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성인진로전문가 이혜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zij" />
  <author>
    <name>realiam</name>
  </author>
  <subtitle>저는 과거 공무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 답게 일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입니다. 10년간 4000명을 상담하면서 발견한 진짜 이야기들을 공유하려고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zij</id>
  <updated>2021-06-11T07:41:01Z</updated>
  <entry>
    <title>[성인진로]억지로 하는 일은 평생은 못한다  - 퇴근 후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현실적인 커리어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zij/76" />
    <id>https://brunch.co.kr/@@czij/76</id>
    <updated>2026-10-08T04:54:30Z</updated>
    <published>2026-10-08T04: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억지로 하는 일은 평생은 못한다 상담 현장에서 직장인들을 만나며 가장 자주 듣는 말은 &amp;quot;출근할 생각만 하면 숨이 턱 막힌다&amp;quot;는 이야기입니다.   매일 아침 &amp;quot;오늘도 어떻게 버티지&amp;quot;라는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퇴근하면 에너지가 완전히 방전되어 주말 내내 누워만 있다가 다시 월요일을 맞이하는 일상의 반복입니다.  우리는 보통 20대부터 60대까지, 하루 최</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이 버거워 퇴사하고 싶은 당신에게 드리는 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zij/75" />
    <id>https://brunch.co.kr/@@czij/75</id>
    <updated>2026-10-01T09:00:07Z</updated>
    <published>2026-10-01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 진로 컨설팅을 진행하다 보면,  &amp;ldquo;퇴사하고 싶다&amp;lsquo; 가 가장 많아요 그런데 이분들의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보면, &amp;lsquo;일&amp;rsquo;이 아닌 &amp;lsquo;사람&amp;rsquo;인 경우도 많습니다.   직무가 적성에 맞지 않거나 업무가 버거워서가 아니라, 매일 마주하는 누군가의 무례함에 마음이 먼저 소진되어버린 것입니다.   무례한 사람들의 방식은 늘 비슷합니다. 선을 훌쩍 넘는 말을 불쑥 던져놓</summary>
  </entry>
  <entry>
    <title>7급 공무원을 그만두고, 세상에 없던 내 직업을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zij/73" />
    <id>https://brunch.co.kr/@@czij/73</id>
    <updated>2026-09-30T09:00:13Z</updated>
    <published>2026-09-30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스물셋이라는 꽤 이른 나이에 9급 공무원이 됐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8급을 거치고, 7급까지 승진도 &amp;nbsp;했습니다.   정년이 보장된 안정적인 직장이었으니, 주변에서는 &amp;quot;정말 좋은 직장 잡았다&amp;quot;, &amp;quot;이제 걱정 없겠다&amp;quot;며 다들 안도하고 부러워했죠.   그런데 참 이상하죠. 연차가 쌓이고 직급이 올라갈수록 머릿속에 질문 하나가 계속 맴돌더라고요.   내가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ij%2Fimage%2FjId5vHRjcDA1WTW7-XvuncX_wzI.jp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누가 날 뽑아주겠어요&amp;quot;라는 생각에 갇힌 분들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zij/72" />
    <id>https://brunch.co.kr/@@czij/72</id>
    <updated>2026-09-28T09:00:06Z</updated>
    <published>2026-09-28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력 공백은 분명 채용 시장에서 일정 부분 부담으로 작용하죠 .  기간이 길어질수록 회사는  &amp;quot;왜 이렇게 오래 일을 쉬었을까?&amp;quot;, &amp;quot;실무 감각은 여전할까?&amp;quot;  라는 의문을 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공백의 기간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amp;quot;그 시간 동안 무엇을 했는지 납득할 수 있게 설명할 수 있는가&amp;quot;입니다.  똑같이 1년을 쉬었더라도 &amp;quot;쉬면서 재충전했습니다&amp;quot;라</summary>
  </entry>
  <entry>
    <title>10년의 경력일까, 1년의 경험을 열 번 복제한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zij/71" />
    <id>https://brunch.co.kr/@@czij/71</id>
    <updated>2026-09-22T09:00:20Z</updated>
