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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빛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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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저의 작은 팁들을 이 공간에 남겨두고자 합니다. 제 글이 한 분에게만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써보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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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5T16:50: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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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한 게 아니라 봤을 뿐입니다 - 기억은 두 종류인데 우리는 한 종류만 쌓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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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15:12:56Z</updated>
    <published>2026-09-04T1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실하고 똑똑한 학생.  대학이 원하는 인재는 20년째 이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대부분이 놓치는 게 하나 있습니다.  재는 자가 두 개라면, 준비하는 방법도 두 개여야 합니다.  우리는 줄곧 과목을 문과와 이과로 나눠왔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학생들을 가르쳐 보면, 그 선은 문과와 이과 사이에 있지 않습니다.  암기가 통하는 과목과 그렇지 못한 과목, 성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P5%2Fimage%2FWSqbnSK6wLSmP39kGOOeXIcOz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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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대학이 원하는 학생은 똑같습니다. - 변화하는 입시 제도 속에서 익사당하지 않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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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2:21:49Z</updated>
    <published>2026-08-28T15: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신은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바뀌고, 수능은 절대평가로 가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아예 폐지하자는 말까지 나옵니다. 학년이 바뀔 때마다 교육과정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공식이 없어졌습니다. 정확히는, 있었던 공식이 매년 무효가 됩니다.  그래서 불안해집니다. 그리고 그 불안의 비용은 정확히 사교육으로 되돌아갑니다. 무엇을 사야 하는지 모르니까, 일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P5%2Fimage%2FDqSYuFCbneWCiZR3AM_uwkfQO9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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