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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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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TOC(Talent &amp;amp; Organization Consulting) 대표로 기업과 공공기관을 컨설팅하며 창업경영대학원 교수로도 활동. 글로벌 컨설팅펌 파트너/대기업 CHO경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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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8T12:57: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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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장.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 가을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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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7:10:50Z</updated>
    <published>2026-10-08T14: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 오면 어김없이 부르게 되는 노래, 김민기의 〈가을편지〉. 이제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것조차 사치가 되는 나이가 되었다. 그럼에도 이 노래를 부르면 그리움이 주는 따뜻한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된다. 이제는 잊어진 이들, 한때 그리워했던 사람들에게 펜을 눌러 쓰고 보내던 편지 한 장이 주던 위안과 떨림. 그리워할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을의 쓸쓸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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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장. 서러움과 나아감의 노래 :   아침이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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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7:47:10Z</updated>
    <published>2026-09-14T14: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아침이슬〉이라고 하면 뜨거웠던 1987년 6월, 이한열 열사의 노제나 수많은 이들이 모여들었던 명동성당의 광장을 먼저 떠올립니다. 새로운 세상과 정의를 갈망하던 그 시절, 이 노래는 광장에 모인 수만 명의 가슴을 하나로 묶어주던 절실함의 노래였습니다. 하지만  혼자 남아 이 노래를 불러볼 때 마주하게 되는 울림은 또 다른 결을 지니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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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겸손한 목소리에 담긴 단단한 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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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7:25:13Z</updated>
    <published>2026-09-11T14:0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흔히 김민기를 말할 때 시대의 폭풍이나 뜨거운 투쟁의 역사를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하지만 정작 그의 노래를 가만히 귀에 기울이고 있으면, 우리 마음을 묵직하게 두드리는 것은 선동적인 구호나 거친 외침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스스로를 낮추는 깊은 겸손함이며, 그 겸손한 여백 속에서 나지막하게 뿜어져 나오는 단단하고 꺾이지 않는 내면의 강한 에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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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 - by 꿀이아빠 (박두진 작사, 서유석 작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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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09:24:29Z</updated>
    <published>2026-04-20T14:0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희은의 노래 '하늘'을 아꼈던 이유가 있습니다. 그 노래를 가만히 듣거나 소리 내어 부르다 보면, 마음 구석구석에 쌓였던 먼지들이 씻겨 내려가며 정말로 하늘처럼 맑고 투명해지는 기분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세월이 흐르며 목소리는 변했습니다. 젊은 날의 미성은 이제 조금 더 낮고 깊은 결을 가지게 되었지요. 하지만 노래에 담긴 진심만큼은 시간을 비껴간 듯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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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비꽃  - by 꿀이아빠(최종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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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6:11:37Z</updated>
    <published>2026-01-07T16: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동진의 &amp;lsquo;제비꽃&amp;rsquo;은 노래라기보다 나지막한 고백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기타를 잡고 그 읊조림을 따라가다 보면, 스무 살 무렵 꿈꾸던 어느 소녀에 맞닥뜨리게 됩니다. 그는 때로 하늘을 마음껏 날아오르고 싶은 사람이었다가, &amp;nbsp;어느 날은 삶의 현장에서 뜨거운 땀을 흘릴 줄 아는 현실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리움속에 잠시 잊혀졌다가 오랜 시간 후에 다시 만났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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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주는 사람 - by 꿀이아빠(최종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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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3:54:02Z</updated>
    <published>2026-01-02T03: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때 참 좋아했던 노래였다. 아프지만, 내면에 힘을 주는 노래들을 좋아했었다. 김광석과 같은. 이 노래는 그렇지 않은 노래이다. 해바라기는 주로 장조의 밝은 노래를 작곡하고 불렀던 것 같다. &amp;nbsp;그 중 좋아하는 한 곡이다. 유튜브 채널을 처음으로 만들어 예전에 집에서 녹음한 노래 연주를 공유한다. ^^  유튜브 링크&amp;nbsp;https://www.youtub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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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존중 시대의 기업 생존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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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7:38:56Z</updated>
