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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스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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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본질을 탐구하는 작가 '리얼스프'입니다. 영화와 드라마, 전시, 책 등의 문화 컨텐츠 속 인간의 잠재력과 삶의 단면을 엿보며 인간을 탐구하고 삶을 탐구하며 성장하길 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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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8T03:31: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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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살자(들) - 왜 그랬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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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9T14:2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암살자(들)   범죄, 드라마2026허진호          대표 사진 삭제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육영수 여사님을 암살된 그날의 이야기를 풀어간다.  허진호 감독님은 8월의 크리스마스 영화를 만드신 명장이시다. 그래서 나는 항상 허진호 감독님의 영화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관심있게 찾아본다.  심은하 주연의 8월의 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rsxGTXXGdZPHvXLW8ttlbMXHZs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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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또1등도 출근합니다. - 로또2등도 출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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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9T14: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또1등도 출근합니다!   제목에서부터 나오는 의미가 달랐다. 로또1등이 된다고 해도 삶과 일상을 유지하는 것, 그리고 믿는 구석이 있기에, 직장을 그만 두어도 다음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으로 인해서, 현재의 일상을 더 잘 개척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새로운 버전의 미생과 같은 드라마였다.   나는 미생이라는 드라마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주행을 하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QnXsNP0YO_aUT_DBN-YDpCfiHH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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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일메리 프로젝트 - 외계인이 정말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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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4:38:38Z</updated>
    <published>2026-09-19T04:3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앤디 위어의 헤일메리 프로젝트를 오디오 북으로 읽었다.  눈으로 읽었다기 보다는 귀로 들었다고 해야 할 듯하다.   올해 봄에 개봉한 영화 헤일메리 프로젝트는 정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나도 개봉하자 마자 봤지만, 너무 피곤한 날이었는지 중간에 자서 그 재밌는 영화를 다 보지 못했다.   너무 아쉬워서 책을 읽기로 결심했다.  라이언 고슬링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63TRntjrWcqOwO8Stn3goiiakD8" width="44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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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드인코리아 - 애국자인가?중독자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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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3:54:02Z</updated>
    <published>2026-09-19T03: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빈 주연의 드라마 메이드인 코리아 시즌1을 드디어 봤다. 1960년대와 1970년대를 넘나드는 그때의 이야기다.  과연 그들은 애국자들인가? &amp;nbsp;아니면 개인의 야망을 위한 중독자들인가?  권력을 한번 잡으면 그 맛에 중독이 되어서 그 권력을 놓치 못하게 되는 것 같다.  마약에 중독이 되면 빠져나오지 못하는 것 처럼 말이다. 눈이 돌아가고 이성을 잃고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VB5GLbalkKJ0WUJQqI8LkhKBSt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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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윅4 - 잘 하는 것을 하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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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4:14:04Z</updated>
    <published>2026-09-13T04: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윅4를 &amp;nbsp;보면서 끝까지 싸우고 이뤄내는 그를 봤다.  영화 말미에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는 말이 나온다.  서로 규칙을 정하고, 그 규칙을 지키는 가운데에서도 불리한 상황 속에서  결국 일어나는 과정!  또 &amp;nbsp;존윅을 돕는 사람들!  영화는 계속 질문하고, 또 질문한다.  언제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그리고 복수는 계속 되고 이어지는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LSCqIee_XP-Px9qDctEYZdeAdk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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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레리나 - 그녀도 끝까지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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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7:32:33Z</updated>
    <published>2026-09-05T07: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레리나를 보다  존윅3를 보고 난 후에 존윅4를 보기 전 그 사이에 일어난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여자 존 윅이라고 할 수 있는 이브가 나온다.  그녀도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아갔던 조직에 대한 복수를 꿈꾸며 독하게 자신을 단련한다.  그래서 존윅3을 볼 때 나왔던 발레 공연장을 유심히 봤다.   겉으로는 발레 공연장처럼 보이고 발레리나를 키우는 곳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EgdJeD3tC0DesF6RAAqlWeL6Ed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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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윅: 리로드,&amp;nbsp;파라벨룸 - 존윅은 끝까지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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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7:04:50Z</updated>
