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서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qd" />
  <author>
    <name>seongmin82</name>
  </author>
  <subtitle>평범한 삶 속에서 놓치기 쉬운 감정, 스스로를 잊은 채 살아가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누구나 지나온 삶에 고유한 서사가 있고 때론 그 이야기를 다시 써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wqd</id>
  <updated>2021-05-31T23:35:06Z</updated>
  <entry>
    <title>시간여행, 연금술이 가능할까? - 칼세이건의 코스모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qd/179" />
    <id>https://brunch.co.kr/@@cwqd/179</id>
    <updated>2026-07-17T01:23:43Z</updated>
    <published>2026-07-17T01: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어렵고 힘든, 내가 더 이상 공부하거 연구하거나&amp;nbsp;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되는 일이 생기면&amp;nbsp;그것을&amp;nbsp;포기한다. 그리고&amp;nbsp;신, 종교, 점술을 찾게 된다.&amp;nbsp;종교나 점술에 의지하는 사람이라면,&amp;nbsp;이 책을 절대 읽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생각이 있다면&amp;nbsp;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amp;nbsp;감추어진, 동떨어진, 미지의 원인으로 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qd%2Fimage%2F6mjOf5E70vsagSMRw7njHzIXsrE.pn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고 싶은 일을 찾고 싶다... -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qd/177" />
    <id>https://brunch.co.kr/@@cwqd/177</id>
    <updated>2026-07-12T11:13:25Z</updated>
    <published>2026-07-12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에서 얻은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알고 있는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삶은 짧다.  나도 10~20대 때는 인생은 짧다는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에이~ 맨날 똑같은 소리.. 인생의 현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다. 인생은 짧다.  한탄만 하라는 말은 절대 아니다. 짧기 때문에 중요한 일을 미루지 말고 당장 하라 것이다. &amp;quot;내가 하고 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qd%2Fimage%2F2w-GR1dwmREk6h3FvY459fz4NOY.pn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아무리 쉬어도 피곤이 풀리지 않는 걸까? - 최고의 휴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qd/176" />
    <id>https://brunch.co.kr/@@cwqd/176</id>
    <updated>2026-07-11T04:00:05Z</updated>
    <published>2026-07-11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  아무 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피곤함을 느낀 적이 있는가?  평일에 열심히 일하고 주말이 되서 좀 늘어지게 자야지 하고서 잠을 충분히 자고 일어났는데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 경험 누구나 한번 쯤 해봤을 것이다. 그래서 하루 종일 쇼파에 누워서 티비를 보거나 시체처럼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피로는 점점 더 쌓여만 가는 것 같은 느낌 겪어본 적 있을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qd%2Fimage%2FfisnS4JrB-Qvs4Y7hR-iCsDWSYI.pn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한 삶이란 무엇일까? - 행복의 기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qd/175" />
    <id>https://brunch.co.kr/@@cwqd/175</id>
    <updated>2026-07-10T02:48:35Z</updated>
    <published>2026-07-10T02: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한 삶을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의사의 조언, 주변인의 조언의 공통점이 있었다.  1. &amp;nbsp;몸을 건강하게 만들어라. 2. &amp;nbsp;긍정적인 생각을 하려고 노력해라.  그러나 그게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는다. 그게 마음처럼 된다면 아픈 것도 아니겠지. 그러다가 읽은 책이 있다.     행복의 기원  진화론적인 관점이라 동의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qd%2Fimage%2FOlS0MaWwnKy7mNGnNumnHWmmJEw.pn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지막 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qd/174" />
