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해성이바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3RF" />
  <author>
    <name>9c1f1dfea0c9490</name>
  </author>
  <subtitle>0년차 신입 아빠의 마케팅&amp;middot;이직&amp;middot;자산에 대한 고민 테니스&amp;middot;요리&amp;middot;사우나로 정돈된 일상과 위대한 사람으로의 여정.</subtitle>
  <id>https://brunch.co.kr/@@d3RF</id>
  <updated>2021-09-15T02:20:38Z</updated>
  <entry>
    <title>청약을 놓아버리면 안 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3RF/11" />
    <id>https://brunch.co.kr/@@d3RF/11</id>
    <updated>2026-05-18T02:27:10Z</updated>
    <published>2026-05-18T02: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청약을 해야 하는가?결론부터 말하겠다. 본인이 정부의 청약제도에서 메릿을 주는 대상인가? (생애최초매수자, 신혼부부, 신생아 출산, 노부모 공양 등) 그렇다면 현재 청약에 당첨되어 얻을 수 있는 기대 수익은 청약을 포기하여 얻는 기대수익을 초과하기에 보다 적극적인 청약 전략을 수립과 실행이 필요하다.  주택청약의 분양가 상한제는 신축 아파트 가격을 억제</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의 가치  - 진정한 의미의 부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3RF/2" />
    <id>https://brunch.co.kr/@@d3RF/2</id>
    <updated>2026-05-15T08:40:04Z</updated>
    <published>2026-05-15T06:5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시계다. 알람을 몇 분이나 미뤘는지, 이미 늦은 건 아닌지, 오늘 하루가 얼마나 빠듯하게 흘러갈지. 우리는 시간을 확인하며 하루를 시작하지만 정작 그 시간을 어떤 비용으로 값을 치르고 있는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화폐의 가치가 하락한다고 매일 뉴스에 나온다. 그러한 뉴스를 볼 때 나는 이 질문을 자주 하게 되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가 조리원을 일찍 떠난 이유 - 우리 부부가 조리원 2주를 1주로 단축한 선택, 과연 정답이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3RF/10" />
    <id>https://brunch.co.kr/@@d3RF/10</id>
    <updated>2026-05-14T05:30:59Z</updated>
    <published>2026-05-14T05: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후조리원은 직접 경험하기 전까진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지의 영역이다. 누군가에겐 더할 나위 없는 천국일 수도, 누군가에겐 묘하게 숨이 막히는 공간일 수도 있다. 2주를 약속했던 예약을 일주일로 줄인 우리 부부의 경험과 생각을 기록하는데 이 글의 목적이 있다.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꼭 남기고 싶은 진심이 하나 있다. 우리가 머물렀던 그곳은 원장</summary>
  </entry>
  <entry>
    <title>[육아휴직] 30대 초반 육아휴직을 사용하다 - 6개월간 다른 방향으로 달린다면 어디에 도달하게 될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3RF/12" />
    <id>https://brunch.co.kr/@@d3RF/12</id>
    <updated>2026-05-13T07:33:27Z</updated>
    <published>2026-05-13T07: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곧 있으면 시작될 육아 휴직을 앞두고 생각을 정리하는 글입니다.  1. 각자의 자리에서 뜨겁게 달리는 친구들을 보며 30대 초반에서 중반으로 넘어가는 시점. 최근 들려오는 친구들의 소식은 하나같이 묵직하다. 20대 중후반부터 각자의 커리어에서 축적한 시간이 6~8년이 되며 그 시간이 주는 힘을 레버리지 삼아 새로운 도전을 하는 친구들의 소식이 들려온다.</summary>
  </entry>
  <entry>
    <title>연봉의 함정 - 막연한 20년 근속이 아닌, 숫자로 환산된 내 미래의 실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3RF/9" />
    <id>https://brunch.co.kr/@@d3RF/9</id>
    <updated>2026-05-08T13:04:48Z</updated>
    <published>2026-05-08T07: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봉도 복리로 오른다. 해마다 퍼센트로 상승하기에 오랜 근속 년수 동안 꾸준히 상승률이 누적된다면 지수함수를 그리며 연봉은 높아진다.  1년 차 연봉 4,000만 원으로 시작하고 해마다 5% 상승률을 가정하면(매우 희망찬 가정이다) 20년 차가 되면 연봉 1억에 돌파한다. 6000만 원을 올리는데 20년이 걸린 것이다. 조금 더 계산을 해보면 그 이후로 6</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 정리 : 내 집 마련 후 느껴지는 감정들 - 지독한 안정감과 '다음'을 향한 갈증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3RF/1" />
    <id>https://brunch.co.kr/@@d3RF/1</id>
    <updated>2026-05-07T11:35:29Z</updated>
    <published>2026-05-07T11: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요즘 생활을 한 단어로 정리하자면 그 달성하기 힘들다는 &amp;quot;대한민국 평균&amp;quot;의 삶이라고 할 수 있다. 과분한 실거주 집과 대기업 맞벌이로 벌고 있는 적당한 소득 그리고 결혼생활의 결실로 아이가 생기면서 내 삶이 &amp;quot;안정&amp;quot;적이다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한다.    굳이 매슬로우 5단계 욕구 피라미드라는 프레임으로 바라본다면, 1단계(생리적 욕구), 2단계(안전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RF%2Fimage%2F64tp6p1oTREFU9ntVEiPDANNrzo" width="384"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왜 결국 집을 사야만 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3RF/8" />
    <id>https://brunch.co.kr/@@d3RF/8</id>
    <updated>2026-05-08T02:49:36Z</updated>
    <published>2026-05-07T07: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봄, 서울은 더 이상 사람이 사는 도시라기보다 시간을 돈으로 태워야만 버틸 수 있는 거대한 생존 게임처럼 느껴졌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본 블라인드에는 집값 6억 상승 썰이 자랑처럼 올라왔고, 누군가는 같은 날 전세금을 맞추지 못해 자신의 삶에서 처음으로 &amp;ldquo;쫓겨난다&amp;rdquo;는 감각을 배웠다. 그 무렵부터 사람들은 부동산을 투자라고 느끼지 않았던 것 같</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