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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선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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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선유의 브런치입니다. 화가를 후원하고 그림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 경험과 즐거움을 공유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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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0T15:18: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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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발견했나요? 한번 만져보세요. - 좋아하는 그림을 보며 떠오른 짧은 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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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6:17:41Z</updated>
    <published>2026-09-12T01: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림 나를 발견했나요? 한번 만져보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dV%2Fimage%2FjPFqcafDy7x82Tqd5c3u-TeUD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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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잎을 흔들어줘. 널 볼 수 있게. - 좋아하는 그림을 보며&amp;nbsp;&amp;nbsp;떠오른 짧은 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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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2:05:47Z</updated>
    <published>2026-09-12T01: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인 풀잎을 흔들어줘.널 볼 수 있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dV%2Fimage%2FAQgdkkmKzTSnQyDAZDpd0Mcl8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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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작가 덕질하기 - 설악의 꽃을 그리는 김종학 작가, 그리고 고리들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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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13:09:17Z</updated>
    <published>2026-07-27T07: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미술 작가 팬카페에 남겼던 글을 개인 기록으로 옮깁니다.     고리들 작가님의 앙증맞은 꽃행성이 며칠 전 우리집 벽에도 걸렸습니다. 흐뭇합니다. 고 작가님은 어떤 꽃을 좋아하실까? 작가님의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에 걸린 꽃과 나비를 유심히 봅니다. 김종학 작가님의 작품 중 한 컷을 프로필 사진으로 쓰고 있습니다. 2년 전에 부산시립미술관에서 열린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dV%2Fimage%2Fm1ugAtOh9YcvK4b_Ei7V-itoz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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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의 기다림 끝에 나에게 온 그림 - 소장품 소개, 고리들 작가의『별에서 꽃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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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0:08:46Z</updated>
    <published>2026-07-26T01: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작은 그림 한 점을 부탁드려도 될까요?&amp;quot; 고리들 작가님께 문자를 보냈다. 10호 크기로 완성된 『별에서 꽃까지』를 소개하는 고 작가님의 유튜브 영상을 보고 난 뒤였다. 영상 속 그 그림은 시간이 지나도 눈앞에 아른거렸다. &amp;lsquo;누가 가져갔을까, 주인이 정해지기 전이었으면 좋았을 텐데&amp;hellip;.&amp;rsquo; 그 생각은 쉽게 가시지 않았다. 같은 크기의 『별에서 꽃까지』 한 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dV%2Fimage%2FLxBRFFDxK0gMOpOyHSlnYg7C_7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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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을 보는 눈, 안목의 수준을 높이는 5가지 질문 - 최광진 박사의 신간 '창조적 인간으로 살아기기'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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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07:05:33Z</updated>
    <published>2023-08-08T06: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의 취지]1. '창조적 인간으로 살아가기'를 읽고, 작품성을 평가할 때 필요한 기본적인 내용을 발췌 요약한다.2. 책에 제시된 걸작의 3요소를 응용하여 작품성 평가 기준을 만든다.3. 소장하고자 하는 그림의 작품성을 평가한다.  개인의 주관적 취향과 작품의 객관적 수준은 다르다. 취향은 수평적인 차이라면 수준은 수직적인 차이다. 취향은 주관적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dV%2Fimage%2FldDVWT0-fg86XMc8m5CpeMx7E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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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꽃을 사랑할 수 있을까? - 월간에세이 독자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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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39Z</updated>