    <id>https://brunch.co.kr/@@cwqd/174</id>
    <updated>2026-06-06T01:00:03Z</updated>
    <published>2026-06-06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읽고 있는 지금, 아마도 많은 생각이 스치고 지나갈 것이다. &amp;ldquo;나는 정말 잘하고 있는 걸까?&amp;rdquo; &amp;ldquo;이 길이 내 길이 맞을까?&amp;rdquo; 같은 질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지도 모른다. 우리는 늘 완벽한 시작을 꿈꾸곤 한다. 단 한 번의 실수도 없는 선택, 흔들림 없이 탄탄하게 뻗은 길 위에서의 출발을 바란다.  하지만 현실의 삶은 우리 예상과 조금 다르다. 때로는</summary>
  </entry>
  <entry>
    <title>면접에서 떨어지는 진짜 이유, 그리고 통과 전략 - 너무 떨어서? 말을 잘 못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qd/173" />
    <id>https://brunch.co.kr/@@cwqd/173</id>
    <updated>2026-06-05T06:00:01Z</updated>
    <published>2026-06-05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 답변 전략:&amp;nbsp;말보다 먼저 전달되는&amp;nbsp;&amp;lsquo;이미지의 힘&amp;rsquo;  면접에서 불합격하면 서류 탈락보다 훨씬 마음이 아프다.  얼굴을 보고 대화(면접)을 하고 나면 왠지 서류만 내미는 것보다는 합격될 확률이 높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왜 떨어졌는지 복기해 보려 해도 명확한 답을 찾기란 쉽지 않다. &amp;lsquo;말을 조금 더 잘할걸, 그 질문에 대답을 못 해서인가?&amp;rsquo;라며 머리를 쥐</summary>
  </entry>
  <entry>
    <title>자소서에 쓸 말이 없는 이유, 그리고 해결책 - 자기소개서의 2가지 핵심 요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qd/172" />
    <id>https://brunch.co.kr/@@cwqd/172</id>
    <updated>2026-06-03T06:00:01Z</updated>
    <published>2026-06-03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서는 &amp;lsquo;나의 과거&amp;rsquo;를 추억하는 일기장이 아니라, 기업에 내가 얼마나 필요한지 증명하는 제안서다. 모든 질문은 결국 두 가지, 직무 역량과 조직적합성을 묻고 있다.    많은 지원자가 자기소개서 빈 화면을 보며 막막해하는 이유는 질문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업이 던지는 질문에는 반드시 &amp;lsquo;의도된 답&amp;rsquo;이 있다. 질문의 숨은 의도를 파</summary>
  </entry>
  <entry>
    <title>학점관리, 어학, 자격증, 인턴 등 뭐부터 할까? - 자기계발 우선순위 정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qd/171" />
    <id>https://brunch.co.kr/@@cwqd/171</id>
    <updated>2026-06-01T06:00:01Z</updated>
    <published>2026-06-01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자격증 취득, 어학 공부 전에, 내 이력서의 빈칸부터 확인하라.&amp;rdquo;  취업 준비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amp;ldquo;자격증 뭐 따지?&amp;rdquo; &amp;ldquo;토익 점수부터 올려야 하나?&amp;rdquo; 하는 조바심이다. 하지만 목적지 없이 쌓은 스펙은 장식품에 불과하다. 역량 개발에도 &amp;lsquo;골든 타임&amp;rsquo;과 &amp;lsquo;우선순위&amp;rsquo;가 존재한다.    이력서는 단시간에 보완할 수 없다. 자기소개서나 면접은 집중</summary>
  </entry>
  <entry>
    <title>뭘 해야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 취업 준비 역설계 기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qd/170" />
    <id>https://brunch.co.kr/@@cwqd/170</id>
    <updated>2026-05-29T06:00:01Z</updated>
    <published>2026-05-29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떤 자격증을 따야 하나요?&amp;rdquo; &amp;ldquo;무엇을 해야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amp;rdquo;  불안한 마음에 남들이 다 따는 자격증을 따라 취득하고, 직무와 무관한 대외활동에 귀한 시간을 쏟는 것을 볼 때마다 안타까움이 앞선다.  이 질문에 대한 정답은 다른 사람의 입이 아닌, 내가 가고자 하는 기업의 &amp;lsquo;채용공고&amp;rsquo; 안에 이미 적혀 있다. 즉,&amp;nbsp;&amp;lsquo;취업 준비 역설계 기법(Reve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qd%2Fimage%2FyfOCvDC_Vk-WxwA0gggszoKaA6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업이 경력직만 뽑는 이유와 대처법 - 경험을 &amp;lsquo;합격 스토리&amp;rsquo;로 바꾸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qd/169" />
