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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관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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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uiseon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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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직과 개인이 &amp;lsquo;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지&amp;rsquo;를 구조로 설명하는 글을 씁니다. IT&amp;middot;리더십&amp;middot;권력&amp;middot;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현장 경험과 함께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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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8T06:16: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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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은 사라져도 역할은 남는다 (5) - Enterprise 환경에서의 AX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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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14:43:10Z</updated>
    <published>2026-06-21T14: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과 대기업은 같은 문제를 풀고 있을까  최근 AI 업계에서는 바이브 코딩이 화제다.  개발 경험이 없는 사람이 하루 만에 서비스를 만들고, 기획자가 직접 SaaS를 출시했다는 사례도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그런데 이런 사례들을 볼 때마다 한 가지 의문이 든다. 스타트업과 대기업은 과연 같은 문제를 풀고 있는 것일까.  실제로 이런 사례들은 존재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Le%2Fimage%2FIELEe0Sg6DycUnVEPcPkKK4te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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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은 사라져도 역할은 남는다 (4) - 바이브 코딩 시대, 정말 개발자는 필요 없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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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13:35:36Z</updated>
    <published>2026-06-03T13: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스탠퍼드 디지털 경제 연구소의 경제학자 바라트 찬다르(Bharat Chandar)는 AI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를 소개하며 흥미로운 데이터를 공개했다.  그에 따르면 AI 노출도가 높은 직군에서 청년층의 고용 증가율이 16% 둔화되고 있으며,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 고객 서비스, 행정 업무 등 구현(Implementation) 중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Le%2Fimage%2FhPsfUa02ewywsASd37qy4aTYF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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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은 사라져도 역할은 남는다 (3) - AX의 끝은 비용 절감일까, 경쟁의 재정의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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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1T08:07:39Z</updated>
    <published>2026-05-31T07:0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X(AI Transformation)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자주 듣는 주장이 있다.  AI가 생산성을 높이면 결국 사람은 줄어들 것이다.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AX의 목표를 생산성 향상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생산성 향상의 끝에는 비용절감이 있다고 말한다.  틀린 이야기는 아니다. 같은 일을 더 적은 비용으로 수행할 수 있다면 기업 입장에서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Le%2Fimage%2Fqc2LC7Z-XQUuEm5DxUuCQQnfh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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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은 사라져도 역할은 남는다 (2) - 기술은 일을 없애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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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12:01:03Z</updated>
    <published>2026-05-25T11: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다.  AI가 결국 개발자의 수를 줄이게 될 것이라고.  왜냐하면 이제 AI는:  코드를 작성하고 테스트를 만들고 오류를 수정하고 심지어 설계까지 제안하기 때문이다.  겉으로 보면 충분히 그럴듯하다.  예전에는 몇 명이 며칠 걸려 만들던 기능을 이제는 한 사람이 AI와 함께 몇 시간 만에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한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Le%2Fimage%2FweaFSnnkhvQP5DHXc2FNBO3MO8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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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은 사라져도 역할은 남는다 (1) - 과거의 변화가 말해주는, AI 시대의 역할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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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13:52:12Z</updated>
    <published>2026-04-19T13: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AI 때문에 어떤 직업이 사라질지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그런데 기술의 역사를 돌아보면 사라진 것은 직업보다도 직무명이었다.  과거 많은 기업의 IT 부서에는 &amp;lsquo;라이브러리안(Librarian)&amp;rsquo;이라는 역할이 있었다.  이들은 프로그램 소스와 실행 파일을 보관하고, 운영에 반영되는 버전을 통제하며, 릴리즈 산출물을 관리하는 사람이었다. 특히 금융권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Le%2Fimage%2F0FVnvyBhaZGNXH3AF5Qjs97Qt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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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진은 왜 포기하지 않았을까 - 조용한 시간은 실패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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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7:39:16Z</updated>
    <published>2026-02-22T07: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용한 시간은 실패가 아니다 ​ 춘추전국시대의 소진(蘇秦)은 처음부터 위대한 책략가가 아니었다.  그는 가난했고, 무명이었고,아무도 그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 사람이었다.  합종(合縱)이라는 구상을 들고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유세했지만성과는 없었다.  결국 그는 해어진 옷과 구멍 난 신발을 신고고향으로 돌아왔다.  그때의 장면은 기록에 이렇게 전해진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Le%2Fimage%2FJvhvmuwiG7HjYt3flMtb9Mfs_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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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은 항상 진보하는 방향으로 흐른다 - 우리는 결국 변화를 받아들이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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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1:37:18Z</updated>
