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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서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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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 읽기를 좋아한다. 좋은 글귀를 블로그에 올리고, 유튜브에 영상으로도 올린다. youtube.com/@제주도안tv</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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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12:17: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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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언자 &amp;middot; 사람의 아들 예수 &amp;middot; 날마다 한 생각』 - 『함석헌저작집』27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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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4:36:15Z</updated>
    <published>2026-10-11T04:2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다른 책을 읽다가 알게 되었다. 단행본이 아니라 『함석헌저작집』 중 하나다.  함석헌저작집은 1~30권까지 발간되었다. 그중 27권이 이 책이다.       함석헌은 1960년 겨울 &amp;lsquo;옮긴이의 말&amp;rsquo;을 통해 이 책을 알게 된 것은 미국에 있는 지인 신영일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내 준 것이라고 한다. 한 번 읽고는, 혼자 읽기에는 아까운 맘에 타자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Q-9lJKa0lixCEzBXoJDI3pZDW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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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기원』 - 「인간의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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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2:38:31Z</updated>
    <published>2026-10-06T02: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다른 책을 읽다가 추천받아 읽었다.  부제목은 「인간의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이다. 심리학을 전공했지만, 행복 심리학은 생소하다. 추천의 글이 쟁쟁하다.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 등이 추천했다. 고려대 사회심리학 허태균 교수는 추천사에서 &amp;ldquo;이 책으로 우리는 결코 행복해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지 않고서는 왜 행복해야 하는지조차 알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b7oNpC_-995dt6bacMNU2GYfd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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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과 6펜스』 - 『The Moon and Sixpe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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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0:57:05Z</updated>
    <published>2026-10-02T00: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원어 제목은 『The Moon and Sixpence』이다.  『달과 6펜스』는 너무 유명한 고전이다. 학창 시절 선생님이 『달과 6펜스』를 소개한 이야기가 생각난다. 그때 선생님이 이 책을 읽고 말한 것인지 잘 모르겠다. 지금 기억나는 것은 이 소설을 쓴 작가가 무명작가였고 결혼도 못 했는데 이 소설을 쓰고 나서 유명 작가가 되었다는 내용이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k5P1gE_YCmM6SXblPjuZD4jtq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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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 호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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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1:41:40Z</updated>
    <published>2026-09-27T01: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일본소설이다. 제목에 끌려서 읽었다.  노인 호텔이라는 제목에 노인들이 투숙하는 요양원 같은 호텔인가 상상했다. 처음 시작은 내 추측이 맞는 것 같더니 소설 후반부로 가면서 재태크 쪽으로 흘렀다. 재미있게 읽었다.  이야기는 일본 오미야에 있는 호텔 프론은 초텔 프랜차이즈에 속하지 않는 오래된 비즈니스호텔이다. 역에서 도보 7분, 8층짜리 건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LYr2ueMaY81vRfUg_x_KlSx9l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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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버거운 사람들을 위한 뇌과학』 - 「광활한 우주를 살아가는 나와 뇌의 작은 연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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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08:53:58Z</updated>
    <published>2026-09-25T08: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부제목은 「광활한 우주를 살아가는 나와 뇌의 작은 연대기」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과정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그중에서도 평생을 같이 살아가야 하는 부부관계가 삶을 좌우한다. 대화가 어긋나고, 사소한 일이 큰 싸움으로 번지고, 서로를 원망하면서 삶은 나락으로 떨어진다. 이것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개인이 가정이 되고 가정이 사회가 되고, 사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ydl-Y5A_WKNJXNdtQqc_KZ0RL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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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세상에서 주인공 되기』 - 그림으로 배우는 인공지능, 메타버스, 사물인터넷, 정보보안, 프로그래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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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1:19:29Z</updated>
    <published>2026-09-23T01: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부제목은 「그림으로 배우는 인공지능, 메타버스, 사물인터넷, 정보보안, 프로그래밍」이다. 하루가 다르게 인공지능이 발전하고 있다. 인공지능으로 만든 영상을 SNS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이다. 집에 있는 가전제품에도 모두 사물인터넷으로 연결하고 스마트 주택이 상용화하였다. 이제 인공지능은 인류가 알아야 할 필수가 되었다. 이 책을 읽은 이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YkwE-Aksis8e8bG_inxNXFiIF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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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장』 - 윤흥길&amp;nbsp;장편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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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0:46:09Z</updated>
