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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유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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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사를 운영하며, 나다움과 리더십 사이의 균형을 고민합니다. 콘텐츠가 직업이 될 수 있도록, 감정과 구조를 함께 기록합니다. 설명보다 설계에 가까운 문장을 쓰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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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16:16: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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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의! 배고플 때 열지 마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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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08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다섯에는 알지 못했던 것들 &amp;nbsp;_ 유빈  두 대표의 사무실에는 확고한 음식 취향이 가득합니다. 매운 것 없이는 못 사는 막내 지민, 슴슴한 것만 찾는 저, 장아찌를 섭렵한 수빈, 면이라면 다 좋아하는 정수. 이렇게 넷입니다. 저희는 각자에게 딱인 음식을 보면 바로 언급을 해야 직성에 풀립니다. 서로가 좋아하는 메뉴를 돌려가면서 먹는 맛도 쏠쏠합니다.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sVpsnImodau8ro55Hc80KlS99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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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둘이서 동업하면 안 싸우나요?&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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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08:25:25Z</updated>
    <published>2026-06-08T08: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친듯이 싸우더라도 &amp;nbsp;_ 정수  &amp;ldquo;둘이 안 싸워?&amp;rdquo;  미친듯이 싸웁니다. 미치겠어요.  주변 분들을 시작으로 저와 유빈이가 사업을 한다는 것을 아는 분들은 한 번은 물어보셨거나 물어보고 싶은 질문일거에요. 정말 많이 싸웠고, (원치 않지만) 앞으로도 싸울 것 같습니다.  저희 둘은 같은 직장을 다녔고, 일상에서도 잘 붙어다녔는데요. 그래서 사업하면서 벌어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QpAsR7nm-LGI8hcWtHCoPbszY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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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나요 퇴사 후 버스기사 될 뻔한 적 - 퇴사하고 싶을 때 드는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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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5:12:58Z</updated>
    <published>2026-01-29T05: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버스기사 김정수입니다. _ 정수  여러분은 퇴사를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모두가 지금 이 순간에 퇴사를 꿈꾸겠죠? 전 회사에서 퇴사 이후가 막연하게 무서워, 스스로 지쳐가고 있음을 알았지만 쉽게 결정하지 못했었어요.  그때 '버스 기사'란 직업이 멋있어보여서 몇날 며칠을 고민했던 퇴사를 마음 먹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저는 여태 입사에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gZjG6qAc_YlAe3WsvBkYearQx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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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대표의 실수담을 '흭득'하셨습니다! - 이런 실수... 다들 해보셨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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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23:40:57Z</updated>
    <published>2026-01-18T23: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벌어진 것을 우째! _ 정수  &amp;lsquo;흭득하다&amp;rsquo;라는 말을 아세요? 모르시겠죠. 당연합니다. 제가 만든 단어거든요. 최근에 알았습니다. 바로 &amp;lsquo;흭득&amp;rsquo;이란 단어가 없다는 것을요! (어머나)  저는 흭득이라는 말이 있다고 믿으며 31년을 살았습니다. 획득의 유사어처럼요.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했냐고 물으신다면 저도 명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단어를 배울 때 국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3bFzpDfDcwTXXsR7zxxiFhLc9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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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라, 우리를 왜 구독하지?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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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9:12:43Z</updated>
    <published>2026-01-16T09: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인연에 대하여 _ 유빈  반갑습니다. 방금 두대표 피디 수빈과의 2시간 여 회의를 마치고, 이 낯선 레터에 쓸 말을 고르고 있습니다. 제 인생 계획에 없었던 분들께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선뜻 떠오르지 않네요. 두대표 채널은 철저히 수빈 피디의 야망으로 시작된 채널이거든요.  유빈 : (모종의 이유로) 회사 업무 시간에 채널 운영 못 하는데, 괜찮겠어?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LVnCXJm2PtWaXMWkVGMBpdrPo4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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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에이터 마케팅 AI 프롬프트 모음 + 계약서 포함 - 크리에이터 섭외부터 콘텐츠 컨펌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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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5:08:06Z</updated>
    <published>2025-10-26T14: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크리에이터 정보 회사 해서뜬 손유빈입니다. 그동안 크리에이터 콘텐츠 광고 진행 프로세스를 디테일하게 살펴보았는데요. 오늘은 각 과정에서 담당자가 직접 챙겨야 할 일과 바로 쓸 수 있는 AI 프롬프트를 정리해봤습니다. 브런치에서는 프롬프트 복사가 어렵기 때문에 별도 노션 링크를 연결해 둡니다.  https://yubeensent.notion.s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SH87tmgvC_Q3ypj2yNvDK0qeN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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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섭외하면 끝? 콘텐츠 발행까지 챙겨야 할 것들 - 협업 가이드라인 예시 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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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23:00:20Z</updated>
