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현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gIC" />
  <author>
    <name>b2424f31547946b</name>
  </author>
  <subtitle>13년간 구글에서 게임&amp;middot;앱 산업을 담당하며, 고속 성장하는 중국 기업들의 전략을 들여다 볼 수 있었습니다. 이 경영 전략을 '디맨드 드리븐'이라는 이름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gIC</id>
  <updated>2021-11-01T06:30:13Z</updated>
  <entry>
    <title>그들은 도박사가 아니라 통계학자였다 - 카지노 주인은 도박을 하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gIC/3" />
    <id>https://brunch.co.kr/@@dgIC/3</id>
    <updated>2026-09-01T15:18:22Z</updated>
    <published>2026-09-01T15: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경 안에서 벌어진 또 하나의 습격  지난 글에서 라스트워와 틱톡과 테무 이야기를 했습니다. 무시당하는 동안 커져서 한국 대기업들의 성역이라 불리던 자리를 차지한 회사들입니다. 그런 일에 흔히 붙는 설명은 하나였습니다. '중국 자본이 밀어붙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같은 시기, 한국 기업들끼리도 같은 모양의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수십년 된 대기업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IC%2Fimage%2FFZfMu_b7AxK0ZbD-SYQGRE_fWA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년 만에 무너진 세 개의 성역 - 우리는 제품을 봤고, 그들은 계산을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gIC/2" />
    <id>https://brunch.co.kr/@@dgIC/2</id>
    <updated>2026-08-18T14:58:51Z</updated>
    <published>2026-08-18T14:4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 SNS, 이커머스 &amp;mdash; 업종은 달라도 결말은 같았다  구글에서 13년째 여러 기업이 성장을 어떻게 결정하는지 가까이서 지켜봤습니다. 그 자리에서 이상하리만치 자주 본 장면이 하나 있습니다. 처음에는 누구도 위협으로 치지 않던 회사가, 몇 년 뒤에 그 시장의 맨 위에 올라가 있는 장면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무시당하는 동안 커졌습니다. 우리가 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IC%2Fimage%2FsGB070dDA-lJKRuOPzJ6jDR8f5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우리는 남는 장사를 거절하는가 - AI 시대의 경영전략 &amp;mdash; 효율이 아니라, 이익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gIC/1" />
    <id>https://brunch.co.kr/@@dgIC/1</id>
    <updated>2026-08-14T06:52:21Z</updated>
    <published>2026-08-14T06:5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라는 말이 요즘처럼 흔한 때가 없었습니다. 대개는 AI가 일을 얼마나 빠르게 해 주는지를 이야기합니다. 물론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경영자의 자리에서 보면, AI가 만든 근본적인 변화는 속도가 아니라 다른 데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AI는 경영자가 '무엇을 볼 수 있는가'를 바꿔 놓았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볼 수 있느냐가 달라지면, 무엇을 결정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IC%2Fimage%2F5K05Hh3iNozz1FjEEJ_FGaKNha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