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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 E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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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취준일기. 열심히 기록하고 먹고 자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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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2T15:12: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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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일기] #2 내 안에도 우주가 있다고? - 남들의 인정보다 먼저, 내 안의 중심을 잡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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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0:48:52Z</updated>
    <published>2026-10-07T00: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야노시호'의 유튜브를 자주 보는 편이다.     내가 가지지 못한 특유의 밝고 따뜻하게 모든 걸 품어주는 에너지가 좋아서 챙겨보는데, 이번에 빌리의 츠키가 나온 편을 보다 한 대목에서 시선이 멈췄다. 츠키는 고민이 너무 많아서&amp;nbsp;먼 우주로 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     우주에서 스스로를 내려다보면 나라는 존재와 내가 가진 고민이 아주 작은 점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32%2Fimage%2FP-_37KW_z3MB-r9Tut4FG1uwj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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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일기] #1 애증의 아준 - 아나운서 준비를 그만둔 세 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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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3:13:54Z</updated>
    <published>2026-10-06T15: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 10월에 시작했던 아나운서 준비. 2025년 8월에 멈춘 내 아준      시기만 놓고 보자면 2년 정도를 준비했더라지 그간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느끼고, 경험했다 아무도 써주지 않으니, 내가 내 경력 쌓겠다며 팔자에도 없던 유튜브도 시작해 보고, 쇼츠와 영상들을 만들며 편집 실력을 늘리기도 하고, 아준에 필요한 비용을 벌기 위해 수많은 아르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32%2Fimage%2F7buAZ46m9JoMs09XWYfbEJYOn8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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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 교생 실습일지] 좋은 교사이기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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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4:43:15Z</updated>
    <published>2026-05-12T09: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학교에 와서 무척이나 감동받았던 점이,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나를 기억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내가 먼저 다가가지 않았는데도 학생들이 먼저 와서 &amp;ldquo;선생님 아프셨다면서요, 괜찮아요?&amp;rdquo;라고 물어봐 주었다.  단순한 안부 인사일 수 있지만, 그래도 며칠 사이 형성된 관계의 흔적인 것 같아 꽤나 뿌듯했다. 참, 돌이켜보면 학생들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상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32%2Fimage%2FVfc0A8pY0HNX7CnXx4mNOT-Oo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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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 교생 실습일지]&amp;nbsp;교육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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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4:44:52Z</updated>
    <published>2026-05-06T11: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5월 6일. 중학교 교생 실습 1일차이다.  교생 실습을 나가기 1주일 전까지는 딱히 큰 기대가 없었다. &amp;lsquo;교사&amp;rsquo;라는 꿈이 이전보다 흐려졌기 때문에, 어쩌면 단지 대학 졸업 요건을 채우기 위한 과정 정도로만 생각했던 것 같다.  하지만 나는 늘 알고 있었다.&amp;lsquo;교육&amp;rsquo;이라는 것이 한 사람이 살아감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그래서 교육봉사를 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32%2Fimage%2Fo7WJv97JJZODdzZzx9CAIbw9ut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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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특수교사와 제자들의 애정을 담은 기업 폴린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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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5:43:06Z</updated>
