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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과 서비스, 사람과 사람, 생각과 기회를 잇는 연결자. 경험하고 생각한 것들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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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8T00:53: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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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아침형 인간이어야 해? -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하루를 살아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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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4:00:04Z</updated>
    <published>2026-10-10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고등학생 때의 일이다.  &amp;ldquo;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지&amp;rdquo;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자주 들었던 말이다.  주변 어른들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amp;lsquo;아침형 인간&amp;rsquo;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고, 다른 방식은 거의 들어보지 못했다. 게다가 학교에 가려면 적어도 오전 7시에는 일어나야 했기에, 당시의 나는 아침형 인간이 되는 것 외에는 선택지가 없는 것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zw%2Fimage%2F1iMjUBnSo5Z3zZ0_pKwjwBg0z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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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는 바보상자가 아니다. - 무엇을 얻는지는 보는 사람에게 달려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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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8:00:06Z</updated>
    <published>2026-10-07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에는 하루 종일 TV 프로그램을 보는 것을 좋아했다. 소파에 누워 영화도 보고, 예능과 드라마도 보곤 했다.  당시에는 TV를 &amp;lsquo;바보상자&amp;rsquo;라 부르며, TV 시청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도 있었다. 가만히 앉아 TV 화면만 보고 있으면 생각하지 않게 되고, 시간을 빼앗긴다는 의미였을 것이다.  그런 인식 때문인지 문득 &amp;lsquo;내가 시간을 죽이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zw%2Fimage%2F-Hb2Z9b3Vw6frLEBAe-TAV9ZO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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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사람이다. - 저마다 다른 언어로 생각을 말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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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4:00:03Z</updated>
    <published>2026-10-03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지인이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라며 비포 선라이즈를 함께 보자고 권했다.  당시는 웃고 즐길 수 있는 코미디 영화를 좋아했다 보니 영화의 도입 부분은 크게 인상 깊지 않았다. 그러다 한 장면이 내가 영화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정확한 문장은 기억나지 않지만, 남자 주인공은 과거보다 인구가 크게 늘어난 지금 새로운 영혼들은 어디에서 왔는지 묻고, 현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zw%2Fimage%2FauxHBXvAxU3b4f90vP2s-G0ax8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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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객은 그만하고 싶다. - 남의 삶을 바라보는 관객에서, 내 삶의 주인공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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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8:00:06Z</updated>
    <published>2026-09-30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방향을 잘 모르겠던 시기, 나는 답을 찾기 위해 여러 강연과 모임을 찾아다녔다.  당시에는 자기 계발 관련 TV 프로그램과 각종 강연이 활발해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과 생각을 쉽게 접할 수 있었다.  거의 매주, 많을 때는 한 주에도 여러 번 강연이나 모임에 참석했던 적이 있을 만큼 불나방이 되어 빛이 있는 곳을 찾아다녔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zw%2Fimage%2FndJ8qTSCTi6ZGwWUFX2y1Zbli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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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에 힘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 경험과 결과가 말의 무게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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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4:00:04Z</updated>
    <published>2026-09-26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던 시절, 여러 사람을 만나 그들의 경험과 생각을 들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어떤 고민을 두고 듣는 조언들은 서로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렇지만, 내가 받아들이는 무게감에는 차이가 있었다.  쉬운 예로, 나는 어렸을 적부터 &amp;lsquo;영어 공부를 해야 한다&amp;rsquo;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렇지만 주변 어른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zw%2Fimage%2FUSuYE6FE9bsTpEmQjcrCZ2JRa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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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맞힌 한 문제는 이야기해 줄 수 있잖아. - 아는 만큼 나누고, 모르는 만큼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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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8:00:07Z</updated>
    <published>2026-09-23T08: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점짜리 시험에서 나는 3점을 맞고, 친구는 2점을 맞았다고 가정해 보자.  둘 다 100점에는 턱없이 못 미치는 점수라, 3점을 맞은 내가 2점을 맞은 친구에게 점수가 더 높다고 자랑하기에도 민망한 상황일 것이다.  즉, 우리는 &amp;lsquo;도긴개긴&amp;rsquo;, &amp;lsquo;도토리 키 재기&amp;rsquo;에 해당하는 상황일 것이다.  이런 가정은 내가 주변 지인들에게 무언가를 조언하려 할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zw%2Fimage%2F8VImZMyG3dE-9RoGTyHOAgPrV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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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s Up to you. - 다른 사람들의 말은 Reference일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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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4:00:01Z</updated>
