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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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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을 좋아하는 바리스타가 이야기하는 카페 창업과 커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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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9T10:15: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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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터리 카페 창업했습니다_반셀프 목공 공사(1) - 9. 인테리어의 꽃인 목공 공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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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07:54:56Z</updated>
    <published>2026-06-19T07:5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목공 공사. 가장 비용이 많이 나가는 부분이긴 한데 감사하게도 아부지 아시는 목수분과 함께 작업을 하게 되었다. 공사 기간은 길었지만 같이 하면서 배우는 것도 많았고 매장에 대한 애착이 더 커졌다고 해야 하나? 턴키보다는 반셀프가 보다 애착이 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아무튼, 월요일 새벽에 현장에서 미팅을 하고 자재 주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m%2Fimage%2F6NGXxCeFnBGnnLCyrkQ1VGB7A3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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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터리 카페 창업했습니다_급수 및 배수 공사 - 8. 급수 및 배수 공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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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02:10:39Z</updated>
    <published>2026-06-15T02: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 인테리어 공사를 할 때 다시 할 수 있는 게 있고 다시 할 수 없는 게 있으며 다시 할 수 있어도 정말 쉽지 않은 것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급수, 배수 공사가 아닐까 싶다. 네이버에서 정말 많은 검색을 하고 기본적으로 급수라인과 배수 라인이 몇 개가 필요한지는 본인이 알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매립을 할 건지 노출을 할 건지, 라인은 어디서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m%2Fimage%2FkQsRi-sMqSUgw_udU-IbB32zlH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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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터리 카페 창업했습니다_대출은 미리미리 받자 - 7. 예비 창업자가 받을 수 있는 대출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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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12:21:03Z</updated>
    <published>2026-04-30T12:2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7. 대출은 미리미리 받도록 하자   대부분 대출을 받아서 창업을 하는 경우가 있을 텐데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미리미리미리미리 대출을 받자. 퇴직하고서 대출을 받으려고 하면 정말 대출이 안 나온다. 정부 자금도 마찬가지고 은행 대출은 더더욱 안 나온다.  인터넷에는 예비 창업자도 받을 수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심사가 들어가면 예비 창업자가 받을 수 있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m%2Fimage%2FufECV4xwt79KYoC3KYRtQ4rXRS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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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터리 카페 창업했습니다_사업자등록과 영업신고 - 6.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 뭐가 먼저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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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3:57:38Z</updated>
    <published>2026-04-28T13: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많은 사람들이 물어본다. 사업자등록과 영업신고 중 뭘 먼저 해야 하냐고. 나도 엄청 알아보고 해 보니까 영업신고를 무조건 먼저 해야 한다. 초기 비용에 대해 조기 환급이 필요해서 사업자등록을 먼저 하고 세금계산서를 주민등록번호로 발급해도 되긴 하는데, 사업자등록할 때 업종 때문에 영업신고를 먼저 하는 게 좋다.  세무서에서도 위생과에서 발급해 준 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m%2Fimage%2F5I8VM2MybC1Pyqtace0rNkvfGZ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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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터리 카페 창업했습니다_전기 공사 - 5. 소비전력 계산 및 전기 공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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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3:23:31Z</updated>
    <published>2026-04-27T13:2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게 소비전력을 보고서 계약전력을 선택하는 게 아닐까 싶다. 나 또한 정말 머리가 아팠지만 전 사람이 이미 10Kw로 해놓았기에 조금은 수월했다. 일단 나 정도로 돌린다고 하면 10Kw는 써야 할 거 같다. 그 이상으로 가려면 베이커리 카페인데 그게 아니면 10Kw면 괜찮다.  전기는 어떻게 분배를 하는지가 중요하기에 계약전력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m%2Fimage%2FAUxwIwp90lVnBPjvhmM5nW_zeOo.png" width="38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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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터리 카페 창업했습니다_반셀프 인테리어 순서 - 4.반셀프 인테리어의 진짜 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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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2:50:58Z</updated>
    <published>2026-04-15T13: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셀프 인테리어를 정했다면 정말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인테리어 업체에 맡기는 거에 3~4배는 바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인테리어 업체에 맡긴다고 해서 내가 하는 게 아예 없는 건 아니다. 기본적으로 컨셉을 정하고 그게 맞는 자재를 선택하지만 반셀프는 내가 현장 감독이 되기 때문에 그 누구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없고 사소한 것 하나까지 내가 다 신경 써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m%2Fimage%2FGLwohi5jV5VgiqnjbbQk6ehWE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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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터리 카페 창업했습니다_도면 그리기 - 3. 반셀프 인테리어의 시작, 도면 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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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2:50:06Z</updated>
