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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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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출판사 도서 서포터즈로 서평을 쓰며,그림책놀이지도사로 활동합니다.독서동아리를 운영하며 책으로 사람과 마음을 잇는 일을 합니다.물빛꿈이 담긴 글과 그림으로 마음을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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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3T23:17: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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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아무것도&amp;gt; - 그림책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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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8:34:55Z</updated>
    <published>2026-10-09T08: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협찬 #아무것도_존케이지와4분33초 #니콜라스데이_글 #크리스라쉬카_그림 #신형건_옮김 #ILOVE그림책 #보물창고 #푸른책들 #초등어린이그림책 #추천그림책  《아무것도》라는 제목, 존 케이지와 4분 33초라는 부제. 너무 흥미로워서 눈길이 간 그림책입니다 연주회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궁금해졌습니다 표지부터 의미심장합니다 피아노 앞에 피아니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81%2Fimage%2FG5l0vfznkBJLz1i5nnnLWhh61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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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이 주는 것 - 그림책과 아이들은 닮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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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5:18:26Z</updated>
    <published>2026-09-30T15:1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이다. 내가 그림책을 좋아하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 그림책을 좋아하다 아이들과 그림책 수업하는 사람이 되었다 혼자 보면서 꼭꼭 숨겨두었던 마음이 있다 희로애락이다 웃다가 울다가 화내다 슬퍼했다 그런데 아이들과 그림책을 함께 보면  새로운 시선이  생긴다 열 번 넘게 본 그림책에서 놓친 부분을 아이들은 찾아낸다 아이들의 이야기에 마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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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밥 - 떠날 때가 된 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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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08:01:25Z</updated>
    <published>2026-09-28T08: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한 지 만 18년이 되었다 '시간 참 빠르다'  늦게 결혼한 만큼 시간이 이렇게 흐르니 슬프지만 희끗희끗해진 머리카락이 현실을 직시하게 한다 머리카락만 하얗게 되는 게 아니다 옛날 울 엄마처럼 나도 모르게  &amp;quot;아구구, 아구 허리야, 아고 무릎이야&amp;quot; 소리가 절로 나온다 옛날 내 나이면 거짓말 살짝 얹어  다 할머니 소리를 들었다  100세 시대인 요즘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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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라때는 말이야 - 송편은 사는 거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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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2:00:32Z</updated>
    <published>2026-09-27T1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전날.  저녁 먹고 누워 책을 보다 갑자기 송편이 먹고 싶어졌다. '아, 추석이지. 송편 사러 가야겠다.' 벌떡 일어나 옷을 입고 아이를 부른다. &amp;quot;혜원아.  송편 사러 가자.&amp;quot; 웬일인지 아이는 두말없이 따라나선다 &amp;quot;어쩜  송편 못 살 수도 있어. 거기 인기 떡집이라. 좀 늦은 거 같지만 그래도 가보자. &amp;quot; 아이랑 산책하듯 슬슬 걸어간다 역시나. 벌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81%2Fimage%2F6prAAFtJMSm2-9ytgSNiOFtRu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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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뚜벅뚜벅  - 걷는 사람, 그래서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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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11:28:53Z</updated>
    <published>2026-09-11T11: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뚜벅뚜벅 오늘도 걷는다 나는 뚜벅이다 자차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이를  뚜벅이라 부른다  나는 고집쟁이다 싫은 건 끝까지 하지 않는다  아이들이 태어나기 전 &amp;quot;아이가 태어나면 운전해야 해&amp;quot; &amp;quot;아니야. 난 택시 탈게&amp;quot; 지금껏 버티고 있다 남편이 운전하니까. 교통이 편리하니까 굳이 운전 안 해도 괜찮다  지금 나는 강사다 멀어도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짐도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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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지피티세상 - 나도 조금씩 접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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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13:32:19Z</updated>
    <published>2026-09-08T13: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계치. 나 스스로에게 명명한 ○○치 중 한 가지다 음치, 몸치, 방향치, 기계치 어쩜 이렇게 못하는 것? 해도 안 되는 것이 많은지 노래도 안되고 춤도 안되고, 방향감각도 없고 기계는 만지기만 하면 고장이고. 그러니 스마트폰이 아무리 발전을 해도  내게는 그림의 떡이다 그저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것들을 간신히 사용해 나가는 중이다 드디어 챗지피티 시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81%2Fimage%2FD_HAxY_GWtybYbSVo1NF9PQl_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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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단한 역사를 만드는 내 아이의 책들- 작은 숲출판사 - 과거가 현재에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 -  오래된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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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12:03:43Z</updated>
