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cappil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j3Z" />
  <author>
    <name>5a67e1095ca44fa</name>
  </author>
  <subtitle>우리나라의 항공역사 이야기, 내 삶의 이야기들로 사람들와 소통하고 싶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dj3Z</id>
  <updated>2021-11-10T04:00:30Z</updated>
  <entry>
    <title>신뢰 - 병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j3Z/13" />
    <id>https://brunch.co.kr/@@dj3Z/13</id>
    <updated>2026-06-04T01:04:11Z</updated>
    <published>2026-06-04T01: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다 보니 병원을 가게 되는 횟수가 늘어나게 되고, 매일 먹게 된 약도 늘어나게 된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야 한다는 원칙을 과거에는 그냥 넘어가는 경우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사소한 병증도 방치하면 큰 병이 될 것 같아  병원을 의지할 수밖에 없게 된 시기가 된 거 같다. 굳이 몸이 심각하게 아픈 것도 없지만 사소하게 조금조금씩 탈이 나기 시작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날씨 참 좋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j3Z/12" />
    <id>https://brunch.co.kr/@@dj3Z/12</id>
    <updated>2026-05-18T01:03:22Z</updated>
    <published>2026-05-18T01:0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18일! 30도를 찍기에는 안 어울리는 숫자 아닌가? 그나마도 바람이 살랑 불고, 습도가 낮아서 한여름 같진 않다.   한강시민공원 양화지구에서 양화대교, 당산철교, 여의교, 한강철교, 한강대교, 동작대교, 둥둥 섬을 지나 잠수교 까지 걸었다. 2시간의 걷기가 별로 힘들진 않다. 강 건너 풍경이며, 꽃냄새 등등이 숲 속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서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3Z%2Fimage%2FE-gJNNlTcFzMynKo00HGwgqoM2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육십은 다릅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j3Z/11" />
    <id>https://brunch.co.kr/@@dj3Z/11</id>
    <updated>2026-05-17T14:29:59Z</updated>
    <published>2026-05-17T14: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보니 그렇게됩디다. 오십이 되었을 때도 나이는 그냥 숫자라 했소. 삼십의 패기가 있었거든. 그런데... 육십은 다릅디다. 건강검사의 수치가 나의 패기를 가져갑디다. 하... 육십은 그런나이가 봅니다. 너무 내 몸을 오래 썼나봅니다. 이제부터 모든걸 조심하면서 내몸 지키기 위해 살아야 하는 나인지요?</summary>
  </entry>
  <entry>
    <title>입은 닫고 귀를 열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j3Z/10" />
    <id>https://brunch.co.kr/@@dj3Z/10</id>
    <updated>2023-05-30T09:35:38Z</updated>
    <published>2023-03-30T21: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둘째 아이와 Face talk을 했다 한국의 평범한 가정과 달리 우리 가족은 우리 둘째 아이가 한국에서 외고를 졸업하고 대학울 미국으로 유학 가면서부터 큰아이도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다시 유학을 가게 되고 해서 팔 년째 우리 둘 부부만 서울에 살고 두 아이는 현재 미국에 살고 있다 보니 얼굴을 볼 수 있는 건 일 년에 한두 번 정도</summary>
  </entry>
  <entry>
    <title>갯벌을 지키고 싶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j3Z/9" />
    <id>https://brunch.co.kr/@@dj3Z/9</id>
    <updated>2023-05-03T11:33:52Z</updated>
    <published>2023-03-30T15: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 쉬고 있다. 내 발걸음 하나하나를 통해 느껴지는 생명의 호흡  내가 밟고 있는 이 발밑에 수만의&amp;nbsp;생명이 살고 있다.  &amp;nbsp;눈으로 보지 못해도 느껴지는 이 감촉  느낄 수 있다 그들의 호흡을  지키고 싶다.  그들의 호흡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3Z%2Fimage%2FszJg8u9AVtGkLwbNQGTitCAMd0o" width="420" /&gt;</summary>
  </entry>
  <entry>
    <title>Good morning! Vietna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j3Z/8" />
    <id>https://brunch.co.kr/@@dj3Z/8</id>
    <updated>2025-10-20T02:08:38Z</updated>
    <published>2023-03-30T15: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기억하는 싸이공의 기억은 월남전 그리고, 베트콩, 마호자이를 입은 아리따운 여인이 자전거를 타고 가는 모습..  하지만, 지금의 싸이공은 호찌민으로 이름도 바뀌었고, 마호자이를 입고 자전거를 타는 여인도 없다.  공산주의의 배고픔을 버리고, 개방을 통해 많은 국가의 공장들이 베트남에 상주해서 신발, 가방, 의류등을 만들고 있다.  이런 개방화를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3Z%2Fimage%2F6I9KtufNo_la4RQ8Q1YcpOUlvAE" width="42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빨리 빨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j3Z/7" />
    <id>https://brunch.co.kr/@@dj3Z/7</id>
    <updated>2023-04-03T01:18:23Z</updated>
