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윤탱의 장애와 문화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xL" />
  <author>
    <name>03fca2e7798d4d6</name>
  </author>
  <subtitle>대학원에서 장애학을 공부했으며, 문화와 예술이 지닌 유희적ㆍ상호의존적ㆍ주체적 힘이 개인과 사회를 어떻게 새로운 장으로 재구성해낼 수 있을지 궁리하며 삽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MxL</id>
  <updated>2022-02-20T03:28:54Z</updated>
  <entry>
    <title>발달장애인 배우에 대한 비장애화 모색 (3) - 장애예술연구, 발달장애인 배우를 위한 신체운용 프로그램 개발 -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xL/30" />
    <id>https://brunch.co.kr/@@dMxL/30</id>
    <updated>2026-10-08T13:05:49Z</updated>
    <published>2026-10-08T12: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섯 번째,다양한 형태로 선 그리기 1) 사전 준비   배우들이 서로 부딪히지 않게 공간을 여유롭게 확보해둡니다. 1~3단계의 과정을 통해 신체 부위로 선을 그리는 행위가 익숙해지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의자를 공간에 비치하여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2) 순서 ① 이번 단계도 속도감을 인식할 때와 같이 역할맡기를 활용해봅니다. 먼저 &amp;lsquo;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OfAubOeVZhOu29ZsW3IQVHPKI2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발달장애인 배우에 대한 비장애화 모색 (2) - 장애예술연구, 발달장애인 배우를 위한 신체운용 프로그램 개발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xL/29" />
    <id>https://brunch.co.kr/@@dMxL/29</id>
    <updated>2026-10-08T12:42:12Z</updated>
    <published>2026-10-08T12: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다양한 붓으로 선 그리기   1) 사전 준비   여러 가지 모양과 크기의 붓을 준비합니다. 배우들이 서로 부딪히지 않게 공간을 여유롭게 확보해둡니다. 의자를 공간에 비치하여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2) 순서 ① 먼저 배우들이 원하는 붓을 직접 고르게 한 뒤 움직임이 충분히 진행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줍니다. ② 붓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cUOstikwqlfcPlnLJzsiTKSwrjg.png" width="411"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발달장애인 배우에 대한 비장애화 모색(1)  - 장애예술연구, 발달장애인 배우를 위한 포용적 신체운용 프로그램 개발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xL/28" />
    <id>https://brunch.co.kr/@@dMxL/28</id>
    <updated>2026-10-03T04:58:19Z</updated>
    <published>2026-10-03T0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연극심리상담사의 자격취득 일환으로 한강중학교에서 진행한 1년간의 특수학급 실습을 통해 처음으로 한국의 '발달장애인'이라는 개념을 경험적으로 인식하게 된 것 같다. 그렇게 자격취득 이후 복지관, 특수학교, 개별 상담을 통해서 초등학생부터 40대까지 최중증&amp;nbsp;및&amp;nbsp;중증 발달장애인을 4년 정도 만났을 무렵 과거 배우로도 활동했었던 나는 어느 순간 배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tvyAp_YIdc4hS372FT5Kd_Wwr5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축제, 주변화된 호모루덴스의 존재선언과 연대의 장(2) - 슬로우 페스티벌, 느림으로 세상을 재구성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xL/27" />
    <id>https://brunch.co.kr/@@dMxL/27</id>
    <updated>2026-09-16T11:27:50Z</updated>
    <published>2026-09-16T10: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Johan Huizinga가 제시한 '호모 루덴스(Homo Ludens)'라는 개념을 간단히 살펴보며 축제는 `놀이하는 인간`의 유희적 본성이 문화적으로 외형화된 산물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우리 주변에서 개최되고 있는 여러 다양한 축제들의 경우 과연 '놀이하는 인간'의 범위 안에 모든 존재를 포함하고 있을까? 사실 대부분의 축제는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PL3AhCzOltHuuNvMRVTa2gQXMP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경다양성 포용적 노동과 비장애화 모색 (2) - 포용적 노동을 위한 문화적 재구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xL/26" />
    <id>https://brunch.co.kr/@@dMxL/26</id>
    <updated>2026-09-08T23:35:43Z</updated>
