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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제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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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무너진 교실에서 희망을 줍는 현직 교사입니다. 아이들의 질문이 멈추지 않는 학교, 배움의 즐거움이 가득한 공교육의 회복을 위해 글을 쓰고 영상(유튜브채널:영제쌤노트)를 만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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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0T07:03: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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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툴다. - 어른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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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23:15:44Z</updated>
    <published>2026-10-08T08: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동료들에게 친근하게 대하고 싶어, 편하게 언행을 했다가, 불필요한 오해를 사기도 했고, 곤혹스러운 상황을 겪기도 했다.  내 딴에는 상대방에게 친근하게 대하고 싶었고,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나의 의견을 전하고 싶었다. 나의 선한 의도가 전달될 거라 생각했는데, 혼자만의 착각이었다.  참 많이도 서툴렀다.  그렇게 불편해지고 곤혹스러운 상황을 수차례 겪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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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서 나쁜 습관 중 하나 - 인생을 경주마처럼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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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22:35:23Z</updated>
    <published>2026-09-19T22: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내가 원하는 목표를 설정해 놓고,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자원을 가용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1번 도전해 보고, 2번 도전해 보고, 결국 원하는 목표를 이루었다. 목표를 이루면 행복했고, 목표를 이루지 못하면 불행했다.  시간이 지난 후, 또 그 짓을 한다. 또 다른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성취 도전이 시작된다.  아니, 그렇게 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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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사의 다른 이름, 배려 - 봉사, 거창할 필요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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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01:42:56Z</updated>
    <published>2026-09-09T01: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봉사(奉仕): 국가나 사회 또는 남을 위하여 대가를 바라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씀.  봉사라는 단어를 들으면,  으레 부담으로 다가온다.  특별한 능력과 동기가 있어, 자신의 인생을 희생하면서, 누군가를 위해 봉사하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봉사는 그렇지 않다. 누굴 위해 봉사한다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닐 수 있다.  우리도 마음만 먹으면, 일상생활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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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은 돌고 돌아 독서 - 인류역사 = 종이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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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7:24:19Z</updated>
    <published>2026-08-28T01: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은 독서입니다. 수많은 교육제도, 교육정책, 효율적인 교수학습을 이야기한들, 결국은 돌고 돌아 독서입니다.  독서를 대체할 만한 것은 없습니다.  디지털세상이 우리가 사는 세계를 집어삼키려고 하지만, 그런 디지털도구의 오만함과 속도에 아랑곳하지 않고, 종이책은 여전히 건재합니다.  사람이 성숙하고 성장하기 위해서 독서는 필수불가결합니다. 독서의 자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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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시작 - 시대가 만들어 놓은 디지털 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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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2:56:51Z</updated>
    <published>2026-08-18T02: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말도 안 되게 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있다. 역시나 시간은 흐르고, 끝날 것 같지 않던 더위도 조금씩 물러가고 있다. 어찌나 감사한지....  방학 동안에, 분주하게 지냈더니, 벌써 개학이고, 2학기가 시작되었다.  2학기, 학생들과 교실에서, 웃으면서 건강하게 지내길 소원해 본다.  학교 현장이 갈수록 삭막해진다. 점점 웃음이 사라지고, 뻑뻑하게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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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함이 주는 유익 - 삶의 선순환, 나를 지키는 중요한 삶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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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12:47:44Z</updated>
    <published>2026-08-06T12: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를 더할수록 삶이 단순해져야 한다.  삶의 기준이 명확해지면, 삶이 단순해질 수 있다.  아침에 눈떠서, 하루를 살아내고, 잠자리에 들 때까지, 남에게 불필요한 피해나 상처를  주지 않겠다는 기준이 명확해지면, 모든 언행에 중심이 잡힌다.  단순히 상대방에게 말이나 행동을 조심한다는 좁은 의미가 아니다.  확대해서 해석하고 적용해 볼 수 있겠다.  예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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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은 시간과 에너지 관리 - 시간과 에너지 관리= 인생경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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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7:24:19Z</updated>
