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길가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dKk" />
  <author>
    <name>f46a0f75af9a4ab</name>
  </author>
  <subtitle>삶에서 죽음을 향해 가는 길 가운데, 청년을 지나 중년으로 가는 길 가운데, 직업인에서 제2의 삶을 준비하는 가운데, 그 사이에 서 있는 한 사람</subtitle>
  <id>https://brunch.co.kr/@@ddKk</id>
  <updated>2021-10-20T14:10:36Z</updated>
  <entry>
    <title>길 위의 뇌/정세희지음 - 오늘의 운동이 내일의 내 몸과 뇌 건강을 결정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dKk/51" />
    <id>https://brunch.co.kr/@@ddKk/51</id>
    <updated>2026-09-15T05:56:30Z</updated>
    <published>2026-09-15T05: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이라도 더 '운동저축'을 시작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썼다. 마치 돈을 모으는 것처럼 운동 역시 까먹기도 쉽고 꾸준히 해야 한다. 한두 해 정도로는 그다지 표도 안 난다. 이게 뭔가 싶다. 하지만 그렇다고 안 하면 안 되는 것이기도 하다. 그렇게 오래 해야 비로소 힘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p7  자기 몸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능동적 실천가가 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Kk%2Fimage%2F5V1zXtgOv-CcVaGv2nfB8h0B7ro.png" width="376" /&gt;</summary>
  </entry>
  <entry>
    <title>I HATE RUNNING 나는 달리기가 싫어 - 달리고 싶지만 달리기 싫은 사람을 위한 애증의 러닝 가이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dKk/48" />
    <id>https://brunch.co.kr/@@ddKk/48</id>
    <updated>2026-09-01T06:36:45Z</updated>
    <published>2026-09-01T06:3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든 일단 달리기를 해 봐야 한다. 힘든 고비를 넘기고 실제로 달리기가 재미있다는, 짧지만 뚜렷한 감정을 느낄 때까지 해 보라는 뜻이다. 달릴 때마다 단 몇 초, 몇 분이라도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은 순간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자기만의 리듬을 찾아 경쾌하고 우아하게 달리다 보면, 앞으로 무엇을 하든 그 움직임에 활력과 자신감이 드러날 것이다. 이것이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Kk%2Fimage%2FnlkuXRK6P2Z7WMP7EZhi4snz4P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필사 4]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달리기를 권합니다. - 10km를 달릴 수 있다는 건 어떤 상황에서도 견뎌낼 힘이 생긴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dKk/47" />
    <id>https://brunch.co.kr/@@ddKk/47</id>
    <updated>2026-07-28T08:31:49Z</updated>
    <published>2026-07-28T08:3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쓰우라 야타로 지음...  어떤 일을 시작하든 크고 작은 실수는 생긴다. 실패를 되풀이하고 난 다음에야 비로소 여러 가지 길이 눈에 들어오는 법이다. 나는 그 사실을 달리기를 통해 더더욱 크게 실감했다. p66  정답은 없어도 해결책은 있다. 요통으로 고생했을 때도 그랬듯이 무슨 일이 생기는 데는 반드시 원인이 있고, 해결책도 있다.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Kk%2Fimage%2F8kk0LWfyzhi-cUOzAA2vvRw85aE.png" width="492"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필사3] 당신도 러너다 - 달리기는 즐거움이자 삶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dKk/46" />
    <id>https://brunch.co.kr/@@ddKk/46</id>
    <updated>2026-07-15T01:30:44Z</updated>
    <published>2026-07-15T01: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기록보다 중요한 것은 내일도 달릴 수 있는 몸과 마음입니다.&amp;quot;  한 번의 러닝은 인생을 바꾸지 않지만, 계속된 러닝은 인생을 바꾸기 시작한다. 그건 소고 때문도 아니고, 거리 때문도 아니다. 단지 계속 나아간다는 것. 멈추지 않고 한 발짝씩 나아간다는 그 행위 자체가 나라는 사람을 조금씩 바꿔놓는다. 러닝을 하면 몸이 변한다. 하지만 더 먼저 변하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Kk%2Fimage%2FxGCalsWbWhWQyz4o9W6yEUHYr1g.png" width="292"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필사2]책은 도끼다/박웅현 인문강독회 - 삶을 깊게 들여다 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dKk/45" />
    <id>https://brunch.co.kr/@@ddKk/45</id>
    <updated>2026-07-08T01:10:55Z</updated>