    <published>2026-09-22T09: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넘게 수많은 분들의 이력서와 커리어를 마주하며 가장 자주 목격한 안타까운 착각이 하나 있습니다.  &amp;quot;묵묵히 오래 버티다 보면, 내공도 저절로 쌓이겠지.&amp;quot;  우리는 종종 회사에 머문 시간을 내 실력의 두께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10년을 성실하게 다녔으니 10년 치 실력이 쌓였을 거라고 믿고 싶어지죠. 하지만 울타리 바깥의 시장은 생각보다 훨씬 더 담담</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은경쟁이 아닙니다 - 우리는 잘못된 게임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zij/68" />
    <id>https://brunch.co.kr/@@czij/68</id>
    <updated>2026-03-18T08:58:01Z</updated>
    <published>2026-03-18T08:5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깐, 이 질문 하나만 솔직하게 답해보세요. SNS에서 친구가 승진했다는 글을 봤을 때, 처음 든 감정이 뭐였습니까.  축하한다는 마음, 분명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 0.3초 전, 아주 미세하게 가슴이 내려앉는 느낌, 스쳐 지나가지 않았습니까.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너무 정상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느끼도록 아주 정교하게 훈련받아 왔으니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ij%2Fimage%2FlGDGvn3FD6IswtLxubPTdDqVBV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성적인 사람이 더 잘하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zij/65" />
    <id>https://brunch.co.kr/@@czij/65</id>
    <updated>2025-11-25T10:00:06Z</updated>
    <published>2025-11-25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너무 내성적이라서 맞는 일이 없을 것 같아요.&amp;rdquo; &amp;ldquo;내성적인 사람에게 딱 맞는 직업이 있을까요?&amp;rdquo; 상담을 하다 보면 이런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조용하고 차분한 분들이 하나같이 이렇게 말하죠. &amp;ldquo;성격이 내성적이다 보니 사회생활이 불리한 것 같아요.&amp;rdquo; &amp;ldquo;요즘은 말을 잘해야 인정받는 세상 같아요.&amp;rdquo;  그 말, 과연 사실일까요? 아니요. 오히려 지금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ij%2Fimage%2FmmdATQc-5af2SeP9bSRIcDc62u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벌 좋고 스펙이 좋아도 성공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zij/67" />
    <id>https://brunch.co.kr/@@czij/67</id>
    <updated>2025-11-21T09:22:40Z</updated>
    <published>2025-11-21T09: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을 하다 보면, 늘 비슷한 지점에서 멈춰 선 사람들을 발견합니다. 이력서를 보면 누구나 부러워할 학벌, 자격증도 많고 경력도 탄탄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대부분 이렇게 말합니다.  &amp;ldquo;원장님, 왜 저는 제자리일까요?&amp;rdquo;    정말 왜일까요? 어떤 사람은 빠르게 성장하고, 어떤 사람은 몇 년째 같은 자리를 맴돌며 고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ij%2Fimage%2FukbOJHM5y8VLgpRxYaM5zpA9Jw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능을 치른 지 26년, 그때의 나에게 건네는 편지 - - MBC 뉴스 수능 특집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zij/66" />
    <id>https://brunch.co.kr/@@czij/66</id>
    <updated>2025-11-19T10:09:41Z</updated>
    <published>2025-11-19T10: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2025.11.16. &amp;nbsp;MBC 뉴스 수능 특집 인터뷰에 출연했다. 스튜디오 조명이 따뜻하게 비치는 순간, 오래 전의 내가 떠올랐다. 수능날 시험지를 앞에 두고 떨리던 손, 기대와 두려움이 뒤섞인 열아홉 살의 표정. 26년 전 나는, 생각지도 못한 점수를 받았다. 공부를 늘 잘해왔기에 더 슬펐고, 더 아쉬웠다. 인서울 대학이었고, 남들이 보면 &amp;lsquo;괜찮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ij%2Fimage%2FmlYBOV0SEAvTL2fyH4Sj5Bc1pa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하면 오히려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zij/63" />
    <id>https://brunch.co.kr/@@czij/63</id>
    <updated>2025-10-31T04:01:54Z</updated>
    <published>2025-10-31T04: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는 전쟁터고, 밖은 지옥이다.  정말 그럴까요? 저도 한때 그 말을 진심으로 믿었습니다. 출근길마다 &amp;lsquo;오늘만 버티자&amp;rsquo;라고 다짐하면서요. 지하철 안에서 초췌한 제 얼굴을 창문에 비춰보면, &amp;lsquo;이게 진짜 어른의 삶인가?&amp;rsquo; 하는 생각이 들곤 했죠.  공무원으로 10년을 일했지만, &amp;lsquo;그만둔다&amp;rsquo;는 선택지는 제 머릿속에 없었습니다. &amp;ldquo;그래도 월급은 꼬박꼬박 나오잖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ij%2Fimage%2FTtzNwgBOrOgQiI3lZ9KSe60iu0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단 하나의 질문 - &amp;quot;나는 지금, 나답게 살고 있을까?&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zij/62" />
