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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 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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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nujis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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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본 도쿄거주 / 가수, 배우, MC, 창작자 / KJPOP의 창시자 / 연예활동과 해외생활을 통해 다양한 소재로 예능, 연애와 사회, 문화에 대해 심층적인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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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22:3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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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리는 중요 책임은 남 탓 - ep2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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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7:00:01Z</updated>
    <published>2026-10-07T0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리우드 영화에 보면 이런 대사가 자주 등장한다. Who's in charge? 여기 책임자가 누구야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데, 책임자라는 말은 멋있어 보이지만 말 그대로 관련자들의 행동과 관리, 일에 대한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진다는 것이다. 즉 가능한 일이 많아지는 업무의 자유가 늘고 타인을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이 있지만 그에 대한 책임이 따른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zNde5TTnVc5DCOxC8byYGoAahv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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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여성과 사귈 때 한국 남성이 주의해야 할 점 - ILGB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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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3:00:04Z</updated>
    <published>2026-09-30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뮤니티에 상당히 많은 상담의 사연으로 나오는 소재 중 하나인데, 한국 남성과 사귄다는 일본 여성이 자신의 남자친구가 자신보다 친구에게 시간을 더 쓰고, 자신과 있는 시간보다 게임을 하는 시간에 더 가치를 느낀다는 것이다. 필자의 지인 중에서도 이런 상담을 하는 이가 있었고 이렇게 말했다.  너는 그 남자의 어떤 점이 좋은지 생각해 보고 같이 있는 시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RuNBIQCb06_azYUAJyjiyISGJ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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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늙는 사람이 되고 싶다 - ep2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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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7:00:03Z</updated>
    <published>2026-09-23T07: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늙는다. 당연한 말이지만 시간은 누구에게나 절대적으로 작용하며 예외를 두지 않는다.  늙는다는 것은 단순히 신체적인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정신적인 부분과 상호작용을 하며 그 사람의 행동으로 나타난다. 늙어 보인다 보다 젊어 보인다는 말을 듣는 것은 기본적으로 누구나 좋아하는 말임을 감안하면, 늙는다는 이미지는 좋지 않은 경향이 강하며 단순히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rSuAoF_Bor1wdAoJeOPLz9k7On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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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만은 반드시 확인 2  - ILGB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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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04:20:20Z</updated>
    <published>2026-09-16T0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ILGB30에서도 언급했지만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덜 전문적이면서도 생각보다 많은 종류의 사람들에 대해 언급해보려 한다. 이러한 정보는 일본 사회의 숨은 한 부분으로 관심을 갖고 상당기간 거주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사실로 항상 ILGB에서는 국제, 장거리연애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글을 쓰고 있다.  우선 참고로 ILGB30, ep195를 미리 읽고 이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nicAqXpLLTQnoGwCBHJa135ya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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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집 구하기 2 ~이사에서 재판까지 - ep2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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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08:00:00Z</updated>
    <published>2026-09-09T0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에도 도쿄의 집값이 역대 치를 갱신하고 있다. 구입가뿐 아니라 월세도 점점 오르고 있는데, 도쿄 번화가 기준 한화 100만 원 이하로 소위 &amp;lsquo;괜찮은&amp;rsquo; 집을 구하는 게 어려워졌다.  ep23에서 자세히 언급했는데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일본에서 도쿄를 기준으로 집을 구하기 귀한 좀 더 실질적인 이야기를 해보겠다.  어디든 마찬가지겠지만, 역세권이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plU-O9jbbGlkvMLpYBR5IwMdn1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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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만은 반드시 확인 1 - ILGB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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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23:00:22Z</updated>
