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잉재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gO3" />
  <author>
    <name>jaeeunny</name>
  </author>
  <subtitle>하루하루 존버하기 바쁜 애엄마</subtitle>
  <id>https://brunch.co.kr/@@dgO3</id>
  <updated>2021-11-01T13:11:15Z</updated>
  <entry>
    <title>아이를 기르며 포기를 배운다 - [1] - [1] 미안한데 네 밥통 고장났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gO3/2" />
    <id>https://brunch.co.kr/@@dgO3/2</id>
    <updated>2021-11-04T01:02:02Z</updated>
    <published>2021-11-03T14: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출산이 쉬운 편이었다.  임신 기간 내내 이렇다 할 이벤트도 없고, 나도 멀쩡, 태아도 멀쩡, 병원에서 검진받을 때마다 평균 크기로 잘 크고 있다는 얘기만 40주 내내 들었을 뿐이다. 막달이 되며 몸이 무거워지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컨디션도 나쁘지 않아서 출산 겨우 일주일 전까지도 회사에 출근했다. 그 맘 때엔 뭔가 만삭 여성이라는 것에 대한 도취감도</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를 기르며 포기를 배운다 - [0] - [0] 프롤로그 : 실패의 경험 없이 살아 온 서른 살이 엄마가 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gO3/1" />
    <id>https://brunch.co.kr/@@dgO3/1</id>
    <updated>2021-11-04T02:56:43Z</updated>
    <published>2021-11-03T13:1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0] 프롤로그 : 실패의 경험 없이 살아 온 서른 살이 엄마가 되는 법  내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우리 엄마는 내가 언젠가는 넘어지고 실패할 것이라고 생각해서였는지 항상 나에게 찬물을 끼얹는 소리를 잘 했다. 예를 들면, '두 마리 토끼는 한 번에 잡을 수 없다' 라거나,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등의 구절을 인용해가며 나더러 자만심을 경계하라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