    <published>2026-04-06T15: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에 브런치에 글을 쓰면서 카페 도면 아닌 도면을 한 번 그려봤는데 막상 내 매장이 생기고서 그려보니까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해야 할까.  나는 예산의 압박으로 인해 반셀프로 진행하고 있지만 만약에 턴키로 진행한다면 이렇게까지 디테일하게 그리지는 않는다. 업체와 미팅을 열심히 하고 견적 받아보고 현장에 와서 실측해 주고 미팅하면서 내가 어떤 스타일의 카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m%2Fimage%2F8iUM-qpaKS-dr0H-j4ikPtYVA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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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터리 카페 창업했습니다_부동산 계약보다 우선인 것 - 2. 예산 잡기 및 장비 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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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2:50:40Z</updated>
    <published>2026-04-04T14: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 계약을 하기 전에 선행이 되어야 하는 것이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예산을 짜는 것이고 두 번째는 장비를 계약하는 것이다.  예산에 대한 이야기는 내가 아니어도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고 준비하는 사람도 주변에서 많이 들었을 것이며 기본 중 기본이기에 크게 이야기할 것은 없겠지만 몇 가지만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사람들이 예산을 짜면서 많이 놓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m%2Fimage%2FMJFTintOre3vriOQ6-brbAcfLl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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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터리 카페 창업했습니다_타겟과 컨셉 정하기 - 1. 브랜딩이란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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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2:49:48Z</updated>
    <published>2026-04-02T08: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를 창업한다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위치와 컨셉일 것이다. 요즘 말로 하자면 브랜딩들 어떻게 해서 내 카페를 풀어갈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브랜딩이라고 하면 뭔가 거창하고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수많은 이들이 나에게 브랜딩에 대해 엄청 강조를 했지만 대부분은 브랜딩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해주지 못했다. 그저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m%2Fimage%2FENC7DanDWvH-xf-Ot1gMj4t2AW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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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창업할 수 있을까?_부동산 계약을 했다 - 54. 부동산 계약을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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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2:00:06Z</updated>
    <published>2026-03-29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도 이런 날이 오는구나. 브런치에 글을 쓰면서 창업을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창업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매장을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해 글을 쓴 지 4년이 넘어가는 시점에 드디어 부동산 계약을 하게 되었다.  3년 정도 잘 다니던 카페를 그만둔 지 5개월이 좀 넘은 시점에 계약을 하게 되었다. 그 사이에 정말 수많은 부동산을 보았고 지나고 나서 보니까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m%2Fimage%2FObLk4F-Rcf7r6WEGFIIyhBXU9W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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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창업할 수 있을까?_남의 카페처럼 내 카페를 봐라 - 53. 남의 카페처럼 내 카페를 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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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3:07:57Z</updated>
    <published>2026-02-23T13: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53. 남의 카페처럼 내 카페를 봐라   객관적인 시선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필요하며 그 객관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우리는 꽤나 동경하는 거 같다. 비단 창업에서 뿐만 아니라 육아에서 인간관계에서 등 많은 곳에서 우리는 객관적인 시선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객관적인 시선을 갖는다는 건 꽤나 어려운 일이다. 나의 자식을 남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m%2Fimage%2FbxvxKWE925Hm2Czn9VVkDq-9h_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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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창업할 수 있을까?_로스터리 카페 창업 어렵다 - 52. 로스터리 카페 창업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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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7:12:23Z</updated>
    <published>2026-02-06T07: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52. 로스터리 카페 창업 어렵다  오늘의 &amp;rsquo; 어렵다 &amp;lsquo;는 여러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오늘 이야기할 건 창업 자체가 어렵다는 걸 이야기하고 싶다. 부동산 자리를 알아보러 다니면서 느끼는 건데 무엇 하나 정말 내 마음처럼 되는 게 하나도 없다. 하지만 이런 과정들이 있어야 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쉽게 창업했으면 쉽게 폐업하고 포기할 거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m%2Fimage%2F9cLcn-zFOxPqXL_VDISAYtxJH9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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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창업할 수 있을까?_사장 마음대로 하지 말 것 - 51. 사장 마음대로 하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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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2:00:20Z</updated>
    <published>2026-01-25T0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51. 사장 마음대로 하지 말 것   내 공간에서 내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게 도대체 무슨 말인가 싶겠지만 생각해 보면 사장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건 없다. 그건 건물주나 그렇게 하는 거지, 무조건 손님 입장에서 생각해서 모든 걸 꾸며야 한다. 동선부터 시작해서 음료와 디저트 그리고 카페의 분위기와 가구들까지. 나의 취향과 나의 입맛으로 할 수는 있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m%2Fimage%2FUha9cGyR-tpdLgE-cVc0odVnTr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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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창업할 수 있을까?_겨울에 퇴사하지 말 것 - 50. 겨울에 퇴사하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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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5:08:51Z</updated>