    <id>https://brunch.co.kr/@@czij/62</id>
    <updated>2025-10-24T08:09:05Z</updated>
    <published>2025-10-24T08: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당신의 인생은 점점 재밌어지고 있나요? 아니면 여전히 힘겹고, 어렵고, 공허하신가요?  저는 오랫동안 &amp;lsquo;정해진 레일 위를 달리는 기차&amp;rsquo;처럼 살았습니다. 공무원으로 일하며 안정된 삶을 살았지만, 하루하루가 건조했습니다.  &amp;ldquo;그냥 참고 사는 게 어른이지.&amp;rdquo;  그게 정답이라 믿고 살았죠.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amp;ldquo;이게 정말 내가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ij%2Fimage%2FYE5v6c7XlxFkP53giAclcYfkOj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업에도 인연이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zij/61" />
    <id>https://brunch.co.kr/@@czij/61</id>
    <updated>2024-11-14T10:03:42Z</updated>
    <published>2024-08-03T06:3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amp;quot;인연&amp;quot;이라는 말을 사용할 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인연이라는 개념은 우리의 커리어와도 깊이 연관되어 있다.  인연이란,  사람 인(人) + 이어질 연(緣)인 줄 알 수 있지만,  인할 인(因) + 이어질 연(緣)이다.  쉽게 말해 '인'(因)은 씨앗을 '연'(緣)은 환경을 비유할 수 있다.  이는 씨앗이(인)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ij%2Fimage%2FKTRekMqUW_K9BSLUFfrBi6XN7y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고유성은 더 빛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zij/59" />
    <id>https://brunch.co.kr/@@czij/59</id>
    <updated>2024-08-19T02:28:04Z</updated>
    <published>2024-07-26T05: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키호스크를 쓰는 매장을 많이 봅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amp;nbsp;&amp;nbsp;특히 소규모 사업자나 자영업자는 인건비 부담이 커질 경우 경영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에&amp;nbsp;비용 절감을 위해 키오스크와 같은 자동화 기술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결국 노동자에게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는 더 높은 소득을 제공하여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으로&amp;nbsp;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수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ij%2Fimage%2Fl7MR8swUhpzwY_HYS_F-IzYmvr4.jpg" width="41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한다고 해서 주눅 들 필요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zij/60" />
    <id>https://brunch.co.kr/@@czij/60</id>
    <updated>2024-08-19T02:28:05Z</updated>
    <published>2024-07-25T08: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에서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친구들과 어울리고, 사교 모임에 참석하고, 네트워크를 넓히는 것이 마치 성공의 필수 조건인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이러한 방식이 꼭 맞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한다고 해서 주눅이 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그것을 당신만의 강점 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ij%2Fimage%2F2xSaFqInkzwfZIvscNsLWuO3uuQ.jpg" width="262"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능과 노력, 그리고 운에 대한 단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zij/57" />
    <id>https://brunch.co.kr/@@czij/57</id>
    <updated>2024-07-24T12:34:59Z</updated>
    <published>2024-07-19T04: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는 각자 장단점이 있고, 타고난 재능이 있습니다. 재능이란 무엇일까요?  저는 재능을 한계치와 노력에 대한 보폭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헛고생과 노력을 구분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노력이란 이루고자 하는 것, 얻고자 하는 것을 위해 애쓰고 고생하는 것입니다. 반면, 헛고생은 힘들고 고되지만 이루고자 하는 것이 없기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ij%2Fimage%2FecgLjGdw9kVMfoWAxJjx2UsjaH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만 시간의 법칙'의 오해와 진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zij/58" />
