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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짱무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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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ngzz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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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2020년부터 교육행정직 공무원으로 살고 있습니다. &amp;copy; 2026 짱무원 Inc. All rights reserved.</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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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03:41: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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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밖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느낀 것 - [교행일기#6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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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0:00:15Z</updated>
    <published>2026-08-22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안녕하세요 짱무원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저는 청에 불려와서 바쁜 나날들을 보내느라 브런치에 들어올 시간조차 없었습니다.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어느새 이 곳도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9급 그리고 8급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동안 학교라는 공간에는 나름의 익숙한 질서가 있었습니다. 약 6년이라는 시간 동안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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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랑 친해지기. 나랑 맞는 방법은? - [교행일기#6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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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4T05:00:05Z</updated>
    <published>2026-07-04T0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랑귀인 공무원 막내의 재테크 정착기!    평소 즐겨보는 유튜버들은 하나같이 재테크를 일찍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월급은 꾸준히 들어오지만 그것만으로는 자산을 늘리는 데 한계가 있으니, 젊을 때부터 투자하는 습관을 들여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저도 괜히 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  그래서 5년 전 아직 어린 나이였을 때 가장 먼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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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중생활하는 공무원, 날개를 펼치다! - [교행일기#6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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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23:00:17Z</updated>
    <published>2026-06-26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안녕하세요.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제가 7급으로 승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좀 더 넓은 곳에서 다양한 업무를 하게 될 수 있게 되어 설레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하네요. 이번 주는 인수인계로 바쁜 한 주를 보내느라 글을 잠시 쉬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짱무원 올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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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직 공무원의 우당탕탕 대학원 고민 - [교행일기#6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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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23:00:17Z</updated>
    <published>2026-06-19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달 동안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고민이 하나 있다. 바로 대학원 진학이다.  사실 나는 원래 공부를 싫어하는 사람은 아니다. 오히려 새로운 것을 배우고 경험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취미도 이것저것 도전해 보고, 관심이 생기면 우선 정보부터 찾아본다. 어쩌면 대학원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그런 성향 때문이었는지 모르겠다.  첫 번째로는, 동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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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도 상장을 받을 수 있다고? - [교행일기#6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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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23:00:12Z</updated>
    <published>2026-06-12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이 되기 전의 나는 학생 신분을 졸업하면 더이상 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는 없다고 여겼다.  하지만 학생은 시험을 잘 보면 상을 받고, 회사원은 실적을 내면 포상을 받는다. 그런데 공무원은 실적이랑은 관련이 없는 직업이라고 생각했고, 따라서 상장을 받는다는 것은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실제로 신규 시절에는 상을 받는다는 생각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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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번아웃?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시간 - [교행일기#5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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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23:00:14Z</updated>
