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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s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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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사회 문화 전반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글을 기고하거나 글을 잘 쓸 수 있는 환경을 찾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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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8T01:54: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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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故 오요안나 유족, MBC 앞 단식 예고&amp;rdquo; - 매일 기사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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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6:18:54Z</updated>
    <published>2025-09-01T06: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MBC &amp;lsquo;무응답&amp;rsquo; 속 유족, 9월 8일 상암서 단식 돌입 프리랜서&amp;middot;비정규직 구조가 남긴 과제  2023년 9월 사망한 故 오요안나 전 MBC 기상캐스터의 유족이 9월 8일부터 서울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단식 농성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amp;ldquo;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지만 MBC가 성의 있는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amp;rdquo;는 것이 이유다. 유족은 고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S1%2Fimage%2Ft9WnEYq7-spXX3y1xadW0seLZx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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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하늘에서 버틴 600일, 이제 지상에서&amp;rdquo;  - 매일 기사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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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9:23:54Z</updated>
    <published>2025-08-31T09: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최장 기록 세운 박정혜 부지회장 29일 농성 해제 니토덴코, 일본 NCP만 고수&amp;hellip;직접 교섭 불투명정치권&amp;middot;정부 &amp;lsquo;먹튀 방지법&amp;rsquo; 약속했지만 실효성 논란  2024년 1월 시작해 600일 동안 이어진 박정혜 금속노조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수석부지회장의 고공농성이 29일 막을 내렸다. 세계 최장 기록을 남긴 투쟁은 끝났지만, 정리해고 노동자들의 고용승계,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S1%2Fimage%2F7DCgIeMO05w1Cm7Ve0_A79lRr7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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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주의라는 덫: 디지털 시대가 노동에 부치는 마법 - [디지털 파시즘 기획 1] 능력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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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8:18:37Z</updated>
    <published>2025-08-31T08: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파시즘은 끝나지 않았다. 다만 그 형태가 디지털로 진화했을 뿐이다.&amp;quot;  20세기 국가와 군대의 이름으로 대중을 지배하던 파시즘은 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 곁에 돌아왔습니다. 탱크 대신 댓글이, 연설 대신 밈이, 선전 대신 알고리즘이 권력의 도구가 된 시대. 디지털 파시즘은 소리 높여 명령하지 않습니다. 대신 알고리즘이 우리의 감정을 설계하고, 무엇에 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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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 노동:&amp;nbsp;무균실의 손끝들은 어디에서 멈추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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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9:44:20Z</updated>
    <published>2025-08-29T09: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도체 산업은 현대 사회의 기술적 진보와 경제적 성장을 상징하는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극단적인 노동 착취와 구조적 폭력이 존재한다. 무균실과 방진복, 청정 장치로 둘러싸인 환경 속에서 노동자는 생산 효율과 기술적 완벽성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신체와 시간을 끊임없이 내어준다. 노동자의 신체는 단순한 생산 도구로 환원되며, 반복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S1%2Fimage%2FOsDWaeLFlsoH1yPDr--MRZnGQ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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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린의 인민들은 어디에 도착하지 못했는가 - 디아스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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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6:54:29Z</updated>
    <published>2025-07-09T12: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아스포라는 먼 나라의 이야기였고, 동시에 너무 가까운 현실이었다. 그것은 전쟁으로부터 도망친 난민들의 뉴스 속 이미지였고, 동시에 자국 내에서 '비자 없음'을 이유로 존재 자체를 의심받는 노동자의 실루엣이었다. 오랫동안 사람들은 &amp;lsquo;디아스포라&amp;rsquo;를 누군가의 상태로 여겼다. 낯선 타인의 이야기, 세계의 균열 속에서 태어난 예외적인 인물들. 그러나 21세기를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S1%2Fimage%2FRI9ySpJR0l11pAEctpPfWAwW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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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업의 유령과 방황하는 영혼 : 누가 울새를 죽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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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1:55:33Z</updated>