    <published>2026-07-30T07: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경영은 시간과 에너지관리 능력이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사용했는지에 따라 인생이 만들어지고, 결정된다.  아침에 눈떠서, 잠들 때까지, 월요일 아침부터, 일요일 저녁까지 최상의 컨디션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관리하는 것이 자기 관리의 핵심이다.  내가 지금 집중해야 하는지, 휴식을 취해야 하는지, 지금 이걸 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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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들수록 얻는 유익 - 더 이상 사람에게 휘둘리기 않기. 아름답게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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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7:24:18Z</updated>
    <published>2026-07-14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래 가사 중, &amp;quot;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amp;quot;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이 가사를 들었을 때, 얼마나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던지요.  어렸을 때에는 젊었을 때에는, 항상 불안했습니다.  스스로 자신이 없으니, 대단해 보이는 사람들에게 의지했던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그 사람들의 기준과 방법이 맞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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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기세다. - 자신감의 또 다른 이름, 따뜻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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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00:00:54Z</updated>
    <published>2026-07-03T08: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세(氣勢): - 기운차게 뻗치는 모양이나 상태. - 남에게 영향을 끼칠 기운이나 태도.  인생은 기세다. 결국은 주변에 어떤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느냐가 인생을 결정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amp;lsquo;기가&amp;nbsp;세다&amp;rsquo;는 보통&amp;nbsp;자기주장이&amp;nbsp;분명하고&amp;nbsp;주도적이며, 쉽게&amp;nbsp;기가&amp;nbsp;눌리지&amp;nbsp;않는&amp;nbsp;사람을&amp;nbsp;가리킬&amp;nbsp;때&amp;nbsp;쓰는&amp;nbsp;표현이다.  다만&amp;nbsp;겉으로&amp;nbsp;드세&amp;nbsp;보이는&amp;nbsp;모습과&amp;nbsp;달리, 내면의&amp;nbsp;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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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休息) - 하던 일을 멈추고 잠깐 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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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7T09:01:22Z</updated>
    <published>2026-06-23T08: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릿속이 정신없이 분주하다.  머릿속에서 업무가 동시에 몇 개가 돌아간다. 하나라도 놓칠까, 메모하고 기록하고, 확인을 하고 또 확인을 한다.  잠깐 멈추면 큰일이 생길 것처럼, 일이 쌓일까, 일이 엉켜 버릴까, 노심초사하면서, 쉬지를 못한다.  머릿속이 복잡하고, 분주할수록 몸은 지치고 분위기는 예민해진다. 바로 그때가 숨을 고르고, 휴식을 해야 하는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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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분의 위대함. - 쌓이고 쌓이면 어마어마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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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7:24:19Z</updated>
    <published>2026-06-17T08: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분. 애매모호한 시간이다. 많지도 적지도 않은 시간.  그래서 그냥 생각 없이 흘려보내는 경우가 많다.  사람이 목표가 생기고, 하고자 하는 일이 생기면, 30분이라는 시간은 엄청난 힘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시간을 수량화해 보면, 30분씩 7일(1주일)이면, 30분 * 7일(1주일) = 210분이다. 이 시간이 누적되어, 한 달, 6개월, 1년, 3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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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의 다 왔다. - 조금만 버티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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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08:00:11Z</updated>
    <published>2026-06-16T08: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계점(&amp;nbsp;臨界點):물질의&amp;nbsp;구조와&amp;nbsp;성질이&amp;nbsp;다른&amp;nbsp;상태로&amp;nbsp;바뀔&amp;nbsp;때의&amp;nbsp;온도와 압력  물은 비로소 100도가 되어야 미친 듯이 끓기 시작한다. 0도에서 99도까지 가는 그 지루하고 언제 끝날지 모르는 시간을 오롯이 혼자 묵묵히 견뎌야 한다.  임계점을 넘어가는 순간, 모든 상황과 환경이 이전과는 비교도 되지 않게 변한다. 폭발적으로 상황이 변화한다.  어찌 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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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쓰임새 - 깨끗한 사람은 반드시 쓰임 받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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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7:24:19Z</updated>
    <published>2026-06-09T0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유명해지고 싶고, 이름을 알리고 싶어 하는 것과, 이 세상에서 쓰임 받는 것은 다르다.  한 때는 내가 가진 능력을 잘 갈고닦아, 다른 사람들에게 뽐내고 싶었고, 유명해지고 싶었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 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실력이 뛰어나다고, 경력이나 스펙이 화려하다고, 세상에서 모두 쓰임 받지는 않는다.  음식을 담을 때, 중요한 무언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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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되어 간다는 것. - 기분과 감정이 나를 지배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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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7:24:19Z</updated>