    <published>2023-07-12T07:1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예잡지 월간에세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독자투고 게시판에 글을 등록했습니다. 제목은 &amp;lsquo;나도 꽃을 사랑할 수 있을까?&amp;rsquo;입니다. 얼마 후 편집장님께 전화를 받았습니다. 3월호에 글을 싣고 싶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글이 잡지에 실린 3월부터 지금까지 매달 월간에세이 잡지를 선물로 받고 있습니다. 글도 실어주시고, 선물도 보내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아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dV%2Fimage%2FfuzPIjVODIjZiBFaGXX5NwdE0-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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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장품 소개, 고리들 작가의 &amp;lsquo;포도나무 넝쿨손&amp;rsquo; - 당신은 자신을 인지하며 욕망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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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3:22:28Z</updated>
    <published>2022-12-30T15: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 가진 것을 나누는 사람. 옳고 그름을 바르게 분별하는 사람. 아는 것과&amp;nbsp;행동하는&amp;nbsp;것이&amp;nbsp;일치하는 사람. 그런 어른이 되고 싶었다. 어느 한 가지 덕목도 넉넉하게 갖추지 못한 채, 어느덧 내면의 욕망과 어리석음까지 살피고 조심해야 하는 나이가 되었다.  인간의 욕망과 어리석음을 표현하는 작품에는 뭐가 있을까? 그런 작품을 하나쯤 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dV%2Fimage%2FTw9bJjWU30rxyZXXqBPI8Lj-t4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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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행우주론과 양자역학을 표현하는 고리들 작가의 작품들 - 눈동자 위에 우주를 그리고, 조개껍데기 위에 넝쿨손을 올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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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01:58:10Z</updated>
    <published>2022-11-19T04: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리들 작가님의 작품 주제는 양자역학의 관찰자효과와 평행우주론이다.&amp;nbsp;작품 구성은 양자역학에 등장하는 슈뢰딩거 방정식처럼 난해하지 않다. 단순하고 명료한 콘셉트(concept)를 보인다.  평면 회화 작품에서는 눈동자 위에 우주를 그린다.&amp;nbsp;여러&amp;nbsp;시리즈 중에서 대표적인 작품 일곱 점을&amp;nbsp;소개한다. 작품명은 순서대로 &amp;lt;별에서 꽃까지&amp;gt;, &amp;lt;감각의 정원&amp;gt;, &amp;lt;별꽃언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dV%2Fimage%2Ft5FYrMovAGkOAzk4aRgZB6Pro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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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미술] 100만 원으로 그림 투자 따라 하기 - 작가와 작품이 가진 스토리에 투자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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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7:18:28Z</updated>
    <published>2022-05-29T04: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미술] 100만 원으로 그림 투자 따라 하기 작가와 작품이 가진 스토리에 투자하라  브런치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어떤 키워드를 검색해서 방문하는지 확인해 본다. &amp;lsquo;현대미술&amp;rsquo;이 가장 많고, 더러는 &amp;lsquo;그림투자&amp;rsquo;, &amp;lsquo;미술투자&amp;rsquo;도 있다. 물가와 금리가 나날이 상승하고, 자산시장의 하락과 경기침체의 초입에 들어선 지금 이 시기에 투자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조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dV%2Fimage%2FeP8k6NsZAbrFJYNFSM6_Bfwzm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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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미술 시장이 커지면, 백범 김구 선생은 기뻐하실까? - 높은 문화의 힘을 담은 그림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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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01:08:53Z</updated>
    <published>2022-01-23T07: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미술 시장이 커지면, 백범 김구 선생은 기뻐하실까? 높은 문화의 힘을 담은 그림을 만나다   &amp;ldquo;문화강국 꿈꾼 백범 김구 선생 뜻 깊이 새길 것&amp;rdquo; 2022년 1월 19일 서울문화투데이 신문에 실린 대통령 후보의 인터뷰 기사 제목이다. 독립운동을 하셨던 백범 김구 선생이 문화예술 분야에 종종 소환되는 것을 본다. &amp;lt;백범 일지&amp;gt;에서 &amp;lsquo;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dV%2Fimage%2F1_zWYdKIuDfmAgcFp66zvO3Ul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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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을 만지다, 초보 컬렉터의 현대미술 감상법 1 - 어떤 작품은 만져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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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16:12:25Z</updated>
    <published>2022-01-16T05: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을 만지다, 초보 컬렉터의 현대미술 감상법 1 어떤 작품은 만져야 한다  고리들 작가님을 뵐 때나 문자를 주고받을 때는 주의하는 편이다. 꼭 필요한 말 이외는 말을 삼가고 문자는 효율적으로 남기려 한다. 몹시 좋아하고 존경하지만 개인사를 공유하거나 깊은 관계를 맺고 싶은 욕심은 없다. 귀중한 시간을 빼앗고 싶지 않고, 작업에 방해되지 않기를 바라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dV%2Fimage%2FP2Pm_nRgUaUBC_-CGcxhaic7H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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