    <published>2026-06-05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이런 일을 하려고 공무원이 된 걸까?&amp;quot; 어느 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처음 공무원이 되었을 때는 모든 것이 새로웠다. 합격의 기쁨도 컸고, 드디어 사회인으로 첫발을 내딛는다는 설렘도 있었다. 출근 첫날의 긴장감은 아직도 기억난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눈치만 보던 순간들도, 교장선생님께 처음 인사 드리러 가던 순간도. 첫 회식 때 사회 생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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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하고 자격증 공부하는 공무원입니다 - [교행일기#5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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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9T23:00:11Z</updated>
    <published>2026-05-29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후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는 늘 애매한 문제였다. 칼퇴하면 다섯 시도 안 돼 집에 들어왔고, 씻고 밥까지 먹어도 아직 여섯 시쯤이었다.  생각보다 퇴근 후의 삶이 길었다. 처음엔 푹 쉬어야지하고 침대에 누웠다가, 유튜브와 릴스만으로 가득 찬 하루를 끝낸 적도 많았다. 그렇게 며칠이 반복되다 보니 조금 허무했고 이렇게 하루가 끝나는 게 아깝다는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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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적인 직장인데 왜 나는 불안한가 - [교행일기#5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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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23:00:08Z</updated>
    <published>2026-05-22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이 된 이후로 가장 많이 들은 말이 있다. 야, 00야 너는 좋겠다 공무원이라서.    틀린 말은 아니다. 매달 월급이 들어오고, 갑자기 잘릴 걱정도 없다. 공무원에게 주어지는 복지도 나쁘지 않다. 객관적으로 보면 안정적인 직장이 맞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 마음 한편에는 항상 묘하게 불안이 자리하고 있었다.    언제 승진하게 될까. 나는 앞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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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도 대외활동을 할 수 있다고? - [교행일기#5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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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5T23:00:08Z</updated>
    <published>2026-05-15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업 외에 아무것도 못 할 것 같다는 편견을 깨기까지.   처음엔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8급 공무원인데, 내가 이런 걸 신청해도 될까?'  공무원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정해진 시간에 출근하고, 정해진 업무를 처리하고, 조용히 퇴근하는 삶. 대외활동이나 외부 프로그램은 어쩐지 공무원과는 거리가 먼 단어처럼 느껴졌다. 그런데 실제로 해보니, 꼭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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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험생이던 내가 시험감독이 되었다 - [교행일기#5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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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23:00:10Z</updated>
    <published>2026-05-08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험표를 손에 쥐고 고사장을 찾아가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다. 초등학교 입구 앞에서 수험표를 다시 펼쳐 보고 교실 번호를 몇 번이고 확인하던 순간들. 분명 제대로 봤는데도 혹시 잘못 찾아온 건 아닐까 싶어 칠판 앞에 붙어있는 수험번호를 다시 한번 살펴보고 화장실을 다녀왔다. 시험 시작 직전에 한번 더 화장실을 다녀올 사람이 있냐는 물음에 괜히 한번 더 화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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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은 내가 책임질게. 소식지 발간 위원이 되다! - [교행일기#5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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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23:00:08Z</updated>
    <published>2026-05-01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엔 실장님 말씀이 그냥 흘러갔다.  &amp;quot;한번 지원해 봐요, 샘. 이런 거 잘하실 것 같아요.&amp;quot;  소식지 발간 위원이요? 나는 잠깐 멈칫했다. 낯선 단어였다. 거창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솔직히 어떤 일을 하는 건지도 잘 몰랐다. 근데 나는 실장님이 권유하시면 일단 해보는 편이긴 하다. 그래서 공문을 보냈다.  그리고 깨끗하게 잊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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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배에게 가르치는 선배가 되었다, 나의 멘토링 도전기 - [교행일기#5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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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23:00:07Z</updated>
    <published>2026-04-24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배에게 가르치는 선배가 되었다, 나의 멘토링 도전기   먼저 나선 건 나였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별다른 준비가 있었던 것도 아니다. 그냥 어느 날 문득, &amp;quot;내가 신입이었을 때 이렇게 도와주는 선배님이&amp;nbsp;있었다면&amp;quot; 하는 마음이 생겼고, 그 마음이 행동을 앞서게 했다. 멘토 신청 공문이 오자마자 바로 아는 지인한테 연락해서 같이 멘토로 활동해 보자고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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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시험 합격 후 처음 출근하던 날의 기록 - [교행일기#5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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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5:03:22Z</updated>
    <published>2026-04-17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격 통보를 받던 날을 아직도 기억한다.  1년 반 정도 매달렸던 시험이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안에서 나는 꽤 많은 것을 갈아 넣었다. 대학생 시절 나는 공무원을 할 거라며 전공 공부에 손을 놓았고, 이제는 합격 아니면 죽음뿐이었다.  합격자 명단에서 내 이름을 확인했을 때, 실감이 나지 않았다. 그냥 멍하니 화면을 바라봤던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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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와 일하는 교육행정직 공무원입니다 - [교행일기#5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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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5:03:11Z</updated>
