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실상과 허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coA" />
  <author>
    <name>50d5743bc888435</name>
  </author>
  <subtitle>실상과 허상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coA</id>
  <updated>2021-10-15T13:26:24Z</updated>
  <entry>
    <title>대권항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coA/190" />
    <id>https://brunch.co.kr/@@dcoA/190</id>
    <updated>2026-07-05T15:48:51Z</updated>
    <published>2026-07-05T15: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는 도로를 따라 달리고, 항공기는 하늘의 길인 항로를 따라 비행한다. 땅 위의 도로는 평면을 따라 이어지지만, 항공기의 항로는 지구의 둥근 곡면을 고려하여 정해진다. 이러한 최단 경로를 대권항로라고 한다. 대권항로는 한자로 大圈航路이며, '큰 원(大圈)을 따라가는 항로'라는 뜻이다. 대권항로는 지구가 둥글다는 점을 고려하여 지구 표면을 따라 두 지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oA%2Fimage%2FPSw-5wcjrbRdiY6_-uESFK68Se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광개토대왕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coA/189" />
    <id>https://brunch.co.kr/@@dcoA/189</id>
    <updated>2026-05-12T17:44:20Z</updated>
    <published>2026-05-11T11: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에 위치한 한옥 식당 &amp;lsquo;너른마당&amp;rsquo;에는 길이와 면적 등 여러 면에서 중국 지린성에 있는 광개토대왕비와 흡사한 크기(높이 약 6.3m, 무게 47톤)의 광개토대왕비가 세워져 있다. 2004년 고양시에 세워진 이 광개토대왕비는 약 5년에 걸친 고증을 통해 진본의 비문 1,775자를 재현하였다. 전문 인력 11인이 만주 현지에서 제작한</summary>
  </entry>
  <entry>
    <title>동편제 마을과 황산대첩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coA/188" />
    <id>https://brunch.co.kr/@@dcoA/188</id>
    <updated>2026-05-12T17:24:09Z</updated>
    <published>2026-05-10T11: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에 인접한 동편제 마을과 황산대첩비에는 지리산 바래봉 아래 우리 조상의 얼이 깃들어 있다. 황산대첩비는 1380년(우왕 6) 9월, 이성계(李成桂)를 중심으로 한 고려군이 황산(荒山)에서 왜구를 크게 격퇴한 전투를 기리는 비이며, 동편제 마을은 판소리 동편제의 가왕 송흥록&amp;middot;송만갑의 생가와 국악의 성지로 알려져 있다. 신라 시대부터 약</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의 동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coA/187" />
    <id>https://brunch.co.kr/@@dcoA/187</id>
    <updated>2026-05-13T21:13:25Z</updated>
    <published>2026-05-06T00: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반자라는 말이 있다. 동반자는 &amp;ldquo;어떤 행동을 할 때 짝이 되어 함께하는 사람&amp;rdquo;으로 정의되며, 한자로는 同伴者, 영어로는 companion 또는 partner라고 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사랑의 동반자, 소통의 동반자, 영혼의 동반자 등 다양한 동반자를 만난다. 그중에는 평생을 함께하는 삶의 동반자도 있다. 삶의 동반자는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고, 서로 의</summary>
  </entry>
  <entry>
    <title>언어의 세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coA/186" />
    <id>https://brunch.co.kr/@@dcoA/186</id>
    <updated>2026-05-12T17:54:26Z</updated>
    <published>2026-04-20T13: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한글로 생각을 글에 옮기며 일상에서도 불편함이 없다. 사실 이러한 혜택을 누리는 나라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어는 로마 문자를 빌려 사용하다 보니 문자와 발음이 서로 다르다. 유럽 나라들은 문자 위에 여러 종류의 기호를 붙여 발음을 표시한다. 일본은 한자를 이두 형식으로 변형해 사용해 왔으며, 그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한자(간지)를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oA%2Fimage%2F3_yaaVTNCQb6ts9glKozjwD3w3U.png" width="224" /&gt;</summary>
  </entry>
  <entry>
    <title>최근 시대(21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coA/185" />
    <id>https://brunch.co.kr/@@dcoA/185</id>
    <updated>2026-01-08T00:24:52Z</updated>
    <published>2025-10-17T23: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과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지식과 정보가 실시간으로 교류되는 시대가 열렸다. AI, 생명공학, 글로벌 협력 체계가 인류 사회의 새로운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경계가 희미해진 경제&amp;middot;문화 환경 속에서 인류는 기후 변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이라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  기후 변화 대응 기후 변화 대응은 산업화와 인간 활동으로 인해 발생한 지구 온난화, 해수면</summary>
  </entry>
  <entry>