    <published>2025-07-09T11: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울새를 죽였나? Who Killed Cock Robin? 2005 픽션 70분 컬러 미국  시놉시스 영화는 미래가 없는 같은 마을에서 정처 없이 떠도는 한 10대의 삶을 그린다. 그의 삶은 소매치기, 버려진 광산에서 시간 보내기, 그리고 어두운 고용 전망과 노동 운동의 쇠퇴로 인한 고군분투로 이루어져 있다. 한 폐광촌의 황량한 풍경 위로, 어느 청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S1%2Fimage%2F7fRtlZMzx6WPWHFu3iLH9QeUI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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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에서 자라는 아이들 - &amp;lt;어린 날의 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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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2:05:51Z</updated>
    <published>2025-07-09T10:5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날의 틈 Childhood In Between 2024 다큐멘터리 30분 컬러 대만 프로그램 노트 에위스는 두 자녀에게 가장 좋은 것을 해주고 싶은 엄마다. 어린 나이에 가족의 생계 문제로 인도네시아에서 대만으로 이주한 그녀는 불법 체류의 불안감 속에서 쉬지 않고 일했다. 2012년 대만인 남편을 만나 결혼하고 두 아이를 낳았지만, 건설노동자인 남편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S1%2Fimage%2FE9HVFqcWnKHE0wDpTl3KGp4Wa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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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Number: 국가 기록의 그늘에 묻힌 이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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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1:11:05Z</updated>
    <published>2025-07-09T10: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이 넘버&amp;nbsp;K-Number 2025 다큐멘터리 111분 43초 12세이상 관람가 컬러 한국어, 영어, 일본어 시놉시스 1970년대 초, 길에서 우연히 발견된 미오카.어린 시절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미오카는 가족을 찾기 위해 여러 차례 한국을 찾는다.하지만 매번 돌아오는 건 조작된 서류와 감춰진 기록.&amp;nbsp; K-Number의 진실은 무엇이며,사라진 서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S1%2Fimage%2FDy09ZLNeajqXewjqGgeyeuAy8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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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키 카우리스마키의 영화가 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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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6:46:21Z</updated>
    <published>2025-07-07T16: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아키 카우리스마키의 영화를 접했을 때, 그것은 예고 없이 찾아온 우연이었다. 추천은 친구로부터 왔고, 선택은 호기심에서 비롯되었다. 화면 속 인물들은 말이 없었고, 이야기는 느렸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그 속도와 침묵은 더 이상 거슬리지 않았다. 오히려 그 간결함 속에서 어떤 진실이 스며나오는 것을 느꼈다.    카우리스마키의 영화는 설명하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S1%2Fimage%2FgDzM-ij9ms_YTSPh5gTBfDKOr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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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국제영화제 | 동물의 눈으로 본 세계 - 세 감독이 제시하는 영화적 시선의 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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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3:46:32Z</updated>
    <published>2025-07-07T03: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주국제영화제 동물 촬영법의 세 가지 가르침: 디즈니, 숙스도르프, 프라마르티노 &amp;lt;오래된 물레방앗간&amp;gt;, &amp;lt;분열된 세계&amp;gt;, &amp;lt;네 번&amp;gt;를 보고 난 이후 작성한 글입니다.   관객에게 묻는다: 당신이 마지막으로 동물 영상을 본 것은 언제인가? 그리고 그 순간 당신은 정말 '동물'을 보았는가, 아니면 '인간의 욕망'을 보았는가?  전주국제영화제의 &amp;quot;동물 촬영법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S1%2Fimage%2FYWo1IbFr2xEffKRqasNOuLVNEy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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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한솔과 천리마 민방위(자유 조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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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10:14:56Z</updated>
    <published>2025-06-23T08: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한솔(1995년생)은 북한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의 아들로, 김정일의 손자이자 김정은의 조카다. 마카오에서 태어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등에서 성장했으며, 서구식 교육을 받았다. 2012년 핀란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김정은 체제를 비판하고 북한 복지 향상과 인권 증진에 기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혀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2017년 아버지 김정남이 말레이시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S1%2Fimage%2FK0HkSWFZgh5lqb0nrywcGtjV_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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