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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ke Sh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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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기업에서 차량 전장 사업기획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상의 행복을 추구하고 있으며, 타인과의 교류 및 독서 활동 으로 삶의 의미 재해석을 좋아합니다. 커리어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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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07:31: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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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자와 함께 나이 들어가는 것은? - 처음 설렘에서 시작되지만, 결국 동행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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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23:15:17Z</updated>
    <published>2026-09-26T23: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저녁, 식탁 맞은편에 앉은 배우자의 얼굴을 바라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가 은근히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구나...'   처음 만났을 때는 시간이 빨리 가는지를 인지 못했습니다. 막상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고, 양가 부모님의 건강을 걱정하는 시기까지 왔다는 것을요   처음에는 서로의 웃는 모습이 먼저 보였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F%2Fimage%2FmZbV_le7y7ovrIRj8U7dAls3fO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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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업 변화의 신호 읽기  - 변화는 어느 날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니라, 작은 신호로 먼저 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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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05:16:39Z</updated>
    <published>2026-09-20T05: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점 하나는 뉴스지만, 여러 점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것은 변화의 신호다.&amp;rdquo;   이번 주 글은 앞선 &amp;lsquo;시장은 조직보다 빠르다&amp;rsquo;의 연장선에서, &amp;ldquo;그렇다면 기획자는 시장의 변화를 어떻게 먼저 알아챌 것인가?&amp;rdquo;에 대한 글입니다.   주 메시지는.'정보를 많이 보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접점에서 반복되는 신호를 발견하고 자신의 업무와 연결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F%2Fimage%2FL_Glmc_ixV71EcmbWCTVxnu7Py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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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기억하는 아빠의 모습 - 함께한 시간의 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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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10:16:42Z</updated>
    <published>2026-09-18T10: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면, 이상하게 오래 남는 장면들이 있더군요.   유명한 여행지, 멋진 호텔이나 유명한 관광지가 아니어도, 차 안에서 나누었던 엉뚱한 대화를 할 때.. 맛집이라고 찾아간 식당보다, 아이가 음식을 한입 먹고 웃던 표정이 더 오래 기억이 납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은 늘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죠. 여행 출발 전부터 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F%2Fimage%2Fzt_4U6C0CnPYAuc92pSQbDFC63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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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은 조직보다 빠르다 - 세상은 이미 변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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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07:50:37Z</updated>
    <published>2026-09-06T07: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회의에서 경쟁사 동향을 설명하는 시간였습니다.   상품기획에서 경쟁사가 새로운 제품과 기술 방향을 발표했고, 주요 업체들도 비슷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화두를 던지더군요. 회의 이후 자료를 정리하다 보니 시장은 이미 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회사 내부에서는 아직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amp;ldquo;정말 시장이 그 방향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F%2Fimage%2FIk7GyInUCQqv2NP6bIuzGkWIo8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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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보낸 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다 - 곁에 있는 사람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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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13:51:43Z</updated>
    <published>2026-09-05T13: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후 집에 들어오면 가끔 이런 장면을 마주합니다. 아이는 오늘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고 싶어 하고, 배우자는 하루 동안 쌓인 피로와 해야 할 일들을 조용히 안고 있습니다. 저는 신발을 벗고 집 안으로 들어오지만, 마음은 아직 회사에 남아 있을 때가 많곤 합니다.   머릿속에는 끝나지 않은 업무가 있고, 내일 해야 할 보고가 있고, 해결되지 않은 고민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F%2Fimage%2F3iKaQ8h0hyC3lXhIyioh4l3EKM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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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가 운전자를 먼저 이해하는 시대  - LG전자, 제조사와 OS를 가리지 않는 차량용 AI 플랫폼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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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3:18:54Z</updated>
    <published>2026-08-27T03: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 내리는 저녁, 운전자가 잠시 차량 화면을 바라보는 사이 옆 차선의 자동차가 앞으로 들어옵니다. 차량은 외부 카메라로 주변 자동차를 발견하고, 실내 카메라로 운전자가 이를 보지 못했다는 사실까지 파악합니다. 곧바로 &amp;ldquo;앞에서 차량이 진입하고 있습니다. 전방을 확인해 주세요&amp;rdquo;라고 알려줍니다.   이는 LG전자가 공개한 AI Cabin Platform의 실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F%2Fimage%2FUbEP0wk2LLwosEvBi8gHSfZgyj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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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일하면 커리어가 쌓일까? - 업무를 &amp;lsquo;문제/행동/변화&amp;rsquo;로 기록해야 경력이 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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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08:17:14Z</updated>