    <published>2026-01-20T15: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창업을 하기 위해 퇴사를 한다면 그 계절이 겨울이라면 무조건 말리는 걸 권한다. 심지어 그 사람이 자리도 알아보지 않은 상태라면 더더욱이나 말이다. 그게 바로 나다.   일단 겨울에 자리를 알아보러 다니는 건 굉장히 힘든 일이다. 여름도 마찬가지다. 현실적으로 보면 봄에 알아봐서 여름이 되기 전에 열어서 여름에 바짝 벌어서 겨울을 나는 걸 권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m%2Fimage%2FdkxQBDRGU5Q-XekODi5SCu7Zf4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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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창업할 수 있을까?_부동산 임장 - 49. 부동산 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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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2:31:07Z</updated>
    <published>2025-11-10T12: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49. 부동산 임장  퇴사를 하고 본격적으로 자리를 알아보러 다니고 있다. 자리는 전부터 꾸준히 알아보러 다니고 있었지만 핑계를 대자면 퇴근하고서 따릉이 타면서 자리를 보러 다니는 건 좀 쉽지 않았다. 특히 겨울과 여름에는 날씨로 인해 거의 다니지 못했다. 뭐 핑계를 대려면 수많가지다. 이유 없는 무덤이 어디에 있겠는가?  아무튼 요즘 거의 매일 자리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m%2Fimage%2F0BKj3xDgyay6AdzSSA8E8eCv3f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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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창업하려고 퇴사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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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6:50:42Z</updated>
    <published>2025-11-06T06: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조금 안 되게 일한 곳에서 퇴사를 했다. 창업을 하기 위해서라고 하면 너무 거창하니까, 조금 쉬고 싶기도 했고  언젠간 내 카페를 하기 위해서 퇴사를 해야 하는 시기가 올 텐데 그게 지금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퇴사를 했다. 생각보다 시간은 빠르게 흐른다. 나는 내가 이 시점에는 이미 창업을 했을 거라고 계획을 세웠었고 생각했었는데 이제 겨우 퇴사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m%2Fimage%2FxyQh9j2oefKnbdYeGVAGvLSvGf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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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1박 카페 11곳  - 1박 2일은 생각보다 긴 시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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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8:15:58Z</updated>
    <published>2025-07-23T15: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에서 지내고 있는 누나에게 연락이 왔다. 제주도에 소개해주고 싶은 카페가 있다며 빠른 시일 내에 제주에 내려오라는 것이었다. 당연히 비행기 값은 쥐어주면서 말이다. 돈은 받았으니 안 갈 수는 없으니, 부랴부랴 제주 내려가는 비행기를 알아봤다. 평일에 가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나는 주말에만 시간이 되기 때문에 와이프와 스케줄을 조정하고 제주도로 1박 2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m%2Fimage%2FVCXybo0Em9jcXbuXtNdBZrKb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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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창업할 수 있을까?_창업 못 하겠는데요? - 48. 창업 못 하겠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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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2:41:58Z</updated>
    <published>2025-06-24T13:4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48. 창업 못 하겠는데요?  카페 창업에 대해 글을 쓴 지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이 글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창업에 관련해서 글을 쓰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아마 쓰게 된다면 창업하는 과정에 대해 쓸 거 같다. 50편이 좀 안 되게 쓰면서 카페 창업에 대해 많은 생각들을 적었다. 나는 이 정도의 글을 쓰기 전에 내가 창업을 할 줄 알았다. 어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m%2Fimage%2FOsx9yDaFz9bK8cF7Mw8Guz1YN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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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창업할 수 있을까?_사장의 덕목 - 47. 사장의 덕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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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5:22:50Z</updated>
    <published>2025-05-07T13: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47. 사장의 덕목  창업도 해본 적도 없는 일개 직원으로 일하는 내가 사장의 덕목을 논하는 게 굉장한 모순이지만, 원래 사람은 모순덩어리니까. 미래의 나에게 하는 말이자 동시에 다짐이 아닐까 싶다.  가게의 주인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해야 한다. 이런 글을 쓸 때면 늘 생각나는 분이 계신데 처음&amp;nbsp;카페에서 일할 때 만나게 된 대표님이시다. 굳이 안 오셔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m%2Fimage%2Ft5AtftyIjyQVemU5PYnGCBJD4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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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창업할 수 있을까?_그럼에도 창업을 하는 이유 - 46. 그럼에도 창업을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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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6:14:43Z</updated>
    <published>2024-12-15T14: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46. 그럼에도 창업을 하는 이유  원래 제목은 &amp;lt;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업을 해야 하는 이유&amp;gt;로 하고 싶었으나 제목 글자수 제한이 있어서 아쉬운 대로 &amp;lt;그럼에도 창업을 하는 이유&amp;gt;라고 적었다.  원래는 글을 쓸 생각이 없었는데 최근에 SNS에서 내년부터 커피 값이 인상될 것이다, 앞으로 저가 커피는 힘들 것이다 등 커피 가격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 찾아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m%2Fimage%2FFVcXLq46Y1L3mAd3jB7Lv9K9e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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