    <published>2026-09-21T00: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윤흥길 작가의 장편소설이다. 개정판이 제5판이 되었다. 1983년 5월 초판을 펴내고 2024년 3월에 제5판을 펴냈다.  작가가 이 소설을 펴냈을 때는 1983년 제5공화국 탄생과 계엄 정국이 이어지던 시절이었다. 작가는 출간 40주년 기념 특별판(제5판) 작가의 말에서 &amp;ldquo;『완장』이 세상에 첫선을 보인 건 5공 군부독재 정권이 한창 기승부리고 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IbTF7grm8XOfQgC2h9sA74ex6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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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어보면 안다』 - 「김홍신의 인생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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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10:04:36Z</updated>
    <published>2026-09-18T10:0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수필집은 잘 안 읽는다. 이유는 분명하지 않지만, 아마 남의 생각을 나에게 적용하기 싫어하는 마음인 것 같다. 쉽게 말하면 &amp;lsquo;옹고집&amp;rsquo;이라고 할까. 이 책은 도서관에서 책 선정 시간에 쫓겨 반납 책장에서 집어 들었다. 읽기 싫으면 그냥 반납하면 되니까. 라는 마음에서 빌려왔는데, 재미있게 읽었다.  이 책의 다른 제목은 「김홍신의 인생 수업」이다.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Dq7qJ1WlhP05VKXX1eiBFwrmq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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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다』 - 「인류 최초의 거룩한 가르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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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01:18:17Z</updated>
    <published>2026-09-16T01: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한길사의 &amp;lsquo;인문고전 깊이 읽기&amp;rsquo; 시리즈로서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부제목은 「인류 최초의 거룩한 가르침」이다.  베다는 인도이 가장 오래된 고전이다. 지구상에서 문헌으로 기록된 경전 가운데 인류 최초의 경전이다. 베다는 산스크리트어로 기록한 아름다운 시편으로, 우주는 어떻게 발생했는가 하는 문제의식으로부터 출발해, 신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t0AcHs7oJJ0yBtMZRXkaba3J7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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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지혜』 - 「내 삶의 기준이 되는 8가지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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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01:22:21Z</updated>
    <published>2026-09-14T01: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독후감이 1252를 기록했다. 천 권이 넘은 책을 읽었다. 그리고 오늘 깨달았다. &amp;ldquo;인생이란!&amp;nbsp;행복하게 살아야 하는 것&amp;rdquo;이라는 것을!  이 책의 부제목은 「내 삶의 기준이 되는 8가지 심리학」이다. 저자는 인지심리학으로 유명한 김경일 교수다. 우리나라 인지심리학의 대가가 쓴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나는 대학을 실용에 필요한 학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xUOVaBjT7IbngKqgYl7YuyNYL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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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의 메커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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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1:16:13Z</updated>
    <published>2026-09-10T01: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카피는 「운을 읽고, 운을 바꾸고, 운을 경영하는 법」이다. 저자는 방송국 작가로 출발해서 PD, 부동산 전문가 등 다양한 직업을 가졌다. 그 과정에서 체득한 &amp;lsquo;운&amp;rsquo;에 대한 내용을 이 책에 담고 있다.  &amp;lsquo;복은 외부에 의지하는 수동이라면, 운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능동이다. 복은 누군가에게 기대지만, 운은 자기 내면의 선택이다. 복은 비는 것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WIeWdPebnzaTABgwX_ZdpHSmi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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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쩡한 남자를 찾아드립니다』 - 『그웬과 아이리스의 런던 미스터리 결혼상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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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8T02: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다른 제목은 『그웬과 아이리스의 런던 미스터리 결혼상담소』이다.  소설은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의 런던에서 결혼상담소를 운영하는 아이리스 스파크스와 그웬덜린 베인브리지가 주인공이다. 이야기는 &amp;lsquo;본드 스트리트 지하철역에서 계단을 올라와 데이비스 스트리트 쪽으로 나온 틸리는 한낮의 햇빛 속에 멍하니 눈만 깜박거렸다.&amp;rsquo;로 시작해서, &amp;ldquo;난 준비됐어.&amp;rdquo;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5glcobKuywPhbnBTkjsvaQS0N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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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앗을 뿌리는 사람의 우화』 - 『Parable of the Sow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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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5T00: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원어 제목은 『Parable of the Sower』이다.  작가는 미국인 여성으로 2006년 2월 58세의 나이로 고인이 되었다. 1993년 출간된 이 책은 『뉴욕타임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그래픽노블과 뮤지컬 콘서트로도 제작되었고 영상화 작업을 하고 있다.        내용은 2024년, 2025년, 2026년, 2027년을 가상하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y8seWX-CQvYbe4lPsDi6tjkiu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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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상속인』 - 한상운의 장편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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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3T01: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한상운의 장편소설이다.  