    <published>2026-09-02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의 에피소드에서 피해야 하는 상대 시리즈를 갱신하고 있다. 물론 이는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고 그런 상대와 만나도 즐거운 시간을 공유하는 이들도 있으니 어디까지나 참고로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한일 국제 연애를 기준으로 한국 사람들이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직업정보를 소개하려 한다.  일단 대전제로, 당연한 말이지만 직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4-GhCCgVuItCAyoI_Hdrthgwi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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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혐한 유튜버들을 보며  - ep2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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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9:14:45Z</updated>
    <published>2026-08-26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버들에게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SNS를 보면 혐오 콘텐츠가 난무하고 있다. ep186을 포함해 수차례 여러 에피소드에서 언급한 적이 있지만, 무차별한 혐오는 저능한 행위이자 범죄로 연결된다.  일본쪽 온라인을 보면 어렵지 않게 보게 되는 것이 바로 혐한행위인데, 온라인을 제외한 실제로 겪는 일은 필자의 오랜 생활 속에서도 상당히 적고 결국 자칭 애국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VHu9pmRt6DI_S8-77mgjcrdafc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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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보다 감각이 중요 - ILGB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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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9:08:54Z</updated>
    <published>2026-08-19T22: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는 몇 살 위, 아래까지 가능해?  이런 질문들을 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필자는 상당히 어리석은 질문이라 생각하는데, 왜냐면 연애는 나이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평균적인 데이터로만 보면 남자가 여자보다 몇 살 많은 경우가 사귀기 쉽다든지, 결혼하는 평균 연령 차이 등의 데이터도 있지만 결국 연애는 둘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둘이 좋으면 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fHEwms71rxSsevvnfpw_EkQEc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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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의 가치 (200화 기념) - ep2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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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15:38:50Z</updated>
    <published>2026-08-12T07: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연이라 함은 사실 간단한 것이다. 예술이라 할 수 있는 행위를 사람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것인데, 가창이나 춤, 연극 등 몸을 사용한 모든 것이 포함될 수 있다.  그러면 예술이란 무엇인가 하는 것도 의문이 들 수 있는데. 사전적인 의미는 굳이 필자가 언급할 필요가 없으니 필자의 주관으로서의 견해로는 일상을 넘어서는 미적 가치라고 할 수 있다. 예술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W8s3nv-_5QzedVV021cSkolI9V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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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는 불륜이 일상? - ILGB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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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9:08:53Z</updated>
    <published>2026-08-05T0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서 1996년에 이런 말이 생겨 유행을 시작한다. 불륜은 문화다  한 배우가 인터뷰에서 했다는 말로 이후 유행어처럼 번지기 시작하는데 정작 그 배우는 그런 발언을 한 적이 없고 주간지가 멋대로 표현을 바꿔 거재한 것이다. 이후 일본에서는 불륜이 일상적이다라는 인식이 강해졌다고 볼 수 있는데 사실 타 국가에 비해 일본에서 불륜이 일상처럼 많은 것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RtcFZYv_zJoAPBKEUXL_wCQ1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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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가 어려운 사람들  - ep19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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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06:00:01Z</updated>
    <published>2026-07-29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적에 상관없이 대화가 어려운 이들이 있다. 필자가 우선 그 이유를 생각해 봤는데, 내용을 이해, 인지하지 못하는 다수의 사람들에 대한 기계적인 반응이라는 것이다.  한국에서 있던 일: 입국해서 당일날 병원을 가려고 관련기관에 전화를 했다. 필자: 이번 달에 부과되는 금액은 얼마정도 될까요? 정확한 금액이 아니라 지난달과 비교해서만 알 수 있음 됩니다.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8FnmExioc2rBi2nvjE48KltO1g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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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일하는 것은 만만치 않다  - ILGB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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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9:08:53Z</updated>
    <published>2026-07-22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필자도 상당한 고생(?)을 하고 있지만 (쓴웃음), 해외에서 일한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언어, 문화가 다르고 무엇보다 국적이 다르다는 것은 모든 생활과 활동에 상당한 제약이 따른다.  그러나 그중에는 해외에 혈혈단신으로 멋지게 성공하는 이들도 더러 있고 필자도 포함되지만 외국인이라는 것이 일에 긍정요소로 작용하는 경우도 있는 것도 사실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sjodjVduTOzy8I1kWj3jlUQlS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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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산 한국 쌀 - ep19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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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06:00:01Z</updated>
    <published>2026-07-15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부터 일본에서는 전례가 없을 만큼 쌀값이 폭등하기 시작했다. 보통 마트에서는 5kg 쌀을 판매하는데, 1500엔 정도 하던 것이 두 배, 세배까지 폭등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확실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우선 쌀에 대한 사정을 보면 일본에서는 쌀의 자급자족률이 상당히 높은 편인데, 거의 100%에 가깝고 해외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O7As50MGAYLO5vQao4nArtwf3s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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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해야 하는 상대 5  - ILGB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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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9:08:53Z</updated>
