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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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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z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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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젠. 해외 생활 5년차. 해외생활과 마음에 대해 글을 씁니다. 이젠, 당신도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며, 이제는, 행복해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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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8T13:37: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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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이 아닌 마음의 고향 - 한국이 아닌 다른 해외가 마음의 고향으로 다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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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05:00:01Z</updated>
    <published>2026-09-20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장에서 내가 해외생활을 다시금 시작하게 되었던 경험에 대한 이야기에 앞서, 교환학생 시절의 기억에 대해 상세히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한다.  내가 교환학생을 가게 된 그 당시 나는, 대학교 4학년 졸업을 앞둔 취준생이었다.  어릴 적부터 JPOP을 좋아했고, 일본의 문화를 좋아해 호감을 가지고는 있었으나, 그저 취미로만 즐기는 정도였고 '해외에 가서 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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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 산 다는 것은 - 당신들은 어떠한 연유로 해외에 살게 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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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05:00:03Z</updated>
    <published>2026-09-14T0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향, 내가 태어나고 자란 나의 나라. 익숙한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각자 다른 이유로 해외에 살고 있을 것이다.  어떤 이는 부모님을 따라 해외로 나간다던지, 이민을 와 버린 케이스도, 잠깐의 휴식을 위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는 사람도,&amp;nbsp;해외 대학이나 언어공부를 위한 유학,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한 장기여행, 사회인으로서의 해외 취직,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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