    <published>2026-08-15T08: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일하면 커리어도 자연스럽게 좋아질까요? 평일에 야근하고 주말에 특근하고요 안타깝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회사에서 5년을 일했는데도 누군가 &amp;ldquo;그래서 무엇을 잘하세요?&amp;rdquo;라고 물으면 선뜻 대답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더군요. 이유는...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자신이 했던 일을 커리어 자산으로 바꾸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저도 회사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F%2Fimage%2FJbP0BXdLhR5fJPhOIRsKbZtqDI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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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이 없는 세상에서 나만의 기준을 만드는 법  - 선택의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생각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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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11:21:44Z</updated>
    <published>2026-08-04T11: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선택의 연속 아닐지요? 선택의 연속이라는 게 고민을 많아지게도 합니다.   예로 회사를 계속 다닐 것인지, 새로운 길을 준비할 것인지. 어떤 일을 맡을 것인지, 누구와 함께할 것인지. 누군가의 조언을 받아들일 것인지, 내 생각대로 밀고 나갈 것인지 등등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의사결정자라면) - 어떤 기술에 투자할지,  - 어떤 과제를 중단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F%2Fimage%2FNYpUBL20nnG-fZ_38YC1t0rMHv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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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있으면서 독립성을 키우는 법  - 회사에 기여하되, 나의 방향까지 맡기지는 않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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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4:52:30Z</updated>
    <published>2026-07-26T04: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 직장인 루틴은 대부분 회사가 정한 흐름에 맞춰져 있습니다.   연초에는 조직 목표가 내려오고, 그에 따라 개인 과제가 정해집니다. 매주 회의와 보고 일정이 이어지고, 긴급한 요청이 생기면 우선순위도 달라집니다. 상사의 관심사가 바뀌면 준비하던 자료의 방향도 바뀝니다.   기획자는 이런 변화에 특히 민감합니다.   경영진의 질문을 확인하고, 타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F%2Fimage%2FQ5Ai9ApzWmuWhIa0H4AEboh8CL0" width="47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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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부 성과와 외부 경쟁력의 균형  - 회사 안에서 잘하는 것을, 회사 밖에서도 통하는 힘으로 바꾸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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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03:00:05Z</updated>
    <published>2026-07-19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전개하기 앞서 3가지 질문을 드려봅니다.   1. 현재의 나와 앞으로 되고 싶은 기획자 사이에서 역량 차이는?   2. 최근 확인한 외부 변화 중 내 업무와 커리어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3. 내가 만든 내부 성과는 외부에서도 설명 가능한 경쟁력으로 전환되고 있는지?   ** 제 관점 답은 이글 아래 적어봅니다.   기획업무를 하다 보면 경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F%2Fimage%2FkCKe7whU2oSOQNlQcOfFkYbzv3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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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쌓이는 시스템 설계  - 흘러가는 시간을 미래의 자산으로 바꾸는 방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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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07:10:32Z</updated>
    <published>2026-07-18T07: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가끔 달력을 넘기다 보면 가끔 당황스러운 순간이 있습니다. 분명 새해 계획을 세운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새 몇 달이 지나 있습니다. 운동을 시작하겠다고 했고, 책을 읽겠다고 했으며, 새로운 공부와 글쓰기도 계획했습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을 보내고 나면 무엇을 남겼는지 선뜻 떠오르지 않더군요.......  시간은 분명 지나갔는데, 내 삶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F%2Fimage%2FFmIEZ1VfrcduHQ8ISWtHqCoNcW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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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우위를 가지려면? - Keep Going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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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06:22:17Z</updated>
    <published>2026-07-05T06: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Same as Ever, 모건 하우절의 메시지를 읽고  23개 메시지룰 제시하고 있는데, 저는 경쟁우위에 대한 글이 유독 뇌리에 넘네요 '계속 달려라. 경쟁우위는 사라진다.'입니다. 저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주더군요!  경쟁우위는 한 번 얻었다고 영원히 유지되는 것이 아니죠. 오히려 경쟁우위를 가졌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그것은 서서히 약해지기 시작합니다.(과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F%2Fimage%2FqjmvFtTaaP86HDM1OeM3IqxwRe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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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는 한 방이 아니다! - 구조(시스템)적 관점에서 시작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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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04:36:30Z</updated>
    <published>2026-07-05T04: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세요? 소위 &amp;quot;경제적 자유&amp;quot;를 떠올릴 때 혹여 &amp;lsquo;한 방&amp;rsquo;을 먼저 상상하지 않을지요?   경제적 자유라는 말을 들으면, 대부분 종종 큰 장면을 먼저 떠올립니다.   주식으로 크게 성공한 사람, 부동산 투자로 자산을 만든 사람, 사업이 잘되어 회사를 떠난 사람, 콘텐츠 하나가 터져 갑자기 유명해진 사람. 이런 이야기는 늘 강하게 다가옵니다. 짧은 시간 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F%2Fimage%2FvZ37yKjmtIUyx_W12ThldIwpEx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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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 부업이 아닌 출구전략 - 부업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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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06:11:58Z</updated>
