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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앨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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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아오면서 했던 수 많은 질문들 그 답을 찾지 못해 헤매던 시간들 그러나 그 답은 내 안에 있었다.  나다움을 찾는 것 그래서 오늘도 나는 나를 배우고 탐구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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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7T15:49: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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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장. 불안이와 화해하기  - 3장.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마음챙김_감정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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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0:00:01Z</updated>
    <published>2026-10-12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불안이와 화해하기 &amp;gt;  누구나 한 번쯤 갑자기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손 끝이 차가워지고, 머릿속이 온통 최악의 시나리오로 가득 차는 순간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 순간이 빈번하게 오곤 했습니다.  만약 감정을 의인화한 캐릭터가 있다면 우리의 머릿속을 가득 채운 건 아마도 &amp;lsquo;불안이&amp;rsquo;라는 아이 일 것 같아요.  불안이는 우리 머릿속 마음속을 제멋대로 휘젓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uN%2Fimage%2FiVXfhhL8SE02vfIsURzP5Ca-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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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장. 나에게 가장 불친절했던 나에게  - 3장.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마음챙김_자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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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0:00:01Z</updated>
    <published>2026-10-05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나에게 가장 불친절했던 나에게&amp;nbsp;&amp;gt;  우리는 살면서 타인에게 친절하기 위해 참 많은 애를 씁니다.  친구의 힘든 고민에는 밤을 새워 귀를 기울이고, 직장 동료의 작은 실수에는 &amp;quot;그럴 수 있죠, 괜찮아요&amp;quot;라며 다정하게 위로를 건네곤 하죠.   그런데 정작 내가 실수를 하거나 흔들릴 때, 나는 나 자신에게 어떤 말을 건네나요?  &amp;quot;넌 왜 그것밖에 못 해?&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uN%2Fimage%2FWqmtX-pnO4j8vb32pTKn7a28t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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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장. 일곱 색깔 무지개  - 3장.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차크라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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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00:00:06Z</updated>
    <published>2026-09-28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일곱 색깔 무지개 &amp;gt;  유난히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해서 자꾸만 한숨이 나오는 날이 있습니다.  혹은 머릿속이 붉은 신호등이 켜진 것처럼 과열되어 터질 것 같거나, 반대로 온몸에 에너지가 다 빠져나가 털썩 주저앉고 싶은 날도 있죠.  눈에 보이지 않는 내 마음의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무너진 밸런스를 시각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uN%2Fimage%2FJ8nj0VCavDnMgnUYuuMUAhho_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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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장. 일상 속 명상러 : 틈새를 고요로 채우는 기 - 2장.&amp;nbsp;세상 모든 움직임도 명상이 된다.(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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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0:00:11Z</updated>
    <published>2026-09-21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일상 속 명상러 : 틈새를 고요로 채우는 기술 &amp;gt;   우리는 흔히 '명상'이라고 하면 모든 소음이 차단된 조용한 방, 은은한 향, 그리고 마음에 평온을 주는 음악이 갖춰진 완벽한 환경을 떠올리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진짜 일상은 어떤가요?  만원 지하철에서의 거친 대중교통 출근길, 쉴 새 없이 울리는 메신저 알림음, 모니터 앞에서 쏟아지는 업무와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uN%2Fimage%2FzWrGUjED8RmjT1ff0j6R0xTMH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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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장. 나와 지구의 맞닿음  - 2장. 세상 모든 움직임도 명상이 된다. (걷기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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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00:00:01Z</updated>
    <published>2026-09-14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나와 지구의 맞닿음&amp;nbsp;&amp;gt;  우리는 매일 바쁘게 걷습니다.  버스를 놓치지 않으려고 다급하게 뛰어가고, 약속 시간에 늦을까 봐 시계를 보며 발걸음을 재촉하죠.  머릿속으로는 이미 다음 목적지에 가 있으면서, 몸만 기계적으로 다리를 움직여 앞으로 나아갈 때가 많습니다.  가만히 되돌아볼까요?  오늘 출근길 혹은 퇴근길에 걸으면서 내 발바닥이 땅에 닿는 느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uN%2Fimage%2FyZ33CZlBxzROXdR8zPpcHqQJi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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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장. 나 다시 돌아갈래!  엄마 뱃속으로.. - 2장. 세상 모든 움직임도 명상이 된다.(물속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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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00:00:02Z</updated>
    <published>2026-09-07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나 다시 돌아갈래! 엄마 뱃속으로.. &amp;gt;  중력의 법칙을 온몸으로 견디며 살아가는 일상은 참 무겁습니다.  꼿꼿이 세워야 하는 척추의 무게, 타인의 시선을 견뎌야 하는 어깨의 무게, 그리고 매일의 책임감이 더해진 마음의 무게까지.  가끔은 이 모든 무게로부터 완전히 해방되어 어디론가 툭 가라앉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럴 때 우리에게 완벽한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uN%2Fimage%2FptnhAokX759MP9QrW3I9aq1jV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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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장. 온몸으로 진동을 느껴봐 - 2장. 세상모든 움직임도 명상이 된다.(싱잉볼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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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0:00:05Z</updated>
