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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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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nathesavv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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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 대학에서 근무했었습니다. 지금은 육퇴 후 GPT와 Codex로 GPT 챗봇을 만들고, 앱을 개발하고, 콘텐츠를 만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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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9T18:31: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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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회 모두의 창업 글로벌 발표 평가 후기 - KISED X NULEEP과 진행된 피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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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5:46:33Z</updated>
    <published>2026-10-09T05:4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로 자동화한 지원사업 찾기를 통해 알게 된 제1회 모두의 창업 글로벌 프로그램.  해당 프로그램에 신청하려면 인증서가 있어야 하는데 재외국민은 인증서를 받기 위해 직접 대사관에 가야 했다.  지난 화에서 나눴듯이 인증서 그 하나를 위해 당일치기로 왕복 11시간을 운전했어야 했는데 다행히도 그 시간이 헛되지 않게 되었다.  그동안 준비해 왔던 내 아이디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7h%2Fimage%2F9sBLQb12jHNDMZSzvMwVzRZzL_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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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외국민의 한국정부지원사업 신청,&amp;nbsp;입구컷 당할 뻔한 썰 - 한국은 휴대폰인증, 아이핀인증과 분리불안이 있는 게 분명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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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06:33:46Z</updated>
    <published>2026-09-14T06:3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휴대폰 번호가 없는 재외국민에게 한국 웹사이트의 &amp;lsquo;본인인증&amp;rsquo;이라는 네 글자는 꽤 무섭다.  웹사이트에 가입하려다가, 쇼핑을 하려다가, 행정 서비스를 이용하려다가 마지막 인증 단계에서 막혀본 경험이 이미 여러 번 쌓여 있기 때문이다.  지난 글에서 나는 AI를 활용해 내 사업에 맞는 지원사업을 자동으로 찾아 Google Sheets에 쌓아주는 시스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7h%2Fimage%2F---sHgnwGECkisM7BnyjN75N7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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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퇴 후, 나 대신 사업지원금을 찾는 AI를 만들었다 - 제미나이 API를 활용해 지원금 및 벤치마킹 데이터베이스 자동화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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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05:33:12Z</updated>
    <published>2026-09-04T05: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샌가 챗지피티 ChatGPT에 스케쥴링 기능이 들어왔다. 왼쪽의 이모티콘은 예전부터 보아왔는데, 이제는 채팅하다가도 나에게 먼저 &amp;quot;관련 소식을 매주 알려드릴까요?&amp;quot;라고 제안해 오기 시작했다. 육아하느라 시간이 금인 나에게 알아서 찾아서 가져다주겠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생각해 보면 우리가 정보를 찾는 방식도 꽤 빠르게 변했다. 예전에는 사람이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7h%2Fimage%2Fee7_7AybMhKsCyE5-YHUom9xz5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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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콘텐츠 제작 시간을 70% 줄였습니다 - AI로 카드뉴스를 자동화하고 깨달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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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5:54:16Z</updated>
    <published>2026-08-28T05: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처럼 AI 툴이 많지 않았을 때는 정보 전달 포스트 하나를 만드는 데도 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  무슨 내용을 담을지 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내용에 맞는 사진을 찾고, 텍스트를 배치하고, 허전한 공간을 채워줄 디자인 요소를 찾아야 했다. 디자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내용은 이미 준비되어 있는데도 카드뉴스 몇 장을 만드는 데 몇 시간이 훌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7h%2Fimage%2FvRmOHyvZe-luBPiTX_GyxfBTk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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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영상, 무료로 만들겠다고요? 이제 오르막길입니다  - 구글 비즈 &amp;amp; 플로우, 헤이젠, 힉스필드, 비두, 런웨이,&amp;nbsp;&amp;nbsp;그록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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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3:53:49Z</updated>
