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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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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이제 막 1년이 된 작가 지망생 달바다라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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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23:33: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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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실청 - 뚜벅이의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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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01:45:00Z</updated>
    <published>2026-06-12T01: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실청     매실청을 가장 맛이 있게 담는 방법은 무얼까? 먼저 좋은 매실의 선정과 황설탕과 흑설탕이 아닌 백설탕을 쓰는 것이 중요하며 올리고당을 쓰는 것도 중요하다. 먼저 좋은 매실 5kg과 백설탕 4kg 그리고 올리고당 1kg을 준비한다. 나는 몰랐는데 모든 청들은 1:1 비율로 준비를 하는 게 좋다고 어머니가 그러셨다. 자, 재료가 준비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Ho%2Fimage%2FXgZ7sF1Dxlpt6YCeWyefiyX-m7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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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씨남정기 속에 피어난 열등감? - 내 맘대로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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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0T22:10:13Z</updated>
    <published>2026-06-10T22: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씨남정기 속에 피어난 열등감?     우린 사씨남정기라고 하면 명나라의 배경을 삼고 있고 유연수는 숙종을, 사정옥은 인현왕후로, 교채란은 희빈 장 씨를 빗댄 것이라고 알고 있다. 이 소설을 쓴 조선 숙종 시대의 김만중이 인현왕후를 폐위시키고 장희빈을 중전의 자리에 오르게 한 숙종을 참회시키고자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여기서 교채란은 각종 흉계를 꾸미며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Ho%2Fimage%2FWwxwJGt1fMa7qofZnJkjzxRtHe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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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 - 뚜벅이의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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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0T00:59:35Z</updated>
    <published>2026-06-10T00:5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    우리의 감정은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으로 나뉜다. 근데 꼭 긍정적인 감정만 좋고 부정적인 감정은 좋지 않을까? 나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그걸 &amp;lsquo;인사이드 아웃.&amp;rsquo;이라는 영화를 보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영화 내에서는 기쁨이는 &amp;lsquo;행복만 남기기&amp;rsquo;가 정답이라고 믿고 슬픔이는 &amp;lsquo;자신 때문에.&amp;rsquo;라고 생각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Ho%2Fimage%2Fpy03IXjzfrBtDkNoJA2KXLCUe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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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길동전에 나타난 피해의식? - 내 맘대로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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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01:57:01Z</updated>
    <published>2026-06-09T01: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길동전에 나타난 피해의식?    홍길동 하면 우리는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이 대목이 생각이 난다. 하지만 다른 누구고 홍길동이 피해의식을 가진 사람이라고 알지 못했을 것이다. 나도 책을 읽기 전까지 피해의식에 빠진 의적이자 영웅이라는 생각을 못 했으니까 말이다. 홍길동은 자신의 처지에 자신의 책임은 없고 자신의 신분 때문에 아버지를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Ho%2Fimage%2FolVDTD-sUjkcwYgKFiJxI9IVsr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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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아이 - 뚜벅이의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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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12:23:50Z</updated>
    <published>2026-06-08T12: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착한 아이    우리는 항상 '넌 참 착한 아이구나?'라는 말을 많이 한다. 착한 아이... 왜 착한 아이라고 할까? 물론 나쁜 아이가 되어야 한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그 말 때문에 우리는 착한 아이에 대학 강박이 생기는 것 아닐까 한다. 나도 착한 아이 강박에 사로잡힌 적이 있었다. 근데 내가 얻은 건 그거에 대한 강박과 마음의 병이었다. '난 착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Ho%2Fimage%2F1eTD1osoRXnblUXA5rYeTWHBD5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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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이해 - 나 자신을 먼저 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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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11:53:23Z</updated>
    <published>2026-06-08T11: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의 이해 우린 타인과의 이해에서 사회화를 잘 못하는 것 같다. 여기서 사회화는 &amp;quot;나의 것을 내어주고 다른 이익으로 보상을 받는 것.&amp;quot;을 뜻한다. 한마디로 A라는 과장님과 B라는 신입 사원이 있다고 하자. A 과장님이 엑셀 시트를 다 짜서 B 신입 사원에게 주며 채워 넣으라고 했다. 근데 여기서 B 신입 사원이 엑셀 시트가 맘에 안 들어 다 뜯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Ho%2Fimage%2FhQgFS43sNKubs48hJKWeLHuNa2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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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흥미) + 잘하는 것(적성) = 재능 - 나 자신을 먼저 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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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11:51:49Z</updated>
