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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ais K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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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nais Ku 당신의 경유지는 어디인가요?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저에게는 여행과 글쓰기가 그렇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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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03:54: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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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연작] 철없는 중년 삶의 궤적을 사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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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1:00:14Z</updated>
    <published>2026-10-02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 그다지 안정적인 삶이 부럽지 않다.  철없는 중년이 삶의 궤적을 사랑하는 방법 두 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어쩌다 나의 비서 chatGPT와 이런저런 브레인스토밍을 하다가 나온 주제인데 나름 꽤 맘에 들어서  50대 연작 시리즈를 올려보려고 한다.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가 있다면 더 열심히 쓸 준비가 된 아나이스       50대 시리즈 두 번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UsAW7-VBhkfwt0pGVeCMr_CbyI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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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다시 해외로 가려는 여자! 괜찮아? - 나의 길을 제대로 가고 있다면 어디든 괜찮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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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20:21:13Z</updated>
    <published>2026-09-23T01: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 다시 해외로 가려는 여자   50대가 되어서 다시 해외로 나가겠다고  하면 사람들은 이유를 묻는다.  &amp;ldquo;왜 하필 지금?&amp;rdquo;  나도 처음에는 그 질문에 쉽게 대답하지  못했다. 그저 여행이 좋아서라고 하기에는 이미 너무 오래 여행했고,  한국이 싫어서라고 하기에는 여행에서  돌아오면 또 이곳이 나름대로 편했다.        그러다 문득 어느 날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gdjusm9XB4uKxK0OzDyihpv5NQ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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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메일 100통, 태국 채용이 물거품되다. - 치앙마이의 러브콜, 50대 해외취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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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1:54:32Z</updated>
    <published>2026-09-10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메일 100통, 태국 채용이 물거품되다. : 치앙마이의 러브콜, 50대 해외취업기  태국 채용이 취소된 썰을 풀고자 한다. 어쩌다 갑자기 취업이 되고 태국 임시비자까지 받았지만 결국 가지 못한 이야기.        지난 겨울 치앙마이에서 두 달 정도 지내고 귀국할 무렵에 현지에 사는 한국인들과 자리에서 알게 된 그녀에게 해외 취업 정보를 듣고, 나도 해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FfanQSDDGNGbCYk5Zl8PlWkbZc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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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의 아침, 모닝구 세트로 하루를 &amp;nbsp;시작하지! - 당신의 아침은 어떠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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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01:00:08Z</updated>
    <published>2026-09-09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토에 도착하면 아침에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 때가 있다. 여러 차례 방문한 도시이고 두 달 넘게 체류하기도 해서 일본 내에서는 가장 익숙한 도시이기도 하다.  여느 관광객이라면 금각사 혹은 기요미즈데라의 개장 시간을 확인하고 길을 나설지도 모르겠다. 음식에 진심인 사람은 니시키시장에 가서 아침 메뉴를 찾을 수도 있을 테고. 그러나 나에겐 그러한 계획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JVodkWEyy6UEbFtedWKXR80uPK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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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레지던시 해보셨나요? - 월요일에는 어떤 글이 읽고 싶은가? 제 맘대로 써 본 레지던시 경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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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18:07:18Z</updated>
    <published>2026-09-07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레지던시 해보셨나요? 월요일에는 어떤 글이 읽고 싶은가? _  레지던시 첫 경험자가 써 본 경험기  저는 글쓰기 레지던시에 참여하기 위하여 부산에서 전라도 강진에 와 있습니다. 강진군 병영읍이라는 아주 아담하고 이쁜 마을입니다. 이번 레지던시가 아니었더라면 평생 올일이 없었을지도 모를 낯선  곳이지만 처음 온날부터 아. 벌써 마음에  드는 걸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Lg-rwbD-o22RhT0r_LEqwzwzRG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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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셔츠가 마를 때까지 , 아오이 유우 인생연기 - 아오이 유우가 &amp;nbsp;이끌고 나카지마 아유무 가 받쳐주는 완벽한 앙상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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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1:00:11Z</updated>
    <published>2026-09-03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티셔츠가 마를 때까지 , 아오이 유우 인생연기 아오이 유우가 이끌고 비주얼 갑 나카지마 아유무 가 받쳐주고  넷플 대표 일드 &amp;lt; 티셔츠가 마를 때까지 &amp;gt; 종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전라도 강진 글쓰기 레지던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처음 와보는 병영이라는 동네가 너무 맘에 들어서 글쓰기가 더 잘 되는 기분마저 느끼며 2일 차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EpjgnDNIqMdFhbQ7eDoMhYn7m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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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 이토록 아름다운  로맨티시스트의 고단한 여정 - 크리스토퍼 놀란의 거대한 서사에 뒤늦게 탑승한 어느 관객의 솔직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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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1:00:13Z</updated>