    <id>https://brunch.co.kr/@@cwqd/169</id>
    <updated>2026-05-27T06:00:02Z</updated>
    <published>2026-05-27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채용 공고를 보면 신입을 뽑는다면서 &amp;lsquo;유관 경력 1~2년 보유자 우대&amp;rsquo;라는 문구가 필수처럼 따라 붙어 있다. 취업 준비생들 입장에서는 &amp;ldquo;경력은 어디서 쌓으라는 말이냐&amp;rdquo;며 볼멘소리가 나올 법하다.  하지만 기업이 경력직을 선호하는 진짜 이유는 &amp;lsquo;경력 그 자체&amp;rsquo;가 아니라, 현장에 투입했을 때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직무 역량을 &amp;lsquo;확인&amp;rsquo;하고 싶은 것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징검다리 전략 - 경력자가 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qd/168" />
    <id>https://brunch.co.kr/@@cwqd/168</id>
    <updated>2026-05-25T06:00:02Z</updated>
    <published>2026-05-25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복해서 말하지만, 기업이 인력을 채용할 때 보는 기준은 단 두 가지다. 이 일을 수행할 수 있는가, 그리고 이 조직 안에서 잘 적응할 수 있는가.  직무 적합성과 조직 적합성이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취업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두 가지를 증명할 방법이 없다.  &amp;ldquo;직무 경험이 없는데 어떻게 증명하지? 경력을 어디서 쌓지?&amp;rdquo;  이 모순적</summary>
  </entry>
  <entry>
    <title>(채용 공고라는) 문제지 - 채용공고 보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qd/167" />
    <id>https://brunch.co.kr/@@cwqd/167</id>
    <updated>2026-05-22T06:00:01Z</updated>
    <published>2026-05-22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인 채용공고는 회사 소개, 모집 분야 및 직무 설명(JD), 자격 요건과 우대사항, 근무조건, 복리후생, 전형 절차 및 제출 서류 등으로 구성된다.  반면 지원자가 제출하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인적 사항부터 학력, 경력, 교육 및 자격 사항, 지원동기 및 포부까지 담는 답안지 역할을 한다.  두 가지를 비교하면 기업이 내는 '문제지'와 지원자가 제출</summary>
  </entry>
  <entry>
    <title>'나'보다 '채용공고'를 먼저 봐야 한다 - 나를 데려갈 상대를 아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qd/166" />
    <id>https://brunch.co.kr/@@cwqd/166</id>
    <updated>2026-05-20T06:00:03Z</updated>
    <published>2026-05-20T0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금 내가 쌓고 있는 스펙이나 포트폴리오가, 정작 내가 가고 싶은 회사에서는 단 하나도 필요 없다면 어떨까?&amp;rdquo;    안타깝게도 취업 준비생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다. 많은 청년이 &amp;lsquo;열심히&amp;rsquo;는 한다. 토익 점수를 올리고, 남들이 따는 자격증을 따고, 화려한 대외활동을 채운다. 어떨 때 쌓아야 할 스펙에 압도돼 아무것도 못 하고 포기해버리는 경우도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취업이 힘들수록, 프리랜서나 창업이 쉬워보인다 - 내 선택이 틀린 것 같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qd/165" />
    <id>https://brunch.co.kr/@@cwqd/165</id>
    <updated>2026-05-18T06:00:02Z</updated>
    <published>2026-05-18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와 SNS에는 퇴사, 무자본 창업, 고소득 프리랜서에 대한 이야기가 넘쳐난다.  &amp;ldquo;회사 밖은 자유다&amp;rdquo; &amp;ldquo;언제까지 남의 돈을 벌어줄 거냐&amp;rdquo; 는 자극적인 문구들은 취업 준비에 지친 청년들의 마음을 흔든다. 취업 문턱은 점점 높아지는데, 온라인 속 세상은 클릭 몇 번으로 돈과 자유를 얻을 수 있을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장에서 수많은 사례를</summary>
  </entry>
  <entry>
    <title>하고 싶은 일이 없는 이유  - 자기효능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qd/164" />
    <id>https://brunch.co.kr/@@cwqd/164</id>
    <updated>2026-05-15T08:00:04Z</updated>
    <published>2026-05-15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쌤, 저는 뭘 해야 할지 모르겠고, 하고 싶은 일도 없어요.&amp;rdquo;   이 말은 단순한 고민이 아니다. &amp;lsquo;하고 싶은 일이 없는 상태&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무언가를 시도할 힘이 사라진 상태&amp;rsquo;에 가깝다.    상담을 하면서 가장 안타까운 순간은 거창한 목표를 말하는 학생을 만날 때가 아니다. 오히려 아무런 욕구도, 기대도 남아 있지 않은 눈빛을 마주할 때다. 무엇을 하고</summary>