    <published>2026-09-08T15: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이어 이번에는 신경다양성 포용적 노동을 위한 문화적 관점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존재의 다양성을 고려한 노동 환경의 문화는 어떤 양식으로 구성되어야 할까?지금부터는 별의친구들에서 진행한 천오대첩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고찰해본 여섯가지 신경다양성 포용적 노동 문화에 대해 제시해보겠다. 1. 사람에게 맞추는 공정과 속도  상품 하나가 주문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KCRaSAJ0UhIXUgxOQOXc_BB5F6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경다양성 포용적 노동과 비장애화 모색 (1)  - PDIFCC: 쿠키 포장 작업 경험을 통한 공정의 단계 구조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xL/25" />
    <id>https://brunch.co.kr/@@dMxL/25</id>
    <updated>2026-09-05T11:36:49Z</updated>
    <published>2026-09-05T10: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발달장애, 정신장애, 경계선 지능인에 속하는 이들(정신적장애), 즉 신경다양성 근로자 고용에 대한 직업훈련 프로그램도 많아지고 이들을 고용하는 고용주 또는 관리자들을 위한 고용환경 접근성 메뉴얼이 담긴 책도 계속 출시되고 있다. 필자도 지난해 한국장애학회에서 「신경다양성 포용적 고용환경 국외기업 사례 연구: 마이크로소프트, JP모건체이스, 언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hTIcdzz3-yTd93Qu1oFUc8vz-M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축제, 주변화된 호모루덴스의 존재선언과 연대의 장(1) - 낙인에 저항하는 정신장애인들의 자긍심 운동, 매드프라이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xL/24" />
    <id>https://brunch.co.kr/@@dMxL/24</id>
    <updated>2026-09-16T11:28:40Z</updated>
    <published>2026-08-29T01: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한국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특정한 시기가 되면 저마다의 고유성을 지닌 다양한 축제들이 개최되고 있다. 지역에서는 특산물 또는 대표할만한 인물 등을 축제이름으로 내걸고 지역문화 축제를 열기도 하고, 시장 또는 골목상권에서는 상권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도 다양한 축제들이 만들어지기도 하며 그 밖에도 음악, 영화, 음식, 스포츠 등 특정한 문화적 주제를 중심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7Q--s2YMCZ_mVxWnJmB55_vjAI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장애로 살펴본 폴란드 (2) - 폴란드의 장애인 관련 차별금지법, ETA(평등대우법) 내용과 시사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xL/23" />
    <id>https://brunch.co.kr/@@dMxL/23</id>
    <updated>2026-07-26T05:51:45Z</updated>
    <published>2026-07-26T05: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폴란드의 장애와 관련된 특수교육과 통합교육 제도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번 글에서는 폴란드의 장애인 관련 차별금지법으로 알려진 ETA(평등대우법)을 살펴보고 한국의 장애인차별금지법과의 비교를 통한 시사점을 써내려가보고자 한다. 먼저 ETA를 살펴보기 이전에 한국의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고 넘어가겠다. 한국의 장애인차별금지법과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z-LNAI24NTEKe_wr9pA6O2xeWQ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장애로 살펴본 폴란드 (1) - 폴란드의 특수교육요구(SEN) 제도와 포용교육의 방향에 대한 고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xL/22" />
    <id>https://brunch.co.kr/@@dMxL/22</id>
    <updated>2026-07-11T01:25:45Z</updated>
    <published>2026-07-11T01: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인 2026년에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10일 동안 프랑스의 프레네교육 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전 세계 3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약 250여명의 교육전문가들이 RIDEF라는 국제포럼을 통해 폴란드의 그단스크 지역에서 모이게 된다. 필자 또한 감사한 기회로 이번 행사에 한국의 별의친구들 소속 대표단 일원으로 5일 정도 참석할 예정이다.     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WvEtpCVSC4-VUaqHxZqbMI8Vj0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장애와 유머: 차별적 재현에 대한 비판적 고찰 (4)  - 웃음은 어떤 시좌에서 무엇을 응시해야 하는가: 한기명씨 사례를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xL/21" />
    <id>https://brunch.co.kr/@@dMxL/21</id>
    <updated>2026-06-20T10:45:28Z</updated>
    <published>2026-06-20T10: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저신장장애인이자 유투버에서 활동하는 코미디언 김민석씨가 등장하는 코미디 프로그램 사례를 중심으로 당사자의 자기 대상화 및 신체적 타자화 방식의 유머형성에 대해 비판적인 고찰을 해보았다. 이번 글에서는 최근 스탠드업 코미디로 유명한 코미디언 한기명씨에 대한 사례를 중심으로 유머 형성&amp;nbsp;기제에 대한&amp;nbsp;윤리성과&amp;nbsp;그&amp;nbsp;대안에 대해 모색보고자 한다. 사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XK2lmWphDhaatrD5B0TURljj_0s.png" width="49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장애와 유머 : 차별적 재현에 대한 비판적 고찰 (3) - 웃음이 된 몸, 소비되는 장애: 김민석 씨의 사례를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xL/20" />