    <published>2026-08-31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온몸으로 진동을 느껴봐! &amp;gt;   싱잉볼 명상은 말 그대로 '노래하는 그릇'이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소리와 진동을 활용하는 명상법입니다.  이 명상은 단순히 귀로 아름다운 소리를 듣는 것을 넘어, 싱잉볼이 만들어내는 미세한 파동을 온몸의 세포로 느끼며 뇌와 신체의 긴장을 자연스럽게 이완시키는 아주 매력적인 과정입니다.   클래식 음악을 듣는 것과 '싱잉볼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uN%2Fimage%2FRJaV2fbK5M4aK8SJrwy7tqilK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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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장. 요가만 명상일까? 짧은 스트레칭도 명상이 된 - 2장. 세상모든 움직임도 명상이 된다.(요가&amp;amp;스트레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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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00:00:13Z</updated>
    <published>2026-08-24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요가만 명상일까? 짧은 스트레칭도 명상이 된다!&amp;gt;   '몸을 움직이는 명상'이라고 하면 많은 분이 멋진 요가복을 입고, 매트 위에서 고난도의 동작을 소화하는 요기들의 모습을 떠올리곤 합니다.   다리가 찢어지거나 몸을 꺾지 못하는 뻣뻣한 초보자들에게 요가 명상은 왠지 먼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지기 십상이죠.  하지만 굳이 거창한 요가 동작이 아니어도 괜찮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uN%2Fimage%2FxR1VwOxh_6AalYSenZIuC-5xG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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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장. 너 원래 이렇게 예뻤니? - 1장. 나의 감각 깨우기 (감각명상_시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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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00:00:01Z</updated>
    <published>2026-08-17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너 원래 이렇게 예뻤니? &amp;gt;   우리는 눈을 뜨는 순간부터 감는 순간까지 엄청난 양의 시각 정보 속에서 살아갑니다.   화려한 네온사인, 쉴 새 없이 스크롤을 내리는 스마트폰 화면, 길거리의 수많은 광고판까지.  우리의 눈은 잠시도 쉴 틈이 없죠.  그런데 가만히 자문해 볼까요?  오늘 아침 출근길에 마주친 길가의 가로수 잎사귀가 정확히 어떤 초록색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uN%2Fimage%2FgpdVUI51arQgC1Kc4D1vZGVU1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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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장. 소음도 음악이 되는 순간 - 1장. 나의 감각 깨우기(감각명상_청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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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0:00:05Z</updated>
    <published>2026-08-10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소음도 음악이 되는 순간&amp;gt;  우리는 늘 무언가를 듣고 있습니다.   출퇴근길 이어폰 너머로 흐르는 음악, 유튜브 영상의 말소리, 카페의 백색소음까지...  잠시도 귀를 쉬게 두지 않죠.  하지만 이어폰을 빼는 순간, 우리를 찾아오는 건 고요함이 아니라 수많은 &amp;lsquo;소음&amp;rsquo;들입니다.  위층에서 쿵쾅거리는 발소리, 도로 위 자동차의 빵빵거리는 경적, 카페 옆자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uN%2Fimage%2FAnyWidm8h_5KkO-Buyj8ChekS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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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장. 입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 1장. 나의 감각깨우기(감각명상_미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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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00:00:05Z</updated>
    <published>2026-08-03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입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amp;gt;  우리는 매일 무언가를 먹습니다.  아침 출근길의 대충 입속에 넣은 샌드위치, 폰을 보며 기계적으로 밀어 넣는 점심밥, 넷플릭스를 보며 정신 없이 집어 먹는 야식까지.   자, 그럼 오늘 먹었던 음식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까요?  오늘 아침에 먹은 음식의 첫 입이 입안에 닿았을 때, 어떤 맛과 식감이 느껴졌는지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uN%2Fimage%2FyJISOoQAClqZlTchx_oUdEpLk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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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장. 사랑스러운 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 1장. 나의 감각 깨우기(바디스캔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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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00:00:10Z</updated>
    <published>2026-07-27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사랑스러운 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amp;gt;   우리는 매일 거울을 보며 얼굴을 정돈하고, 샤워를 하며 몸을 씻어냅니다. 이렇듯 나는 나의 겉모습을 매일 봅니다.  그러나 몸이 보내는 소리에는 얼마나 귀를 기울이고 있나요? 우리는 내 몸을 그저 눈으로 보기만 할 뿐 집중해서 관찰하지 않습니다.  눈을 감고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의 어깨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uN%2Fimage%2FPpEmM2QxsNFsmeUdqgSDpW-iI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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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장. 숨 한번 시원하게 쉬어보자!  - 1장.&amp;nbsp;&amp;nbsp;나의 감각 깨우기 (호흡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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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00:00:10Z</updated>
