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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숲 이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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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찬들, 마이쮸를 만든 우리나라 1세대 브랜드 네임 전문가로 브랜드를 만드는 다양한 네이밍 기법과 재미있는 브랜드 이야기를 전하며, 맛있는 커피 여행을 함께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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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8T13:5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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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 그리운 아버지의 꽃 - 2026 사진전 작가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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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23:09:31Z</updated>
    <published>2026-07-06T23: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는 꽃을 좋아하셨다. 그래서 아버지의 마당에는 계절마다 다채로운 꽃의 향연이 펼쳐졌다.  겨울을 이겨낸 동백꽃이 봄을 열면 뒤이어 산수유와 목련이 꽃을 피웠고, 백일홍, 접시꽃, 봉숭아가 여름을 보낸 자리엔 국화가 서리를 맞으며 가을을 지켰다. 나의 유년시절은 그렇게 아버지의 마당에서 계절이 지나는 하늘을 보며 자랐다.  아버지의 97번째 봄이 시작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AW%2Fimage%2FqWVyHFIRg2-BjLF4fLb6dN4PMH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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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유명 소금과 브랜드 경쟁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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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04:08:03Z</updated>
    <published>2026-07-01T04: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금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귀한 존재로 단순한 조미료를 넘어 경제, 사회, 문화에 이르기까지 깊은 영향을 미쳤다. &amp;lsquo;하얀 금&amp;rsquo;으로 불렸던 소금은 경제적 부를 상징하는 단어이기도 했다. 중세 유럽에서 소금은 무역으로 도시를 번영시켰으며,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와 할슈타트처럼 지명에 그 흔적을 남기기도 했다. 우리나라의 염창동이나 염리동도 소금창고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AW%2Fimage%2FkJTwxcpuG9W18gqX_2EUuKQ6n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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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쮸가 무슨 뜻이에요? - [쉽게 하는 브랜드 네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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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4:24:49Z</updated>
    <published>2025-12-11T05: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을 가르치는 친구가 &amp;lsquo;마이쮸 권법&amp;rsquo;이 있다며 알려 주었다.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amp;lsquo;마이쮸&amp;rsquo;를 전하는 방법이라 한다. 친구는 내가 만든 브랜드라 더 관심이 간다며 신나게 이야기를 전해 주었다. 마이쮸 권법,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맛있는 것을 나누는 것이니 참 좋다.  가끔 &amp;lsquo;마이쮸&amp;rsquo;가 무슨 뜻인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다. 마이쮸는 &amp;rsquo; 맛있어&amp;rsquo;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AW%2Fimage%2Fks3ZwXVyrNOB_QrD1qoKgovRq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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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네이밍의 즐거움 - [쉽게 하는 브랜드 네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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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4:02:44Z</updated>
    <published>2025-05-23T03: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논문 때문에 발등에 불이 떨어져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모른 채 살았다. 원래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성격인데 하루 스무 시간을 책상 앞에 붙어 지내는 것이 아무렇지도 않은 사실에 놀라웠다. 하루 3~4시간 자고 공부하던 고3 수험생 이후 처음이었다. 집중을 해야 하다 보니 하던 일도 멀리하고 오직 논문 쓰는 일에만 몰두했다.  그런 와중에 오랜 친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AW%2Fimage%2F7JSjyksaKchDzHsZMrguCEFHU4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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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4. 마일스톤 커피 한남동 - [커피 여행,  카페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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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1:07:39Z</updated>
    <published>2025-05-04T09: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우리들의 커피여행이 벌써 4번째가 되었다. 시간이 참 빠르다. 세 명이 돌아가며 한 곳씩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다 보니 벌써 내게 두 번째 차례가 돌아왔다.  오랜 고민 끝에 4월의 커피투어를 내가 좋아하는 상수동 카페로 가려했지만, 막내 멤버의 시간이 맞지 않아 한남동으로 장소를 변경했다. 지난달 방문했던 포온즈커피의 여운이 깊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AW%2Fimage%2Fuzji3-mW1M6T7MG01xmwXjKvo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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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의 늪에서 - [시가 있는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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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3:18:02Z</updated>
