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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칠한 펜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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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매일 좀 더 나은 글쓰기를 위해 노력합니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달되는 글쓰기를 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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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3T21:55: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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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ar. GS -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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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1:50:47Z</updated>
    <published>2026-09-23T01: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명절.  내일부터 추석이야. ​설이나 추석 명절 하루 전에는 오전 근무만 하고 일찍 퇴근을 했었어. ​명절이 주중에 애매하게 껴있는 경우는 전 직원이 연차 휴가를 내고 한 주를 통째 쉬기도 했다. ​긴 연휴를 앞두고도 오전 근무만 할 수 있다는 건 복지 차원을 넘어 자유 시간을 선사받는 기분이었어. ​회사 주변 당구장에는 자유의 혜택을 받은 직원들이 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kw%2Fimage%2F-ByyurxNbafGS3pXN_O_GME-7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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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ar. GS -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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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04:02:12Z</updated>
    <published>2026-09-19T08:4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병  몸이 안 좋다던 너는 YH의 비싼(너는 몽클레어가 얼마나 비싼 옷인지 몰랐을 테고, 여타 브랜드에 관심도 없지만) 외투를 땀복 용도로 걸쳐 입고는 점심식사 대신 한숨 푹 자면서 땀을 빼곤 했다. 전날의 숙취나, 감기가 걸렸거나, 이미 시작되었을 간 기능의 이상 징후 거나, 그 밖에 병질환의 모든 시그널을 너는 그렇게 짧은 숙면으로 치유하려는 듯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kw%2Fimage%2F4sUFRLU_Cvm1S9-XY_nmA7jVF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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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ar. GS -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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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09:38:21Z</updated>
    <published>2026-09-16T06:1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끌리는 사람.  사람이 사람에게 끌리는 것은 그 사람의 매력 때문일까? 지위나 권력, 영향력일까?  아니면 그보다 단순하지만 숨겨진 나름의 필요 때문일까.  넌 사람 인(人)의 의미에 대해서 어떻게 알고 있니.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한자 &amp;lsquo;사람 인(人)&amp;rsquo;의 의미야. 우리는 어릴 적부터 '사람 인(人)&amp;rsquo;의 의미를 두 사람이 서로 등을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kw%2Fimage%2FzOy86LO0qhvgroMEZj5-uc_ar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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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ar. GS -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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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10:18:57Z</updated>
    <published>2026-09-13T10: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허기.  알다시피 나는 점심식사를 잘 안하잖냐. 안 먹으려 한 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습관처럼 굳어진 거야. 너와 함께 한 회사를 다닐 때는 그러지 않았다. 나도 점심 시간을 기다리고 함께 어울려 먹고, 먹고 나선 담배타임도 하고 말이지. 아마 그 회사를 그만둔 후에, 마음에 맞지 않는 회사를 다니면서, 시덥지 않은 주제로 진지하게 떠들어대는 모습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kw%2Fimage%2FJzDLHNSNJglwF20MXSpE1-ivN8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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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ar. GS - 보내는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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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4:42:49Z</updated>
    <published>2026-09-10T04: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럼에도 희망. ​ 올해 영업 실적이 꽝이다. ​구멍가게만한 SI회사는 프로젝트 단 건만으로도 연명할 수가 있어. ​물론 매출액과 영업 이익을 따져야겠지만, ​그건 회사에서 할 일없이 놀고 있는 사람이 없을 때나 따져볼 수 있는 거야. ​ ​누구 말마따나 ​큰 회사에 다닐 때는 영업이 자동출납기 처럼&amp;nbsp;그저되는 것으로 생각했다. ​대기업 좋다는 게 뭐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kw%2Fimage%2FxyQGpFLCWG6dxhBNspxbFaB5g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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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ar. GS -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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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2:01:18Z</updated>
    <published>2026-08-27T04: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내 생일  네가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지 오늘따라 궁금하다.혹시나 하여 네게 전화를 걸어본다.두어 달 전쯤 네게 전화했을 때 고객의 사정으로 당분간 착신이 정지되어 있다는 기계 음성이 오늘은 네 전화번호가 없는 번호라고 안내를 한다.  나는 전에 고객의 사정으로 착신이 정지되어 있다는 안내에서 정지라는 상태보다 고객의 사정이라는 상황에 더 의미를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kw%2Fimage%2F4Y4kxiGo4Rt9bRjB7Kc65lIei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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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그 아저씨 - 관찰하여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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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8:26:31Z</updated>
