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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민 Product Gu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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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 회사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합니다. 제품 관점에서 산업, 기업, 전략을 해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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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3T04:20: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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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독제 보조금의 종말, 중요해지는 토큰 플래닝 - 한정된 추론 자원과 비용 대비 ROI를 설계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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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0:41:35Z</updated>
    <published>2026-10-03T00: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우리는 AI를 무제한에 가까운 공짜 자원처럼 누려왔다. 월정액 구독료만 내면 오픈AI나 엔트로픽 같은 거대 AI 기업들이 보조금을 대주며 최고 성능의 모델을 마음껏 쓰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실제 회사에서도 나는 ChatGPT와 Claude를 모두 구독해서 필요한 업무에 자유롭게 활용했다. 하지만 구독제가 제공하던 달콤한 혜택의 시대도 끝나가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HX%2Fimage%2F6RXS38prhvgQ4vifawahepA1X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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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생애주기는 수요자의 축만 있는 것은 아니다 - 플랫폼의 수요자 생애주기와 공급자 생애주기는 다르게 흐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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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23:14:20Z</updated>
    <published>2026-09-22T16: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Glance of Article 조직이 성장하면 회사의 관심과 투자는 자연스럽게 다음 문제로 옮겨간다. 그런데 이미 자리 잡은 플랫폼의 쓰임은 오히려 늘어난다. CRM&amp;middot;오디언스 플랫폼을 만들어온 PM으로서, 쓰임이 이어지는 동안에도 플랫폼이 계속 자랄 수 있으려면 무엇을 준비했어야 했는지 돌아본다.  들어가면서  오늘 우연히 홍대입구의 카카오 매장에 들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HX%2Fimage%2FndKLXjo-kB-4gDmP3RAer-P0f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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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읽거나, 읽게 만드는게 일의 전부일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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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13:55:54Z</updated>
    <published>2026-08-20T13: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일하며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 &amp;lsquo;나는 지금 어디에 가장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가.&amp;rsquo;  시프티로 이번 달 일한 시간을 확인해 보니 약 180시간. 총량은 예전과 별반 다르지 않은데, 그 안에서 시간이 쓰이는 배분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amp;lsquo;탐색&amp;rsquo;과 &amp;lsquo;작성&amp;rsquo;에 절대적인 시간을 쏟았다. 필요한 자료를 찾으려 슬랙 채널을 뒤지고, 작성자가 누구인지 확인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HX%2Fimage%2FOPmC6j_iIFd-PS3xbStEBozWS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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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워크플로우를 설계하는 법 - PM이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설계하는 4단계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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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05:33:42Z</updated>
    <published>2026-05-10T05:3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duct Manager(PM)이나 함께 일하는 개발팀 동료들로부터 &amp;quot;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어요?&amp;quot;라는 질문을 종종 받았다. 아마도 분기 내에 다루는 이니셔티브 수나 작성하는 문서의 양이 적지 않은 편인데, 퀄리티도 어느 정도 유지되다 보니 이런 질문을 받게 된 것 같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럼에도 AI를 내 워크플로에 잘 녹였구나라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HX%2Fimage%2FP_Xb7US22Arp_svISD4xbNg_X9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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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는 왜 TV가 되려고 할까 - 습관과 광고 단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비즈니스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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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4:27:23Z</updated>
    <published>2026-04-04T04: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PM/PO를 위한 비즈니스와 전략을 분석합니다. 다양한 프로덕트에 대한 의사결정을 파헤칩니다.  OTT는 TV를 죽였다고 했다. 그런데 지금 넷플릭스는 스스로가 죽인 TV의 시체를 조립해 '2.0 버전'을 만들고 있다. 매주 월요일 밤 WWE Raw가 편성된다. NFL 크리스마스 게임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박싱 경기에 전 세계 1억 명이 동시에 접속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HX%2Fimage%2F9gglcg62143vU-pW25abWCCMo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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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업무에 토큰 가성비 있게 사용하기 - 한달간 480달러를 쓰고 나서야 보인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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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2:31:44Z</updated>
    <published>2026-03-28T12: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에 목표 중 하나는 정말 AI 도구를 잘 써보는 것이었다.  초기에 회사에서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일정 수준 이상 사용하는 임직원들에게 API Plan을 제공했다. 처음 대시보드에 들어가보니 사용자별 토큰 비용을 확인할 수 있는 영역이 있었다. 다른 사람들의 사용량을 보며 문득 든 생각은 딱 하나였다. '이거 회사에서 조만간 비용 통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HX%2Fimage%2FbCswg-gpciK19pZbDObTubhd2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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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정합성 문제, 돈이 됩니까 - PM이 데이터 정합성 문제를 정의하고, 측정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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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9:08:18Z</updated>
