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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피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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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새로운 시도, 도전을 할 때 느끼는 두려움을 두려워하자. 두려움에 대한 두려움, 메타피어의 글공간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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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1T13:07: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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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워홀 준비 feat. 수퍼셀 eSim 유심 - 아 일 구해야하는데, 언제 구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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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03:09:57Z</updated>
    <published>2024-12-27T17: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캐나다 워홀 추첨 인원이 늘어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amp;ldquo;신청해볼까?&amp;rdquo;란 마인드로 신청 결심을 하게 됐다. 그리고 2024년 12월, 캐나다에 워크퍼밋을 받고 무사 도착한 상태에서 준비부터 출국까지의 이야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워홀 비자 신청 비자 신청은 2023년인가 2024년 초에 했던 거 같다. 실은 최종 승인 이후로 부터 시간이 좀 지난 상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sy%2Fimage%2FFm692HPStcHr6V9UPOpnHUpoW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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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의 기행: 예술가들과의 전시 - 5인의 예술가들과 함께 미디어 아트를 전시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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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05:01:39Z</updated>
    <published>2024-03-12T02: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루하지 않은 일상에 새로운 일이 찾아왔다. 예술가들의 유튜브 채널 '꾸아르누' 커뮤니티에 꿈을 위한 전시를 하고 싶은 사람을 모집한다는 글이 올라온다. 지루하지 않은 일상에 지루하지 않은 일을 하나 더 추가해 보았다. 참가자를 찾는 영상:&amp;nbsp;https://youtube.com/shorts/z6NsG2xWW1s?feature=shared # 지원 꾸아르누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sy%2Fimage%2F95GLNYINNO1Zm-iVmTYcRjkXKb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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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 시리즈를 나눠 말어? 고민 중인 소제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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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06:03:11Z</updated>
    <published>2024-01-30T02: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침 글을 쓰기 시작했으니, 제일 가볍고 선뜻 적을 수 있는 여행 이야기부터 적어야겠다.비교적 최근 여행이니 글이 더 잘 써질 것 같은 느낌이 들기에, 일본보다 싱가포르에 대한 글을 먼저 쓰게 됐다. 추석에 제사를 지내지 않기로 한지 얼마나 됐는지 기억이 나질 않지만, 2023년 추석에는 가족끼리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 그 목적지는 싱가포르. 전부터 가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sy%2Fimage%2FwesXXaEO9b4p4dsk74w0bCjUa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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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쓰는 글 - 이런저런 플랫폼을 떠돌아다니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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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10:40:54Z</updated>
    <published>2024-01-02T09: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Medium이라는 플랫폼에서 영어로 글을 작성하기 시작했다.시작은 했는데, 역시 글을 쓰는 빈도는 그렇게 잦은 편은 아니다. 영어로 쓰려니 더 안 쓰게 되는 거 같은데, 그래서 브런치에 글을 연재하러 돌아오게 됐다. 오랜만에 돌아온 브런치에 어떤 글을 연재하면 좋을까 생각해 보았는데, 역시 주제 없이 횡설수설 적어놓는 글을 쓰는 이유로 '오랜만이기 때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sy%2Fimage%2FwpUP-qJiSYA_1SY8bO2tuq5Sm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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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똥을 싸라 그럼 유명해질 것이다 - 똥을 싸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변비 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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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3:12:38Z</updated>
    <published>2023-09-06T13: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amp;nbsp;이 글을 보고 &amp;quot;이게&amp;nbsp;웬 똥이냐&amp;quot;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 소비자와 생산자 콘텐츠, 상품, 서비스 등등 대부분의 분야에서&amp;nbsp;생산하는 사람과 소비하는 사람이 나누어져 있다. 나는 책으로부터 '생산자가 돼라'라는 말을 읽어 왔는데, 아무래도 생산자가 되기는 굉장히 어려웠다. 하기야&amp;nbsp;쉬우면 그 책이 팔렸을까 싶다.  그런데 왜 책에서는 생산자가 되라고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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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렵다. 체계적인 글쓰기 - 체계적인 글을 쓰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스스로를 발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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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9:22:17Z</updated>
    <published>2023-07-14T13: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과 관련된 글을 좀 쓰고 싶어 졌다.글감을 생각해 낸다.어디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다.쓰고 나면 두서가 없다.사실 쓰지도 않았다 ㅎ ## 애초에 목적은 기록이었다 여태 브런치에 올린 글들을 생각하면, 체계를 잡고 글을 쓴 적이 별로 없었다. 사실 그럴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것이 맞다. 그때 느낀 감정이나 생각들을 간단하게 써 내려가도, 내 기준에서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sy%2Fimage%2F-HajERGA43cB9kHMOh8051nGS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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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장르별 검색: 크롬 익스텐션을 만들어 보았다 - Netflix에서 간편한 장르 검색을 위한 chrome extens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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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6:44:56Z</updated>
