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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은 즐기고자하면 즐길 수 있다. 라고 생각하는 양극성장애 환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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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10:13: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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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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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6T12:34:55Z</updated>
    <published>2026-05-26T12: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MOONLIGHT SUNRISE - TWICE(트와이스)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점심도 거르고 잠을 푹 잤다. 밤 9시가 넘은 이 시간에도 계속 잠이 온다. 쉬는 날이라 다행이다. 이렇게 축적한 에너지를 내일 업무에 쏟아부어야겠다.  요즘 워드서치를 프린트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 걱정이다. 심지어 오늘은 병원까지 다녀와서 지출이 꽤 크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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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 베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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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14:16: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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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FORMULA - ALPHA DRIVE ONE (알파드라이브원)  찾아보니 내가 인터넷에서 무료 다운로드해 풀었던 워드서치가 150개가 넘은 거였다. 양면으로 인쇄한걸 깜빡했다. 지금도 워드서치를 하고 있었다. 할 거 없을 때 집중하기 딱 좋다.  나는 대학을 차석으로 졸업했다. 졸업증명서에 라틴어로 뭐라 쓰여있는데 처음에는 이해를 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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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배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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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4T11:43: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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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O.O - NMIXX  워드서치가 재밌어서 해외배송으로 책을 세 권 주문했다. 한국에는 책을 찾기 힘들어 해외배송을 한 건데 주문한 지 20일이 다 되도록 소식이 없다. 일단 한국에 오긴 한 걸까. 슬슬 걱정이 된다.  그동안 컴퓨터에서 무료 워드서치를 찾았다. 지금껏 다운로드한 것만 해도 1000개가 넘는다. 차라리 책을 안 사는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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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 주정뱅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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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3T07:28: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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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PARTY b4 the PARTY - World Scout: The Final Piece  대학교 후반기에 들어서 자취를 했다. 투룸인 곳에 작은 방을 룸메이트와 셰어 했고 또 다른 방은 다른 룸메가 단독으로 썼다. 월세는 당연히 방을 혼자 쓰는 룸메가 더 많이 냈고 내가 제일 구석에 지내는 바람에 월세를 가장 적게 냈다.  우리 집 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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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실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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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07:03: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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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STARSTRUCK - FIFTY FIFTY  어제오늘 일이 너무 많다 보니 실수가 잦았다. 실수를 해도 이미 일어난 일이라 주워 담을 수 없으니 다신 하지 말아야지 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그게 참 쉽지가 않다. 방금 전에도 실수를 해서 마음이 안 좋다.  나는 매번 실수투성이다. 그래도 좋은 점은 실수를 하고도 돈을 벌었다는 점이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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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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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14:02:59Z</updated>
    <published>2026-05-20T14: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SHINSEKAI - PRODUCE 101 JAPAN SHINSEKAI  오늘 일을 하다가 일본어를 쓸 일이 생겼다. 고객에게 일본어로 답해야 했는데 갑자기 일본어를 쓰자니 JLPT N1 자격증이 있어도 소용이 없더라. 일본어가 단어들만 기억나고 이를 이어주는 접속사가 헷갈렸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제미나이에게 물어 번역해 준 그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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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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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10:58: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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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Toki Yo Tomare - ILLIT (아일릿)  한국에서 중학교를 다니던 시절, 나는 딱히 특출 난 게 없는 학생이었다. 물론 영어는 잘했지만 그뿐이었다. 굉장히 내성적이었고 반 친구들에게조차 말을 잘 걸 수 없었다. 그냥 조용히 지내는 학생 1 정도였다.  반에는 늘 '조폭' 같은 캐릭터를 맡는 학생이 있기 마련이다. 중학교면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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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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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11:53: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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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On And On - 앰퍼샌드원 (AMPERS&amp;amp;ONE)  요즘 워드서치에 빠져있다. 국내엔 워드서치 책이 많이 없어 해외배송으로 주문했는데 도통 올 생각이 없다. 다행히도 구글링을 하니 무료 워드서치가 많이 나와서 프린트해서 하고 있다. 집에 프린터기가 없어 밖에서 돈 내고 프린트를 해오는 수고를 하고 있다.  워드서치를 오래 하다 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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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은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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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점 대신 쉼표를 그려(Comma,) - TWS(투어스)  일을 하다 보니 내가 어느 영역까지 맡아야 하는지 고민이 된다. 지금 나를 불안하게 하는 가장 큰 요소이기도 하다. 내 딴에는 내가 처리하는 게 맞는 거라 생각해도 알고 보면 주제넘은 일일까 봐 걱정한다. 오늘도 이슈들을 제대로 처리한 게 맞는지 긴가민가해 퇴근한 지금까지도 불안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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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로 주목을 받았던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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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6T06:1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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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나야 나 (PICK ME) - PRODUCE 101  외국에서 살다가 잠깐 한국에 들어와 1년 반 정도를 산 적이 있다. 