    <published>2026-03-08T09: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이 왔습니다. 벚꽃이 피면, 어김없이 2분기 과제 검토가 시작됩니다. 무엇을 할지 고르고, 왜 해야 하는지를 숫자로 만들고, 우선순위를 붙이는 작업입니다.  그 과정에서 언제 마주쳐도 골치 아픈 주제가 하나 있습니다. 데이터 정합성입니다.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압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amp;ldquo;이 데이터 문제는 얼마짜리입니까?&amp;rdquo; 라는 질문 앞에서 막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HX%2Fimage%2FeAE3RKP6LpOE0dpFeAmK8dsrX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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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Native PM으로 체질 개선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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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3:55:34Z</updated>
    <published>2026-03-02T13: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면서  링크드인을 스크롤하다 보면 요즘 AI 활용 사례가 넘쳐난다. 누군가는 Claude로 PRD를 뚝딱 만들고, 누군가는 Cursor로 코드를 짜고, 누군가는 에이전트 파이프라인을 설계해서 업무 시간을 반으로 줄였다고 한다.  2월에는 Figma Make를 써보면서 기획 중인 기능의 목업을 직접 만들었다. 텍스트로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인터랙티브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HX%2Fimage%2FuOhYZ6GoMz1LojdBa8Kbkuw7u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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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 모델은 사업 전략에 따른 선택의 영역이다 - &amp;lt;추천 시스템 입문&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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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09:16:22Z</updated>
    <published>2026-02-17T09: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초부터 스터디카페에서 추천 시스템 개발책을 읽으며  연초가 정신없이 흘러갔다. 올 1월부터 CRM과 더불어 디스플레이/배너 추천 영역을 함께 보게 되었기 때문이다. 미팅에 참석해 보면 전시/디스플레이 담당자들은 늘 최적화를 통해 달성하고 싶은 비즈니스 목표와 함께, &amp;quot;이 브랜드는 꼭 상단에 노출해야 한다&amp;quot;거나 &amp;quot;특정 소재는 일정 비율 이상 가져가야 한다&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HX%2Fimage%2FZjpZWcftJ4uT3HpVANX8UMo5v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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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이 가지는 거절의 무게 - 2026년 1월 PM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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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3:37:18Z</updated>
    <published>2026-02-01T03: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1월은 유독 뜨거웠습니다. 새해를 야심 차게 시작하려는 각 부서의 의지가 담긴 요청 사항들이 파도처럼 밀려들었기 때문입니다. 주니어 시절에는 위에서 논의가 끝나고 정리되어 내려오는 과제들을 수행하는 데 집중했다면, 시니어 PM이 된 지금은 모든 요청을 주체적으로 검토하고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 위치에 서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수많은 '거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HX%2Fimage%2F9-0cIAIN3ULf746ffUTUMrZNB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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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는 어떻게 프로덕트의 해자를 구축하는가 - 네트워크, 독점, 인텔리젼스, 에코시스템으로 구축하는 데이터 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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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2:52:00Z</updated>
    <published>2026-01-11T07: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면서  쿠팡의 청문회 태도와 사과&amp;middot;보상 관련 커뮤니케이션에 많은 사람들이 실망했다. 최근 주변에서도 쿠팡 와우멤버십을 해지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 사용 빈도에는 차이가 있었지만, 거의 모든 사람이 이미 와우멤버십을 쓰고 있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체감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mp;ldquo;그래서 정말 해지할 수 있는가&amp;rdquo;라는 질문 앞에서는 쉽게 결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HX%2Fimage%2FMM2I8H6Y2nYEzdD3TPPwri7nJ4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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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이 없는 트레이더 조, PM이 배워야 하는 이유 - '우리는 다르게 팝니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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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6:18:06Z</updated>
    <published>2026-01-03T11: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면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면서 늘 프로덕트 전략을 고민해왔다. 예전에는 기능 단위로 로드맵을 잘 짜고, 지표를 어떻게 설정하느냐가 전략의 전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실무를 계속하다 보니, 그게 전부는 아니라는 걸 점점 더 느끼게 됐다. 프로덕트 마케팅 관점이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것이다.  시장을 조금만 들여다보면 알 수 있다. 이미 비슷한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HX%2Fimage%2FgmQmvbyLbKOOqCRPwig5d3RxF7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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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PM의 연말 회고 - 프로덕트 전략, 실행, 커뮤니케이션, 커리어, 관계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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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9:34:12Z</updated>
    <published>2025-12-18T23: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5월, 패션 플랫폼 회사의 CBP 조직에 합류했다. Customer Data Platform(CDP)를 담당하는 Product Manager로 합류했지만, 당시 회사에는 CDP를 전담하는 조직과 체계가 아직 존재하지 않았다. &amp;lsquo;CDP를 구축하자&amp;rsquo;는 목표만 존재했을 뿐, 왜 지금 필요한지,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어디까지를 CDP의 책임 범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HX%2Fimage%2FXFfhOlVJnSlu-2yDI-_gC2cIP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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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포랩스가 SK스토아를 인수하는 이유 - 라포랩스는 4050의 쿠팡이 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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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13:56:42Z</updated>
