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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엔나 보물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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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비엔나 보물찾기의 브런치입니다. 비엔나에 살면서 느꼈던 일상, 문화, 여행 등의 작은 기록들과 그때의 감상, 그리고 여행에 참고가될 만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브런치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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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19:50: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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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생각, 판단, 주관이 없으면 주변이 괴롭다 - 무언가를 질문할 땐 자기 판단을 덧붙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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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12:52:37Z</updated>
    <published>2026-07-20T12: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료 A는 끊임없이 묻는다.  &amp;ldquo;이 건은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amp;rdquo; &amp;ldquo;그러면 그 건에 대해 회의를 할 때 누구를 부르면 좋을까요? B와 C를 부르면 될까요? 그 외에 다른 사람은 안 불러도 될까요?&amp;rdquo; &amp;ldquo;회의 의제는 뭘로 해야 할까요? 참석자들한테 메일 보내서 뭘 논의할지 물어봐야 할까요?&amp;ldquo;  회의 하나 준비하는 데 질문이 수십 개가 뒤따른다.  문제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C75-yqVAYrw3xf51lMjrQ8SP1-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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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카스카이스 해변과 바칼라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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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06:11:40Z</updated>
    <published>2026-07-01T06: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스보아에서 가장 여행객들이 선호함직한 당일 투어 코스.  신트라(무어성, 페나성, 헤갈레이아 별장), 호카곶. 그다음이 카스카이스가 아닐까 한다.  물론 호카곶을 보고 다시 신트라로 돌아가는 방법도 있다. 아마 카스카이스로 돌아가는 것보다 시간이 덜 걸리지 않을까 싶다. 그러면 다시 리스보아로 돌아가서 저녁식사를 여유 있게 하는 방법도 있을 거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XmbUAgLmHkYrZqZh08JO8X0_G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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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카곶. 유라시아 대륙의 최서단에 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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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06:20:27Z</updated>
    <published>2026-06-25T07: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부터 러시아를 지나 아시아 대륙까지 쭉 이어진 유라시아 대륙.  그 대륙의 동쪽 끝은 러시아 추코트카 반도에 위치한 데즈네프 곶(Cape Dezhnev)이라고 한다. 물론 가 본 적은 없다. 심지어 이 글을 쓰면서 인터넷 검색을 해 보고서야 그런 곳이 있음을 안다. 느낌에는 블라디보스토크, 사할린 어느 즈음이지 싶지만 정식으로 동쪽 끝은 따로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p5zNyOy92Zu-obh8rw4GrWmbw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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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유라시아 대륙 최서단을 가다3(헤갈레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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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14:32:44Z</updated>
    <published>2026-06-21T14: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트라 페나성 투어를 마치고 내려오다 보면 신트라 당일치기 여행의 두 번째 하이라이트(순수하게 내 개인적인 취향이다)인 헤갈레이아 별장이 있다.  헤갈레이아 별장은 신트라 지역 소재 대저택인데, 정원과 미로, 탑, 우물이 하나의 정원으로 다 연결되고 이어져 있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나오는 비밀 미션 수행하기 위한 세트장처럼 느껴지는 곳이다.  가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I0bHVZ_s7XLFeRlpBCGdANvuQ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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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유라시아 대륙 최서단을 가다 2(페나성)&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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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07:06:39Z</updated>
    <published>2026-06-19T07: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Descubra Sintra.  영어로는 Discover Sintra. 글자 그대로 번역하면 신트라를 찾아보자 정도. 신트라 지역 전체를 보여주는 약도다.  신트라는 리스본에서 아마 추정컨대 가장 많은 당일치기 여행이 많은 코스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코스다.  신트라에 무어성, 페나성, 헤갈레이아 별장이 첫 번째 코스. 그다음은 유라시아 대륙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IfNVr092l0gmiGaFYXD5J_b5y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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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유라시아 대륙 최서단을 가다 1 (무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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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12:47:36Z</updated>
    <published>2026-06-08T12: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르투갈 리스보아를 갔을 때 가장 많은 가이드 투어, 특히 당일 투어 프로그램은 리스보아-신트라-호카곶-카스카이스를 돌아 다시 리스보아로 돌아오거나, 신트라, 호카곶까지 갔다가 다시 리스보아로 되돌아오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리스보아 인근 국철(?) 노선도인데, 맨 왼쪽 위가 신트라 가는 루트, 맨 아래 왼쪽이 벨렝을 지나 카스카이스로 가는 루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KOJGjrtFPH2DsnaA9SihELKx4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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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보아 벨렝지구에서 밤에 탐험가 콜럼버스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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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3T23:00:07Z</updated>