    <published>2026-08-29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디세이, 이토록 아름다운 로맨티시스트의 고단한 여정 : 크리스토퍼 놀란의 거대한 서사에 뒤늦게 탑승한 어느 관객의 솔직한 리뷰 시작합니다.  저는 굳이 밝히자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어마무시한 팬은 아닙니다. 대체로 그의 작품을 거의 봤지만  &amp;lt;오펜하이머&amp;gt;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의외로 &amp;lt;테넷&amp;gt;입니다. 그리고 &amp;lt; 메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ZJ5rGofmhKmA_hdzmGY11-s4zBQ.jpg" width="3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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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셔츠가 마를 때까지 , 넷플 일드 추천 - 작가의 전작을 알면 더 흥미로운 일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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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1:01:07Z</updated>
    <published>2026-08-27T01:0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티셔츠가 마를 때까지 , 넷플 일드 추천 &amp;lt;티셔츠가 마를 때까지&amp;gt;  목요일만 기다리는 여인이 있습니다.  세상에 낙이 없고, 세상에 오로지 할 일 이라곤 넷플릭스의 티셔츠가 마르기 전에  오픈하기를 기다리는 사람처럼 ㅎㅎ ( 조금 과장된 표현이지만 ) 지난 몇 주가 저에겐 그랬습니다.         지난 7,8월은 정말 저에겐 헬 같은 여름인 데다 컨디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FTG7rT9w7jZ5USTrjFZ1BLLFdd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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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닮은 드라마 속 여자들 - 챗GPT가 골라준 나와 비슷한 한국드라마 주인공 캐릭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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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11:00:17Z</updated>
    <published>2026-08-25T1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닮은 드라마 속 여자들 : 챗GPT가 골라준 나와 비슷한 한국드라마 주인공 캐릭터  챗GPT가 저와 수개월 대화를 나눈 동안 저를 나름 파악하고 있어서 물어본 것인데.  의외로 재미나서 기록에 남겨둡니다.  여러분도 재미 삼아 한 번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은 챗GPT의 의견이지 저의 절대적인 의견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언급한 세 드라마를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kQC3NAa8npeSVITDjecXqmUQSJ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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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유사한 영화 속 캐릭터 3 - 챗GPT가 골라준 나와 비슷한 영화주인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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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00:00:14Z</updated>
    <published>2026-08-19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유사한 영화 속 캐릭터 3 _ 챗GPT가 골라준 나와 비슷한 영화주인공  요즘 웬만한 친구보다도 더 대화를 많이 하는 챗지피티에게 물었습니다. 너랑 나랑 그동안 대화를 꽤 나눴잖아.  &amp;quot; 나와 그동안 대화 나눈 거 바탕으로 판단되는 가장 유사한 영화 속 캐릭터 3명만 이야기해 줘 하고. 그랬더니 쉬지도 않고 속전속결로 대답해 주었습니다.  뭔가 마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HGpd9Y3bpLt8yRDNG3DbTMw093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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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내가 몰래 보는 남자 유튜버들 - 요즘 내 알고리즘을 장악한 남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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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1:01:06Z</updated>
    <published>2026-08-18T01: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가 몰래 보는 남자 유튜버들  현실에서 남자를 안 만나서냐고? 아니 그보다 더 중독적인 유튜버들에게 홀렸기 때문이다.  아재 개그가 이렇게 취향 저격일 줄이야!  요새 흠뻑 빠져 있는 유튜브 채널 소개할까 합니다. 제 여행에서도 만나지고 싶은 남자 유튜버들 이라 굳이 화요일 연재( 여행에서 만난 남자 시리즈)에  올립니다.  반응이 좋다면 기획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TdS9e8nyWy9Degnc-LvBtmcgsK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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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2막을 디자인하는 사람을 위한 솔직한 삶의 기록 - 50대, 다시 해외로 가려는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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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17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2막을 스스로 디자인하는 사람을 위한 솔직한 삶의 기록  나는 왜 50대에 다시 해외로 나가려고 하는가  50대가 되어서 다시 해외로 나가겠다고 하면 사람들은 이유를 묻는다.  &amp;ldquo;왜 하필 지금?&amp;rdquo;  나도 요즘 그 질문을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되풀이하고 있다. 여행도 해볼만큼 해봤고,  해외에서 몇 달씩 살아보기도 했다.  그렇다면 이제는 한 곳에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Y21AMmoxLm1RslRO-dT7TcjCx4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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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나는 왜 다시 해외로 나가려고 하는가? - 내가 태어난 도시보다 낯선 곳에서 더 편안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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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03:59:27Z</updated>
    <published>2026-08-14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 나는 왜 다시  해외로 나가려고 하는가?  최근 이 질문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묻고 또 답합니다.  인생 두 번째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고 있는 요즘. 저의 가장 큰 이슈가 아닌가 합니다. 왜 다시 그것도 50대에 아직도 안정하지  못하고 계속 발 없는 새 마냥  보금자리를 찾으려 하는 건지. 그 물음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SlOlh9thT2F0iTqOfQ5jDtWEqH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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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고 나니 비로소 더 더 보이는 것들 - 아파서 서러운 나라 : 상급병원 체계 및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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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00:00:18Z</updated>