    <published>2026-06-14T12: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 전 우연히 페이스북에서 작가와 함께 읽는 역사동화 모임 모집 포스터를 봤다 운명이었을까? 잘 알지 못하는 작가님께 문자를 보냈다 &amp;quot;일반 독자인데 참가 가능합니까?&amp;quot; &amp;quot;네 가능합니다&amp;quot; 그렇게 장경선작가와 함께 하는 역사동화 청소년 소설 읽기 모임에 참여했다 꾸준히 참여하다 보니 어느덧 6년째에 접어들었다 드라마 시즌제처럼 한 시대, 한주제로 8~10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81%2Fimage%2FAdbLU6vBifMzy7fvvtK6i3Tsn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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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이웃은 안녕하십니까? - 행복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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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4T11:55:58Z</updated>
    <published>2026-06-04T11: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하면서 처음으로 아파트에 살게 되었다 늦은 결혼으로 꽤 오랫동안 부모님 그늘에서 살아왔다 집안에 일이 있거나 김장철이면 동네잔치가 벌어지는 그런 동네에서 살다 보니 옆집 앞집, 윗집, 아랫집 온 동네가 가족 같은 분위기였다 아파트에 살게 되면서 제일 걱정이 아파트에 살면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른다는 것이었다 다행히도 나는 참 부끄럼도 없고 말 걸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81%2Fimage%2Fyc3MIsWP_td3LQW2sBIhkJwqBE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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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받는 인간관계  - 나의 경계를 지키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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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4:07:26Z</updated>
    <published>2026-03-23T14:0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즐겨 듣는 유튜브가 있다. 정약용의 인생 조언. 늘 인간관계 속에서 고민되는 부분이 첫 만남은 쉬운데 끝은 늘 상처받으며 힘들게 끝난다 왜 그런지도 모른 채 오랜 시간을 보냈다 어쩔 수 없이 포기하고 새로운 만남을 만들어가는 식이었다. 지난 2년간 내게 찾아온 인간관계의 상처는 나의 마음을 갉아먹었다 돌이켜보면 내게 돌을 던진 이들은 잘 살고 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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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세상을 밝혀주는 너 - 돋보기 너머로 보이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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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5:44:03Z</updated>
    <published>2026-03-09T05:3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3년이 지났다. 그녀의 삶의 일부분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 그녀는 언제부터인지 늘 스마트폰을 붙들고 살았다. 책을 읽고, 서평 쓰고, 또 하고 싶고 배우고 싶은 일이 어찌나 많은지. 그녀의 남편은 노트북을 선물했다. 그녀도 공부하는데 노트북이 필요했기에 기뻤고, 행복했다. 그런 기쁨도 잠시, 코로나는 그녀의 일상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다. 아이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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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 책이 주는 위로와 결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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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6:32:33Z</updated>
    <published>2026-02-06T16: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에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비슷한 주제의 책을 연달아 읽었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욕심, 고집이 늘어간다. 꽉 쥔 주먹을 펼치는 일이 이렇게 어려웠나? 《스토너》는 가난한 농가의 외아들로 태어나 농사에 도움이 될 지식을 배워오라는 아버지의 바람과는 달리 영문학교수로 평생을 살게 된 스토너의 삶을 보여준다. 지금 우리가 그어놓은 성공의 잣대로 보자면 그리 성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81%2Fimage%2F-e4sMhT6P04aMHbpd4YA6HTneV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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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이냐? 오지랖이냐? - 배려가 전하는 미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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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1:31:04Z</updated>
    <published>2026-01-20T11: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우리 동네는 전철역이 걸어가기는 좀 멀고 버스 타기는 좀 애매한 동네다 그럼에도 버스를 타야 빨리 갈 수 있다 하지만 버스라는 놈은 내가 필요할 때  짠하고 나타나주지 않는다 한번 놓치면 걸어가는 편이 나을 정도로 배차간격이 길다 아침에 학교 수업하러 가는 길, 세상의 편리함을 새삼 느끼게 하는 버스도착정보 덕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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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페이지를 넘기며 - 2025년 마지막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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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3:41:58Z</updated>
    <published>2025-12-31T13: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게 사는 게 낙이었던 내게 올해는 유난히 사람들로 감정소모가 심했다. 나이를 먹으면서도 철이 덜 들었던지 그냥 사람들이 좋았고 마음도 주고 시간도 내주었다. 그냥 함께하는 것이 좋아서 헤헤 거리며 그저 내주느라 바빴는데 사람들은 그런 내가 쉬워보였나 보다. 내게 상처되는 말을, 행동을 서슴없이 던졌다. 처음에는 그럴 수 있다고 웃으며 받아넘겼는데 뒤통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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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사회가 두렵다 - 키오스크 앞에서 작아지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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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9:57:44Z</updated>