    <published>2026-06-08T11: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것(흥미) + 잘하는 것(적성) = 재능 재능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합친 단어다. 좋아하는 것은 흥미를 뜻하고 잘하는 것은 적성을 뜻한다. 우리는 다른 말로 하면 흥미와 적성이 맞아야 비로소 재능을 찾았다 할 수 있다. 그럼 재능은 어떻게 찾을까?   1. 경험을 해보면 안다.   이건 별 한 개다. 경험... 좋은 단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Ho%2Fimage%2FZgANBUywUDN8nNNnagZ_7luDM5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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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기분 좋아지게 하는 단어 - 나 자신을 먼저 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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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11:50:14Z</updated>
    <published>2026-06-08T11: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기분 좋아지게 하는 단어 나를 기분 좋아지게 하는 단어가 뭐가 있을까? 나는 '글이 참 좋네요.'와 '글이 참 읽기 편해요.'이다. 가만 보면 난 자기 인정 욕구가 있는 편이다. 그리고 그것이 글과 관련이 되어 있으면 욕구가 충족되는 것 같다. 물론 좋다는 인정 욕구가 꼭 말로써 충족돼야 한다는 건 아니다. 그냥 누가 보고 읽어 주는 것만으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Ho%2Fimage%2FoMQQWC10EhMeaR_nZ-IE0igKf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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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스킬이 느는 것과 편하게 글을 쓰는 법 - 뚜벅이의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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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6T16:16:56Z</updated>
    <published>2026-06-06T16: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의 스킬이 느는 것과 편하게 글을 쓰는 법 나는 국문학과 등 글과 관련된 일이나 학과를 나오지 않았다. 그럼에도 내 주위의 분들은 내가 글을 읽기 편하고 쉽게 쓴다고 말씀을 해주신다. 이유가 뭘까? 생각을 해보면... 내 글에는 불필요한 꾸밈이 없어서 인 것 같다. 특히 에세이 글은 내가 읽기 편하고 타인도 읽기 편해야 한다는 게 내 생각이다.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Ho%2Fimage%2FXWVQaiZvIQ9aL_HiT4Q1Bv_JNc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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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 증후군 - 뚜벅이의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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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16:15:54Z</updated>
    <published>2026-06-05T16: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아웃 증후군    번아웃 증후군의 사전적 의미는 이거다. 장기간의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를 의미한다. 우린 흔히들 종종 번아웃 증후군에 빠지기도 한다. 나도 종종 빠지기도 한다. 근데 나는 가만 생각을 해보면 나만의 해결 방법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이겨 내는 방법이 있다. 만약 내가 글을 쓰는 것에 번아웃이 오려한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Ho%2Fimage%2FMKqLjqJmmKZQx6PwZZVZHyXZzj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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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 내 맘대로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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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08:24:20Z</updated>
    <published>2026-06-05T08: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안녕하세요? 달바다입니다.    이번엔 일상 에세이가 아닌 엉망진창 내 맘대로 심리학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도대체 내 맘대로 심리학에서 다룰 것이 무어냐?    사실 저도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전 심리학 전공생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니니까요.    그냥 제가 생각하는 심리학에 대해 적을 예정이에요.    요즘 우리는 MBTI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Ho%2Fimage%2Fhmqxc7yc8vz3x7Mgc2kL_lY1dz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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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뚜렷했던 사계절 - 뚜벅이의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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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02:32:38Z</updated>
    <published>2026-06-04T21:3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뚜렷했던 사계절    우리의 사계절은 어디로 갔을까? 우리의 자랑이던 사계절이 점점 여름과 겨울... 두 가지의 계절로 변해간다. 그러면서 점점 지구 온난화의 걱정이 조금은 심화된다. 여름... 우리나라가 점점 더워지는 것이 하나의 SOS 신호이지 않을까? '나 뜨거워 죽겠으니 이제 그만 좀 달궈.' 같은 SOS 말이다. 꼭 유독 더웠던 여름이면 겨울 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Ho%2Fimage%2FExOL6kjIVxTf4K0MmJ0xAYSLg5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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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NGOL - 뚜벅이의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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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22:03:29Z</updated>
    <published>2026-06-03T22: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KANGOL    어제 내가 그토록 사고 싶어 했던 캉골 가방을 장만했다. 작년 제주도 한 달 살이 했을 때 캉골 가방 장만을 해야지 했던 걸 진짜 장만을 하게 되었다. 디자인은 도트백 같은 형식이고 색은 무난하게 검은색이다. 사실 검은색이 대부분이었다. 그래도 캉골 가방을 사게 되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었다. 뭔가 가지고 싶은 걸 가지게 되었다는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Ho%2Fimage%2FU0-HvjUHVS-vuGmRZp8WtvwlNW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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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늘장아찌 - 뚜벅이의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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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08:11:35Z</updated>