    <published>2025-03-01T01: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픔의 늪에서  어느 날 나도 모르게 조금씩 일상의 궤도를 벗어나기 시작했다. 알 수 없는 슬픔은 우울을 만들었고 나는 서서히 늪으로 빠져 들었다. 매일매일 추락하는 하루를 보내며 지독히도 차갑고 어두운 겨울을 만났다.  그렇게 하루가 한 달이 되고 계절은 바뀌고 바뀌어 해를 넘겼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나는 그저 가느다란 숨으로 버티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AW%2Fimage%2FAA9YdpMCNFeRp9JA2UwTNpz9u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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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1. 원두서점  - [커피 여행, 카페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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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10:22:51Z</updated>
    <published>2025-01-17T04: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나는 팀장님과 함께 경기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한 커피 여행을 시작했었다. 그러나 코로나가 심해지고 사람과의 거리가 멀어지면서 우리의 '수요커피회'도 그렇게 멈출 수밖에 없었다. 코로나가 끝날 무렵에는 서로의 일이 바빠 커피 여행은 그저 참 좋았던 추억으로 남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랜만의 만남에서 커피 여행 이야기가 다시 나왔다. 좋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AW%2Fimage%2FdrDXq4-ja9YPbdU9ixXanDsig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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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소중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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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6:01:42Z</updated>
    <published>2024-12-05T03: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을 보니 쏟아지는 아침햇살에 나는 이렇게 환하게 웃고 있었다. 집을 떠나와 계엄선포라는 악몽 같은 밤을 보내고 맞이한 아침이었다. 아무렇지도 않게 맞이하는 우리의 일상이 얼마나 소중했던가? 생각해 보니 일상의 자유는 공기와 같아 당연한 듯 여기며 살아왔었다.  대학을 다니며 한 방을 쓰던 친구를 만나기 위해 나는 여수에 갔었다. 그녀는 남편을 따라 서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AW%2Fimage%2Fwf0T7BQKAvVLb2buHpKBX76su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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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의 대화 - [시가 있는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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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3:48:07Z</updated>
    <published>2024-11-05T12: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아래 놓인 숲을 보았다. 바람에 나무들이 마구 흔들리고 있었다. 아니 나무들이 바람을 통해 대화를 하고 있었다. 그들은 바람결을 따라 저마다의 몸짓으로 말을 건넸다. 때론 우아하게 어쩌다 까르르 웃음도 터져 나왔다. 이렇게 바람이 부는 날에는 나도 숲으로 가야겠다. 숲에서 나무들의 즐거운 이야기 소리를 들어야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AW%2Fimage%2FTehpkB2dSb7_AkHIE-mPTWhvw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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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가을이 된다 - [시가 있는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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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03:46:32Z</updated>
    <published>2024-09-29T23: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 양평 가는 길. 여름이 아직 물러나지 않아 계절을 잊고 있었다. 분주한 빌딩숲 도시를 벗어나니 잊고 있었던 계절이 보인다. 누렇게 익은 벼와 코스모스가 길 가던 나를 멈춰 세운다. 들녘에 풍요로운 햇살 살랑이는 바람에 나도 가을이 된다. 가을이라 참 좋다. &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AW%2Fimage%2F4S_Q74YqW3D7bQco9wyKtPRa7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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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명절은 - [시가 있는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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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4:10:01Z</updated>
    <published>2024-09-19T02: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나의 명절은 엄마가 사 준 새 옷과  평소 못 먹던 떡과 식혜가 있는 그런 즐거운 날이었다.  중학생이 된 나의 명절은 엄마의 바쁜 일손을 도와 전 부치는 게 내 몫이 된 즐겁지만은 않은 그런 날이었다.  그러나 결혼 후 나의 명절은 하루종일 아이 돌보며 음식을 해야 했고 차례상에 밥상과 술상을 차리고 치우며 사흘 내내 허리가 휘던 날들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AW%2Fimage%2FD2Gr8l-Vxh3F8U7fKoZClt5dY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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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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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14:31:14Z</updated>
    <published>2024-05-30T10: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핸드폰으로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 길을 가다 문득 올려다본 하늘 여행지에서 잠시 내려다본 풍경 사람들과 함께 마주한 순간들은 일상을 기록하는 나만의 즐거움이다.  나는 긴 기다림 끝에 만들어지는 사진보다 우연히 얻어지는 날것의 사진이 좋다. 그 순간만의 묘한 설렘이 있다. 이러한 즐거움은 핸드폰이라 가능했다. 사진의 즐거움은 카메라 종류에 비례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AW%2Fimage%2FdbAYcDdTUAtl2GZqfouexjt8j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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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리지만 괜찮아 - [시가 있는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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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03:13:52Z</updated>