    <id>https://brunch.co.kr/@@czij/58</id>
    <updated>2024-07-17T07:38:53Z</updated>
    <published>2024-07-17T07: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말이 인터넷을 강타했습니다.  &amp;quot;1만 시간을 꾸준히 연습하면 누구나 전문가가 될 수 있다!&amp;quot;라는 황금 레시피 같았죠.  그러나 현실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1만 시간을 투자해도 여전히 '현타'를 느끼며 '나는 왜 이 모양인가' 하는 사람들을 직장에서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번 상상해 보세요. 1만 시간을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ij%2Fimage%2FN97wUz7jwQXxnsXvCaYc9-wE_3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업이 당신을 병들게 하고 있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zij/56" />
    <id>https://brunch.co.kr/@@czij/56</id>
    <updated>2024-07-06T12:00:23Z</updated>
    <published>2024-07-06T08: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이 인생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는가요?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라고 말을 하지만 자본주의 시대가 들어오면서 직업이 가지는 의미는 점점 확장되고 중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유행처럼 일에 대한 의미들이 바뀌는 것도 그만큼 삶에 대한 영향이 크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입니다.  워라밸을 중시하는 시대가 되었다가 코로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ij%2Fimage%2FAJ36FyZX0xXGhk57P4XKAx-G5r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아실현의 길은 욕망으로 포장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zij/55" />
    <id>https://brunch.co.kr/@@czij/55</id>
    <updated>2024-07-03T05:21:07Z</updated>
    <published>2024-06-27T05: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를 찾아 오시 분들은 모두 완벽하고 행복한 인생을 꿈꿉니다.  그게 잘 되지 않고, 너무 힘이 들고, 벅찰 때 저를 만나러 옵니다. 원하는 것이 잘 안 되고 점점 멀어질 때 사람을 고통을 느낍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amp;nbsp; 인간의 부족한 채워지지는 않는 그 무언가가 생존을 위해 필수라는 사실 알고 있으신가요?  우울증 환자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ij%2Fimage%2FOccuNar2bsvvXnWT93tnEKe1UCk"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을 10배 더 빠르게 사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zij/53" />
    <id>https://brunch.co.kr/@@czij/53</id>
    <updated>2024-06-22T02:11:11Z</updated>
    <published>2024-06-20T03: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속도가 빨라지는 세상에서 삶을 10배 더 빠르게 산다는 생각? 신나면서도 두려운 일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인생의 발전을 가속화하는 비결은 모든 일을 더 빠르게 급하게 처리하는 게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적성을 찾는데 있습니다.   적성이란? 특정 분야에 대한 타고난 능력이나 재능을 말합니다.&amp;nbsp;타고난 역량에 맞춰 노력한다면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ij%2Fimage%2FaUfd80V6kSlsZyF6CU5t_1iGNcI.pn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림자를 품다 (feat. 약점을 보면서 강점을 찾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zij/54" />
    <id>https://brunch.co.kr/@@czij/54</id>
    <updated>2024-06-18T09:00:26Z</updated>
    <published>2024-06-18T05: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점혁명, 잘하는 일, 우수한 성과 항상 이것에 집중합니다.  그러다 보니 나는 잘하는 게 하나도&amp;nbsp;없다며 좌절도 하게 됩니다.  밝게 빛나는 방에 서 있다고 상상해 볼까요?  빛이 강할수록 그림자가 더 뚜렷해집니다.  마찬가지로, 강점을 더 깊이 파고들수록, 우리의 약점은 더 잘 드러납니다. 이 현상은 실패의 표시가 아닙니다. 동전의 양면 같은 것이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ij%2Fimage%2F-G4O69UcoawyMLnpDEzVtcJBwM8" width="3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