    <published>2026-06-03T08: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늘장아찌    마늘 까기 대소동에 이어 마늘장아찌의 사진이 궁금하실 것 같아 글을 끄적여 봅니다. 제 글이 요리에 대한 글은 아니지만 어머니의 마늘장아찌가 혹여 나중에 생각이 날 일이 있을 것 같아 여러분과 공유를 해봅니다. 여러분의 레시피가 있겠지만 저희 어머니는 이렇게 담았구나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좋은 레시피가 있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Ho%2Fimage%2F_QotsYIaMcrM4k1h-XwP5IYoD8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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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일기예보 - 뚜벅이의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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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00:42:00Z</updated>
    <published>2026-06-03T00:4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일기예보    인생에 일기예보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안 좋은 날에는 피해 갈 수 있으니 말이다. '어? 오늘은 비가 오네?'라고 하면 우산을 가져가고 만만의 준비를 하고 나갈 텐데 말이다. 그리고 오늘은 다칠 수 있다고 하면 안 다치게 조심을 할 텐데 말이다. 물론 현실의 일기예보도 정확하지 않듯이 인생의 일기예보도 맞지 않을 때가 있을 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Ho%2Fimage%2F-syk83fTCnOaivS9_j7ZsCZUl1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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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늘 까기 대소동 - 뚜벅이의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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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11:06:25Z</updated>
    <published>2026-06-02T11: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늘 까기 대소동    우리 집은 이맘때쯤이면 마늘장아찌를 담기 위해 온 가족이 마늘을 까기 시작한다. 이번 해에는 씨알이 좋다고 어머니가 세 단을 사 오셔서 양이 아주 많았다. 까고 나니 양이 놀랠 정도였다. 저게 다 먹을까 싶기도 하고 물론 아버지가 거의 다 드시겠지만 내년에도 또 같은 일을 할 생각에 한숨이 쉬어진다. 왜냐하면 아버지의 마늘장아찌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Ho%2Fimage%2FAvUQRtC1qgKiY36Dvc15tD-uaj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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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 + 노력 = 능력 - 나 자신을 먼저 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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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09:20:30Z</updated>
    <published>2026-06-01T12: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능 + 노력 = 능력    재능이 먼저일까? 노력이 먼저일까? 우리는 학교에서 노력을 먼저 배우고 나중에 재능을 찾으라 한다. 그게 정답일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 생각이 맞지 않을 수 있지만 늦게 20대 끝자락에서 글을 쓰는 재미와 소소한 재능을 찾은 나로서는 당당하게 아니라고 말을 할 수 있다. 학창 시절에 누가 나에게 글을 한 번 적어 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Ho%2Fimage%2FRDQ0ouxt105pR4yaNMFlxk51w2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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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것 - 나 자신을 먼저 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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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11:22:17Z</updated>
    <published>2026-06-01T11: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것    오늘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질문 중에 하나가 이거다. &amp;quot;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것.&amp;quot; 나는 &amp;quot;돈.&amp;quot;이라고 답을 하였다. 이유는 좀 단순할 수도 있는데. 요즘 돈과 관련된 살인도 많이 일어나고 친척들이나 가족들 사이에서도 돈 문제가 끼면 얼굴도 안 보는 사건도 많이 봐서 나는 아니지만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Ho%2Fimage%2F7XXhuERBBo0Ya8mC7CmBdFYjLA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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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과의 비교? NO 나의 어제와의 비교! YES - 나 자신을 먼저 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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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10:53:29Z</updated>
    <published>2026-06-01T10: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과의 비교? NO 나의 어제와의 비교! YES    우리는 타인과의 비교를 하며 '저 사람은 맛집도 가고 좋은 곳 여행도 다니네'라며 나와 비교를 할 때가 있다. 근데 '그 사람과 나와의 삶이 같을 수 있을까?' 같을 수 없다는 게 정론이다. 나와 그 사람의 삶도 다르고 경험이 다른데 같을 수 있을까? 같을 수 없다는 게 정답이다.    그럼 누구와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Ho%2Fimage%2FOPA4qRq6LPI0ns7EMiL09W6dYu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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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리다 VS 다르다 - 나 자신을 먼저 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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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9:37:13Z</updated>
    <published>2026-06-01T09: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틀리다 VS 다르다    '틀리다'와 '다르다'. 나는 솔직히 '틀리다'와 '다르다'를 혼용을 해왔다. 근데 그건 모든 한국인이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한국인이 혼용을 해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틀리다는 확신과 정답이 있을 때 쓰는 단어이고 다르다는 관점이나 카테고리가 다를 때 쓰는 것이다. 예를 들면 60대 과장님과 20대 갓 사회 초년생을 비교를 하자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Ho%2Fimage%2FV4WSuXgueT1Kb_iyC8788Qvru-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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