나는 그 당시 중학생이었고 다른 아이들에 비해 영어 성적이 월등히 높았다. 외국에서 살다 왔으니 당연한 얘기다. 나는 외고 입시를 추천받았고 토플을 응시해 보라는 권유도 받았다. 나는 고교 입시 기간 당시 다시 외국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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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이 난 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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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5T10:11: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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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니가 밉다 - 2PM  오늘 업무를 이해하지 못해서 혼났다. 실수를 한 건 아니고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해서 혼이 난 것이었다. 살다 보면 누구나 혼나기도 하고 실수하기도 한다. 어찌 보면 사소하다고 볼 수도 있는데 나에겐 크게 다가왔다. 마음에 상처를 입었다. 자꾸자꾸 그 일이 생각나고 내가 너무 한심해 보인다. 퇴사하고 싶고 내일 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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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치 보느라 바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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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08:18: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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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FREQUENCY - WayV  방금 일을 하다가 갑자기 울컥해서 비상시 약을 먹었다. 정신도 없고 결정을 내리는 것도 어려웠다. 아직까지도 결정을 제대로 못 내리고 있다. 긴가민가해서 그냥 내버려두고 있는데 해야 되는지도 잘 모르겠다. 아무것도 모르겠다. 어제는 로봇처럼 일만 했는데 오늘은 시간이 비어서 그런지 결정을 내릴 때 시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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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이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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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8(JANGWONYOUNG Solo) - IVE  오늘은 유난히 바빴다. 해야 할 업무가 도통 줄지 않았다. 힘들었지만 시간이 빨리 가서 그건 좋았다. 약도 잘 챙겨 먹기도 했지만 바쁘니 정신이 없어서 불안할 새가 없었다. 불행 중 다행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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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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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12:47:43Z</updated>
    <published>2026-05-12T12: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Adrenaline - ATEEZ(에이티즈)  요즘 왠지 모르게 몸을 움직이기가 싫다. 지금도 소파에 이불을 덮고 누워있다. 누워서 야구 보는 게 꽤 재밌다.  나는 한때 러닝에 미쳐있었다. 퇴사를 하고 나서 시간이 많이 비었을 때였다. 산책을 하다가 조금 뛰어보니 할만한 것 같아서 러닝을 시작했다. 더 좋은 체육복도 사고 닭가슴살과 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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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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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1T12:04:04Z</updated>
    <published>2026-05-11T12:0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WORK - Billlie (빌리)  주식을 갖고는 있는데 주식 거래 계정 정보를 까먹어서 그냥 두고 있다. 다행히도 보유하고 있는 주식은 상한가. 지금은 가끔가다가 네이버에 회사이름을 검색해 보는 정도다.  20대 초반, 나는 주식에 미쳐있었다. 앱만 있으면 쉽게 주식을 거래할 수 있어 미국에서 지낼 때도 주식을 했다. 단기투자도 장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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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 지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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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13:56: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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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Dark Arts - aespa  내일이 휴일인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비가 온대서 어디 걷기도 애매하고. 많이는 안 온다고 하니까 한번 걸어볼까.  오늘 저녁에 상태가 안 좋아져서 소리를 많이 지르고 자꾸 화를 냈다. 생각나는 단어를 그대로 뱉어버렸다. '호르무즈 해협'이 문득 떠올라 계속 얘기했던 건 기억난다. 약을 먹고 나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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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 줄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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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15:11: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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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Sticky - NCT WISH  어제 브런치에 글 쓰는 걸 깜빡했다. 야구경기가 11시가 넘어서 끝나 시청하느라 잊어버렸다. 뭐 새벽 12시 10분인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다.  돈을 최대한 아끼면서 살아야 되는데 왜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은지 모르겠다. 최근에는 자바칩 프라페에 빠져서 일주일에 서너 번은 마시고 있다. 그것만 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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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버이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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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09:34: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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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PINKY UP - KATSEYE  요즘 워드서치에 빠져서 어제오늘 인터넷에서 무료 워드서치 파일들을 다운로드 했는데 그게 800개가 넘는다. 내가 단단히 미쳤나 보다.  내일은 어버이날. 나는 동생과 미리 하이디라오에 부모님을 모시고 가 맘껏 고기를 시켜 먹었다. 지출은 컸지만 그렇게 쌓은 추억이 더 크게 다가왔다. 나는 훠거를 좋아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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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드서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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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12:13: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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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UFO(ATTENT!ON) - SAY MY NAME (세이마이네임)  아주 최근 들어 워드서치에 빠졌다. 내가 좋아하는 영어를 맘껏 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집에 사뒀던 워드서치 책이 있는데 업무를 보다가 일이 없으면 틈틈이 한다. 지금 워드서치를 하도 많이 해놔서 책을 거의 다 썼다. 한국에는 워드서치 책을 많이 팔지 않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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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을 빼먹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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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질렀어 - SF9  어제저녁에 외식을 하고 집에 돌아와서는 약을 먹지 않은 채 잠들어버렸다. 나는 자기 전에 복용해야 할 약들이 꽤 많은데 그 많은 약들을 다 안 먹고 잤다. 심지어 점심때부터 쭉 약을 복용하지 않았다. 그 결과는 참담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한 거라곤 기억나는 게 아무한테나 소리를 질러대는 것이었다. 내 안에 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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