    <published>2026-09-05T07: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윅 시리즈를 정주행 하면서 그가 청부살인을 하는 조직에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잠잠했던 그를 다시 깨운 그 사건! 개와 차!를 잃어버리는 &amp;nbsp;순간! 존윅은 결국 다시 잠에서 깨어난다.  전설적인 그가 다시 존윅2에서는 차를 수소문해서 찾지만 그 차까지도 쉽게 찾기가 어렵다!   존윅처럼 뛰어난 능력자를 가만히 두지 않고 결국 그가 죽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FLaINEPp1hCwd7f5OY2CNj9nQ5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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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는 프라다를 입다 -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감수해야 하는 것이 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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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5:53:57Z</updated>
    <published>2026-09-05T05: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마는 프라다를 입다2  악마는 프라다를 입다1에서는 미란다가 아주 깐깐한 상사로 나왔지만  이번 악마는 프라다를 입다2에서는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도 아직은 전통을 살려서  나아가야 하는 그 중심에 미란다가 있다는 것이 었다.  인공지능이 대체 되어진다고 해도, 결국 전통이 남아서 새로운 창조를 해 내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이 영화를 통해서 미국 사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Do_jmMkpbCdO15s2eZASaCDhxH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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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윅 - 부기맨 잡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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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10:45:32Z</updated>
    <published>2026-08-22T10: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리뷰]존윅을 드디어 보다.   키아누 리브가 주연인 영화 존 윅은 2015년에 1편이 개봉이 되었다.  나는 이 영화를 개봉한지 10년이 지나서야 봤다. 그렇지만 이 영화를 보는 시점에  노인과 바다라는 책을 읽었는데, 전설의 킬러인 존 윅이 마치 노인과 바다의 노인처럼  끈질기게 끝까지 붙들어서 결국 해 내는 그런 전설과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BDHdKMAzVn7xUYDqGaZcHirQen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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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과 바다 - 좋은 일은 오래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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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4:04:57Z</updated>
    <published>2026-08-21T04: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디오북리뷰]노인과 바다   밀리의 서재를 무제한 구독중이다. 운동하면서, 집안 일 하면서 귀가 심심할 때 편안하게 듣고 싶어서, 밀리의 서재를 듣는다.   요즘에는 종이책도 읽고 있지만 오디오북도 활용한다.  이번에 내가 선택한 책은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이다. 이 책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이기도 하지만  참 유명한 작품이기도 하다.  나도 이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nennpHARyVB185SC8X-7M6MqItM.jpg" width="40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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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딧세이 - 크리스토퍼 놀란은 또 해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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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11:44:50Z</updated>
    <published>2026-08-09T11: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딧세이를 보면서 나를 돌아보다!    영화 오딧세이를 아주 기대하였다. 오직 아이맥스 필름으로 전편을 찍은 영화 오딧세이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집념이자, 방향이다.    최소한의 CG를 쓰면서 모든 것을 리얼리티로 제작하고 촬영하는 영화!  그래서 영화를 보면서 몰입감이 높아진다.   물론 영화는 영화적 감성이 살아있다. 누군가는 그것이 오히려 방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fbb_4231FGwRw9vZryCQCAQwDK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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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의 완성 - 결국 그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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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06:44:33Z</updated>
    <published>2026-08-04T06: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리뷰]결혼의 완성을 보다!   왜 이 드라마의 제목이 결혼의 완성일까?   드라마는 강태주(남궁민)의 아내가 납치되는 것 부터 시작해서  왜?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이유도 모른채  일단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아내를 구하려고 하는 강태주의 고군분투가 나온다.   그러면서 사이코패스로 나오는 노만희(김대명)는 평소에는 착하고 온순하지만  자신을 나쁘게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EqlEVO3MVxW0NfFPFMFSPyF2HIc" width="36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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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 - 둘 다 나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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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04T06: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리뷰]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를 보다   시원한 액션과 함께 새로운 인사이트를 주는 영화 스파이더맨!  배우 톰홀랜드가 2019년 첫 등장 했을 때 부터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는데,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에 이어서 브랜드 뉴 데이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노웨이홈에서 보였던 속도감과는 다른 브랜드 뉴 데이에서는 내면을 감찰하고, 또 성찰하는 스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1aVhPrth8al6IDAXU5IANNr_nD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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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영화 호프를 N차 관람하다!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증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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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06:30:16Z</updated>