    <id>https://brunch.co.kr/@@dMxL/20</id>
    <updated>2026-06-06T23:32:28Z</updated>
    <published>2026-06-06T11: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코미디언 이상준이 진행하고 있는 스탠드업코미디 이상준 쇼를 통해 '차별 없는 공연'이라는 썸네일 타이틀의 에피소드인 &amp;lt;누구든 안봐줍니다&amp;gt; 영상 사례를 살펴보며 이상준이 했던 유머 방식와 발화들이 어떻게 차별을 재생산해나가는지 그 매커니즘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이번 글에서는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저신장장애인이자 유투버 코미디언, 김민석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NZDKa9i-0ewzq15Q5zaQgxExND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장애와 유머: 차별적 재현에 대한 비판적 고찰(2) - 유머는 어떻게 차별을 생성하는가: 이상준쇼 사례를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xL/19" />
    <id>https://brunch.co.kr/@@dMxL/19</id>
    <updated>2026-05-24T04:04:45Z</updated>
    <published>2026-05-24T03: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유머의 작동기제와 인지장애인에 대한 배제의 매커니즘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최근 개그프로그램의 동향을 살펴보며 비판적인 고찰을 해나가는 시간을 가져보겠다. 특히 유투브채널 '이상쥰쇼'를 통해 진행되고 있는 코미디언 이상준의 스탠드업 코미디 프로그램 중 장애인 관객과 소통하며 이를 개그의 소재로 활용하였던 주요 장면들이 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8tZ72r-v6WRBarhXSMIUxwYfs5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장애와 유머: 차별적 재현에 대한 비판적 고찰(1) - 유머의 작동기제와 인지장애인에 대한 배제의 매커니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xL/18" />
    <id>https://brunch.co.kr/@@dMxL/18</id>
    <updated>2026-05-24T03:54:02Z</updated>
    <published>2026-05-16T07: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유투브 시장이 활성화되면서&amp;nbsp;코미디&amp;nbsp;프로그램도 다양한 형태로 생산되고 있으며&amp;nbsp;코미디언들도 활동반경을 넓혀가며 새롭게 출현하고 있다. 특히 지체장애&amp;nbsp;당사자들인 한기명, 김민석 등은 코미디언의 정체성으로 활동하며 자신의 당사자성을 서사로 담은 개그 소재로 코미디를 생성해내고 있다. &amp;nbsp;또한 관객과 의사소통하고 함께 호흡하며 유머를 생성해내는 '스탠드업코미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S2pIM1FgufBo8Uaag6bVZfdAqiE.png" width="489"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문연극(인)'이라는 개념적 모순과 차별 - 진씨의 서울연극협회 신입회원 면접심사 과정 사례를 참고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xL/17" />
    <id>https://brunch.co.kr/@@dMxL/17</id>
    <updated>2026-04-25T02:41:33Z</updated>
    <published>2026-04-24T14: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Theatre is a rehearsal for the revolution.&amp;rdquo;  - Augusto Boal, 1974 장애인 참여 연극은 &amp;lsquo;연극&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좋은 일&amp;rsquo;? 서울연극협회 차별 논란 &amp;lt; 문화 &amp;lt; 장애일반 &amp;lt; 기사본문 - 비마이너  * 이 글은 해당 링크에 게시된 진준엽님의 진술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협회원들이 판단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MbC2kXAsS3OJEjrxZqDx2yxwDh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계선 지능인과 장애화된 사회 (6) -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차별의 생산과 열등함이라는 인식 구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xL/16" />
    <id>https://brunch.co.kr/@@dMxL/16</id>
    <updated>2026-04-18T02:46:54Z</updated>
    <published>2026-04-18T00:5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는 &amp;lsquo;차별&amp;rsquo;이라는 개념의 담론을 추적해보며 현재까지의 연구동향을 살펴보았다. 이제 본 글에서는 차별 개념을 기반으로 경계선 지능인의 청소년기 학교생활이 어떠한 경험으로 구성되어 왔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 본 내용은 필자의 학술연구 자료인  &amp;lt;경계선 지능인의 장애화 경험에 관한 연구: 청소년기 학교생활을 중심으로&amp;gt; 를 참고하여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4izNCqdaOXigDhxXaCm9WakM2K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계선 지능인과 장애화된 사회 (5) - '차별'의 개념에 대한 추적(追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xL/15" />