    <published>2025-12-14T08: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대팔 아저씨] 요즘 들어 부쩍 동안이라는 얘길 듣는다. '동안? 하하,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데', &amp;quot;OOO야, 아빠가 나이보다 어려 보이나? 요즘 들어 사람들이 아빠보고 동안이라고 하는데?&amp;quot; &amp;quot;아빠 그 말을 믿어? 아빠는 예나 지금이나 노안이야.&amp;quot; &amp;quot;거 되지도 않는 말 말고, 빨리 식사 나하고 가세요.&amp;quot; 아이와 아내는 오히려 핀잔을 준다. 어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kw%2Fimage%2FtLTIHNahM63wKp9dKnxppe1Cn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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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를 내야해. - 아침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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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5:09:59Z</updated>
    <published>2025-12-07T23: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기를 내야해. 후회하지 않게.  미지의 하루를 살아갈 우리들에게 필요한 건 굳쎄고 씩씩한 기운, 바로 용기(勇氣)입니다.  예측 가능할 거 같고 늘 계획이 앞서지만, 일상은 파고와 같이 등락을 거듭하고 거센 바람과 폭풍에 일엽편주와 같이 흔들립니다. 그러나 두려움에 휩쓸려 돛을 내리기보다, 거친 물살 속에서도 노를 젓고 방향을 잡으려는 의지, 그 결단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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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경험이 중요한 이유. - 행복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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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9:43:40Z</updated>
    <published>2025-12-07T09: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갖기 힘든 것(Things)과 겪기 힘든 경험(Experience). &amp;quot;이 둘 중 단 하나를 선택하여 가질 수 있다면 당신의 선택은?&amp;quot; 가끔 이런 질문을 혼자 해본다. 쉽게 결정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amp;quot;대체 불가능한 특별한 경험만이 희소한 가치를 지닌 결과(Things)를 얻을 수 있다.&amp;quot;라는 일종의 인과관계를 떠올리면 선택은 훨씬 간단해진다.  경험(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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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개그맨 박모씨와 눈탱이 - 관찰하여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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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6:12:20Z</updated>
    <published>2025-09-16T06: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탱이] 아침, 저녁으로 아직은 겨울을 느끼지만 한낮에는 제법 따뜻한 햇볕을 느낄 수 있다. 봄이 오고 있다는 걸 아직 피부로 제대로 느끼지는 못해도 마음만으로 뭉근하고, 뽀송뽀송한 기운은 출근길을 다른 모습으로 연출한다.  양재역은 플랫폼에서 지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유독 많다. 어떤 이들은 운동 삼아 일부로 계단을 오르내린다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kw%2Fimage%2FWLVgZdbAzFOsAa_xeHc4SAl4k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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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ppy Birthday - 행복탐구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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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3:28:44Z</updated>
    <published>2025-09-10T02: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생일 축하해,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한다.&amp;quot; 왜 태어났는지, 왜 사는지도 모르지만 누군가의 태어난 날이 되면 우리는 일단 축하부터 하고 봅니다. 수명을 가진 동식물 중에 태어난 날을 기록하고, 기억하여, 기념하는 건 인간 밖에 없을 겁니다. 반려동물의 생일을 기념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는 감정적으로 의인화시킨 가족&amp;nbsp;구성원으로서의&amp;nbsp;함께한&amp;nbsp;날을 기념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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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론, 능력보다 중요한 태도. - 아침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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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1:13:27Z</updated>
    <published>2025-09-09T01: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키에 늘씬한 몸매, 화려한 외모는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아우라를 풍기며 도도한 느낌마저 주는 여직원이 있었습니다. UX 디자인 업무를 하던 분인데 가끔 업무 협의를 하거나 면담을 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할 경우는 외모가 주는 차가운 인상 탓에 상급자인 나 조차도 긴장을 하곤 했습니다.  이 분이 속한 부서와 첫회식을 하는데 보통 부서장이 있는 테이블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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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음과 틈 - 아침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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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0:45:17Z</updated>
    <published>2025-09-03T00: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음: 이어서 합하는 일' ​ ​어제와 오늘의 이음. ​당신과 나의 이음. ​사물과 속성의 이음. ​원인과 결과의 이음. ​필요와 충분의 이음. ​실과 바늘의 이음. ​연필과 공책의 이음. ​정신과 육체의 이음. 모니터와&amp;nbsp;키보드의 이음. 서버와 클라이언트의 이음.​ ​빛과 어둠의 이음. ​해와 달의 이음. ​별과 행성의 이음. ​계획과 실적의 이음. ​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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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쉼표, 그러나 언제나 슈퍼개인 - 존재의 번영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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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5:49:30Z</updated>