    <published>2026-07-08T01: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랭드 보통의 사랑에 대한 통찰 알랭드 보통은 사랑에 빠지는 순간이상 '나는 누구인가'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보다 '나는 상대에게 누구인가'가 중요해진다는 이야기죠. 사랑하는 사람의 시선에서 내가 어떻게 보이느냐에 초점을 맞추다는 겁니다.사실 진정한 자이라는 것은 같이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와 관계없이 안정된 동일성을 이룰 수 있어야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Kk%2Fimage%2FBnx_0vHyV6B0FJ-5EHGrORKgZhM.png" width="282"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필사1]다산의 마지막 질문 - 나에게 경청하고 사람을 이해하기 위한 깊은 질문 , 논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dKk/34" />
    <id>https://brunch.co.kr/@@ddKk/34</id>
    <updated>2026-02-14T01:48:14Z</updated>
    <published>2026-02-14T01: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질문에는 그 사람이 거쳐 온 &amp;nbsp;인생이 담겨 있다. &amp;nbsp;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부터 알아야 한다. 스스로를 안다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데에서 시작한다. 다산은 &amp;lt;논어&amp;gt;를 이렇게 다시 썼다. &amp;quot;어떻게 나를 사랑할 것인가?&amp;quot;  인생이란 결코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이 아니며, 옳은 일이라고 해서 반드시 이뤄지는 것도 아니고, 선한 사람이라고 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Kk%2Fimage%2FCaztmZ21bF0y4Rcg4gxeu7DUrw0.png" width="396"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책나무 1&amp;gt;왜 공부하는가/ 김진애저  - 인생에서 가장 뜨겁게 물어야 할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dKk/33" />
    <id>https://brunch.co.kr/@@ddKk/33</id>
    <updated>2026-02-04T01:39:19Z</updated>
    <published>2026-02-04T01: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가게 된 도서관에서 발견한 큰 글씨책... 나이가 들어서 이제 큰 글씨책이 읽기 편해졌다...  1. 삶의 옵션은 무한하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하나의 길이 끊기면 또 다른 길을 걸을 수 있다. 인생에는 무한한 옵션이 있다. p55  2. 꼭 해야 한다면, 할 수 있다.  If you want todo it, you have t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Kk%2Fimage%2FN0g6NIr83Vf_klbIihuKstAlAG0.png" width="397"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월 11일 한양도성길 - 늘 곁에 있지만 자세히 보지 않으면 모른다.&amp;nbsp;&amp;nbsp;지금이라도 느껴서 좋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dKk/32" />
    <id>https://brunch.co.kr/@@ddKk/32</id>
    <updated>2026-01-13T05:33:58Z</updated>
    <published>2026-01-13T05: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회원님이 계획한 코스 안내도&amp;gt;  1. 한양도성길을 나서면서 반백살을 살도록 어디를 가서 자세히 돌아다녀본 적이 없다. 집-직장-지인들의 집이 전부인 삶이다. 가끔 가족들과 관광을 다니긴 해도 어딜 깊게 들여다 본 적이 없다는 것을 느꼈을 때 놀랬다. 현재를 살고 있는데, 늘 뭔가에 쫒기듯이 살아온 것 같다. 20대에는 일에 집중하느라, 30대는 아이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Kk%2Fimage%2FMD6ShS0qPeETn4fr-fhHJSrp1c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씨앗에 물을 주고 있어요 - 사랑을 담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dKk/30" />
    <id>https://brunch.co.kr/@@ddKk/30</id>
    <updated>2025-09-05T06:18:49Z</updated>
    <published>2025-09-05T06: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급식실에서 나왔더니,&amp;nbsp;풀밭에&amp;nbsp;2명의 여자 아이들이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그것도 들어가지 못하는 풀밭에 들어가서 말이다. 너무 놀래서&amp;nbsp;&amp;quot;너희들 뭐하니&amp;quot;하고 물었다. 여자아이들은 조심스럽게 일어났다. &amp;quot;선생님,&amp;nbsp;사과씨에게 물주고 있었어요.&amp;quot; 자세히 들여다 보니,&amp;nbsp;흙이 솎아져 있었다. 그리고 아이들의 손에는 텀블러가 들려 있었다. 흙위에는 나뭇잎 위에 씨앗그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Kk%2Fimage%2FrXC8-nv7wh1gYERpeUwT0ZxUrd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