    <published>2024-05-05T02: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의 심장은 쿵쾅쿵쾅 나의 심장은 콩닥콩닥  어쩌다 나는 콩닥 콩다다닥 콩다다닥  괜찮아, 무서운 게 아니라 조금 아파 그런 걸  오늘도 쿵쾅쿵쾅  너의 힘찬 소리가 부러운  나는 여리지만  부지런히 콩닥 콩다다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AW%2Fimage%2F3_c-Azcobz6nuprSv6S8mMSv4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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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장 소리 - [시가 있는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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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4T00:50:07Z</updated>
    <published>2024-05-03T22: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개에 얼굴을 묻고 가만히 귀 기울이면 들린다 나의 심장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AW%2Fimage%2FWm92WEWMwy7DrbN5pBll5u7R4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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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짐 - [시가 있는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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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01:42:32Z</updated>
    <published>2024-04-29T00: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퍼 말아요. 땅 위에 떨어져도  그대 이름은 꽃이고, 제 빛을 잃고 사라진다 해도 그대는 여전히  아름다운 꽃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AW%2Fimage%2FVHW2wZneXwWNN4fXEe_I8ppbp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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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례 브랜드 / 토니스 초코론리 5 - [ESG경영_브랜드 이야기] Tony's Chocolone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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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2-20T01: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여러분이 지금 드시고 있는 초콜릿은  아동노동이나 노예노동이 들어가 있는 초콜릿은 아닌가요? 아동노동과 노예노동이 없는 초콜릿 생산을 기업의 미션으로 삼고  초콜릿 산업의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 스스로 회사를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네덜란드 언론인 Teun Van De Kauken인데요,  초콜릿 산업의 불평등을 위해 홀로 싸운다는 의미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AW%2Fimage%2F0im-jREj_gAa_A6PF4IpDyZDQ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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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례 브랜드 / 토니스 초코론리 4 - [ESG경영_브랜드 이야기] Tony's Chocolone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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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04:26:07Z</updated>
    <published>2023-12-19T01: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여러분이 지금 드시고 있는 초콜릿은  아동노동이나 노예노동이 들어가 있는 초콜릿은 아닌가요? 아동노동과 노예노동이 없는 초콜릿 생산을 기업의 미션으로 삼고  초콜릿 산업의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 스스로 회사를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네덜란드 언론인 Teun Van De Kauken인데요,  초콜릿 산업의 불평등을 위해 홀로 싸운다는 의미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AW%2Fimage%2FA8-qz3lyH2xXlduRJTA10NU76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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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례 브랜드 / 토니스 초코론리 3 - [ESG경영_브랜드 이야기] Tony's Chocolone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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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혹시 여러분이 지금 드시고 있는 초콜릿은  아동노동이나 노예노동이 들어가 있는 초콜릿은 아닌가요? 아동노동과 노예노동이 없는 초콜릿 생산을 기업의 미션으로 삼고  초콜릿 산업의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 스스로 회사를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네덜란드 언론인 Teun Van De Kauken인데요,  초콜릿 산업의 불평등을 위해 홀로 싸운다는 의미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AW%2Fimage%2FL1Mr3ZIk4BkqxaH-DSSrComMQ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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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례 브랜드 / 토니스 초코론리 2 - [ESG경영_브랜드 이야기] Tony's Chocolone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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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례 브랜드 / 토니스 초코론리 1 - [ESG경영_브랜드이야기] Tony's Chocolone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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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08:41:42Z</updated>
    <published>2023-12-14T03: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여러분이 지금 드시고 있는 초콜릿은   아동노동이나 노예노동이 들어가 있는 초콜릿은 아닌가요? 아동노동과 노예노동이 없는 초콜릿 생산을 기업의 미션으로 삼고  초콜릿 산업의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 스스로 회사를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네덜란드 언론인 Teun Van De Kauken인데요,  초콜릿 산업의 불평등을 위해 홀로 싸운다는 의미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AW%2Fimage%2FhJwuZWo7OpY3wSWHwBRywTmKD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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