    <title>현대 세계(20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coA/184" />
    <id>https://brunch.co.kr/@@dcoA/184</id>
    <updated>2026-01-08T00:24:52Z</updated>
    <published>2025-10-17T23: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세계(20세기)에는 두 차례의 세계 대전과 냉전이 전 세계의 정치&amp;middot;경제 질서를 재편하였다. 산업과 과학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고, 인권과 민주주의가 사회의 핵심 가치로 부상하였다. 항공과 우주 개발, 컴퓨터 혁명으로 세계가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었다.  글로벌 경제 체제(Global Economic System) 글로벌 경제 체제(Global Economi</summary>
  </entry>
  <entry>
    <title>근대 후반(19~20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coA/183" />
    <id>https://brunch.co.kr/@@dcoA/183</id>
    <updated>2026-01-08T00:24:52Z</updated>
    <published>2025-10-17T22: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대 후반(19~20세기)에 민족주의와 국가주의가 강화되면서 근대 국민국가 체제가 자리 잡았다. 서구 열강이 식민지를 확대하며 제국주의가 전 세계로 퍼졌다. 과학&amp;middot;기술의 발달과 근대 교육의 보급으로 사회 전반이 근대화되었다.    제국주의와 식민지 확대  19세기 중반 이후 서구 열강들은 산업혁명으로 강화된 경제력과 군사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아프리카, 태</summary>
  </entry>
  <entry>
    <title>근대 중반(17~19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coA/182" />
    <id>https://brunch.co.kr/@@dcoA/182</id>
    <updated>2026-01-08T00:24:52Z</updated>
    <published>2025-10-17T21: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700년에서 1800년 초  산업과 과학 (18세기 후반~19세기)  산업혁명(18세기 후반~19세기)은 영국을 중심으로 시작된 기술적&amp;middot;경제적 대전환으로, 농업 중심 사회에서 기계와 공장을 기반으로 한 산업 사회로의 변화를 가져왔다. 증기기관, 방적기, 방직기, 철도 등 기술 혁신이 생산력을 급격히 향상시키고, 공장제 생산과 대량 생산 체계를 확립했다.</summary>
  </entry>
  <entry>
    <title>근대 초기(15~17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coA/181" />
    <id>https://brunch.co.kr/@@dcoA/181</id>
    <updated>2026-01-08T00:24:52Z</updated>
    <published>2025-10-17T21: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대 초기 (Early Modern Period, 15~17세기)에 일어난 주요 사건과 그 시대적 의미를 정리한다.    르네상스(14세기~16세기)  르네상스(Renaissance)는 14세기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어 15~16세기 유럽 전역으로 확산된 인문주의적 문화&amp;middot;예술 부흥 운동이다. 중세의 신 중심적 세계관에서 벗어나 인간의 가치와 이성을 중시하는 사</summary>
  </entry>
  <entry>
    <title>중세 후반(10~15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coA/180" />
    <id>https://brunch.co.kr/@@dcoA/180</id>
    <updated>2026-01-08T00:24:52Z</updated>
    <published>2025-10-17T21: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세 후반 (High and Late Middle Ages, 약 10~15세기)에 일어난 주요 사건과 그 시대적 의미를 정리한다.  십자군 전쟁(1096년~1291년) 십자군 전쟁(1096~1291)은 유럽 기독교 세력이 성지 예루살렘과 동방 지역을 이슬람 세력으로부터 탈환하려고 벌인 일련의 군사 원정이다. 교황 우르반 2세의 호소로 시작된 제1차 십자군을</summary>
  </entry>
  <entry>
    <title>중세 초반(5~10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coA/179" />
    <id>https://brunch.co.kr/@@dcoA/179</id>
    <updated>2026-01-08T00:24:52Z</updated>
    <published>2025-10-17T21: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세 초반(Early Middle Ages, 5~10세기)에 일어난 주요 사건과 그 시대적 의미를 정리한다.    서로마 제국의 멸망  서로마 제국의 멸망(476년)은 4~5세기 유럽에서 일어난 민족 대이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훈족의 동유럽 침입으로 인해 게르만족을 비롯한 여러 부족들이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서로마 제국 영토를 압박했다. 고트족, 반달족,</summary>
  </entry>
  <entry>
    <title>고전 시대(기원전 1000년~5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coA/178" />
    <id>https://brunch.co.kr/@@dcoA/178</id>
    <updated>2026-01-08T00:24:52Z</updated>
    <published>2025-10-17T21:1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시대(Classical Era, 기원전 1000년~5세기)는 고대 문화가 성숙하고 제국이 등장하며 동서 문화가 활발히 교류한 시기이다. 이 시기 유럽에서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가 번영했다. 그리스는 아테네와 스파르타 같은 도시국가를 중심으로 민주정과 군국정이 발전하였고, 소크라테스&amp;middot;플라톤&amp;middot;아리스토텔레스와 같은 철학자들을 통해 서양 사상의 기초가 확립되었다</summary>
  </entry>
  <entry>
    <title>고대 문화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coA/177" />