    <published>2025-08-29T05: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시작할 때 어떤 주제와 내용을 담을지 한참을 고민했었습니다. 한 회사와의 인연을 마무리하고, 다른 인연을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어쩌면 지금껏 살아왔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홀로서기'로 인생의 2막을 살아갈 수 있었기에(분명 언젠가를 그리될 것이고 다만 그때를 맞이하는 시기만 다를 뿐) 오롯이 혼자 '자립'하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존재의 번영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kw%2Fimage%2FbgnD0KQO4FMXCmHePAdrwMeOU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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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여백을 만들어요. - 아침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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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0:34:54Z</updated>
    <published>2025-08-27T00: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백의 미(美)'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 주니어 시절 기획서를 쓰면 장표 그득하게 여러 가지 차트와 다이어그램 그리고 텍스트를 인사이트 삼아 옮겨 적습니다. 그런 장표를 수 십장 작성하기도 하죠. '이만하면 됐어!' 하고는 보고를 합니다. 그럴 때면 너무 내용이 많다. 하고 싶은 얘기를 명료하게 정리하고 보고서 장표에 여백을 두라는 지침을 받곤 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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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관성과 궤도 - 아침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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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0:26:37Z</updated>
    <published>2025-08-26T00: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 시절 나를 표현하는 가장 적절한 단어는 'enthusiasm'이었다. 열정과는 사뭇 다른 보다 뜨겁고도 깊은 열망과 같은 마음과 정신의 상태.  흥분도 잘하고 화도 곧잘 내었지만 희망과 기대, 열정이 내 정신세계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경험하지 못한 것, 모르고 서툰 것 투성이었다. 오히려 그러므로 무엇이든 흥미 있고 잘해 낼 수 있을 거란 막연한 자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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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되어 있어 닫음이 필요할 때 - 행복탐구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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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10:15:43Z</updated>
    <published>2025-08-24T10: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홈피와 더불어 대한민국 커뮤니티 1세대이며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의 아이데이션에 영향을 미쳤던 아이러브스쿨(iloveschool). 1980년대, 1990년대 학교를 함께 다녔던 그리운 동창들을 만나게 해 준 커뮤니티이며 ​온라인, 인터넷이라는 네트워크의 가장 순수하고도 순기능적인 특장점이 녹아든 서비스 중 하나이다. ​ ​연락이 끊겼거나, 전화번호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kw%2Fimage%2FAr4bJw74NPbg53qOUeLxmN2Jj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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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와 책 읽기 - 행복탐구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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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1:12:53Z</updated>
    <published>2025-08-17T10: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러닝)와 책 읽기(독서)에는 닮은 점이 많다.  모두 취미의 범주이면서 때론 러너라고 하고 독서가라고 불리는 사람들만의 특기가 되기도 한다. 내게 있어 독서는 일상이지만, 달리기는 일상이 되고자 하는 목표이면서 신체적 건강을 강화, 유지하기 위한 본질적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이기도 하다.   달리기와 책 읽기에는 닮은 점이 많은데 모든 닮은 점을 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kw%2Fimage%2FYGN5RpJQdl2gHra3JgE5yU5Vp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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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연장이 좋은 목수를 만든다. - 그냥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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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6:58:47Z</updated>
    <published>2025-08-14T06: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서투른 목수가 연장 탓한다.&amp;quot; &amp;quot;훌륭한 목수는 연장 탓을 하지 않는다.&amp;quot;  사용하는 도구보다 작업자의 실력과 진정성이 더 중요하다는 의미의 명언이다. 그런데, 살아보니 이는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더 짙어진다.  1. 악기 연주의 사례 악기(클래식/전자, 타악/현악, 금관/목관 등 유형과 종류를 망라하여)를 다뤄본 경험자들은 내가 말하는 의미를 금세 이해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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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과 기대 그리고 행복 - 행복탐구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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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9:22:40Z</updated>
    <published>2025-08-10T09: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험의 멸종(The extinction of experience),크리스틴 로젠] &amp;quot;기대가 즐거운 경험으로 이어질 때면 기다림이 즐거움을 한층 더 키운다.&amp;quot;  1000명 이상의 네덜란드인을 대상으로 행복과 휴가의 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당연하게도 &amp;quot;휴가를 앞두고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여행 전의 행복도가 더 높았다.&amp;quot; 즉 여행을 기대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kw%2Fimage%2F-0RqJNDao4FaO3br-Kbz0sxc6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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