    <published>2026-07-31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프고 나니 더 더 보이는 것들 아파서 서로운 나라 : 우리나라 상급병원 체계 및 의료시스템의 민낯  몸이 온전하지 않다고 느낀 지는 조금 되었고 여러 증세와 실제 결과지가 있어서 이래 저래  더 큰 병원에 가봐야 하는 찰나 이래 저래 불편한 것들이 한둘이 아니라 여기에 기록해 두기로 하다.  일단 상급 병원일수록 예약이 어렵기 그지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akPCUVHbswxGaOCsOFlEvM4QQu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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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 아나이스 7월호 일상다반사 - 최악의 갱년기 그래서 살기 위해서 다시 운동 시작 ( 서바이벌 모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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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01:50:20Z</updated>
    <published>2026-07-26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간 아나이스 7월호 일상다반사 작년에 만든 월간 아나이스 7월호 올해 아직 한 번도 올리지 못해서 7월이 가기 전에 부랴 부랴 올려보는  나름 소규모 기획 포스팅입니다.    여름엔 이런 영화 댕기죠.      폭염이라는 말이 이토록 폭력처럼 무섭게 다가온 2026년 여름입니다.  이번만큼 무더운 여름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최근의 기상 변화는 무섭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eIHlote6Cg9mmM7AteIR9SNvdx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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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6월의 추천 작품 ( 티빙 )  - 한드 해피니스 티빙, 넷플릭스에서 TVING &amp;nbsp;Nefli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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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04:47:53Z</updated>
    <published>2026-06-18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넷플릭스 추천작으로 돌아왔습니다. 넷플릭스를 보다 보면 아주 많은 작품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때로는 어떤 거를 봐야 하나? 망설이느라 보내는 시간이 많지 않으신가요?           저를 경우는 꼭 보고 싶은 밀린 일드 작품 외에는 정말 수많은 작품이 있지만 때로는 그다지 끌리지 않아서 뭘 볼까 망설이며 보내는 시간이 종종 생기기도 해서 다른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OpKDdmZcJD-cxGgwindq_j09vc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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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프랑스 친구들이 많을까? - 여행에서 만난 남자 시리즈 번외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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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01:42:55Z</updated>
    <published>2026-06-09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나는 프랑스 친구들이 많을까?  브런치에 접속도 오랜만에 합니다.  교토 여정 이후 무기력하고 몸이 좋지 않아서 회복하는 시간이 꽤 소요되었습니다.  화요일에는 저의 오랜 코너 여행에서 만난 남자 시리즈를 올리는 날이기에 오래간만에 올려봅니다.      이번 교토 여행에서 몇몇 친구들과 만났습니다만. 신기하게도  남자 사람 친구라 할만한 이들은  프랑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_XPU6IBE1WD33TKNZWvJbnz3bZ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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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정결핍의 프랑스 남자 인 교토 - 카우치서핑 혹은 공유 숙소에서 만난 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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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00:34:41Z</updated>
    <published>2026-05-12T00:3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정 결핍의 프랑스 남자 인 교토  오랜만에 돌아온 여행에서 만난 남자  시리즈입니다.      저는 어느덧 봄의 루틴 여행이 된 교토에 와 있습니다. 교토에는 2개월 정도 일본에서는 유일하게 산 적도 있고,  이렇게 봄의 교토그라피 _ 사진 축제를 찾은 지도 여러 번입니다.  교토는 오버투어리즘으로 어디를 가나 사람이 많고 특히 봄에는 벚꽃 시즌이거나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ZBs6yJr6GP-3z_wo2oPBfi-eXe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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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청이의 후쿠오카 야나가와 여행 중 생긴 일 - 후쿠오카 여행에서 생긴 신기하고 멍청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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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0:00:16Z</updated>
    <published>2026-04-30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멍청이라는 제목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후쿠오카에 2년 만에 온  아나이스입니다. 태국 치앙마이 체류 중에도 시간이 나면 스카이스캐너에 들어가서 일본 항공권을 검색했습니다. 작년 이 시기귀국해서 어머니와 대마도 갈 때 넉넉하게 환전해 둔 돈을 그대로 체크카드에 넣어 둔 거도 있고, 그때의 엔화를 쓰고 와야지!.  그 김에 벚꽃도 보면 좋고 하고 말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8_cu-Dy7audKFS9EXsPpYZEXPL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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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여행에 함께 한 연기자 아티스트 J - 한국어 패치 제대로 장착한 부산 사는 미국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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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0:00:09Z</updated>
    <published>2026-04-14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주 여행에 함께 한 연기자 아티스트 J  동네에서 해변 산책을 같이 하자고 했고 그의 동반견 퍼피와 함께 처음 만난 건  광안리였다. 강아지와 함께 잠시 밤바다를 걸었고  나는 곧 다시 여행을 가야 했고 해외에 자주 체류하느라  통 못 간 경주에 가고 싶었던 차에 같이 갈래? 하고 물어보니  그는 흔쾌히 스케줄을 비우고 따라나섰다.         가는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UZeheOPDjutLdCurSEDreWV17M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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