    <published>2025-12-27T07: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월간 인사관리 1월호 특집으로 기고한 글입니다. 2026년의 노사이슈와 전망, 대응방안에 대해 정리한 글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JA%2Fimage%2FsRxIPvUxvYTzAPVf_2MCgMnyo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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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적 리더십과 개발 전략 - 지속가능한 가치창출이 주도하는 전략적 리더를 회사는 육성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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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2:48:59Z</updated>
    <published>2025-12-16T0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전문가들의 글쓰기 커뮤니티 offpiste에 기고한 글입니다.  1. 전략적 리더십의 근간 : 전략과 리더십은 분리할 수 없음  Harvard Business School에서 전략을 강의하는 신시아 몽고메리 교수는 저서 '전략가(The Strategist)' 에서 전략과 리더십이 분리될 수 없는 관계임을 강조하고 있으며, 전략은 일회성 해결책이 아니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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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관점(Originality)'과  '학습 민첩성' - 리더의 생명력의 원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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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2:47:50Z</updated>
    <published>2025-07-26T04:1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담당자들의 지식공유 플랫폼 Offpiste에 기고한 글입니다.   오랜 시간 컨설팅과 기업의 HR 필드에서 일하면서 정말 많은 경영자 분들을 뵈었던 것 같다. 그 중에서도 아주 주니어 때 뵈었던 분들 중에 아직도 현업에서 활약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오너가 아니신 분들 중에서). 이 분들의 몇 가지 특징을 정리해 보면 두 가지의 두드러지는 역량이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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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장 - 결국, 버틴 자가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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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10:51:42Z</updated>
    <published>2025-07-08T16: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조용한 전쟁터에서 버텨낸 당신에게  아무도 박수 쳐주지 않는 출근길,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야근, 아무도 대신해 줄 수 없는 책임과 긴장. 직장은 매일 조용한 전쟁터입니다. 승진이라는 명예도, 연봉이라는 성과도, 결국은 버틴 자의 몫입니다.  하지만 그 '버팀'은 단순히 남들보다 오래 남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을 지켜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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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자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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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1:46:47Z</updated>
    <published>2025-07-03T16:2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경하는 경영자 중에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있다. 그는 아주 본질적인 질문을 잘 하는 경영자였는데, 한 외국 경영자가 마쓰시타 고노스케에게 이렇게 물은 적이 있다. &amp;ldquo;비즈니스맨에게 가장 중요한 책무는 무엇입니까?&amp;rdquo; ​ 물론 그전에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인생과 일에서 무엇이 소중하고 중요한지를 이야기해 왔지만, 마쓰시타는 그 자리에서 이렇게 대답했다. &amp;ldquo;간단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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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장. 결핍을 이기는 버팀력의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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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2:34:09Z</updated>
    <published>2025-06-09T09: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불안과 결핍의 실체를 마주하라.  우리는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불확실한 사회, 예측할 수 없는 미래, 끊임없이 비교되는 관계 속에서 우리 모두는 누구나 불안을 경험합니다. 하지만 이 불안의 뿌리는 단순한 외부 환경에만 있지 않습니다. 그 뿌리는 우리 안의 &amp;lsquo;결핍된 감정&amp;rsquo;과 내면에 깊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심리학자 매슬로우는 인간이 기본적으로 &amp;lsquo;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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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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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4:59:51Z</updated>
    <published>2025-05-02T07:2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Well-being : 세계는 지금, &amp;lsquo;진짜 건강&amp;rsquo;을 말하고 있다  최근 세계 기업들은 &amp;lsquo;단순한 복지&amp;rsquo;에서 &amp;lsquo;진정한 Well-being&amp;rsquo;으로 직원을 대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 웰빙(Well-being)은 단지 건강검진이나 스트레칭 강좌 제공이 아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웰빙을 &amp;ldquo;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완전히 건강한 상태&amp;rdquo;라고 정의한다. 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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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재력을 일깨워준 나의 멘토 - 월간 인사관리 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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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9:34:20Z</updated>
