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안지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BqM" />
  <author>
    <name>a22792f98b25444</name>
  </author>
  <subtitle>예술의 언어로 비즈니스를 만드는 이야기</subtitle>
  <id>https://brunch.co.kr/@@dBqM</id>
  <updated>2022-01-14T01:41:07Z</updated>
  <entry>
    <title>이렇게 써야 아트 프로젝트가 통과된다 - 감각을 비즈니스 언어로 번역하는 실전 프레임워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BqM/19" />
    <id>https://brunch.co.kr/@@dBqM/19</id>
    <updated>2026-05-31T06:14:27Z</updated>
    <published>2026-05-31T06: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서에 형용사가 많을수록, 아트 프로젝트는 기각될 확률이 높아진다.  멋진 아티스트를 찾아냈고, 기발한 컨셉도 세웠다. 이제 남은 건 결재권자의 승인뿐이다. 하지만 많은 기획자가 이 마지막 문턱에서 좌절한다. 결재자 앞에 서면 자신도 모르게 이런 말부터 나간다.  &amp;quot;감성적으로 좋을 것 같아서요.&amp;quot;&amp;quot;브랜드 이미지에 맞는다고 생각해서요.&amp;quot; &amp;quot;이런 분위기가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qM%2Fimage%2FuV7Sy1yvxojHbejBO7UwU3fz26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예술은 왜 더 강해지는가 - AI는 평균을 만들고, 예술은 질문을 만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BqM/16" />
    <id>https://brunch.co.kr/@@dBqM/16</id>
    <updated>2026-05-23T23:15:53Z</updated>
    <published>2026-05-23T23: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점 없는 평범함'은 기억되지 않는다 우리는 지금, 역사상 가장 빠르게 &amp;lsquo;평균&amp;rsquo;이 생산되는 시대를 살고 있다. 누구나 AI로 기획안을 만들고, 그럴듯한 카피를 쓰고, 일정 수준 이상의 이미지를 생성한다. 이제 &amp;lsquo;잘 만드는 것&amp;rsquo;은 더 이상 특별한 능력이 아니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모두의 결과물이 점점 비슷해진다. AI는 가장 많이 선택된 디자인, 가장 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qM%2Fimage%2Fe_8Al14Est7QdJySU95wJD2wMp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브랜딩이 될 것 같습니다&amp;quot;라는 말이 실패하는 이유 - 비즈니스에서 예술은 설명되지 않으면 실패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BqM/18" />
    <id>https://brunch.co.kr/@@dBqM/18</id>
    <updated>2026-05-23T00:50:48Z</updated>
    <published>2026-05-23T00: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브랜딩이 될 것 같습니다.&amp;rdquo;  우리 모두 써 본 적 있는 말 아닌가? 틀린 말은 아니다. 오히려 대부분 맞는 말이다.  그러나 비즈니스 세계에서 이 말은 안타깝게도, 거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아이디어는 나쁘지 않다. 컨셉도 충분히 설득력 있고 비주얼도 괜찮다. 하지만&amp;nbsp;마지막 순간에 진행되는 결정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나는 AX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qM%2Fimage%2Fw_RXVsudPqHwddMU7XCkBinXM8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예술이 '필요'가 되는 4가지 순간 - 비즈니스에서 예술은 언제 필요한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BqM/13" />
    <id>https://brunch.co.kr/@@dBqM/13</id>
    <updated>2026-04-08T01:27:20Z</updated>
    <published>2026-04-08T01:2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균은 안전하다, 그러나 목적을 완성하지 못한다. 대부분의 일은 평균적인 선택으로도 충분히 굴러간다. 검증된 방식, 안전한 디자인, 예측 가능한 결과. 이 선택들은 실패 확률을 낮춰준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그 길을 택한다. 하지만 목적으로 가기 위해 '평균'이라는 울타리를 넘어서야 할 때가 있다. 신제품을 출시했는데 시장에는 이미 비슷한 것들이 넘쳐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qM%2Fimage%2F8AhbajC5SDzYjK-fLwNsLZzJXt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트 콜라보레이션 - 불가리가 선택한 10인의 아티스트 - 아트 콜라보레이션 #3. 세르펜티를 재해석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BqM/8" />
    <id>https://brunch.co.kr/@@dBqM/8</id>
    <updated>2025-07-19T08:38:26Z</updated>
    <published>2025-07-19T08:0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할 프로젝트는 가장 최근, 2025년 4월에 마무리한 따끈따끈한 프로젝트이다. 나는 늘 상징성이 있는 명품브랜드와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단순하게 메시지나 컨셉을 시각적으로 연출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스토리, 오랜시간 쌓여온 정체성을&amp;nbsp;조금 더 심도있게 시각예술의 언어로 담아내고 싶었다. 게다가 그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qM%2Fimage%2FWisfGnCTv97sganBjWY8wOMWHn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트 콜라보레이션 - 윤도현(YB)이 선택한 아티스트 - 아트 콜라보레이션 #2. 앨범 아트워크(YB x OWVBIC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BqM/11" />
    <id>https://brunch.co.kr/@@dBqM/11</id>
    <updated>2025-06-29T01:32:02Z</updated>
    <published>2025-06-29T01: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약 5년전 어느날 윤도현밴드(YB)의 소속사에서 연락을 받았다. 윤도현밴드의 10집 정규앨범 아트워크가 필요하다는 내용이었고, 무려 6년만의 컴백이자 정규 10집이라는 의미있는 앨범이었다.    01 &amp;quot;앨범에 사용하고 싶은 작품이 있어요.&amp;quot; YB의 윤도현님으로부터, 앨범 아트워크로 사용하고 싶은 그림이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프로젝트를 하며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qM%2Fimage%2F3xJVUo2XkgvQmLSJ4BkavP9H_g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트 콜라보레이션 - 나이키가 선택한 아티스트 - 아트 콜라보레이션 #1. 공간을 만들다(NIKE x 275C)</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BqM/7" />
    <id>https://brunch.co.kr/@@dBqM/7</id>
    <updated>2025-07-06T00:07:39Z</updated>
    <published>2025-06-03T08: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키와 함께 협업한다는 것은 이 업계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분명 설레는 일일 것이다. 2019년, 드디어 나이키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지금 생각해보면, 10년이 넘는 시간 수많은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하고 실행해왔지만 이 프로젝트는 여전히 손에 꼽을 만큼 좋은 결과물과 의미를 남긴 프로젝트이다.&amp;nbsp;이 글에서는 나이키와의 첫 시작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qM%2Fimage%2FlcKa9lO2wYNeOYVxAe-qCTuSdi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트 콜라보레이션, 왜 이 단어를 다시 정의하려는가? -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정의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BqM/6" />
    <id>https://brunch.co.kr/@@dBqM/6</id>
    <updated>2025-05-16T06:04:55Z</updated>
    <published>2025-05-16T04:2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브랜드와 예술의 협업이 많아진 시대 브랜드와 아트의 협업이 점점 더 많아지는 요즘,&amp;nbsp;'아트 콜라보레이션'이라는 단어가 많은 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는 나에게 매우 기쁘고도 반가운 일이다.&amp;nbsp;하지만 동시에 그만큼 이 단어가 단순한 마케팅 수단으로 소비되거나 그 본질이 흐려진 채 활용되는 사례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 나는 누구이며, 왜 이 글을 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qM%2Fimage%2FFMNFxS451lVIftKaFlSl71Pnyz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