    <published>2025-12-13T03: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면서  최근 4050 세대를 타깃으로 퀸잇을 운영하는 라포랩스가 SK스토아라는 T-커머스 업체를 인수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amp;nbsp;아직 재무적으로 완전히 안정 단계에 있다고 보기는 어려운 스타트업이 규모 있는 회사를 인수한다는 점은 분명 명확한 전략적 목적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커머스 PM의 관점에서, 라포랩스가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HX%2Fimage%2FL9I5k3dTiBvg9PcwodNFxm0fv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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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란티어와 OpenAI가 찾는 PM의 조건 - 복잡한 현장을 추상화해 문제를 재정의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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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23:31:05Z</updated>
    <published>2025-11-30T23:3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PM도 현장으로 간다  최근 팔란티어(Palantir), OpenAI와 같은 AI 서비스 기업들은 현장 중심의 PM이나 엔지니어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회사마다 명칭은 조금씩 다르지만, Field Deployment나 Forward Deployed로 불리는 이 직군은 실제 고객 환경에서 제품을 배포하고 작동시키는 역할을 맡습니다.&amp;nbsp;요즘 채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HX%2Fimage%2F1tDK20w8Bwubu67IlI-Ce9N3N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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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모델이 알림 설정 구조를 결정한다 - 비즈니스 모델별 알림 설정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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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23:25:12Z</updated>
    <published>2025-11-11T23:2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림 설정이 중요한 이유  최근 알림과 알림피드 영역의 개선을 맡으면서, 여러 서비스의 &amp;lsquo;알림&amp;rsquo; 구조를 분석했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서비스는 푸시, 앱 내 피드, 이메일, SM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알림을 제공하며, 이를 핵심 사용자 접점이자 그로스를 이끄는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합니다.  이처럼 많은 서비스가 마케팅과 그로스를 위해 알림을 적극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HX%2Fimage%2FzKyxxJs1fQvOoS8cUBEYE5V_A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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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서비스에 우리 프로덕트를 연결할 때 고려할 것 - Perplexity vs Amazon를 통해 얻은 PM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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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6:08:07Z</updated>
    <published>2025-11-09T06: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Perplexity와 Amazon의 대립  이번주에 있었던 퍼플렉시티(Perplexity)와 아마존(Amazon)의 갈등이 흥미로웠습니다.&amp;nbsp;퍼플렉시티는 AI 에이전트 및 검색엔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며, 아마존은 우리가 잘 아는 최대 규모의 전자상거래이자 클라우드 기업입니다. 최근 이 두 회사가 웹사이트에 공식 입장을 공개하면서 대립 구도가 형성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HX%2Fimage%2F1-hPqcfy7RgSQWZKkOheskVT_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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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Agent 시대, 어떤 PM이 되어야 할까? - Sendbird가 바라본 AI Agent 시대의 P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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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0:03:00Z</updated>
    <published>2025-10-28T23: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최근 샌드버드의 CEO 김동신 대표님의 유튜브 채널인 &amp;lt;존잡생각&amp;gt;에서 진행한 &amp;lt;글로벌 시장에서 AI를 만드는 PM의 역할은?&amp;gt;이라는 영상의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AI Agent가 단순한 대화형 챗봇을 넘어 실제 행동을 수행하는 자율적 시스템으로 발전하면서, SaaS 시장의 방향뿐만 아니라 PM의 역할, 조직 구조, 기술 운영 방식, 그리고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HX%2Fimage%2FgSmhDeNn0Stu8CPrEwq0_J1go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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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는 어떻게 관계를 설계할까 - 스포티파이, 에어비앤비로 살펴보는 프로덕트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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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22:33:40Z</updated>
    <published>2025-10-25T00: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관계를 만들려는 이유  Personalization Engineering 조직과 함께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amp;lsquo;개인화된 경험&amp;rsquo;과 &amp;lsquo;개인화 마케팅&amp;rsquo;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개인화는 여러 관점에서 정의할 수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개인화는 프로덕트가 사용자의 맥락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경험을 설계하는 기술적 총합입니다. 즉, 사용자의 클릭, 구매,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HX%2Fimage%2FQa4STWzL1itJJe2I2RArCOOA7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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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PM은 고객을 만나고, 쪼개야할까 - 에어비앤비가 PM과 PMM을 통합해야 한다고 말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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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01:40:01Z</updated>
    <published>2025-10-04T01: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PM은 결국 PMM 역할을 해야한다  에어비앤비는 전통적인&amp;nbsp;프로덕트 매니저(PM)&amp;nbsp;역할을 없애고, 그 기능을&amp;nbsp;프로덕트 마케팅 매니저(PMM)&amp;nbsp;역할과 통합했다.  에어비앤비의 CEO인 브라이언 체스키(Brian Chesky)는 과거 피그마 컨퍼런스에서 했던 발언으로 당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 그 발언을 접했을 때, 단순히 '디자이너에게 UX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HX%2Fimage%2FJxdBveXft88IdP0nvxpsJt-Md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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