    <published>2026-08-25T03:5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텍스트로 장면을 설명하고 사진 한 장만 넣어주면 AI가 영상을 만들어주는 시대가 왔다. 깜찍한 동물이 사람처럼 인터뷰를 하고, AI로 만든 인물이 실제 배우처럼 연기하는 영상을 보고 있자니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저 영상의 주인공이 내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육아를 하면서 콘텐츠를 만들다 보니 얼굴이 나오는 영상을 촬영하는 일이 생각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7h%2Fimage%2FNa8JpnRjijgIRNpZ0w21X3zWG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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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인스타툰 만들기, 300만 원 결제할 뻔한 이유 - ChatGPT, Codex사용해서 인스타툰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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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06:14:48Z</updated>
    <published>2026-08-15T06: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AI로 인스타툰 만들기' 무료강의 광고를 발견했다.  평소에도 인스타툰 계정을 여러 개 팔로우하고 있었고, 기존에 운영하던 정보 전달 계정을 조금 더 가볍고 친근하게 바꾸고 싶던 터라 호기심에 신청했다.  무료강의를 하나 듣고 나니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은 또 다른 인스타툰 강의를 추천해 주었다. 그렇게 두 개의 무료강의를 듣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7h%2Fimage%2FnWqyHeWhMdy15bSQ1DIq8IlKF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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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퇴 후 넷플릭스 대신 앱을 만들게 될 줄 몰랐습니다 - 비개발자가 AI를 이용해 실제 서비스를 출시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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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5:21:04Z</updated>
    <published>2026-08-07T05:2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퇴 후 코덱스와 대화로 앱을 만들고 있자니 성경에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만드셨다고 하는 부분이 떠올랐다. 창조물을 보고 즐거워하신 그 기분을 조금 느낄 수 있었달까?  애엄마로서 앱을 만드는 것을 출산에 비유해 보자면 원래 창작의 고통이 출산의 고통만큼이었다고 할 때, 코덱스와 같은 AI의 등장은 에피듀럴 같은 진통제의 역할을 한다. 창작의 고통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7h%2Fimage%2FQ4qYblTsW6GwwiBEn5W3-mCY_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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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3주전, GPT와 챗봇 2개 만들며 배운 것 - AI 태교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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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3:33:45Z</updated>
    <published>2026-07-31T05: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 예정일을 3주 앞두고, 그동안 근무하던 미국 대학을 떠났다. 첫아이를 맞이하기 전 마지막으로 주어진 자유시간이라는 생각에 오랫동안 해보고 싶었던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미국 대학에서 근무하며 직접 보고 느꼈던 &amp;lsquo;페인 포인트(pain point)&amp;rsquo;를 해결해 줄 챗봇 두 개를 만드는 일이었다. 출산을 3주쯤 앞둔 시기에는 아이가 언제 태어나도 이상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7h%2Fimage%2FdkNeH2EBG6Rl2--MaZIh6zqhO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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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기 동반 미팅 성공법 3가지 - 돌아기와 1박 2일 동안 서울에서 2개의 미팅 함께하기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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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03:34:11Z</updated>
    <published>2026-07-29T03: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하며 풀타임만 6년, 파트타임까지 하면 8년 동안 근무했던 미국 대학을 떠났다. 실무와 동떨어진 의사 결정을 내리는 리더십, 성과를 내도 나에게는 오지 않는 진급 (promotion)의 기회 등으로 지쳐있는 차에 상황이 잘 맞게 정리가 되었다.  미국 대학에서 근무하며 내가 그랬던 것처럼 유학생활을 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보람 있는 일이었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7h%2Fimage%2FfbiZdu4HkgRtvTSJbSK00BY1a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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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생활 12년 차에게 눈에 띈 한국이 좋아하는 3가지 - 성심당 외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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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10:00:10Z</updated>