    <published>2026-01-04T11: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의 역사를 길게 볼 필요는 없다.우리가 몸으로 겪어온 변화만 떠올려도 충분하다.  메인프레임에서 분산 시스템으로, 온프렘 환경에서 가상화와 클라우드로, 수동 배포에서 자동화와 CI/CD로.  속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방향이 바뀐 적은 없었다. 기술은 늘 더 유연하고, 더 빠르고, 더 확장 가능한 방향으로 이동해 왔다.그리고 그 흐름은 한 번도 거꾸로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Le%2Fimage%2FqlwMiGfmjmG_iyLZkWn0zVdF4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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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SM은 왜 항상 &amp;lsquo;지금은 아니다&amp;rsquo;로 밀려나는가 - &amp;ldquo;이 정도면 충분합니다&amp;rdquo;라는 판결이 ITSM을 죽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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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1:51:20Z</updated>
    <published>2025-12-24T11: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 정도면 충분합니다&amp;rdquo;라는 판결이 ITSM을 죽인다  아직 불완전한 운영 체계에 내려지는 &amp;ldquo;이 정도면 충분합니다&amp;rdquo;라는 판결은 ITSM 프로젝트의 종말을 알리는 조종(弔鐘)이다.  엑셀과 메신저, 개인 경험에 의존한 운영 방식으로도  &amp;ldquo;어쨌든 시스템은 돌아간다&amp;rdquo;.  그래서 많은 조직은 말한다.  &amp;ldquo;지금도 큰 문제는 없지 않나?&amp;rdquo;  그러나 이 판결이 내려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Le%2Fimage%2FRxSz4qmYX21uIcLBp9qvw3deh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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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농경사회의 사냥꾼 - 사냥꾼이 생존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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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15:43:52Z</updated>
    <published>2025-03-23T06: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백할 게 하나 있다. 나는 ADHD 증후군을 앓고 있다.  검사를 딱히 해본 것은 아니지만 오랜 기간 동안 나름대로 연구해 본 뒤 내린 나만의 결론이다. 스스로 어렴풋이 무언가 문제가 있다고 느낀 적은 오래되었지만, 이런저런 책도 보고 연구도 하며 이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ADHD의 특성과 겹치는, 어렸을 때부터 해왔던 나의 특이한 행동양식은 아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Le%2Fimage%2F4VZgeHWMcZz8cCYglJYUqhWY4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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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바리안과 아마존 - 직원의 CDP는 어떻게 설계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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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9:18:55Z</updated>
    <published>2025-01-27T07:5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그러니까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으로 넘어갈 즈음 디아블로2라는 게임이 한창 유행했었다. 아마 그즈음엔 PC방 광풍이 있었으므로 거의 모든 학생들이 밤을 새워 게임을 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14년 차 40대 직장인이 되어 게임은 거의 할 시간이 없는 상황이지만, 가끔은 게임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한다.  그러던 중 한 친구가 이런 말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Le%2Fimage%2FWjl0jQYZGc98S2ljEbx1wA2Dp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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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의 비결 - 전략가 vs 실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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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0:59:26Z</updated>
    <published>2024-09-01T06:5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기술 세계에는 '혁신'이라는 단어로 치장한 이상한 전염병이 돈다. 모두가 '혁신'을 원한다. 뉴스는 '누가 가장 혁신적인지'를 두고 이야기한다. 이러한 혁신의 최전선에는 전략가가 자리하고 있다. 딜로이트, KPMG, 맥킨지 등의 컨설팅 업체들은 혁신을 위해서는 그에 따른 계획이 필요하다며 여러가지 전략적 접근을 제안한다.  하지만 성공에 이르는 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Le%2Fimage%2FEPZN0fywRnqST5HqEPramkfAl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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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크쉐딩(Bikeshedding) - 본질에 집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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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3:31:58Z</updated>
    <published>2024-07-28T12: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리자가 중요하지 않은 하찮은 결정에 개입하는 것을 &amp;quot;바이크쉐딩(Bikeshedding)&amp;quot;이라고 한다. 바이크쉐딩은 경영진 및 매니저가 팀원들의 짜증을 유발하는 몇 가지 상황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한 용어다.  이 용어는 1957년 C. Northcote Parkinson이 쓴 &amp;quot;Parkinson's Law&amp;quot;이라는 책에서 처음 제시되었는데, 원자력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Le%2Fimage%2F6fUp1IKSc4xJOkPi-O6VCgA2mC0.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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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전교차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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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05:18:10Z</updated>
    <published>2024-04-10T05: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오래전에 살던 강서구에서 김포로 가는 길 중간에는&amp;nbsp;아주 오래된 회전교차로가 있다. 내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있었으니 최소 20년 이상은 됐을 것 같다.&amp;nbsp;최근에야 많이 생기기는 했지만 당시에는 회전교차로가 매우 드문 교통 시설이었다. 어딜 가든 신호등과 횡단보도가 있었고 이것이 우리에게 익숙한 풍경이었다.  그 회전교차로 근방이 차가 아주 막히는 곳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Le%2Fimage%2FZCVV5pm0FYEL6Yup44TGq-9TW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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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는 없다 - 아직 성공하지 않은 것일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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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22:21:21Z</updated>