    <published>2026-05-06T09:3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학교 안에서 해줄 수 없던 일을, 학교 밖에서라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amp;rdquo;장애 청년 &amp;lsquo;일할 자리&amp;rsquo; 직접 설계하며 새로운 고용 모델 제시  ​ 2024년 말 기준 한국의 등록 장애인은 약 263만 명, 전체 인구의 5.1%에 해당하는 적지 않은 규모다. 그럼에도 15세 이상 장애인의 취업자 비율은 37.2%에 머문다(보건복지부&amp;middot;2023 장애인실태조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32%2Fimage%2F-WbcUziRba6CYvegKbQf0BTYKJ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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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 인터뷰] 이준희 특수청소업체 열정의청년들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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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5:42:37Z</updated>
    <published>2026-05-06T09: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버려진 공간을 치우는 일이 아니라, 다시 살아갈 자리를 만드는 일입니다&amp;rdquo;고독사 현장부터 쓰레기집까지...사회의 끝을 마주하는 청년 특수청소부  한국 사회에서 고독사와 쓰레기 집은 점점 더 빈번하게 등장하는 문제이지만, 그 실태는 충분히 드러나지 않고 있다. 가족&amp;middot;이웃의 발견에 의존하는 구조, 지자체별로 서로 다른 조사 방식, 공적 장치의 한계가 겹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32%2Fimage%2FsZCditSXMoteJwHEwoK-s1nsW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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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하루를 세우는 문장 한 끼 - 중앙일보 오피니언을, 매일 냠냠, 맛있게 먹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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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5:25:43Z</updated>
    <published>2025-11-01T05: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매일 아침 중앙일보의 기사를 읽는다.기사를 보다 보면 이상하게도 오피니언을 무조건 읽게 된다.(?)  그 중에서도 &amp;lsquo;문장으로 읽는 책&amp;rsquo;과 &amp;lsquo;아침이 문장&amp;rsquo;은 유난히 마음을 붙잡는다.왜 좋은지 설명하라면 실은 잘 모르겠다. just feel..?다만 글의 온도가 좋고, 짧은 문장 사이로 지식의 결이 스며들고, 읽고 나면 내 마음 한구석이 조금이나마 뜨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32%2Fimage%2FPnevgkBVJvWVUHo_EMw8kSq-hP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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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역꾸역 버티는 게 아니라, 진입하고 있었다. - 251016에 쓴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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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5:50:53Z</updated>
    <published>2025-10-28T10: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끝나갈수록, 나는 이상하게도 더 살아 있다는 감각을 느낀다.(?)  (이게 무슨 소리냐? 뭬,,,)  몸은 분명 지쳐 있고, 잠깐만 멈춰도 그대로 잠들 수 있을 만큼 피곤한데, 마음 깊은 곳에서는 또렷한 생의 열감이 올라온다. 회사에서는 끊임없이 피드백을 받고, 기획안을 고치고, 마감과 일정의 압박 속에 시간을 밀어 넣듯 살아간다. 퇴근 후에는 학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32%2Fimage%2F4Az3uf5GKA42_yHnHVCLopV4i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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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는 흰나비가 되어 내게 왔다 - 2. 그녀는 천국을 맞이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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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2:53:08Z</updated>
    <published>2025-07-16T05: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례식 상주로 자리를 지키며 든 생각은 하나였다. &amp;ldquo;우리 할머니, 정말 잘 사셨구나.&amp;rdquo;  슬퍼할 겨를도 없었다. 조문객이 끝도 없이 오셨다.자식이 많은 것도 한몫하겠다만,이렇게 많은 조문객이 오는 장례식은 태어나 처음 봤고, 아마 앞으로도 보기 힘들 것 같다. 보이는 것에 치중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조용히, 묵묵히 헌신해 오신 삶이 그 조용한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32%2Fimage%2FgZwY1adsRzcyb26PiQPTPedzHC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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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는 천국을 맞이했을까 - 1. 할머니가 돌아가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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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3:04:50Z</updated>
    <published>2025-07-15T05: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머니가 돌아가셨다.  6월 24일, 평소와 같은 회사 점심시간. 나이가 들면 들수록, 가족에게 뜬금없는 전화가 오면 덜컥 겁부터 난다. 평소 왕래가 적은 사촌언니에게 전화가 왔다.   받기 전부터 설마, 설마... 설마.. 언니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네기도 전에, 왜? 언니 무슨 일 있어?라는 질문부터 튀어나오더라. '고은아, 지금 어디야? 할머니 돌아가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32%2Fimage%2FbbOzxO1lKevzNZ-yuLjCB-FvO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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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마음에도 Fitness가 필요해요 - 마음의 헬스, '나'를 위로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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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14:14:29Z</updated>
