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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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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르나의 감상평 브런치입니다. 글쓰기 초보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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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14:54: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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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럭키 - 운은 우연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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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9T00:10:05Z</updated>
    <published>2021-11-28T13:3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그 어느 때보다 성공하고 싶다는 갈망이 깊어지고 있다. 성공을 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질 수 밖에 없다. &amp;nbsp;어떤 책이 나를 성공에 한발짝이라도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해줄까를 생각하며 책을 골랐다. 우연히 그룹 웨어에서 '11월의 독서레시피' 라는 게시물을 읽어보다 이거다 싶은 책을 찾을 수 있었다. 책 제목은 '럭키'로 게시글 속 책 소개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nH%2Fimage%2F-bMCTS1O1u5voACqBRahcnKKG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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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 농장 - 같은 책을 다시 읽어도 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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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7T13:04:51Z</updated>
    <published>2021-11-27T02: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래에 책을 읽으면서 신기한 경험을 했다. 나는 한번 읽은 책은 요약해두고 다시 보고 싶으면 요약한 부분만 보는 편이지 책을 다시 읽지는 않는다. 그마저도 줄거리나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면 다시 읽는 일은 기억이 나지 않는 이상 거의 없다. 인문학이나 철학 등 이해할 수 없어서 여러 번 읽는 일은 제법 있었지만, 소설을 두 번 이렇게 시간에 간격을 두고 읽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nH%2Fimage%2Ffm1e_DADGC84dUah2pssujjh-r8.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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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만 살기로 했다. 데일리 루틴을 읽고 - 독서 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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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4:10Z</updated>
    <published>2021-07-03T03: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해 신년이 되면 새로운 목표를 정하여 '올해에는 목표를 꼭 이뤄야지' 하며 굳게 결의한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다. 맞는 말이다. 시작하지 않으면 그 목표는 절대 달성할 수 없기 때문이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반만 가지고는 부족하다. 나머지 반은 무엇일까? 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정한 세부 계획들을 미루지 않고 꾸준히 실행해 나가는 것이야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nH%2Fimage%2FtPIzZrfa3L8K3oRkI5GaAJhijWk.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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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넥스트 리딩을 읽고 - 독서의 이해와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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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4T21:39:09Z</updated>
    <published>2021-06-24T03: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퇴근 길에 꾸준히 책을 읽어 이제는 습관으로 자리 잡았지만, 내가 무엇 때문에 책을 매일 두시간씩 흔들리는 지하철 안에서 읽어야 하는 지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다. 이 회의감의 원인을 알고 싶었다. 이 회의감을 제대로 마주하지 못하면 기껏 습관이 된 독서가 언젠가는 사라지게 될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그렇게 교보문고에서 이런 저런 책을 검색하다가  찾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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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돌봄을 읽고 - 내면의 목소리 듣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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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3:15Z</updated>
    <published>2021-06-20T11: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에는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일기도 쓰고, 피아노 레슨도 받고, 주말엔 등산도 하면서 바쁜 6개월을 보내왔다. 공허함, 무상함과 같은 감정들이 나도 모르게 다가왔다. 그 감정들은 내가 앞서 새해에 세우고 실천 중인 계획들에 대한 의문을 불러왔다. 무슨 부귀 영화를 누리겠다고 새해 계획을 정해서 힘들게 실천하고 있는 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무엇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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