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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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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완벽하지 않아도 꾸준히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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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30T10:15: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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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삶을 파멸로 이끄는가? - 고전읽기『안나 카레니나』사람은 무엇으로 구원 받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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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6:34:13Z</updated>
    <published>2026-09-13T06:3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나는 왜 기차에 몸을 던졌으며 레빈은 어떻게 구원을 얻었는가?  소설『안나 카레니나』의 두 주인공 안나와 레빈은 서로 극과 극의 결말을 맞이한다.  브론스키와 사랑에 빠져 남편을 버린 안나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키티의 썸남(?) 브론스키와 라이벌 구혼자였던 레빈은 결국 신앙적 깨달음을 얻고 자신 안에 있는 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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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일만 했는데요 직업이 생겼습니다? - 나는 지식콘텐츠 창업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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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21:06:17Z</updated>
    <published>2025-06-06T23: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후 남편의 권유로 전업주부가 된 이후 내 진로에 대해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매일 아침 나는 뭐 하지? 나는 뭐 하지?라는 질문으로 내 존재의 효용에 대해 질문했었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 답이 나오냐?!  일단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하자. 눈에 보이는 먼지와 머리카락을 치우고 먹었던 그릇을 닦고 화장실 줄눈의&amp;nbsp;검은 곰팡이를 성의껏 닦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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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이 형성되는 3단계 - 프로 습관러가 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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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22:35:50Z</updated>
    <published>2025-06-05T05: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관을 만드는 과정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결혼하면서 남편의 권유로 퇴사를 하고 전업주부가 되었는데  막상 전업주부가 되어 보니 사람에게 얼마나 일이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다.  그 때부터 나 스스로 이 상황에 잠식되지 않고 일어나기 위해 노력했는데  그 중 가장 큰 힘이 되었던 것이 루틴 만들기였다.  남편 없이 집에 혼자 하루종일 있으면 뭐라도 하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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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의 효용 - 꾸준함이 재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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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23:58:01Z</updated>
    <published>2025-05-19T02: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갤럭시 워치를 선물해줬다.  러닝할 때 워치 있으면 편하겠다는 말을 했는데 남편은 내가 몇 년 전에도 그 말을 했었다며 몰래 배송을 시킨 것이다.  남편 덕분에 매일 아침 달릴 명분이 생겼다. 월 정액제가 아까워서라도 웬만하면 아침에 달리기를 하려고 한다.  나는 습관 만들기 귀신이다.  전업주부가 되면서 내가 터득한 삶의 방식이 좋은 습관을 만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ZR%2Fimage%2F-keQUdd5MNe6DXEjilzwk7ax63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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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이 쌓이면 경력이 된다 - 전업주부도 경력이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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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3:03:25Z</updated>
    <published>2025-05-03T10:5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업주부로 7년 차, 만으로 6년이 되었네요.  저는 결혼을 핑계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 홈쇼핑 고객센터 상담원으로 일하고 있었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가끔 그 때를 생각하며 직장 그만둔 걸 후회하기도 했습니다. 정말 저는 뭘 몰랐던 것이었어요.  직장이 없고 아이가 없는 전업주부의 하루는 정말 괴롭습니다.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아마 잠깐 동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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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가지 무기력 극복법 - 직접 경험한 것만 알려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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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1:56:41Z</updated>
    <published>2025-04-24T23:1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결혼을 하면서 다니던 콜센터를 그만두고 전업주부가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뭘 모르긴 몰랐던 것이죠. 일을 그만두고 아이 없는 전업주부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상상도 못 했으니까요.  뭐가 힘드냐 하실 수도 있습니다. 인간은 어느 정도 기본 욕구가 충족이 되면 자아실현을 하며 인정을 받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고 하는데 아이를 키우는 것도 아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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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 나를 배우는 일 - 살림을 하다가도 철학자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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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3:01:27Z</updated>
    <published>2025-04-19T01: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뭘 특별하게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부럽다. 자기만의 취향을 가진 사람들은 심심할 틈이 없을 것 같다. 나는 특별히 뭔가를 좋아하는 것이 없어서 그런지 그런&amp;nbsp;사람들을 보면 호감을 갖게 된다.  살림을 하면서 알게 된 것은 내가 뭘 좋아하는지 내 취향을 알게 된 것이다. 내가 그릇 하나부터 세탁 세제 하나까지 직접 골라야 하니까 내가 좋아하는 건 이런 거구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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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to 6 - 전업주부이지만 집으로 출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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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21:09:30Z</updated>
    <published>2025-04-18T08: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없는 2인 가구에서 살림을 맡고 있는 전업주부입니다. 전업주부라는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집에서 편하게 노는 사람?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남편이 새벽 같이 출근을 하면 미안하면서도 나도 돈 벌고 싶다는 마음이 굴뚝 같이 일어납니다. 어떻게든 생산자로 살고픈 전업주부의 갓생 스토리를 이곳에 풀어볼까 합니다.  저는 9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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