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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제원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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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수원대학교 경영학과 22학번 정제원 / 심리상담을 8년째 받고 있고, 정신과 치료를 6년 째 받는 중이며, 자가치유 목적으로 심리학을 9년 째 공부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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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1T13:40: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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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무엇을 위해,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가? - 자아실현과 자아초월을 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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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4:00:10Z</updated>
    <published>2026-10-11T04: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심리학을 좋아한다. 철학도 좋은데 난 심리학이 더 좋다. 철학은 논리를 기반으로 삶과 의견에 대한 개인적 견해를 풀어나가는 학문이라면, 심리학은 실증적인 연구를 통해 과학으로 인간의 마음을 풀어내는 학문이다.   내가 심리학을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인간관계와 삶에 대한 나름의 명쾌한 대답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령 인간관계에서의 핵심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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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복지부의 심리상담 공통업무화 반대 이유 - 정신과 환자, 심리상담 내담자 입장의 견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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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9:28:13Z</updated>
    <published>2026-10-09T19: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건복지부의 심리상담 공통업무화에 관한 정신과 환자, 심리상담 내담자 관점의 견해제가 느끼기에 이번 심리사법 개정안은 이런 비유가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어? 야구선수 오타니? 너 투수도 잘하고 타자도 잘하네? 운동역량이 뛰어나네? 야 너 미식축구도 같은 운동선수니까 NFL 선수로도 뛰어봐라! 오 손흥민? 드리블도 잘하고 스피드도 좋네! 너도 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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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복지부의 심리사법 개정안에 관한 소신 발언 - 정신과 환자, 심리상담 내담자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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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9:06:54Z</updated>
    <published>2026-10-09T09: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상담을 7~8년째, 정신과 치료를 5~6년째 받는 내담자, 환자로서 얘기하려고 합니다. 최근에 심리상담 관련 법률 개정안, 심리사법에 대한 이슈가 큰 것 같습니다. 임상심리사의 영역이었던 심리상담이 사회복지사, 정신건강 간호사까지 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의 법률이 생성되는 것으로 대략 파악했습니다. 이 법률의 취지는, 질을 좀 낮추더라도 양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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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긍정적 측면과 최선의 상태를 연구하다.  - 긍정 심리학, 자아초월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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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4:00:01Z</updated>
    <published>2026-10-04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인간의 심리를 치료하기 위한 다양한 심리이론들을 소개했다. 정신분석 - 행동주의 - 인간중심상담 - 인지치료 - 마음챙김을 도입한 ACT, DBT, MBCT, MBSR까지. 인간의 역기능적인 행동과 부정적 감정을 감소시키기 위한 인간 노력의 산물이었다. 그런데 한 번 생각해볼 지점이 있다. 심리학이 왜 탄생했는가? 심리학의 미션, 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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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 용어가 자주 쓰이는 심리학적 이유 - 심리학 관점 + 개인적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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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06:29:31Z</updated>
    <published>2026-09-28T06: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르시시스트. 이들은 가스라이팅이라는 용어와 함께 자주 쓰인다.  심리학에서는 나르시시스트를 '자기애성 성격장애'라고 하며, 가스라이팅을 '착취적 성향'이 있다고 표현한다.    정신과 의사, 임상심리사가 진단 및 평가를 내리는 DSM - 5 서적에는 10가지 성격장애가 나온다. 그 10가지 성격장애 중에 왜 유독 나르시시스트, 자기애성 성격장애에 관한 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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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불교의 지혜를 심리학에 도입하다, 마음챙김 - ACT, DBT, MBCT, MBS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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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3:00:03Z</updated>
    <published>2026-09-27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상담은 상담자가 내담자(상담을 받으러 온 사람)를 변화시키는 행위이다.   정신분석은 과거의 통찰로, 행동주의는 행동의 변화로, 인지치료/합리적 정서행동치료는 생각을 전환함으로서, 인간중심상담은 경청과 공감 그리고 수용으로 내담자의 감정을 해소, 변화시킨다.   그런데 이러한 상담기법에는 한계점이 있다. 우선 이러한 작업은 상담사가 없으면 스스로 하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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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선택'할 수 있다.  - 철학적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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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02:33:35Z</updated>