    <published>2025-10-24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섭외만 하면 알아서 영상이 나오겠지?&amp;rdquo;브랜드는 이렇게 생각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크리에이터는 쇼호스트처럼 전문 광고인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이 느낀 바를 날 것 그대로 콘텐츠에 담습니다. 브랜드가 크리에이터에게 어떻게 USP를 전달해주느냐에 따라 콘텐츠의 퀄리티가 결정됩니다. 또한 발행 이후에 콘텐츠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도달률이나 반응이 달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1kE7aQPq2HuQtcVertC78voM4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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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 없는 크리에이터 단가, 기준과 협상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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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1:20:44Z</updated>
    <published>2025-10-24T11: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광고주와 크리에이터 모두가 한 번쯤 던져본 질문, &amp;ldquo;도대체 단가 기준이 뭐예요?&amp;rdquo; 같은 조회수, 비슷한 팔로워 수인데도 A 크리에이터는 50만 원, B 크리에이터는 300만 원.  이 &amp;lsquo;차이&amp;rsquo;의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가가 제각각인 이유 3가지  ① 산업 표준이 없다 크리에이터 시장은 기존 방송광고처럼 단일화된 단가표가 없는 시장입니다. 크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x4AEX3mdm_SkOhbN1dR6BhRGH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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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에이터 마케팅, 콘텐츠만큼 중요한 2차 활용 - 콘텐츠 발행 직후 3개월이 중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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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5:17:18Z</updated>
    <published>2025-10-23T05:1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브랜드가 크리에이터 협업에 집중하다 &amp;lsquo;2차 활용&amp;rsquo;을 놓칩니다. 협업 콘텐츠를 광고로만 끝내기보다 자산으로 남기기 위해 콘텐츠 계약 단계부터 &amp;lsquo;2차 활용&amp;rsquo;을 전제로 한 협업 구조가 필요합니다. 브랜디드 영상의 직접 유입보다, 그 영상이 브랜드 자산으로 재활용될 때 실제 구매 전환에 더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크리에이터와 콘텐츠를 만드는 작업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R-ml464EGsFtN3aZFGEilYnfh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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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잘러 크리에이터는 이렇게 합니다 - 조회 수, 구독자 수를 넘어 협업 과정에서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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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9:03:11Z</updated>
    <published>2025-10-22T09: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와의 협업은 단순히 &amp;lsquo;광고 한 건&amp;rsquo;을 잘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브랜드, 에이전시, 그리고 크리에이터 사이에는 수많은 피드백 라인과 의사결정의 흐름이 존재합니다. 비슷한 구독자와 영상 퀄리티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둘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어떤 크리에이터는 &amp;ldquo;다음에도 꼭 다시 함께하고 싶어요&amp;rdquo;라는 말을 듣고, 어떤 크리에이터는 &amp;ldquo;이번 한 번으로 충분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BC0V7oiffu9IwQw9Pi1lgaS4E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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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광고 재재재진행한 크리에이터 특징 +사례 포함 - 좋은 크리에이터 파트너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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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4:28:20Z</updated>
    <published>2025-10-22T04: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브랜드가 시간에 쫓겨 열 명의 이상의 다수 크리에이터를 단발로 섭외합니다. 하지만 단기 노출보다 크리에이터 한 사람을 깊이 이해하고, 브랜드와 함께 성장시키는 전략이 더 오래갈 수밖에 없죠. 한 명의 크리에이터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대표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친근하게 유지해 주니까요. 여러 사람과의 얕은 인연보다 한 사람과의 깊은 인연이 인간사에 지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TJ8CxfYyy85xt7YcZmS_-NTYm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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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넘게 글을 올리지 못한 이유 (+새로운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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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23:00:19Z</updated>
    <published>2025-10-18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올리지 못하는 지난 한 달간 어딘가에 발행하지 못할 글을 열심히 썼다. 인간은 자신 혼자 보는 일기장에도 거짓을 쓴다는데, 나는 성향상 그러지 못한다. 내 글은 당시의 나에게 그 자체로 진실이다. 누구는 자기소개서도 자소설로 쓴다는데, 나는 그때에도 늘 진실로 썼다. 거짓으로 쓰느니 안 쓰고 말겠다. 나는 내가 그렇게 쓰는 사람이라 자부한다. 글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9d7LRraU7_-Jq5xE3hO6uR3kI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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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에이터 찾기 전 필수! 똑똑한&amp;nbsp;USP 체크리스트 - 브랜드도 프로필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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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4:56:13Z</updated>
    <published>2025-10-14T14: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에이터를 통해서 우리 제품을 홍보할 때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요? 많은 분들이 곧장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에 접속해 내 브랜드와 어울리는 사람들을 찾아내려고 하죠. 내 마음에 쏙 든 크리에이터의 컨택 이메일을 수집하고, 메일을 보내서 당장 협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크리에이터 마케팅은 브랜드와 크리에이터의 쌍방 합의가 있어야 합니다. 고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9yqk-I0IzIDT7O6RvB70P-MNG3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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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크리에이터 광고가 망한 이유 - 크리에이터 마케팅 실패 패턴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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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9:16:34Z</updated>