    <published>2025-12-15T09: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독 기계 앞에서 작아지는 나. 처음 컴퓨터를 사용할 때, 핸드폰을 사용할 때 얼마나 두려웠는지 모른다. 어찌어찌 적응하며 살아가던 중이었다 이제 AI세상이 되었고, 점원들은 사라지고 무인시대가 도래하며 키오스크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시대다. 가끔 뉴스에서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워 곤란을 겪는다던가 키오스크를 사용하지 못해 벌어지는 이야기가 종종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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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브 (- 탁정은작가님 )를 읽고 - 나는 어떤 서브를 넣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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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30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브 #탁정은_글 #이명애_그림 #다산어린이 #테니스 #인생  #신간동화 #초등동화 #추천동화 #스포츠동화 #선물책 #작가친필사인본  #감사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 중에는 만화책이 있다 특히 스포츠 만화를 좋아하는데 테니스 만화 '테니스 왕자'가 최애다. 중학교 테니스부원들이 자신만의 테니스를 찾아 고민하고 노력하며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 만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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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이다 - 내 감정을 들여다보고 알아차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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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22:12:24Z</updated>
    <published>2025-10-31T01: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갱년기다. 설마 내게 갱년기가 찾아올 줄이야. 주변 친구들은 갱년기를 겪고 있다며 열이 오르락내리락하고  얼굴이 벌게졌다 하고 시도 때도 없이 화가 난다고 했는데 지금 내가 그렇다 갑자기 화가 불쑥 올라오고  몸에 열이 나며 진땀이 흐르고 얼굴은 벌게진다 도둑처럼 나를 덮쳐온 갱년기 현상 받아들이는데 조금 시간이 걸린다 내 마음에 폭풍도 감당하기 어려운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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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격증 사냥꾼 - 배움의 결과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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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13:41:37Z</updated>
    <published>2025-10-17T10: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삶 속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종이 한 장이 있다. 누구나 한 장쯤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학교를 졸업했다는 증명인 졸업장도 그 하나다. 졸업장은 내가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을 잘 다녔다는 결과물이다. 취직을 할 때 필요한 자격증도 그 한 가지다 국가자격증, 민간자격증 종류도 다양하다 올해도 나는 자격증을 취득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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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저씨 아니고 아줌마 - 갱년기에 들어선 아줌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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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3:48:36Z</updated>
    <published>2025-10-12T13: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고 길었던 추석 연휴가 끝났다 내일부터 다시 일상으로 복귀다 명절을 앞두고 지저분하게 자란 머리카락을 자르고 하얗게 샌 머리에 염색을 하려고 미용실에 갔다 7년 넘는 단골 미용실이라 헤어스타일을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고 하지 않는다. 당연하게 &amp;quot;커트와 염색이요.&amp;quot; 하면 알아서 해준다 굳이 까탈스럽지 않은 내 성격 덕분에 그냥 단정한 것으로 만족한다. 그런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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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후회인 인생 - 내 키는 169.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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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2:08:48Z</updated>
    <published>2025-10-09T12: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이 후회인 인생 살다보면 후회되는 일이 어디 한두가지인가? 오늘도 늦은 저녁 배부르게 먹고 배를 두드리며 쉬고 있는데 아이들이 &amp;quot;엄마 배 좀 봐!&amp;quot; 라며 놀린다. 순간 저녁을 굶든지 조금만 먹을 걸 하는 후회가 밀려온다 요며칠 등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다. 좀 아파서 병원을 가야하나? 고민하면 남편은 딱 한마디만 한다 &amp;quot;살 빼&amp;quot; 그렇다 요즘 나는 점점 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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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도전이야! - 무조건 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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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0:22:49Z</updated>
    <published>2025-10-08T00: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껏 살아오면서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늘 불확실했고, 불안했다. 누구를 만나도 그 사람들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하고 싶은 것, 꿈꾸는 것이 명확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며 부러워하기도 하고 질투도 하며 나의 못남에 한없이 바닥으로 가라앉는 마음을 느꼈다. 그래서 그랬나?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만나는 세상에 대한 동경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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