    <published>2026-09-25T02: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의식과 과거 경험이 우리를 강력하게 이끄는 건 사실이다. 슬프게도 사실이다. 그래서 과거에 아픈 기억들이 많은 사람은 지금 그러한 기분과 상태에 놓인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 스스로 삶을 선택할 수 있다고 믿으며 살아가야 한다. 우리의 자유의지가 매우 작다고 생각하지만, 있긴 있다. 자유의지가 존재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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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들이 검소한 심리학적 이유 - 정제원이 알려주는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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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01:55:05Z</updated>
    <published>2026-09-25T01:5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부자들은 검소하다는 얘기가 있죠?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실제로 그런 일생을 보내는 분들이 꽤 있죠. 제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법원에서 복무하면서 가끔 판사님들을 옆에서 보거나 또 관련된 이야기를 전해들을 때가 있는데 실제로 검소한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왜 명예와 지위, 부를 다 가진 사람들이 실제로 검소한 삶을 영위하는 걸까요? 제 나름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vP%2Fimage%2F7YYlObbI6FFAGe2w1pH9pmjOrs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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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이 잘 안바뀐다는 이유 - 정제원이 알려주는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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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22:30:02Z</updated>
    <published>2026-09-22T22: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나 자신, 그리고 타인과 세상을 바라보는 선글라스를 각자 가지고 있어요. 이 선글라스를 '심리도식' 혹은 '스키마'라고 해요. 조금더 쉽게 얘기하자면 나와 세상을 바라보는 '인지적 틀'이라고 생각하면 좋아요.   성격이 잘 안 바뀌는 이유는 어렸을 적 형성된 심리도식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살아가기 때문이에요.   심리도식을 바뀔만한 경험이 찾아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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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 자체가 아니라 사건에 대한 해석이 중요하다. - 인지치료, 합리적 정서행동 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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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04:00:09Z</updated>
    <published>2026-09-20T04: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60년 대에 인지혁명이 불었다. 이에 따라 인간의 생각을 바꿔서 감정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심리치료 이론들이 흥행하기 시작했다.   우리가 불편한 감정을 격는 이유는 사건 그 자체 때문이 아니라 사건에 대한 해석 때문에 그러한 감정을 겪는 것이다.   이러한 견해는 스토아 철학자 에픽테토스(Epictetus)의 주장에 근거한다.   상황에 대한 해석, 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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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문한 책이 왔어요!!  - 주문한 책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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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20:05:24Z</updated>
    <published>2026-09-18T20: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문한 책이 왔어요!! 또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저를 위해, 또 나중에 저와 같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vP%2Fimage%2F44G5AfT67wFUNKf7BEla2WO6gf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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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은 하나다' 이게 무슨 뜻이죠? - 삶의 통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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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03:08:35Z</updated>
    <published>2026-09-15T03: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교는 깨달음을 추구하는 학문입니다. 인간이 무엇으로 인해 고통받고 그 고통을 해결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모색하고 그 방법을 알려준다는 측면에서 심리학과 맞닿아 있는 지점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불교에서는 다음과 같은 교리가 있습니다.   -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 모든 것은 하나다.   이게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사실을 알게 되면 기분 좋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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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와의 애착 경험 : 인생 전체를 휘두르는 기억 - 정제원이 알려주는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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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21:52:31Z</updated>
    <published>2026-09-14T21: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만성적인 심리적 어려움은 부모와의 관계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많은 심리상담 이론들이 부모와의 관계 경험을 중요시 합니다. 구체적 용어로는 '애착'이라고 하죠.   많은 이론들이 과거 부모와의 유아기 시절 애착 경험을 중요하게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이건 우리가 기억할 수 없는 무의식 속에 저장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어찌할 방법이 없다는 겁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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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카페를 새로 개편했어요! - 공지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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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20:53:57Z</updated>
