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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인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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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제가 겪어온 흥미로운 일들을 읽기 쉽게 적어보겠습니다. 경험을 공유한다는 것은 정말 재밌잖아요 ! &amp;mdash;̳͟͞͞&amp;hearts;</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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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3T02:29: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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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 할아버지의 고독사 - 아무도 몰랐던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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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2:36:28Z</updated>
    <published>2022-10-11T06: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살면서 겪지 않아도 될, 평생은 모르고 지내도 될 법한 일들을 꽤 겪은 편이다. 그중 하나의 기억을 오랜만에 꺼내보려고 한다. 대학교 2학년 때 단독 주택에 살았는데, 우리 집 현관문 다섯 발자국 정도 옆에 작은 컨테이너가 있었다. 아마도 남은 방 하나를 컨테이너로 만들어서 1인 가구를 살 수 있게 해 놓은&amp;nbsp;형태였다. 이야기하려고 하는 할아버지 이전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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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궁크기가 7cm인데, 10cm짜리 혹이 들어있었다. - 30대 여성 30%가 가지고 있는 자궁근종 극복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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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0:31:10Z</updated>
    <published>2022-09-29T07:0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가 3개월가량 남았지만, &amp;ldquo;혹&amp;rdquo;과 시련만이 가득했던 한 해였다고 말할 수 있겠다. 혹이 있던 부위는 총 두 군데로 유방과 자궁인데, 유방에 있는 혹은 아주 귀여운 정도의 수준이므로 짧게 설명하겠다. 가족력이 있는 나는 6개월 주기로 여성 의원에 방문해 유방 초음파를 보곤 했는데, 초음파 상으로 1cm로 작은 혹에 미세 석회화 소견이 있어 조직 검사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V6%2Fimage%2FiYrcSaWeLfTRXyOHnq5rSUxXV0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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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글은 뭐니 뭐니 해도, 자기소개하기 - 자기애가 곳곳에 묻어나는 자기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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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2:46:15Z</updated>
    <published>2022-09-25T01:4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따끈따끈 첫 글입니다. 무엇이든 꾸준한 게 좋은지라, 이 글을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사실 취업 준비할 때 자기소개서 쓰는 것 외에 특정 목적 없이, 불특정 다수에게 제 소개를 하려니 무얼 적을지 고민이 되는데,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생리학적으로 너무나도 어른이지만 정말 어리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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