    <published>2026-07-27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과 미국의 경계인으로 살아간 지 12년이 되었다. 12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에 수개월 동안 지내다 보니 미국과는 다르게 한국이 사랑하는 것들이 새롭게 눈에 띄었다.  1. 디테일하게 들어가는 규칙 가장 첫 번째로 눈에 띈 것은 바로 한국에는 지켜야 할 규칙이 많다는 점이다.  모든 분리수거는 같은 박스에 담아 내놓는 미국이 10년이 지나도록 바뀌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7h%2Fimage%2FuF2MwI3EK0hp6DyBttVVEx9-Wm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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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머릿속 네가 죽을 수 있는 수 만 가지의 방법 - 엄마의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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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11:00:09Z</updated>
    <published>2026-07-26T1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기 전까지의 사랑은 높은 채도의 다양한 색으로 느껴졌다면, 아이를 낳고 느끼는 사랑은 가슴속 밑바닥부터 꽉 차게 차오르는 밀도 높은 감정이랄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꽉 차서 다른 것은 들어올 수 없을 것 같은데, 아이를 향한 사랑은 필연적으로 불안이라는 먹색의 감정도 데리고 온다.  엄마가 되기 전에는 혼자 여행 간 해외에서 밤거리를 돌아다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7h%2Fimage%2Ftefc8I51W0W2RrZfetsYp7cTx6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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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엄마들은 전집을 들이지 않는 이유 - 미국 도서관과 한국 도서관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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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22:00:14Z</updated>
    <published>2026-07-24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아이를 1년 동안 키우며 한국에 2달 반가량 방문했을 때 가장 크게 다가왔던 양육 문화 차이 중 하나는 바로 &amp;quot;도서관&amp;quot;이었다. 한국과 미국의 다른 책육아 문화를 경험하니 대부분의 한국 엄마들이 왜 그렇게 전집을 들이는지 조금은 이해가 되었다.  미국으로 오기 전 한국에서 20년 살았기에 그 차이가 이해가 가면서도 &amp;quot;전집 구매 문화&amp;quot;로 한국 부모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7h%2Fimage%2FkNndvf4MUzn8i6ZITa-X3SEoHx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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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안 84 뉴욕 마라톤처럼 잘돼서 맨해튼에 입성한 식당 - 뉴욕의 진가는 뉴욕 밖에 있다. 퀸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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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12:56:12Z</updated>
    <published>2024-11-16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일요일인 11월 3일 날 펼쳐진 2024 뉴욕 마라톤, 한국에서는 작년 연예 대상의 주인공, 기안 84가 참석해 주목을 끌었다.  한국에서 완주한 경험으로 뉴욕 마라톤까지 도전한 기안 84처럼, 카페나 음식점 중에도 로컬들의 사랑을 힘입어 맨해튼에 지점을 낸 경우도 꽤 있다. 흔히 알고 있듯이 맨해튼의 부동산은 전 세계에서도 내로라할 정도로 비싸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7h%2Fimage%2FCHUXe5ulZ7h1HloB2KsDYP29a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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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말론이 콘서트 전에 찾은 센트럴 뉴욕 맛집 - 뉴욕의 진가는 뉴욕 밖에 있다. 센트럴 뉴욕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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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5:28:29Z</updated>
    <published>2024-09-29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스트 말론의 홈타운은 바로 뉴욕 주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 시라큐스! 시라큐스를 떠나 텍사스 주의 달라스를 포함한 여러 동네에서 자란 그는 현재 한국인으로 알려진 약혼녀와 딸을 낳고 유타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 콘서트를 위해 홈타운인 시라큐스를 오랜만에 다시 찾은 포스트 말론은 기분이 jonna&amp;nbsp;째진다며 F로 시작하는 단어를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7h%2Fimage%2FAPnkP744XUtOc44yyBV4ZfytAT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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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인들의 모세, &amp;ldquo;해리엇 텁맨&amp;rdquo; 생가에 가다 - 뉴욕의 진가는 뉴욕 밖에 있다. Aubur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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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00:49:27Z</updated>