    <published>2026-06-28T06: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글도 특히 직장 다니시는 분들에게는 중요할 것 같습니다. 평생 회사에서 있을 수 없고 언젠가는 나가니까요..  지난 5월에 팀 내 희망퇴직한 두 분 이야기를 들었는데, 면담하시는 분이 '조직 내에서 별로 성과를 낼 게 없어 보이는데 이번기회에 나가시면 어떨지요?'등 강하게 추궁했다는 말을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선택지가 없다면 희망퇴직이 어려우실 텐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F%2Fimage%2F4pc5sP49-8pjREU339Vyt5Rij8Q.png" width="2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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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은 자산 축적 - 롱런하는 커리어의 기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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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08:16:25Z</updated>
    <published>2026-06-28T05: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눈에 보이는 성과는 평가를 만들지만, 보이지 않는 자산은 커리어를 지탱합니다.&amp;rdquo;   저는 요즘 상반기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연초에 수립한 계획이 현시점기준으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내세울만한 성과 및 기여는? 하반기에는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업무를 해야 할지?를 어필하는 시간입니다.   그거 아시는지요?   연차가 쌓을수록, 눈에 보이는 성과가 1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F%2Fimage%2FkLx6phf81JZIekU7JWYC6s0moM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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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수익 파이프라인 만들기  - 직장인에게 현실적인 수익 파이프라인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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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1:37:41Z</updated>
    <published>2026-06-21T01: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글부터 본격적인 수익창출에 대해 고민하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amp;quot;직장 다니면서 월 100만 원 수익화 내기.&amp;quot;로 올해 초 목표로 잡았지만 쉽지 않더군요. 머릿속으로는, 현재 경험하고 관심 있는 분야에서 시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곤 합니다. 또한 요즘 주식 코스피가 9000대 보니, 주식투자 통해서 수익화하는 것도 방법 같고요.   이번 주글은 참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F%2Fimage%2FZIgRJyFgzDITvbbq904dr90mTv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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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 out of your comfort zone! - 고정관념 밖으로 한 걸음 나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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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15:24:32Z</updated>
    <published>2026-06-15T15: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분기별로 진행되는 사내 행사에서 인상 깊게 남은 문장이 있었습니다.   &amp;ldquo;Step out of your comfort zone.&amp;rdquo;   고위 임원의 메시지는 명확했습니다. 사업이 어느 정도 안정 궤도에 들어섰다고 해서 지금의 방식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였습니다. 안정은 분명 긍정적인 결과입니다. 하지만 안정이 반복되면 어느 순간 익숙함이 되고, 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F%2Fimage%2F0sck-ltiOlUqvZGAVwQDs4zMo1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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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년 만에 다시 찍은 가족사진  - 가족 모두 즐거운 기억 순간으로 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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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3:19:13Z</updated>
    <published>2026-06-07T13: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오랜만에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인 날이었습니다. 부모님, 남동생 가족, 그리고 우리 가족까지 모두 모여 가족사진을 찍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이렇게 전체 가족사진을 찍은 것은 동생이 결혼하기 전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때 이후로 약 11년이 흘렀습니다.   11년이라는 시간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때는 없었던 동생의 아내와 아이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F%2Fimage%2Fen1P4wNcwRV-2QHNHDYI3J6yJa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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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량 포트폴리오 만들기 역량 포트폴리오 만들기  - 흩어진 경험이 아니라 포트폴리오로 설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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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1:48:16Z</updated>
    <published>2026-06-07T11: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회사에서 쌓은 역량은 회사 밖에서도 설명 가능해야 합니다.  회사 안에서 열심히 일하다 보면, 어느 순간 많은 경험이 쌓이게 되죠.   보고서를 만들었고, 회의에 참여했고, 부서 간 의견을 조율했고, 경영진 보고를 준비했고, 시장 동향을 정리했고, 신규 과제 방향을 잡았습니다. 하루하루는 바쁘고, 매주 해야 할 일은 끊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F%2Fimage%2FGeAyPynxpwDAx8m6cVb_0Sj9ZC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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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안에서 해야 할 진짜 준비는? - 떠날 준비가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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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1T07:42:19Z</updated>
    <published>2026-05-31T07:4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들어가기 앞서, 일을 하면서 계속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질문 3가지 제시해 봅니다.   - 나는 지금 회사 일을 단순히 처리하고 있는지, 아니면 나의 커리어 자산으로 바꾸고 있는지?   - 현재 업무역량 강화와 미래 준비 사이에서 내가 가장 먼저 균형을 잡아야 할 영역은 무엇인지?   - 회사 안에 있는 동안 반드시 확보해야 할 나만의 기획 역량은 무엇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F%2Fimage%2FHNV-jvRRouRl9k3NVQBv8If72W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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