    <published>2026-05-23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날짜는 주말 이용해서 가느라 짧은데 볼거리는 많아 밤늦은 시간까지 쪼개가며 다닌다.  오늘은 벨렝지구.  제로니모 수도원으로 유명한 곳이다. 제로니모 수도원은 시간 관계(?)상 당연히 못 들렀지만 대신 웅대한 야경은 눈에 담을 수 있었다.  다음 날 아침 다시 파스테이아 드 벨렝에서 에그타르트를 먹으러 다시 오긴 했지만, 그래도 몸은 힘들지만 야경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JRazluxayPubJL1PD0dLazdBV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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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보아, 밤거리를 걸어도 무섭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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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6T23:00:08Z</updated>
    <published>2026-05-16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도시를 가면 밤에 야경을 보겠다고 길을 나서기가 선뜻 내키지 않는 곳이 있다. 특히나 조금이라도 인적이 드문 곳이라면 더더구나 조심스럽다.  그런데 리스보아 시내 밤거리는 마치 우리나라 저녁이나 밤에 돌아다니는 것처럼 불안하거나 무섭거나 하지 않았다. 물론 사람들 발길이 많은 시내 한가운데에, 여행 포인트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그래서 우마에서 해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_oAjXYaGwB1rAFhZnlYEJKhJU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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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보아 푸니쿨라 희생자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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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22:00:04Z</updated>
    <published>2026-05-09T2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9월 즈음. 아주 신문기사 제목을 보고 크게 놀란 적이 있다. 리스본 푸니쿨라 탈선 사고로 16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다쳤는데, 우리나라 사람도 2명 있다는 기사였다.  그냥 몰랐으면 그런 사건사고였겠거니 하고 넘겼을 기사지만, 푸니쿨라를 타 본 경험이 그 기사에 눈이 가게 만들었다. 타면서도 참 오래된 푸니쿨라긴 하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것이 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xkZP79PLHmuzRziKsnAUCgWLi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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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보아? 리스본? 전체 도시를 훑으러 상조르주성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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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0:28:44Z</updated>
    <published>2026-05-03T23: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르투에서 만 하루 반의 짧은 시간을 보내고 리스보아 또는 리스본으로 고고. 참고로 리스보아와 리스본 차이는 일본 도쿄와 동경, 중국의 베이징과 북경의 차이다. 그동안 리스본에 익숙해졌지만, 포르투갈 현지어로는 리스보아니 이제부턴 익숙해질 때까지 리스보아로.  아담하면서도 소박한데도 그 나름 맛과 멋을 자랑하는 포르투. 언젠가 다시 올 날이 있겠지라는 기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H88PMEtGb4VtrUDIjJbz8dJVM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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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토는 맥도널드도 관광 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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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0:00:07Z</updated>
    <published>2026-03-08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헝가리 부다페스트 포스팅에서 부다페스트 맥도널드를 소개하면서  &amp;ldquo;세계에서 가장 예쁜 맥도널드 가게&amp;rdquo;가 부다페스트에 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린 적이 있다. 부다페스트에는 세계에서 가장 예쁜 맥도널드가 있다. 뉴카티 기차역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들어서는 순간 &amp;ldquo;이런 데서 맥도널드를 판다고?&amp;rdquo;라는 반응. 천장이 아주 높은 고풍스러운 고전 건물에 흰색과 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UJZTmCDwOhuy_y0lNPFsG86_Q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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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도 빨간 지붕. 도대체 왜 유럽 지붕은 빨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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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7:17:04Z</updated>
    <published>2026-03-03T07: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리포터로 유명한 렐루 서점 근처에는 76미터의 높이를 자랑하는 종탑이 있는 성당이 하나 있다. 클레리구스 성당(Torre dos Clerigos).  포르투의 상징이기도 한 성당으로 1750년대에 완공된 대표적인 바로크 양식 건축의 걸작인데, 사실 성당보다는 종탑 때문에 찾았다. 그 성당의 종탑은 대표적인 포르토 전경 맛집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전경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gn4nbPKS3G-WJmc9G323O28D5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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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해리포터 렐루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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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15:21:32Z</updated>
    <published>2025-12-20T15: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르투갈 포르투에서 꼭 가야 할 'Must-visit' 관광 포인트 중 하나는 단연코 렐루 서점이다.  영국 BBC와 세계적인 여행잡지 '타임아웃'에서 선정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중 하나. 조안 롤링의 해리포터에서 호그와트 '움직이는 계단'의 모티브가 된 붉은 계단으로 유명한 곳이다.  그런데 아쉽게도 너무 아쉽게도 코로나 시절 관광객들이 어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SQ-owEUdCtnj9MUM2Zs2h8YqC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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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본 시내 뚜벅이 투어.. 발길 닿는 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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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23:00:18Z</updated>