  </entry>
  <entry>
    <title>좋아하는 일을 모르겠는 이유 - &amp;quot;남들이 인정해줄까?&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qd/163" />
    <id>https://brunch.co.kr/@@cwqd/163</id>
    <updated>2026-05-13T08:00:02Z</updated>
    <published>2026-05-13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선생님, 제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amp;rdquo;       상담실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말이다. 하지만 이 말의 문제는 &amp;lsquo;좋아하는 것이 없는 것&amp;rsquo;이 아니다.   대부분의 경우, 무언가에 몰입해 본 경험이 충분하지 않거나, 그 전에 스스로 가능성을 차단해 버린 결과다.        우리는 어떤 일을 좋아해 보기도 전에 먼저 계산부터 한다.  &amp;ldquo;이걸로 돈을 벌</summary>
  </entry>
  <entry>
    <title>전공이 안 맞는 것 같을 때 - 쌤, 저 00과로 전과 하려고요. 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qd/162" />
    <id>https://brunch.co.kr/@@cwqd/162</id>
    <updated>2026-05-11T09:00:08Z</updated>
    <published>2026-05-11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공이 나와 맞지 않는 것 같고, 앞으로의 길이 불투명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때 많은 학생들이 이렇게 말한다.  &amp;ldquo;선생님, 전공이 저랑 안 맞는 것 같아요.&amp;rdquo;  하지만 이 고민의 대부분은 &amp;lsquo;전공&amp;rsquo;의 문제가 아니다.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그 이면에는 &amp;lsquo;자존감&amp;rsquo;의 문제가 자리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취업을 준비하기에 앞서 가장 많이 부딪히는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qd%2Fimage%2FAxy2eIEPc6aHtvPQwBd3ay7Le4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채식주의자』 독후감 - 폭력의 구조와 저항의 한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qd/161" />
    <id>https://brunch.co.kr/@@cwqd/161</id>
    <updated>2025-07-20T14:03:45Z</updated>
    <published>2025-07-20T14: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스템적 폭력의 무의식적 작동  한강의 『채식주의자』를 읽으며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등장인물들이 자신도 모르게 시스템적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남편, 가족들, 회사 동료들 모두 영혜의 채식 선언을 '이상행동'으로 규정하고 '정상성'의 이름으로 그녀를 억압한다. 이들에게 영혜의 거부는 단순한 일탈이며, 자신들이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자각은 전혀</summary>
  </entry>
  <entry>
    <title>한강 『소년이 온다』 독후감 - 인간다움의 잔혹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qd/160" />
    <id>https://brunch.co.kr/@@cwqd/160</id>
    <updated>2025-07-13T12:33:24Z</updated>
    <published>2025-07-13T11:5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성적 서술이 던지는 질문들한강의 『소년이 온다』는 5&amp;middot;18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소설이지만, 단순한 역사 소설의 범주를 넘어선다. 이 작품이 특별한 이유는 각 장마다 화자와 서술 방식을 달리하여 하나의 사건을 다층적으로 조명했기 때문이다.1장에서는 죽은 동호가 1인칭 현재형으로, 2장에서는 생존자 정대가 1인칭 과거형으로, 3장에서는 고문 피해자</summary>
  </entry>
  <entry>
    <title>『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 철학적 분석 - 거짓말 속에서 발견하는 존재의 진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qd/159" />
    <id>https://brunch.co.kr/@@cwqd/159</id>
    <updated>2025-07-05T17:14:12Z</updated>
    <published>2025-07-05T17: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열의 존재론: 하나에서 셋으로의 변증법크리스토프의 3부작 소설은 정체성의 분열과 재구성 과정을 통해 존재 자체의 본질을 탐구한다. &amp;quot;우리&amp;quot;에서 &amp;quot;루카스&amp;quot;와 &amp;quot;클라우스&amp;quot;로의 분화는 단순한 서사적 장치가 아니라 주체 형성의 존재론적 메커니즘을 형상화한다. 이는 헤겔의 변증법적 사고를 연상시킨다. 통합된 존재(정)가 분열(반)을 통해 새로운 차원의 존재(합</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