    <published>2023-06-06T07:0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의 콘텐츠를&amp;nbsp;장르별로 모아보려고 인터넷 검색을 하다 보면 장르코드를 통한 검색 방법들이 나온다. 근데 매번 검색하기도, 특정 장르를 검색해서 찾아보기에도&amp;nbsp;어려운 부분들이 존재했기 때문에 chrome extension을 개발해서 쉽게 찾아볼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완성본 미리 보기 내 귀여운 크롬 익스텐션의 로고이다. 넷플릭스의 장르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sy%2Fimage%2F1mc0eCz7RwuL7-RRzGnKjdRtX4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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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노레포로 시작하는 셀프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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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23:15:04Z</updated>
    <published>2023-01-02T08: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찾아오는 글쓰기, 이번엔 개발 관련 이야기와 함께 최근에 개인 사이드프로젝트, 커뮤니티 사업인 메타피어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는데, 해당 프로젝트를 모노레포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심했다.  모노레포란? 모노레포는 여러 프로젝트를 하나의 저장소에서 구현하는 방식이다. 여러 서비스를 만들어도 공통 디자인 시스템이나 의존 모듈들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sy%2Fimage%2F1PyCMeu3EannLP2OHWurxzzLBc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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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 피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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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4T16:23:54Z</updated>
    <published>2022-12-14T11:4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무언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두려움을 안게 된다.두려움을 이기거나, 두려움에 굴복하여 시작하지 못하거나. 나는 새로운 도전이나 실패를 경험할 때의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내가 닮고 싶은 거인들, 멋진 라이프스타일을 살아가고 있는 거인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면 두려움을 두려워하라고 했다. 두려움에 대한 두려움. 메타 피어. 메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sy%2Fimage%2FdjjNUK5nEyI3NUOCUudn3JpoxY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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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하는 삶, 그리고 미니멀리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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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08:03:43Z</updated>
    <published>2022-12-01T11: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amp;nbsp;방청소는 절대 안 하는 나.모순적인 나를 반성하자. 최근에서야 방청소를 하게 됐다. 항상 주변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정작 가장 가까운 방을 바꾸려는 시도는 안 한 나 자신이 모순적이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방청소를 하게 됐다. 실제로도 방에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 무기력함이 느껴져서 변화가 필요하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sy%2Fimage%2Frz9VFSaS7CL-9o4xJ6rYZ_9aSp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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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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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13:02:23Z</updated>
    <published>2022-11-30T10: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보면 인생이 재밌다고 생각한 순간들은 항상 새로움과 도전정신이 함께했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에, 두려움도 같이 생겼었다.  호주로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 단신으로 호주로 가는 비행기를 탔었다. 1학년 때 친하게 어울리고, 부모님끼리도 친했던 친구가 호주에 살고 있었는데, 그 친구의 집에서 머물기로 했었다.  내가 겁먹은 모습을 보이면 부모님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sy%2Fimage%2FrFlxuooM_ZslTNj9boGim-OFdL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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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브랜딩. 그리고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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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04:21:46Z</updated>
    <published>2022-11-27T10:3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의 브랜딩은 그저 기업에만 해당되는 것이었다.요즘의 브랜딩은 개인까지 왔다.퍼스널 브랜딩, '나'를 브랜딩 하라고 한다.유튜브, 글쓰기, SNS, 온갖 미디어를 통해 자신을 브랜딩 할 수 있다. 퍼스널 브랜딩의 시대가 열렸다.그럼 그 브랜딩이란 것은 도대체 뭘까? 이 글은 위의 질문에서 시작한다. 브랜딩, 뭐... 홍보 같은 건가? 처음 브랜딩이란 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sy%2Fimage%2F230PM46lFivZ7eBpwALek78dJ-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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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살, 퇴사를 결심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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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01:39:26Z</updated>
    <published>2022-11-25T06: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IT 특성화고등학교에 입학2020년, 군입대2021년 말, 전역과 함께 취직, 그리고 자퇴2022년, 첫 회사를 그만두다 나름 적당한 시기에 군입대를 하고, 전역을 한 뒤에는 바로 취직을 했다. 때는 2021년 12월이었고, 동시에 대학교도 자퇴했다. 그리고 취직하고 얼마 뒤, 퇴사를 결심했다. 2022년, 23살의 나이였다. 나름 빠른 템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sy%2Fimage%2FgTVLhjdqPW8QuBybr5OCijj-e1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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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글을 붙잡게 되었다 - 글을 다시 쓰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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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5T05:02:38Z</updated>
    <published>2022-11-24T09: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 티스토리라는 플랫폼을 통해 처음 글을 작성하게 된 시기2022년 초, 다시 한번 글을 작성해보고자 함.2022년 7월, 퇴사와 함께 또다시 시도 2017년 처음 글을 작성해본 2017년부터 이렇게 글을 작성하려고 한 시기가 굉장히 많았다. 처음에는 단순히 IT 관련 지식을 정리해서 올려주는 블로그가 멋있어서 시작했던 거 같다.  나도 IT 지식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sy%2Fimage%2FZKdiyDAOTWxCNko9C6YTAxdX2F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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