    <published>2026-07-08T0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고 노는 것은 자유다. 연애도 자유고 한 명만 만난다고 해서 반드시 진중한 사람이고 여러 명 만난다고 해서 가벼운 사람이라 단정 짓기도 어렵다.  그러나 상대가 나에 대해 대충 대하는 태도에서의 서운함이나 상대와의 시간을 좀 더 공유하고 싶다고 느끼면 그 자유를 제한하고 싶어 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일 수 있고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aEO-pnn-iIRIk9QGVwl2NPDDc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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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시카메라의 안전한 감각 - ep19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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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08:00:01Z</updated>
    <published>2026-07-01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이 상당히 안전한 나라라고 인식되는 것은 국민성에도 있겠지만 온 거리에 퍼져있는 감시카메라의 역할도 상당하다고 볼 수 있다. 서울의 경우 사각이 거의 없어 보일 정도의 카메라와 요즘은 자동차의 레코더로 인해 범죄 예방과 처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것이 개인의 주거 공간으로 가면 어떨까?  2000년대까지만 해도 집에 따로 감시카메라를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Q7ySSGDb_FaFu0X71TcdpsQ5_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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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대한 환상을 버려야 한다  - ILGB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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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9:08:53Z</updated>
    <published>2026-06-24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는 의견을 참고하기 위해 한일 양국의 SNS도 보고 있는데, 유독 일본 여성에 대한 소설을 쓰는 분들이 적지 않다.(ILGB16 참고) 특히 특정 지역(?)분들이 유독 많다고  느껴지는 것은 단순히 필자의 기분 탓일 수도 있지만, 딱히 나쁜 것은 아니라 생각한다. (웃음) 그러나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 국제연애에서 선입견이야말로 경계해야 하는 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FZGKEz9x-fwn8amnjKwX02ymg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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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원참사부터의 생각 - ep19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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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08:00:01Z</updated>
    <published>2026-06-17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0월 29일. 있어서는 안 될 심각한 인재가 발생했다. 사망자 약 159명 핼러윈을 맞아 이태원을 찾은 이들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끔찍한 경험이자 한국인들 뿐 아니라 다수의 외국인 사망자들이 발생했다. 필자의 지인 중에도 이날 이태원을 방문해 구사일생으로 살아 돌아와 SNS에 글과 사진을 남긴 것을 보며 당일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했다.  대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fejs098IgqqOd1IqiRsQPyidtL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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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병에 걸린 것이 진지한 것인가 - ILGB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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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9:08:54Z</updated>
    <published>2026-06-10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굳이 국제연애가 아니라도, 결혼을 전제로 사귄다면 진지하고 그렇지 않다면 가볍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한국과 일본에서 존재한다.  과연, 결혼을 생각하면 진지한 것인가?  너무 극단적인 전제다.(웃음) 필자는 결혼은 만남에서의 중간과정이 결혼이라 생각하는데, 이는 사람마다 그 가치관에 차이가 있고 연애가 귀찮고 결혼만 하고 싶은 이들도 존재하므로 절대적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Xid0gkqps8QUyY-gh45nEiqt5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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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급증하는 콘셉트카페 - ep19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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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20:00:08Z</updated>
    <published>2026-06-02T2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 처음 왔을 때 문화충격이었던 것 중 하나가 캬바쿠라로 불리는 여성 접대부가 술을 파는 곳이나 호스트클럽으로 불리는 남성 접대부가 술을 파는 곳이다. 이곳은 기본적으로 성을 파는 곳이 아님에도 상당히 고가의 요금을 지불해야 하고 여기에 빠진 사람들이 파산하는 경우가 많아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나 일본 전반의 엔터테인먼트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G1ZNL6auDS49R_OLQuXiuJevb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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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대행 서비스 - ep19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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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08:00:01Z</updated>
    <published>2026-05-27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다 그만두는 일은 드문 일이 아니다. 평생직장이라는 말은 과거시대의 골동품이고 지금은 좋은 조건, 좋은 연봉을 주는 곳으로 이직하는 것이 현명한 직장생활의 기본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런데, 회사를 그만두는 과정이 불편하다고 느끼는 일도 적지 않고 주변인물들과 충돌하는 일도 발생할 수 있다.  일본 특유의 곤란한 말은 하기 싫다는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0JxM6q2Aw16afwz3GAehJJHH0d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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