    <published>2025-04-15T14: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분의 멘토  나를 인사임원으로 일하게 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친 멘토를 한 명으로 꼽기는 어려운 것 같다. 그렇지만 크게 지도교수셨던 전용욱 교수님, Accenture에서 상사였던 Catriona Brash를 꼽을 수 있다.  전용욱 교수님 :&amp;nbsp;우선 전용욱 교수님을 통해서는 프로페셔널로서의 일에 대한 책임감 및 도전의식을 배울 수 있었다. 교수님은 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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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변화에 적응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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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14:37:04Z</updated>
    <published>2025-04-14T15: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확실성을 대하는 태도  변화와 불확실성은 피할 수 없는 삶의 일부다. 과거에는 안정적인 직장과 예측 가능한 경력 경로가 일반적이었지만, 이제는 기술의 발전, 경제의 변화, 조직 구조의 변화로 인해 예측 불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불확실성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이를 기회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가진다.  회사에서 리더의 주요 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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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괴적 충격'과 인사전략 - 월간인사관리 4월호 HR Vision 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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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08:35:47Z</updated>
    <published>2025-03-26T02: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종연, 경영학박사 (jongyc55@naver.com) TOC(Talent &amp;amp; Organization Consulting) 대표 중앙대 창업경영대학원 객원교수  I. '파괴적 충격'의 시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교수였던 클레이튼 크리스텐슨(Clayton Christensen)은 일찌감치 기존 시장의 룰을 바꾸고, 새로운 가치 체계를 창출하며, 궁극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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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관계에서 버티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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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8:33:05Z</updated>
    <published>2025-03-10T16: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운 상사, 까다로운 동료와 일하는 법  직장 생활에서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 중 하나는 &amp;lsquo;사람&amp;rsquo;이다. 업무 자체보다 함께 일하는 상사나 동료와의 관계에서 오는 어려움이 더 큰 부담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갤럽(Gallup)의 연구에 따르면, 직원들의 직장 만족도와 생산성은 &amp;lsquo;좋은 상사&amp;rsquo;를 만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고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모든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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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내 커리어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법 - 소망하고 포착하고 설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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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14:50:05Z</updated>
    <published>2025-03-04T11:4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의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 어떤 사람은 운이 좋아서 원하는 직장과 역할을 찾고, 어떤 사람은 끊임없이 노력한 끝에 성공을 거머쥔다. 하지만 진정한 커리어 성공은 단순한 운이나 우연이 아니라, 체계적인 전략과 지속적인 실행에서 비롯된다. 세계적인 경영학자인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는 &amp;quot;자신의 커리어를 경영하라&amp;quot;라고 강조하며, &amp;nbsp;&amp;quot;자신의 경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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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만드는 힘 - 자존감을 키우는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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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2:07:44Z</updated>
    <published>2025-02-28T11: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충분한 사람인가?&amp;quot;  사람들은 하루의 많은 시간을 SNS를 보면서 보낸다. 화면 속에서는 친구들이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진을 올리고, 직장에서 승진한 기쁜 소식을 공유하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모습이 끊임없이 흘러나온다. 아이들이 좋은 학교에 간 것, 졸업한 것, 취업한 것 등 끊임없이 올라오는 SNS를 보면서 점점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고, 자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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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감정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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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4:26:06Z</updated>
    <published>2025-02-23T13: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 기복을 다스리는 기술 -&amp;nbsp;&amp;quot;감정은 파도, 나는 서퍼&amp;quot;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감정의 파도에 휩쓸리는 순간이 많다. 아침에는 업무에 자신감이 넘치다가도, 오후에는 상사의 한 마디에 좌절하고 불안해질 때가 있다. 특히, 성과 중심의 기업 문화, 나이에 따른 압박, 직장 내 인간관계, 그리고 개인적인 성향 등이 감정을 힘들게 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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