    <published>2026-04-10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는 생각보다 넓다.  아침이면 모두 같은 교문을 지나 들어오지만 누군가는 교실로 향하고 나는 행정실로 들어간다. 복도에는 아이들이 웃으면서 떠드는 소리가 들리고 그 소리가 잦아질 때쯤 교실마다 수업이 시작된다.  그 시간 나는 모니터 앞에 앉아 공문을 배분하고 급여를 점검하거나 제출해야 될 서류를 확인한다.  처음 입사했을 때 나는 교무실에 갈 일이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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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어느 미혼 공무원의 이중생활 - [교행일기#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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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5:02:57Z</updated>
    <published>2026-04-03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8시 반, 나는 학교 행정실에 앉는다.  공문을 접수하고, 통장을 확인하고, 선생님들의 자잘한 요청을 처리한다. 점심엔 급식실에서 밥을 먹고, 오후 4시 반이 되면 컴퓨터를 끈다. 학교에서 일하는 공무원의 평범한 루틴이다.  퇴근 후엔 헬스장에 들러 PT를 받거나, 교육청으로 향한다. 교육지원단(정확한 명칭은 아니지만 개인정보를 위해 명칭을 바꾸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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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직장 상사를 존경할 수밖에 없는 이유? - [교행일기#49]&amp;nbsp;학교 행정실장님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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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05:36:23Z</updated>
    <published>2025-12-22T08: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짱무원입니다.   월요일마다 학교 행정실에서 주간 회의가 열리는데, 오늘도 아침에 실장님과 업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문득 실장님은 정말 멋진 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구요?  오늘은 행정실장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올해가 가기 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글을 올려야겠다고 마음 먹게 된 계기를요.  같은 직장에서 수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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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인사이동, 양날의 검 - [교행일기#48] 아쉬워도 언젠가는 다시 만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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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05:36:23Z</updated>
    <published>2025-09-14T00: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일하다 보면 가장 긴장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인사이동 발표입니다.  행정실 직원뿐만 아니라 교사나 교육공무직원 등 모두 누가 떠나고 누가 오고, 내가 어디로 가게 될지 알 수 없습니다.  인사이동이라는 제도 자체는 결국 조직을 위한 것이고 더 나은 균형과 발전을 위해 불가피한 장치라는 걸 잘 압니다.  하지만 막상 현장에서 이 과정을 매번 겪&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Tf%2Fimage%2FmVLy03fjEYTqPNWcK8vEUUjOXW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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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승진 적체가 시작되다 - [교행일기#47] 승진과 현실 그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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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05:36:22Z</updated>
    <published>2025-09-10T21: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 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승진이라는 단어 앞에서 고민하게 됩니다.  저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공무원은 안정적인 직업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실제로 들어와 보니 승진이 생각보다 쉬운 게 아니었습니다. 조직 안에서의 성장, 내가 맡는 책임의 무게, 그리고 앞으로의 가능성이 모두 승진과 관련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곧 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Tf%2Fimage%2FW4SQhGJQfqOzx3P40EOHeuBNaWk.png" width="3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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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살이 된 공무원입니다 - [교행일기#46]&amp;nbsp;이제 나는 어디쯤 와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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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05:36:22Z</updated>
    <published>2025-08-03T08:4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짱무원입니다.  브런치에 글을 올리기 전에 오늘 작성할 주제를 생각해 보면서 제 공무원 생활 5년을 천천히 되돌아봤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amp;ldquo;서른이라는 이 시점에서 나는 과연 어디쯤 와 있을까?&amp;rdquo;  공무원으로 일한 지 벌써 꽤 시간이 지났고 제법 익숙해졌다고 느끼는 요즘, 제 삶과 커리어를 한번 정리해보고 싶어 졌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Tf%2Fimage%2FGnUppLznoZJ8bv8BBoeM8ggwr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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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행정직 공무원은 방학에 일하나요? - [교행일기#45] 방학에도 일하는 사람의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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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05:36:22Z</updated>
    <published>2025-07-27T02: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짱무원입니다. 일반적으로 학교 방학은 모두가 다 쉬고 학교에 아무도 출근하지 않을 것처럼 비춰집니다.  하지만 실제로 방학 기간 동안 제대로 쉬는 직종은 교사뿐이며, 행정실 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은 모두 출근을 한답니다! (조리실무사님들은 비근무)   물론 교사 중에서도 부장님처럼 업무가 많은 분들은 방학에도 꽤 자주 출근하시더라고요. 실제로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Tf%2Fimage%2FEHsSaJrO9_gFNZDx7wz-lNOX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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