    <published>2024-03-31T09: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A라는 회사가 있다. 현재는 인터넷 플랫폼 업체로 인식되지만 초창기에는 종이책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평범한 인터넷 서점이었다. 이 회사의 CEO는 A사 설립 전 신생 금융사 D.E. Shaw의 수석 부사장이기도 하였는데, 돌연 회사를 그만두고 시애틀로 떠나 현재의 A사를 창업하게 된다.  그는 21세기의 모든 사업이 디지털 비즈니스라는 것을 이해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Le%2Fimage%2FGGdo17l8aFH8ArzfUwzxfmXp-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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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도새 이야기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적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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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08:53:08Z</updated>
    <published>2024-03-01T07: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도새를 아는가?  도도새는 인도양의 모리셔스 섬에 서식했던 새다. 1505년 포르투갈 사람들이 이 새를 처음 발견했는데, 당시 포르투갈인들이 도도새(DODO BIRD)라고 명명했다고 한다. '도도'는 포르투갈어로 '멍청하다'는 뜻이다.  도도새는 사람을 보고도 도망가지 않아 고기를 원하는 선원들에게는 매우 좋은 사냥감이었다. 게다가&amp;nbsp;모리셔스 섬이&amp;nbsp;죄수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Le%2Fimage%2F82_XfNS8_PtVkB6KSyLcUvlsHM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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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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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12:01:04Z</updated>
    <published>2024-02-10T09: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이 있다는 걸 깨닫는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통제할 수 없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통제할 수 있는 것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해야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통제할 수 없는 것에 집중해서 실패하는 경험을 하곤 한다. 과거의 내가 그랬다.  당신의 직장상사의 생각을 바꾸는 일은 당신이 통제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Le%2Fimage%2FXnVxzaql20CT3UvQxVR1V-n1L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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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를 해결해 나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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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15:15:20Z</updated>
    <published>2024-02-04T15: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떤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amp;nbsp;이를&amp;nbsp;해결하는 것을 좋아한다.  새로운 가치창출보다는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이 최우선인&amp;nbsp;운영부서에 오랜 기간 근무했다 보니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했다.  오랜 기간에 걸쳐 터득해 낸 나만의 문제해결의 순서는 아래와 같다.  1. 문제점을 정의하고 2.&amp;nbsp;불가능할 정도로 이상적인&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Le%2Fimage%2FDeP7HMUttLsQOu9PKP9RKmyyo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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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rong Man의 역설 - 지속 성장하는 조직이 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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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1:47:57Z</updated>
    <published>2023-11-21T14: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인상 깊게 본 영상이 있다. 아론 맥키(Aaron Mckie)라는 NBA선수의 스피치 영상이다.   Though times create strong men, Strong men create easy times, easy times create weak men, weak men create tough times  &amp;quot;힘든 시대가 강한 사람을 만들고,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Le%2Fimage%2FCo261Z9c3TygaiqzgBtQL1pVE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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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판적 사고의 힘 - 수용적 사고 vs 비판적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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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8:23:57Z</updated>
    <published>2023-10-03T12: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교육의 문제점  최근 EBS ＜다큐프라임 - 교육대기획 시험 4부 서울대 A+의 조건＞ 다큐를 보고 느낀 점이 있어 글을 쓰게 되었다. (영상은&amp;nbsp;&amp;nbsp;2016년 2월에 방송된 내용이다.)  이 영상에서 주장하는 대한민국 대학 교육의 문제점은 두 가지다.  무지성으로 수업시간에 얘기한 모든 내용을 필기하고 달달 외운다.(한 마디로 주입식 교육) 철저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Le%2Fimage%2F4Q9h3kTXm58MyRe5U5fX7HEWB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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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에서 살아남는 법 - 내 신념을 지키면서도 살아남는 방법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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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3:30:20Z</updated>
    <published>2023-09-18T13: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읽은 책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을 꼽으라 하면 &amp;quot;권력의 기술&amp;quot;을 꼽을 수 있다.  수많은 자기 계발서도 있고 경제/경영 서적도 꽤 많은 양의 책을 읽어 온 나로서는 꽤나 파격적인 책이다. 이 책의 첫 시작부터가 남다르다. &amp;quot;뛰어난 실적이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amp;quot;, &amp;quot;자신의 성과가 돋보이도록 하라&amp;quot;, &amp;quot;권력자들의 자존심을 살려주어라&amp;quot; 등의 문구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Le%2Fimage%2FEBl6GyZIgF5i5De_I0XflbPTN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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