    <published>2025-10-09T09: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에이터 광고가 망하는 이유를 크리에이터 탓을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광고에 불성실하거나, 소구를 잘 못하거나... 등등 많은 요인이 크리에이터에게 있을 때가 많죠. 그렇다면 브랜드에게는 이 크리에이터를 선택한 것만이 원인일까요? 앞선 편에서 크리에이터 마케팅의 오해로 인한 과정 상의 오류를 짚었다면, 오늘은 실제 현장에서 가장 자주 마주했던 크리에이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kRcon7ld_zl7kIbSV17yZyXU3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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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에이터 마케팅, 오해와 진실 (+컨택메일 기본양식) - 크리에이터 마케팅 착시 현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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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9:18:38Z</updated>
    <published>2025-10-08T06: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요즘 크리에이터 광고로 돈 잘 벌더라. 나도 한번 해볼까?&amp;rdquo; &amp;ldquo;그냥 크리에이터한테 DM 보내서 진행하면 되는 거 아냐?&amp;rdquo;  크리에이터 마케팅을 하다 보면 정말 자주 듣는 말입니다. 그만큼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처럼 쉽게 비춰지기 때문이죠. 실제로 진행을 해보면 디테일이 많이 달라집니다. 크리에이터 마케팅의 세계는 기존 매체 광고보다 심플하지 않은 구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NtfeN9HlBwvyc_f9Q4ol8flCA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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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크리에이터 마케팅 진짜를 공유합니다 - 크리에이터 마케팅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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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51:54Z</updated>
    <published>2025-09-25T11: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해서뜬 손유빈입니다.오늘부터 총 10편에 걸쳐 크리에이터 마케팅 이야기를 풀어내려 합니다.  해서뜬은 지자체 홍보 1위 기업 아리씨의 자회사로, 지금까지 2,000팀이 넘는 크리에이터와 부딪히며 좌충우돌 현장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한 온&amp;middot;오프라인 홍보에 전력을 다하는, 말 그대로 크리에이터 마케팅 전문 회사입니다.  저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C7X3ZWwn2IDD6FbupMcv-yzWW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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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도 취미도 초보입니다 - 처음 내딛는 걸음이 뭐 그리 어려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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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23:00:37Z</updated>
    <published>2025-09-02T23: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맘 때쯤 사업이라는 것을 결심하고, 이렇게 훌쩍 1년이 지나 흘러들어왔다. 사업을 하고 싶다는 감정보다는 적성에 안 맞고, 회사가 싫어서 생긴, '사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마이너스의 감정이 이번 주에서야 영점을 조준한다. 엉망이던 몸과 마음이 많이 바로 세워졌기 때문이다.  어떤 사업을 할 계획이세요? 라는 말에 나는 그때마다 내가 해석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Hd_EOeoeOE0JNU0c1SqBoELog0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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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데코레이션 - 나 ~ 너무 ~ 힘들어 ~ 뭐가 ~ 되려고 ~ 이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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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14:20:36Z</updated>
    <published>2025-08-20T12: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는 눈물이 많았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울고 있다. 이제는 뭐 어쩌라고 싶다. 회사에서 엉엉 울지만 그래도 그걸 고프로로 찍어놓는다. 그걸 스스로 성장했다고 말하면서 지낸다. 사무실 한 가운데서 아빠한테 전화를 걸어서 이게 힘들고, 저게 힘들고 공감해달라고 징징댄다. 수빈이는 웃참을 하면서 퉁퉁 불어터진 내 얼굴을 귀엽다 한다. 그래. 너한테라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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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날 화내서 쏘리고, 같이 해줘서 땡큐! - 표현의 무상함에서 헤엄치는 우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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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6:28:16Z</updated>
    <published>2025-08-13T06: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상춘 작가의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클립을 보다가 한 댓글을 보았다. 애순의 시어머니가 애순에게 과거에 뺨 때린 일을 회상하는 장면이었다. 애순이 과거에 훔친 금개구리를 주겠다며 &amp;quot;구박해 쏘리고, 살아줘 땡큐다.&amp;quot; 라고 말하는 대목이다.   표현하기 멋쩍고 부끄러워서 직접적으로 뜻이 드러나지 않는 말로 돌려말하는 것. 한 번은 그래봤을 것이다. 마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pfllVIebeZ26G1BSwljTOAB-_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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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초여름의 쓰임 - 이 시간의 쓰임은 영원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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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10:19:41Z</updated>
    <published>2025-07-30T1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운 여름이다. 기운이 빠지는 시간이다. 자꾸만 어디에서 찬 기운이든 뜨거운 기운이든 몸 안으로 밀어넣어 어디론가 빼내야만 숨을 쉴 수 있을 거 같은 계절. 뜨겁다고 해서 따라서 뜨거워져서는 안 되는, 주의를 요하는 최근이다.  열정을 따라 열불을 내던 때는 아득한 예전이다. 머리를 식히려고 물러설수록 전에는 애를 써도 되지 않던 일들이 흔쾌하고 순조롭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L2xkcirpB6kxdztwg_zU-p3pu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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