    <published>2023-03-30T15: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4년쯤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쉬켄트를 갔을때 일입니다. 호텔앞 한국음식점에서 음식을 시켰더니 파란눈의 여종업원이 &amp;quot;빨리 빨리이~~&amp;quot;하는게 아닌게 순간 당황한 같이간 일행들이 눈을 동그랗게 해서 그이유를 물은즉, 이곳 주인이 한국사람인데 종일 자기들한테 빨리빨리를 주문한다나. 그래서 자기들도 한국손님이 오면 빨리빨리를 외친다고^^    우즈베키스탄은 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3Z%2Fimage%2FYEjbvB-rqFv6HBEgrDGlu-p29fw" width="328"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런 하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j3Z/6" />
    <id>https://brunch.co.kr/@@dj3Z/6</id>
    <updated>2022-12-14T10:42:54Z</updated>
    <published>2022-12-14T06: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저 하루하루가 지난간다. 날이 좋을 땐 동네주변산책도 하곤하는데, 날씨가 춥다는 핑계로 산책도 안하게 된다. 3년전 신체검사 받은 결과지를 이제서야 봤다. 검사는 받았는데, 뭐 별다른게 없다고 안봤었는데, 허리에 팽윤과 협착이 있단다. 어쩐지 허리가 조금씩 아프더라구! 그냥 나이들어서 그런거니 했는데 병이 좀 있었던 거구나 아침에 유투브로 허리운동을 배워</summary>
  </entry>
  <entry>
    <title>멍 때리는 아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j3Z/5" />
    <id>https://brunch.co.kr/@@dj3Z/5</id>
    <updated>2022-02-13T13:46:35Z</updated>
    <published>2022-02-13T06: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알람에 놀라 일어나지 않은 아침이다.   10년을 6시 50분 알람에 몇 번을 뒤척이다. 오늘 아프다 하고 가지 말까를 고민했던 나의 아침이 오늘부터 한 달간은 그러지 않아도 된다. 전화를 침대맡에 두지 않아도 되고 알람을 맞춰놓고 자지 않아도 된다.   무얼 할까? 한참을 멍하니 앉아 있었다. 내가 계획하지 않아도 늘 짜인 계획 속으로 익숙해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3Z%2Fimage%2FhqYWo07aCDO0q7A5WutlodeSEU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래된 것 - 살다 문득 든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j3Z/4" />
    <id>https://brunch.co.kr/@@dj3Z/4</id>
    <updated>2023-11-10T07:19:23Z</updated>
    <published>2022-02-12T09: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해서 1992년 부산 국제시장 국제전자에서 구입한 QUAD Audio, 햇수로 30년을 나와 희로애락을 함께 하고 있다.   사용하는 동안 10년이 지난쯔음에는 고장이 나서 동네 전파상에서 고치기도 했고, 고쳤는데도 또 고장이 나서 용산 수리상을 다녀오기도 했다. 이 놈은 집에서는 좌우 소리가 달라 속을 썩였는데, 수리점에 가면 정상 작동해서 해서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3Z%2Fimage%2F-GEzeRZR9nl4jdCpav-E476ok3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월이네요! - Merry christma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j3Z/3" />
    <id>https://brunch.co.kr/@@dj3Z/3</id>
    <updated>2021-12-14T01:01:31Z</updated>
    <published>2021-12-13T13: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럴이 길거리에 들리지 않은지 오래. 달력은 벌써 12월 12일! 성탄은 이제 23일, 2021년은 19일 남았다.  코로나로 많은 것이 위축된 오늘, 집에 조그마하게 성탄 decoration을 했다. 올 한 해 무탈함에 대한 감사와 새로운 한 해를 위한 마음을 담아서.. 왠지 그냥 보내기 아쉬운 12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3Z%2Fimage%2FJNjlidDka0j7s8EL2gIvihpSA-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최초의 객실 승무원 &amp;lsquo;에야 껄&amp;rsquo; 이야기 - 우리나라 항공 비사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j3Z/2" />
    <id>https://brunch.co.kr/@@dj3Z/2</id>
    <updated>2022-02-08T11:44:53Z</updated>
    <published>2021-12-13T03: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수정처럼 투명해 보이면서도 놀라운 깊이를 지닌 듯한 하늘, 그 푸르름 위를 흐르듯이 날아가는 비행기를 마냥 동경하던 내 어린 시절의 꿈이 나를 스튜어디스로 만들었다.&amp;rsquo; 1976년 &amp;lt;경향신문&amp;gt;에 실린 어느 여승무원 이야기처럼, 승무원이라는 직업은 여성들에게 예나 지금이나 한 번쯤은 동경했을 만한 직업이었을 것이다. 기내에서 승객들의 식사와 서비스 등을 제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3Z%2Fimage%2FkQ68QoWi-vACIIZIyHqn-BkdzR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나라 최초의 비행기 - 우리나라 항공 비사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j3Z/1" />
    <id>https://brunch.co.kr/@@dj3Z/1</id>
    <updated>2026-01-14T23:01:01Z</updated>
    <published>2021-12-13T03: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비행기가 선보인 것은 언제 일까? 미국의 라이트 형제가 1903년 12월 17일 세계 최초로 동력비행에 성공한 후 하늘을 날아다니는 이 물체는 당시 많은 나라의 큰 관심거리가 되었다. 1912년 우리나라 신문에 이런 광고가 있었던 것으로 유추했을 때 당시 우리나라에서도 비행기는 상상에서 나오는 물체가 아닌 실존하는 선망의 물체로 인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3Z%2Fimage%2FQguVD233WBvDDfeec9QOg6-3GbI.png" width="463"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