    <published>2026-09-14T20: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방치해놓은 카페를 다시 운영하려 합니다. 과거에는 자기계발서, 경제&amp;bull;경영, 심리학 관련 서적들을 읽고 핵심 내용만 기록하는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이제는 심리학에 관한 주제로 밀고 가보려 합니다. 저처럼 심리적인 고통과 어려움, 혹은 심리학에 호기심이 많은 분, 상담심리학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을 가입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vP%2Fimage%2F3S1aX6-MtLYGyDV-m6NhRHvFxg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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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불운한 사람인가? 아니면 행운의 사나이일까? - 정제원의 개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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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06:38:26Z</updated>
    <published>2026-09-14T06: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1 때부터 심리상담을, 고2 때부터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 24살인 지금까지 이 두가지를 병행하고 있다. 고1 때부터 지금까지 만성적인 자ㅅ사고에 시달리고 있다. 약도 7가지가 넘는 약을 먹고 있으며 그럼에도 부정적인 감정에 괴로움을 겪을 때가 자주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봤을 때 나는 불운한 사람이다.   그러나, 긴 시간동안 나의 정서적 문제를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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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문한 책들이 왔어요 ㅎㅎ - 소소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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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8:38:38Z</updated>
    <published>2026-09-13T08:3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심리학&amp;bull;정신건강의학 관련 서적들이에요~  많이 읽고 배워서 또 심리학에 관한 흥미로운 상식, 유용한 지식들을 쉽고 재밌게 알려드릴게요!   항상 좋아요 눌러주시고 관심있게 봐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ㅎㅎ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vP%2Fimage%2Fi3jyO0QOmOdeWxe541XifFfMF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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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근본 동기는 성장욕구다, 인간중심상담  - 정제원이 알려주는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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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3:00:04Z</updated>
    <published>2026-09-13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이란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고, 심리적 부적응을 치료하며 그걸 넘어서 인간의 행복을 추구하는 학문이다.   그런데 지난 시간에 언급한 정신분석과 행동주의 학파는 좀 암울하다.   인간이란 존재가 고작 과거 경험에 의한 무의식에 이끌려다니고, 개나 쥐처럼 외부의 환경에 휘둘리는 것 밖에 안되는 생물이라는 것인가?   이런 정신분석과 행동주의 흐름에 반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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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문한 심리학&amp;bull;정신건강의학 서적들이 왔어요! - 소소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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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23:34:51Z</updated>
    <published>2026-09-11T23: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받은 책들 입니다! 다 심리학&amp;bull;정신건강의학 관련 서적입니다 ㅎㅎ 열심히 읽고, 또 정진해보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vP%2Fimage%2FGH2oa1UQjhuRptqj16QOUWw6Ld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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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겉으로 드러나는 심리를 파악하자, 행동주의 - 정제원이 알려주는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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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02:00:08Z</updated>
    <published>2026-09-06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이트는 정신분석을 통해 심리학에 한 획을 그었다.   정신 질환을 종교에 귀인하고 주술사가 판을 치던 때에 면담을 통해 인간의 심리를 치료한다는 것은 꽤나 혁명적이었다.   그러나 프로이트가 제안한 정신분석 개념은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할 길이 없다는 것이었다.   또한 인간의 심리는 상당히 복잡해서 과학적으로 측정하기가 상당히 모호하다는 한계가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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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사회 - 정제원의 삶의 통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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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7:39:25Z</updated>
    <published>2026-09-03T07: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사회는 이런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의대, 명문대, 고소득, 승진, 전문직 등등 한 방향만을 향해 다들 고군분투하죠.  거시적으로 봤을 때 한국 사회가 딱 이런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행태의 문제점은 승자는 소수고, 다수는 패배자가 된다는 겁니다.   자원은 한정적이고, 부익부 빈익빈 현상으로 인해 가진자는 더 많이 가질 수 있게 되고,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vP%2Fimage%2F5Z_6kkQqMCDlEzZ4Ldj-RFIn3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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