제목을 보고 온라인이나 컴퓨터, 전자매체에 저장된 데이터를 정리하는 직업 이야기고 짐작했다. 그런데 영화 같은 재벌의 내밀한 상속과 그에 따른 관련 인물들의 활약을 그린 소설이다. 한 편의 영화 같은 내용이다. 재미있게 읽었다.  김백식 회장은 대한민국에서 첫 번째 손꼽히는 재벌이다. 전자 계열, 식품, 건설, 생명 계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UsdsJb2l7JcAMOrRbrZc0zNR8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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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 김정빈 장편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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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2T04: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김정빈의 장편 소설이다. 이 작품을 쓰기 위해 1984년 6월부터 취재를 시작해서 11월에 출간했다. 그리고 다음 해 불교에 귀의하였다.  소설은 우학도인 권필진 옹에 관한 내용이다. 우학도인의 출생에서 &amp;lsquo;단학&amp;rsquo;을 수련하게 되어 백두산과 중국까지 가서 스승과 도인을 만나고 대한민국 건국과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있었던 여러가지 이야기를 저자의 대담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uYXfFpwGwru-EpI8N9DBD8fV3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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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 『소설로 그린 자화상 2, 성년의 나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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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0:37:41Z</updated>
    <published>2026-08-28T00: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소설은 작고한 박완서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다. 이 책의 다른 제목은 『소설로 그린 자화상 2, 성년의 나날들』이다. 자전적 소설 1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에 이은 것이다.  문학평론가 이남호(고려대 교수)의 작품 해설을 인용하면,  소설은 1951년 1&amp;middot;4후퇴 때부터 시작하여 1953년 결혼할 때까지의 이야기다. 박완서의 가족 상황을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QSy6A2xooCSQmDDagB-ZubHo2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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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적인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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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1:53:31Z</updated>
    <published>2026-08-27T01: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당한 두께의 소설을 찾다가 이 책을 읽었다.  저자는 일본인으로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대단한 작가다. 소설은 자전적 이야기이다. 작가의 아들이 뇌 병변을 갖고 태어났다. 소설을 쓸 무렵 그 아들이 18세가 되었다고 한다.  이야기 주인공은 이름보다 생긴 모양이 새처럼 생겼다고 해서 별명 &amp;lsquo;버드(Bird)&amp;rsquo;로 불린다. 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한 달 내내 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P3eVmuM_ufR3yqqgIbJrcr9YV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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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변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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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02:26:25Z</updated>
    <published>2026-08-24T02: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에 끌려 읽었다. 저자는 저널리스트로써 금융 저널리즘과 행동경제학을 결합해 &amp;lsquo;돈을 다루는 인간의 본능과 편향&amp;rsquo;을 쉽고 흥미롭게 설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돈을 다루는 인간의 본능과 심리를 탐구하는 스토리텔러이다.  이 책은 인류가 역사적으로 예측할 수 없는 특질들 23가지를 설명한다. 1. 지나온 과거를 돌아보면, 앞으로의 미래는 알 수 없단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WKRJbCC9R28bHKah2qn6CETaZ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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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 영국 줄리언 반스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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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00:12:12Z</updated>
    <published>2026-08-23T00:1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영국 소설가 줄리언 반스의 소설이다. 저자는 &amp;lsquo;한국의 독자에게&amp;rsquo;를 통해서 이 책은 나의 마지막 책이다.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라는 하이브리드이다. 픽션과 논픽션, 자서전이 합쳐진 책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이 책에 쏟아진 전 세계 각국의 찬사는 &amp;lsquo;반스는 지성과 유려함을 겸비한 작가다. 그 결과는 언제나 흥미롭다.&amp;rsquo; -뉴욕 타임스, &amp;lsquo;반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kxIshVDsUBRuTqVP9oJg3P8pw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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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죵이의 스마트폰으로 요즘 사진 잘 찍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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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2:54:26Z</updated>
    <published>2026-08-18T02:5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카피는 &amp;lsquo;구도와 촬영법을 한 번에!! 인물, 풀경, 음식, ,제품까지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사진 수업&amp;rsquo;이다.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만들고 유튜버에 업로드한다. 사진이나 영상을 찍으면서 좀 더 잘 찍을 수 없을까? 하는 고민을 한다. 이 책을 읽은 이유다. 스마트폰 카메라 사용법인데, 아이폰을 많이 사용해서 설명했다.  저자는 스마트폰 카메라가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QMrqX34XiyYBXSKX6SBIt723z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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