    <published>2026-07-20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숨 한번 시원하게 쉬어보자!&amp;gt;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끊임없이 자신을 괴롭힙니다. 그런데 하루 종일 불안해하는 게 정말 당연한 걸까요?   불안함에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내 감정과 내 마음이 정확히 어떤 상태인지조차 모른 채 살아가고 있진 않나요?  내 의지와 희망을 한참 벗어나 제멋대로 날뛰는 훈련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uN%2Fimage%2FlXlWO0ZWdR1nLMRhXk-Nccuox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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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amp;quot;불안이는 과연 침착이 가 될 수 있을까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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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00:00:17Z</updated>
    <published>2026-07-13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중증 불안이'입니다. 살면서 잠시도 걱정을 내려놓아 본 적이 없거든요.  천재지변과 동물들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온 신경을 곤두세워야 했던 원시인처럼, 제 머릿속은 10분 뒤의 미래와 1시간 뒤의 미래를 걱정하느라 머릿속은 늘 바빴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불안에 사로잡혀 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이제는 어떻게든 '침착이'가 되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uN%2Fimage%2F557t6KOQqycTbMC5bjcTWyag0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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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록3) 독자님들께 전하는 말_향후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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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1:18:48Z</updated>
    <published>2025-10-24T11: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저희 서툰 첫 연재를 읽어주고 기다려준 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본격적인 마음챙김을 해보려 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잠깐씩 하다 말다 했던 그것을 좀 더 진지하게 시도해 보고 싶었습니다.   건강, 심리, 뇌, 영적인 부분까지 모든 영역에서 좋다고 하는 바로 그 명상을 스스로 학습하고 수련하는 과정을 기록함으로써 명상에 관심은 있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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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록2) 브런치 첫 연재 실수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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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1:17:48Z</updated>
    <published>2025-10-24T11:1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첫 연재를 앞둔 작가님들께 도움이 될지 몰라 몇 자 적어보려 합니다.  저는 다른 작가님들이 연재하신 글을 읽었을 때는 몰랐습니다.  브런치북 한 권이 30편의 에피소드를 담는다는 사실을요&amp;hellip;  제 계획은 &amp;lsquo;대략 35편의 에피소드를 연재해서 10월 중순에 나의 첫 브런치북을 완성한다.&amp;rsquo;였습니다.  일정을 그에 맞춰 짜고 연재 이후의 일정을 잡아놨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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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록1) 마음공부에 도움이 되는 도서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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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1:16:41Z</updated>
    <published>2025-10-24T11: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다양한 마음공부, 마음챙김, 명상에 대한 책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안내해 드리는 도서들은 제가 한참 영성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5~6년 전에 열심히 읽었던 책들입니다.  이 책 이외에도 마음공부에 도움되는 정말 많은 책들이 있지만 아래 나열한 책들은 책에 밑줄도 긋고 노트에 서평도 열심히 적었던 책들이라서 그때의 열정과 깨달음이 생각나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uN%2Fimage%2FkSlLi7o_MZJLzFELBq-7dGxU9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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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나만의 윤슬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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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1:14:28Z</updated>
    <published>2025-10-24T11: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영, 마음챙김..  대한민국 인구수에 비해 수영을 하는 인구는 몇% 나 될까? 그중에도 오랜 기간 수영을 하는 사람은 또 몇% 나 될까? (1%? 2%?)  마음챙김이라는 단어가 익숙한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마음공부를 하는 사람은 또 몇 명이나 될까?  마음챙김은 뇌과학적 측면과 심리적인 측면에서 두드러지는 개념이라 사람들의 관심도가 증가하긴 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uN%2Fimage%2Fi54Q8RI6YEVNK-4WAIbpRQ0jl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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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챙김 연습 넷 : 일상 속 마음챙김 명상하기 - start again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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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2:00:10Z</updated>
    <published>2025-10-22T0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이런 것도 명상이 된다고?    마음챙김 명상의 시작은  깃털처럼 가볍게   동양의 전통적인 명상의 정의와는 다소 다르게 최근에 사람들이 인식하는&amp;nbsp;[명상을 한다]는 의미는 '심신을 안정시킨다. 뇌를 쉬게 해 준다.' 정도의 마음챙김 명상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는 다소 서구적인 관점의 명상의 정의이다.  그러나 이 정도의 정의도 명상을 처음 접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uN%2Fimage%2F_7NbV3dM9gLPtu-invgENaVR4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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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이 내가 되고 내가 물이 되는 순간을 기억하며 - start again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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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2:00:15Z</updated>
    <published>2025-10-20T0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영을 한참 열심히 하던 어느 날, 밤에 잠을 자는데 인상적인 꿈 하나를 꾸었다.  꿈속에서 나는 넓고 깊은 바닷속에서 잠수를 하고 있었다. 나는 끊임없이 심해 속으로 들어갔다.  누군가에 의해서 빨려 들어간 게 아니라 내 의지로 더 깊은 곳을 향해 들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숨이 편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숨 쉴 필요성을 못 느꼈다. 심지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uN%2Fimage%2FIrrH8zY87dfLO36gs8Qj5D7BR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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