    <published>2026-06-01T08: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이란 어떤 존재인가? 나는 나이를 더해가면서, 어른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성장하고 성숙해 가고 있는가?  문득 곰곰이 생각을 해보았다. 어른이 되어 간다는 것은 무엇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어른이 되어 간다는 것 감정과 기분에 침몰되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다양한 역할들을 묵묵히 해나가는 사람이다.  감정의 진폭을 좁혀가며, 주변의 상황과 환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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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장 해 버리기. - 지금이 짜증 정도가 가장 적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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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7:24:19Z</updated>
    <published>2026-05-26T08: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귀찮다.' '아오, 너무 하기 싫다' '내일 하자. 모르겠다. 배 째라~' '미래의 나한테 떠 넘기자'  지금 해야 할 일을 뭉개버리고 안 하면, 지금 당장은 쉽고, 편하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내가 사치스럽게 부린 게으름이 낳은 현상적인 결과를 처리하려면, 몇 배의 시간과 에너지, 수십 배의 하기 싫음과 귀찮음을 감당해야 한다. 그리곤 당연하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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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기 VS 포기하기 - 버려지는 시간과 에너지가 되지 않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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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5-21T02:2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렵다. 지친다. 제법 거창하고 선한 목표를 갖고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는데, 당최 앞이 보이질 않고, 지금 가고 있는 이 길이 맞나 하는 의심이 하루에도 몇 번씩 나를 괴롭힌다.  내가 세운 목표와 목적을 달성하기에는 내 역량과 능력이 현저히 부족한데, 성실과 열정이라는 이름으로, 시간과 에너지 낭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가스라이팅 하고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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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불가한 사람 - 그것을 넘어, 함께 하고 싶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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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7:24:18Z</updated>
    <published>2026-05-16T23: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대체불가한 사람이 있다. 꼭 필요한 사람이 있다.  그냥 일을 맡기면, 안심이 되고, 믿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  주어진 일, 업무에 대하여, 진지하게 고민하고, 주변과 수시로 소통하며, 책임감과 성실함을 가지고, 업무가 마무리될 때까지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업무매너와 제법 괜찮은 인성까지 갖추고 있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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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 어렵다. - 분명히 아는데,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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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02:12:57Z</updated>
    <published>2026-05-13T02: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긴장 속에 살아왔다. 학창 시절에는 성적과 학점으로 &amp;nbsp;긴장, 대학 졸업 후에는 취업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긴장. 직장에서도 이렇게 저렇게 업무를 처리하며 긴장. 나이를 더해가며 하루하루 살얼음판을 걷는 듯 실수 없이 살려고 긴장.  항상 긴장하며 살아와서 그런지, 제대로 쉬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너무나 속상하다. 여태껏 살아오면서, 쉬는 것은 사치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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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적인 사람 - 함께하고 싶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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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01:54:03Z</updated>
    <published>2026-05-06T01: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한 번 산다. 그러기에 하루하루 신중하게 살아가야 한다. 하루의 구성을 내 인생에 유익이 되도록 구성해야 한다.  인생에 기본적인 인성, 매력, 긍정, 밝음을 탑재하고 있으면, 인생은 훨씬 더 유리하게, 유익하게 흘러갈 수 있다.  먼저 인사를 건넬 줄 아는 사람. 서툴더라도 자기에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흔쾌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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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아름답지 않다. - 세상은 &amp;quot;생각보다&amp;quot; 공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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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7:24:18Z</updated>
    <published>2026-05-04T23: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3수업을 자주 한다.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해주는 이야기가 있다.  &amp;quot;얘들아, 학교 바깥세상은 아름답지 않다. 학교를 졸업하고 너희들이 나갈 바깥세상, 사회는 아름답지 않아. 열심히 하고 실력을 키워야 나를 지킬 수 있다.&amp;quot;  정말이지, 세상은 아름답지 않다. 수많은 경쟁, 냉정함, 철저한 이익관계에서 오는 차가움, 권모술수(權謀術數), 알게 모르게 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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