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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진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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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hidaohe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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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학창 시절에는 말보다 마음에 담아 두는 게 익숙한 순둥이였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공감의 영양분이 되기를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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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1T10:17: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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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 편안한 대화법의 원칙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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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9:10:09Z</updated>
    <published>2026-10-10T09: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은 단순히 마음이 맞는 사람들이 모인 공간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목적과 성격,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함께 일하는 곳입니다. 누군가는 성실한 업무 성과로 인정받고, 또 누군가는 조직 내 인간관계를 통해 자신의 입지를 다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떤 위치에 있든 대화에서만큼은 상대방의 의견을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일방적으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y2%2Fimage%2FxTo3XoblR4sMWp3GFqPNhaxQn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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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탁에도 매너가 필요하다 - 편안한 대화법의 원칙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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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2:29:18Z</updated>
    <published>2026-10-08T09:4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진솔님, 혹시 시간 있으시면 XX 좀 도와줄래요?&amp;rdquo;  업무 중 뜬금없이 받은 부서 동료의 부탁 문자에 당황스러울 때가 있을 겁니다. 바로 거절하기에는 무정한 사람이라고 낙인찍힐까 봐 두렵고, 도와주기에는 내가 할 일도 많은데 시간을 내기가 애매해서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하겠죠.  업무에 집중하고 있다면 모든 부탁에 즉시 답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유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y2%2Fimage%2FlN_UMQj_ETIqjMl57OvoBZ3ak8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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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씨&amp;quot;보다는 &amp;quot;~님&amp;quot;, &amp;quot;수고&amp;quot; 보다는 &amp;quot;감사&amp;rdquo; - 편안한 대화법의 원칙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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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9:11:23Z</updated>
    <published>2026-10-07T09: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씨&amp;quot;보다는 &amp;quot;~님&amp;quot;으로 시작하기 대화는 인사말에서 시작됩니다. &amp;ldquo;안녕하세요&amp;rdquo;, &amp;ldquo;어서 오세오&amp;rdquo;, &amp;ldquo;오랜만입니다.&amp;rdquo; 등등. 하지만 이 모든 인사말의 앞이나 뒤에는 상대방의 호칭이 붙습니다. &amp;ldquo;안녕하세요, 박진솔 작가님&amp;rdquo;, &amp;ldquo;어서 오세요, 박진솔 고객님&amp;rdquo;, &amp;ldquo;오랜만입니다. 박진솔 팀장님&amp;rdquo;&amp;hellip;  어쩌면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호칭이지만, 그동안 아무 생각 없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y2%2Fimage%2FiOON2UiTp5gBvfGr-QdeyN8Gd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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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amp;lt;직장에서 미움받지 않을 대화법&amp;gt;을 연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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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6:50:49Z</updated>
    <published>2026-10-07T06: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을 마치고 시작한 사회생활, 어언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업계에서 통번역 업무로 시작해 부서 팀장을 맡았고, 이직 후에는 사업팀에서 팀장을 맡았습니다. 업계의 사소한 일상에 대해 주저리주저리 늘어놓아도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겠지만, 살아보니 인간관계란 일단 대화가 통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는 것을 깊이 체감하고 있는 요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y2%2Fimage%2FGQ_3qHzbaAz5vYVRzVHmH7JCV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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