    <published>2025-12-06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스본의 명물 28번 트램으로 골목골목을 누비다 보면 리스본 대성당이 사실상 종점이다. (진짜 종점은 28번 트램 타는 곳이다.)  리스본 대성당에 내려서 대성당 정문을 배경으로 28번 트램이 지나가는 사진. 찰나를 잘 노려야 한다. 좀 더 시간 여유를 확보하려면 대성당 옆에서 내 앞을 지나가는 28번 트램 사진을 찍는 편이 낫기도 할 듯.   그 28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mTiqAgCrtxSXrrh5Pt8y7CzGo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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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검색으로 찾은 포르투 모닝 빵 맛집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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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7:56:14Z</updated>
    <published>2025-11-29T15: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선 구글 '지도 반출' 이슈로 구글이 제대로 된 지도 서비스를 못하고 있지만, 유럽 만이 아니라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구글 지도 하나만 있으면 다닐 걱정, 먹을 걱정, 잘 걱정을 한참 덜게 된다.  잘 곳을 급하게 찾아도 구글 지도. (물론 이건 호텔스닷컴이나 부킹스닷컴을 많이 쓰긴 한다)  먹을 것이 궁금하다면 인근에서 식당 검색후 평점을 검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1PiOUg84uYAWuLjxOZETBRUyx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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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한국인이라면 꼭 가야 할 식당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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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7:19:39Z</updated>
    <published>2025-11-22T17: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 여행을 하다 보면 도시별로 한식당들이 많이 있어서 된장찌개나 김치찌개 같은 한식을 먹는 것이 그리 어렵지는 않을 정도로 한류와 K-푸드의 위력을 실감하게 된다.  그런데 포르투갈 리스본(리스보아)에 가면 적어도 한 끼는 한식을 잊어버릴 수 있는 곳이 있다.  분명 현지식이다. 그런데 마치 한식당 같은 느낌의 해물탕, 아니다 해물죽에 더 가깝다고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IiNAmU_D5Y0oKNRoieDfxQ076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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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 밤야경 즐기러 골목골목 걸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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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7:56:19Z</updated>
    <published>2025-10-26T09: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르투 첫째 날  Wizz Air를 타는 바람에 새벽같이 비엔나를 출발해서 포르토에 아침 이른 시간에 내렸다.  포르투 시내로 와서 문어밥 가게를 들리고, 파란 타일의 도시를 구경한 다음 저녁 해거름에 모로 공원(Jardin do Morro와 길 건너편 언덕 위 성당에서 내 생각으로 포르투 최고의 야경을 감상한 다음 그냥 호텔로 가기 아쉬워 저 불 켜진 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eZjlVTca8KSy-sXjg0eA2NqLy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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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 감성 뿜뿜. 리스본 명물, 28번 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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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1:13:39Z</updated>
    <published>2025-10-20T01: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르투갈 리스본 대성당과 리스본 명물 노란색 28번 전철  포르투갈. 스페인 옆에 있어 가기 쉽지 않으면서도 아기자기(?)하게 볼거리가 많은 나라. 그중에 리스본, 현지어로는 리스보아.  리스본에 가면 꼭 해야 할 것이 있다.   노란색 28번 전철 타고 시내 한 바퀴 돌기. 그리고 리스본 대상당을 배경으로 노란색 전철 사진 찍기.   실제 대성당 앞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u2YbIrF2ZfKnCruKasIh2256d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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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밀라노 시내 투어 떠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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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1:32:11Z</updated>
    <published>2025-10-12T11: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라노와 친퀘테레를 목표로 2박 3일.   밀라노 근처에는 몽클레어 팩토리 아울렛도 있고, 피덴자 빌리지라는 대형 명품 쇼핑몰도 있어 쇼핑에 열을 올리는 여행객들도 많아 보인다. 전적으로 나의 뇌피셜이다.   친퀘테레에 만 하루를 써서 밀라노 시내 투어에 주어진 시간은 단 하루.  그런데 그 하루에 대부분 다 가볼 수 있을 정도 규모의 도시란 생각이 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Y_-Rysptr8gd9_x3ppdXzojwh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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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에그타르트의 향수에 취해 Sorry Sor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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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6:08:45Z</updated>
    <published>2025-10-08T06:0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르투갈은 에그타르트의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에그타르트를 먹지 않고서는 포르투갈을 논할 수 없다'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그래서 벨렝 지구 Pasteis de Belem도 가고, 리스본 시내에 있는 가게(Nata de Lisboa)를 그냥 워크인으로 들어가서 먹어보기도 했으며 다시 비엔나로 돌아오기 직전에 전통시장 중 하나인 타임아웃 마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aGs7FTAP3mLs7lXAm0i31hHYg5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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