    <id>https://brunch.co.kr/@@dcoA/177</id>
    <updated>2026-01-08T00:24:52Z</updated>
    <published>2025-10-17T20: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대&amp;nbsp;문화&amp;nbsp;시대(기원전&amp;nbsp;3000년경~기원전1000년경) 고대 문명은 각각의 지리적 환경과 사회 구조, 문화가 달랐지만 공통적으로 강과 바다 유역을 중심으로 발전하였다. 이처럼 고대 문명은 각각의 지리적 환경과 사회적 필요에 맞춰 발전했으며, 문자 발명, 법 제정, 기술과 농업 발전 등에서 공통점이 나타난다.    메소포타미아(Mesopotamia) 문화</summary>
  </entry>
  <entry>
    <title>선사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coA/176" />
    <id>https://brunch.co.kr/@@dcoA/176</id>
    <updated>2026-01-08T00:24:52Z</updated>
    <published>2025-10-17T19:5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의 시작(약 150억 년 전) 우주의 시작은 약 150억 년 전으로 보고, 지구는 약 46억 년 전에 형성되었다. 생명체는 약 5억 년 전에 등장하였고, 공룡은 약 2억 년 전에 번성하였다. 이후 약 6,600만 년 전 멸종하면서 포유류와 조류가 번성하였으며, 인류의 조상은 약 250만 년 전에 등장하였다. 선사시대는 약 250만 년 전부터 기원전 30</summary>
  </entry>
  <entry>
    <title>주요 산업 국가의 AI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coA/171" />
    <id>https://brunch.co.kr/@@dcoA/171</id>
    <updated>2026-01-08T00:24:17Z</updated>
    <published>2025-10-11T18: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AI 전략   산업 AX(AI Transformation) 프로젝트 (산업통상자원부 주도)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 AX 프로젝트를 통해 2027년까지 300개 이상의 선도 프로젝트를 지정하고, 기업의 AI 활용률을 현재 약 31%에서 70%로, 제조 현장 도입률을 약 5%에서 40%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반도체 생태계 육성,</summary>
  </entry>
  <entry>
    <title>AI 의 대중적 인식과 실체의 차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coA/174" />
    <id>https://brunch.co.kr/@@dcoA/174</id>
    <updated>2026-01-08T00:24:17Z</updated>
    <published>2025-10-11T18: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에 대한 대중적 인식과 실제 기술적 실체 사이에는 자율성과 범용성에 대한 과장된 기대와, 제한적이며 전문화된 기능이라는 현실적 차이가 존재한다. AI는 인간의 역할을 대체하는 만능 기술이 아니라, 특정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인간의 능력을 보조하는 도구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술의 실제 적용 범위와 한계를 명확히 인식하지 못한 과도한 기대는 시</summary>
  </entry>
  <entry>
    <title>국내 산업별 AI 프로젝트 및 애플리케이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coA/173" />
    <id>https://brunch.co.kr/@@dcoA/173</id>
    <updated>2026-01-08T00:24:17Z</updated>
    <published>2025-10-11T18: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기업들은 인공지능(AI)을 핵심 기술로 삼아 산업 전반에서 다양한 전략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제조 및 스마트 팩토리 분야 제조 및&amp;nbsp;스마트&amp;nbsp;팩토리&amp;nbsp;분야에서는 삼성, LG, SK hynix, 현대자동차 등이 공정 자동화, 예측 유지보수, 디지털 트윈, 자율 공장 시스템 구축에 AI를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생산 효율 최적화, 불량률 감소, 비</summary>
  </entry>
  <entry>
    <title>국내 주요 기업들의 AI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coA/172" />
    <id>https://brunch.co.kr/@@dcoA/172</id>
    <updated>2026-01-08T00:24:17Z</updated>
    <published>2025-10-11T1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주요 기업은 인공지능(AI)을 핵심 기술로 삼아 다양한 전략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삼성 계열 기업의 AI 전략 삼성의&amp;nbsp;SDS, ICT, SI&amp;nbsp;기업은 AI를 기존 클라우드와 플랫폼 사업에 접목하여 B2B(business-to-business) 중심의 AI 상품과 서비스로 수익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독자적인 NPU(Neural</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AI의 선두 주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coA/170" />
    <id>https://brunch.co.kr/@@dcoA/170</id>
    <updated>2026-01-08T00:24:17Z</updated>
    <published>2025-10-11T17: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기술의 발전은 기업뿐만 아니라 학계와 연구기관의 주도적인 역할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특히 미국, 유럽, 아시아의 주요 대학과 연구소는 딥러닝, 자연어 처리, 로보틱스, 생성형 AI 등의 핵심 기술을 선도하며 글로벌 AI 생태계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학계  AI 기술의 발전은 기업뿐만 아니라 학계와 연구기관의 주도적인 역할에 크게 의존하고 있</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