    <published>2025-03-20T07: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와 감정의 모라토리엄: 표현하지 않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나는 보통 글감을 메모장에, 일기장에 무작위로 적어뒀다가 한 번에 정리해서 글을 쓰는 편이다. 하지만 오늘은 다르다. 방금 깨달은 따끈한 생각들!을 정리해 본다. 불과 몇 시간 전, 존경하는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며 가슴 깊이 울림을 준 이야기들이다.  ​ 우리는 언어를 사용하지만, 정작 제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32%2Fimage%2FU0yHsMe2tGyxsFkYcNUgWuYaU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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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가장 크림군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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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15:12:13Z</updated>
    <published>2025-02-27T20:5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희 집의 가장  '크림'군을 소개합니다.   이름: 크림 성별: 남아 생년월일: 2020년 4월 7일생  크림아?   하이톤으로 불러야 뭬야? 하며 쳐다보는 고양이예요.  먼치킨이랍니다. 인절미 가루 묻은 바닐라 아이스크림 같은 크림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은 츄르와 동결건조 열빙어이구요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엄마예요.  지금 글 쓰는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32%2Fimage%2F2Pi7EyXE4YlDr9OhOk6--BFUzs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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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쾌락과 행복, 같은 선상일까-&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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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2:09:55Z</updated>
    <published>2025-02-27T07: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어디선가 본 '쾌락과 행복을 구분 짓자-'라는 문장이 문득 떠올랐다.  근데 쾌락, 행복? 이것은 같은 선상이 아닐까 ​ 쾌락의 정의는  감성의 만족, 욕망의 충족에서 오는 유쾌하고 즐거운 감정. 즉 쾌락은 순간적인 만족. ​ 미디어나 책을 보면 종종 '여러분 쾌락과 행복을 구분 지으세요!'라는 문장이 나온다. 쾌락이 순간적 만족이라면&amp;nbsp;행복은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32%2Fimage%2FyNg2CAHT-aRLNBinsbtzgEgXG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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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모두 미(未) 장애인입니다 - 보이지 않는 차별, 말하지 않는 침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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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2:46:34Z</updated>
    <published>2025-02-26T02:1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에서 무엇을 바라보느냐는 꽤나 중요한 질문이다.  '본다'는 것은, 시선의 끝에 내 마음을 두고 초점을 맞추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 초점에 따라 삶의 방향이 달라지고,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정해지기도 한다.   무엇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지 의식적으로 알아차리지 못한다면 '습관에 의한 반응'이 그 결정권을 갖게 된다.  생각하며 살지 않으면, 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32%2Fimage%2FABjNs-gAj7RPBBBaDFyyHMxaR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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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 주는 유익 - 철학서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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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25T10:4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책이 주는 유익?   책이 주는 유익이 무엇일까.  나는 책을 꽤나 편식하는 편이다. 소설을 좋아하지 않는다, 다만 철학서/심리학 같은 책들은 매우 좋아한다.  문득 책이 내게 주는 유익이 무엇일까- 되뇌어봤다.  책을 미친 듯이 읽기 시작한 건 2020년도. (물론 학창 시절 때도 책을 좋아해 다독상, 독후감상도 받은 나름 책벌레어린이였다ㅋㅋ) 학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32%2Fimage%2FiHh0q3XwUarHXnXTSo5sGT770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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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여행, 황제놀이하는 사람들 - 베트남 여행에서 배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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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15:09:46Z</updated>
    <published>2024-12-03T09:4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제가 다룰 주제는 특정 국가나 집단을 비난하거나 매도하려는 목적이 전혀 없음을 먼저 밝힙니다. 이 글은 제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사회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서로를 이해해야 하는지에 대한 제 생각을 공유하는 내용입니다.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으며 오해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제 의도는 좀 더 따뜻하고 배려심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32%2Fimage%2F1OEeSdHrkyX0OTPS5aNeKTf4_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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