    <id>https://brunch.co.kr/@@dMxL/15</id>
    <updated>2026-04-11T01:38:24Z</updated>
    <published>2026-04-11T01: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경계선 지능인의 장애화된 사회에 대해 문화제국주의의 개념을 통해 논의해보며 청소년기를 경험했던 당사자들의 이야기 또한 살펴보았다. 이번 글에서부터는 '차별'의 개념을 통해 경계선 지능인의 장애화된 사회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그 전에 먼저 '차별'에 대한 개념의 자취를 더듬고 쪼개보면서 이를 추적(追跡)해보는 시간은 저마다의 유의미한 여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J_5VMZm4hL3AauXFw-ndsPN0Ps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계선 지능인과 장애화된 사회 (4) - 장애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학교문화와 성적 중심의 서열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xL/14" />
    <id>https://brunch.co.kr/@@dMxL/14</id>
    <updated>2026-04-05T10:46:23Z</updated>
    <published>2026-04-05T08: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장애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한국 공교육의 학습하기 어려운 수업방식에 대해 경계선 지능인에 초점을 맞춰 살펴보았다. 이번에는 문화제국주의적 교육체제에 기반하여 장애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있는 현재의 학교 문화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 본 내용은 필자의 학술연구 자료인  &amp;lt;경계선 지능인의 장애화 경험에 관한 연구: 청소년기 학교생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ixbEWsGsB-4pIOAu1pYYe0Tlvs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계선지능인과 장애화된 사회 (3)  - 장애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한국의 공교육 : 학습하기 어려운 수업방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xL/13" />
    <id>https://brunch.co.kr/@@dMxL/13</id>
    <updated>2026-03-28T00:05:02Z</updated>
    <published>2026-03-27T23:5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억압과 배제로 점철된 사회구조적 현상에 대해 필자가 명명한 '장애화된 사회'에서 '장애화'라는 개념에 대해, 그리고 Iris Marion Young의 억압 개념 중 하나인 '문화제국주의'라는 개념을 먼저 살펴보았다. &amp;nbsp;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장애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한국 공교육 체제에 대해 경계선 지능인의 관점에 초점을 맞춰 살펴보겠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SscvP-inUCwV8HYCrA3q-kzVla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계서지능인과 장애화된 사회 (2) - 교육의 장애화, '문화제국주의'라는 억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xL/12" />
    <id>https://brunch.co.kr/@@dMxL/12</id>
    <updated>2026-03-21T09:50:00Z</updated>
    <published>2026-03-21T09:3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amp;nbsp;한국사회에서의 경계선 지능인 현황에 대해서, 인지적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들이 어떠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그 개요를 살펴 보았다. 이번에는 경계선 지능인들이 배제되고 있는 현재의 사회구조적 문제를&amp;nbsp;'교육'의 영역에서 자세히 들여다보고자 한다. 필자는 작년(2026)에 &amp;lt;경계선 지능인의 장애화 경험에 관한 연구: 청소년기 학교생활을 중심으로&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edDmJmhhyEohRpf2L4uKeOguwDw.png" width="474"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베델의집, 약함으로 강해지는 공동체 문화 &amp;nbsp; - 정신장애 공동체, 일본 베델의집 방문기를 통한 대안 공동체 의미 탐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xL/11" />
    <id>https://brunch.co.kr/@@dMxL/11</id>
    <updated>2026-03-21T09:48:37Z</updated>
    <published>2026-03-07T14: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장애'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amp;nbsp;당신은 무엇이 떠오르는가? 아마 긍정적인 이미지보다는 불편과 위협, 멀리하고 싶은 대상으로 인식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amp;nbsp;이는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에서 비롯되는 현상일 수 있으며, 특히 언론의 편파적인 보도는 사회적 낙인을 갈수록 심화시키고 있다. 국가인원위원회가 공개한 '정신장애인 인권보고서 2021'에 따르면 정신장애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5KS_ZmpYacmuQXQTctHEv_cJ70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