    <published>2026-07-19T06:3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리뷰]영화 호프를 N차 관람하다!  2026.07.19.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를 지난 5월부터 기대를 하고 있었다. 7월이 되면 꼭 봐야 할 영화로 '호프'를 정말 기대하고 있다.  호프(HOPE)는 사전의미로&amp;nbsp;바라다, 희망[기대]하다 라는 뜻이다. 정말 그 영화 제목처럼 나는 이 영화를 기대하였다.  신랑 덕분에 개봉하는 첫날 배우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zawuqo2zkZ-NcIkMLyMlHHqGW1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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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미니언즈&amp;amp;몬스터즈를 보다! - 빅보스!빅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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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05:37:17Z</updated>
    <published>2026-07-19T05: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리뷰]미니언즈&amp;amp;몬스터즈를 보다! 빅보스~~!!  2026.07.17.  미니언즈3가 드디어 개봉했다. 2022년 미니언즈2를 보고 미니언즈의 팬이 되었다. &amp;nbsp;이번 영화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더 귀엽고 사랑스럽고, 또 긴 대사 하나 없어도 그들의 언어와 행동 표정만으로도 서사를 이해할 수 있다.  이번 영화에는 반전의 반전이 숨어있다. 그리고 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BJW5ZGkkBLLMN43c9pILwHqcSw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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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인상주의를 넘어 - 모딜리아니, 마티스, 고흐, 피카소 그 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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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07:06:23Z</updated>
    <published>2026-07-15T07: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713  세종문화회관에 있는 미술관을 처음으로 갔다. 바로 인상주의를 넘어라는 전시회였다.  이전에는 한 명이나 두 세명까지의 작가들 작품으로 특별하게 전시하는 전시회를 갔었는데, 이렇게 많은 작가들이 나오는 전시회는 처음으로 가봤다.  마치 박물관에 와서 연대기를 따라서 19세기~20세기에 화가들의 작품들을 전체적으로 훑어보는 느낌이었다.  고흐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qmMiGFQw6aRFlxSq1z62La2J-A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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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모아나 실사판을 보다!&amp;nbsp; - 새로 와닿는 대사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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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04:27:59Z</updated>
    <published>2026-07-12T04:2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리뷰]모아나 실사판을 보다! 새로 와닿는 대사가 또 있다.   260712   모아나 실사판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또 모아나를 보고 싶어졌다. 광음시네마에서 모아나 실사판을 보았는데, 영화를 보는 동안 영화 속 웅장함을 그대로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영화 속에서 바위가 쿵하고 떨어져 바닥에 닿을 때 지진이 일어나는 느낌을 받고, 마치 영화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Kivq-2ENprKAgtLOSO6EClX6n5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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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호퍼스를 보면서 배운 교훈이 있다. - 공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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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07:52:48Z</updated>
    <published>2026-07-09T07: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리뷰]호퍼스를 보면서 배운 교훈이 있다.   260709  극장에 개봉했을 때 보고 싶었지만 시기를 놓쳤는데, 집에서 OTT로 보게 되었다. 디즈니 만화영화를 좋아하는데, 이번에 개봉한 호퍼스는 비버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새로운 영화였다. 시리즈로 다음 편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영화 속에서 캐릭터들이 매우 멋졌다.  특히, 주인공이 메이블의 용감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4OMPAYeRHMxjbRBVE32pGZJ5A9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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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리뷰]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 모자무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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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드라마리뷰]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260709   보고 싶었는데, 잊고 있었다. &amp;nbsp;아무일도 없는 사람처럼, 하루 종일 마음 편히, 드라마에 빠져서 집중하고 싶어질 때가 있다. 근데 아무일도 없는 사람이 되었을 때 정말 마음 편히 드라마를 볼 수 있을까? 다시 할 일이 있는데, 잠깐 쉼을 누리는 그때에 머리를 식히는 그 때가 마음이 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pRfNypjGq1hIt8gAqDwLdma7GF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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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리뷰]김부장 - 본방사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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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02:09:54Z</updated>
    <published>2026-07-06T02: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7.06.  요즘 핫한 드라마 김부장을 3화부터 본방사수를 하기 시작했다. 3회를 보고 1화와 2화를 봤다. 그리고 4회를 보면서 궁금증을 풀고 있다. 지금 시대에 일어나고 있는 최근 일어난 범죄들, 그것으로 인해서 피해를 입은 자들을 대변하고, 가해자들을 찾아서 혼쭐을 내주는 시원한 액션 드라마였다.  웹툰 원작이라서 그런지, 코믹적인 요소가 감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MxuI_ymWgctbQ4r7GHdBeLOOX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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