    <published>2024-09-21T1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주 웰컴센터에 가면 뉴욕에서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의 이름이 걸려 있는데, 그중 한 명이 바로 영화로도 만들어진 &amp;lsquo;해리엇 텁맨 (Harriot Tubman)'이다. 해리엇 텁맨이 &amp;lsquo;흑인들의 모세&amp;rsquo;라고 불리는 이유는 링컨 대통령의 흑인들의 자유를 선언 후, 여전히 노예로 살아가는 자신의 동포들을 지하 철도를 통해 뉴욕으로 탈출시키고 정착을 도왔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7h%2Fimage%2FsJI1CAA5gqz5H6yQF-mnB4KG8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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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주 최대 실내 워터파크로 출장 가다 - 뉴욕의 진가는 뉴욕 밖에 있다. Monticell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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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12:00:00Z</updated>
    <published>2024-09-14T1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에게 여름은 출장의 달이다. 5월 말에 학기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학기 시작 전 다양한 트레이닝이나 콘퍼런스가 여름에 열리기 때문이다.  뉴욕 곳곳을 다니기 좋아하는 글쓴이에게 출장 일정은 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뉴욕의 다양한 숙박시설을 공짜로 가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에서도 소개한 The Sagamore호텔도 출장으로 갔던 곳이지만 너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7h%2Fimage%2FR54bde0p2-sbycb4VD2I8hW4j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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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 한 달, 구글 리뷰 100개의 뉴욕 떡볶이 비법 - 뉴욕의 진가는 뉴욕 밖에 있다. 로체스터 서울드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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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6:41:56Z</updated>
    <published>2024-09-07T1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의 소울 푸드, 떡볶이.  지금은 미국 대표 마트 중 하나인 트레이더 조 Trader Joe's에서도 떡볶이 키트와 냉동김밥을 없어서 못 팔 정도로 미국에서도 찾는 사람이 많아졌지만, 아무래도 분식집에서 먹는 떡볶이와 김밥 감성이 그리울 때가 있다.  올해 7월, 업스테이트 뉴요커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었으니 바로 분식을 전문으로 하는 한식집이 로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7h%2Fimage%2FSELbCj4yAOdE93ZgDY4LBZXRV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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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푸드트럭 문화, &amp;quot;이 것&amp;quot;하면 안 돼요! - 뉴욕의 진가는 뉴욕 밖에 있다. 뉴욕 푸드트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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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11:00:00Z</updated>
    <published>2024-08-31T1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땅덩이가 넓어 큰 도시를 제외하고는 주차 문제가 없는 미국.  맨해튼으로 불리는 뉴욕시티만 하더라도 겨우 한 블락 가는 데 10분 이상 걸리는 게 다반사지만, 위로 2~3시간만 올라가더라도 교통 체증 및 주차난 문제는 훨씬 괜찮아진다. 거의 공터급으로 넓은 주차장에는 여름이면 푸드트럭들이 함께 모여 &amp;quot;여름 한정 맛집&amp;quot;으로 로컬 주민들의 핫스폿이 되곤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7h%2Fimage%2Fi10sAbjWgg6QbmgDv4PhBqSmjm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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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뉴욕 버팔로의 이색 다이닝 경험 - 뉴욕의 진가는 뉴욕 밖에 있다. 여름 다이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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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1:44:01Z</updated>
    <published>2024-08-24T1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운 여름은 뉴욕에서 2시간~6시간 위로 운전해 올라가면 펼쳐지는 업스테이트 뉴욕이 빛을 발하는 계절이다. 맨하탄보다 덜 덥기 때문에 과거 부자 뉴요커들은 여름 별장을 업스테이트 곳곳에 두고 씨티를 비우는 (vacate) 휴가 (vacation)를 다녀왔을 정도이다. 같은 이유로 겨울이 긴 업스테이트 뉴욕은 여름만 되면 더욱 생동감이 넘치는 이벤트 혹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7h%2Fimage%2FWXDRRsyteAjt6Qd3ILmyXqtP4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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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가 쿠키를 개발한다면 미국 정복은 시간문제? - 뉴욕의 진가는 뉴욕 밖에 있다. 크럼블 쿠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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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6:27:46Z</updated>
    <published>2024-04-17T20: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매서운 속도로 미국 전역에 매장을 오픈하며 디저트 계의 스타벅스로 떠오르고 있는 유니콘 회사가 있으니, 바로 크럼블 Crumbl 쿠키이다.  2017년에 유타 주에서 시작한 크럼블 쿠키는 현재 미국에만 980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미국 외 해외 지역에도 9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고, 작년 기준 연 매출량 10억 달러를 찍으며 명실상부한 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7h%2Fimage%2FUAH9qDdVyJQFh1difzuOrHqqs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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