    <published>2026-09-19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고민을 이야기하면 여러 가지 답을 듣게 된다.  예를 들어 대학교 재학 시절, 휴학을 고민하던 나에게 누군가는 휴학을 권하였고, 누군가는 휴학을 반대하였다. 휴학을 권하는 사람도, 반대하는 사람도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했고, 그래서 모두 그럴듯하게 들렸다.  그러다 보니 조언을 들을수록 오히려 결정을 내리기 어려웠다. 내가 믿고 따르는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zw%2Fimage%2F0vKvvHajZyv5paUm1QhxqcZyW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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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만의 언어로 번역하라. - 상대의 뜻을 이해하고, 내 상황에 맞게 다시 해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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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5:58:47Z</updated>
    <published>2026-09-16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같은 말을 조금씩 다르게 사용한다.  같은 단어라도 살아온 경험과 생각, 말하는 방식에 따라 그 안에 담긴 의미가 다를 수 있다. 그래서 누군가의 말을 문장 그대로만 받아들이면, 그 사람이 전하려던 뜻과 내가 받아들인 뜻 사이에 차이가 생길 때가 있다.  그래서 대화에서는 말의 표현 자체보다 콘텍스트, 즉 맥락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왜 이 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zw%2Fimage%2FKdW6u-CJdfKuAXDljbVlgxyrF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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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을 이해한다는 것. - 부모님도 이해받아야 할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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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4:00:04Z</updated>
    <published>2026-09-12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시절 &amp;lsquo;부모님은 왜 나를 이해해 주지 않으실까, 이해하지 못하실까&amp;rsquo;라는 고민을 나에게 털어놓는 친구들이 있었다. 그럴 때 나는 그들에게 물었다.  &amp;ldquo;너는 부모님을 이해하려 해 봤어?&amp;rdquo;  물론 나도 그들과 같은 생각을 수없이 해보았다.  내 부모님의 인생의 목표 중 하나는 나의 대학교 입학이었다.  부모님이 살아오신 시대에는 대학 졸업장이 지금보다 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zw%2Fimage%2F6909f4cA55yaEa_VP_2TgZYIK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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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는 30초가 엄청난 노력이다. - 다른 사람의 노력을 내 기준으로 보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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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08:00:06Z</updated>
    <published>2026-09-09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할 수 있는 것과 하지 못하는 것이 다르다.  특히 나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누군가 그 노력을 자신의 기준으로 평가할 때면 이런 생각이 더 자주 들었다.  &amp;lsquo;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했는데, 왜 다른 사람의 기준으로 내 노력을 판단하는 걸까.&amp;rsquo;  내가 어렸을 적 찜질방이 유행처럼 여기저기 새로 오픈하던 때가 있었다. 그때는 주말에 친구들과 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zw%2Fimage%2FMeu-xOqj2r8I7JHcidwjqIuJA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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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은 익숙한 길인 것 같다. - 익숙한 길에서 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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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2:00:05Z</updated>
    <published>2026-09-05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팟캐스트나 유튜브를 기반으로 유명 연예인이나 저명한 인사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 출연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이야기하는 채널들이 많이 생겨나던 시절이 있었다.  당시 내 주변에도 이러한 채널을 만들어 운영하고자 하는 지인들이 몇몇 있었고, 가끔 나를 초대해 주기도 하여 토크쇼의 형태로 채널을 운영하는 지인의 콘텐츠에 참여했던 적이 한 번 있었다.  그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zw%2Fimage%2F3mFBUa5T1VgTNmqh7-ajTt6FX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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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3판 2선 승제인 것 같다. - 내가 이길 판을 찾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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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08:00:04Z</updated>
    <published>2026-09-02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전투에서는 졌지만 전쟁에서는 이겼다.&amp;rsquo;는 표현이 있다. 부분적인 승부에서는 패배했더라도 전체적인 승부에서 승리하였을 때, &amp;lsquo;한 경기&amp;middot;한 사건보다 전체 판세가 중요하다&amp;rsquo;는 뜻으로 사용되는 표현이다.  대학생이었을 때 졸업 후 취업을 위해서는 &amp;lsquo;스펙&amp;rsquo;이라는 것이 중요하였다. 대기업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대학교 학점, 공인 영어 시험 점수, 봉사활동 경험, 경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zw%2Fimage%2F-37gzt4879vA3M7Q8JW8HajIK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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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타리 안에서 자유롭다고 생각했다. - 보이지 않던 나의 울타리를 마주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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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4:00:02Z</updated>
    <published>2026-08-29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나름대로 꽤나 다양한 경험을 하였다.  이런저런 아르바이트를 경험하였고, 직장 생활도 해보았다.  친구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진학하여 군대에 다녀와 취업을 하는 사이에, 나는 그들과는 조금은 다른 스케줄로 삶을 살았다.  다른 길을 걸어가는 과정에서 선택은 항상 내가 하였고, 어떤 때는 그 &amp;lsquo;다름&amp;rsquo; 이 힘들게 느껴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zw%2Fimage%2Fmr7RoDtahi0-g5gW3ALvmRKlk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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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과 다른데, 어떻게 남들처럼 살아요. - 같은 길이 모두에게 정답일 수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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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9:00:13Z</updated>
    <published>2026-08-26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제발 남들처럼 살면 안 되겠니?&amp;rdquo; &amp;ldquo;남들과 다른데 어떻게 남들처럼 살아요.&amp;rdquo;  대학교 재학 시절 휴학을 하고 돈을 벌기 위해 취직한다고 하였을 때, 어머니와 나눈 대화이다.  고등학교 졸업 후,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성적을 받아 좋은 회사에 취업해 안정적인 급여를 받으며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시는 부모님께서 나를 걱정해서 하시는 말씀이라는 건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zw%2Fimage%2FobOsc5KfqrfJMP869JP2hpvho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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