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노재항 코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sy2" />
  <author>
    <name>3ca951fafab34e3</name>
  </author>
  <subtitle>노재항 코치는 사람이 조직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 필요한 리더십, 조직문화, 팀조직개발, 인사조직 관행을 연구하고 자문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sy2</id>
  <updated>2021-05-17T18:00:44Z</updated>
  <entry>
    <title>어울리기는 앞서기의 입장권이다! - 나는 표가 필요해진 다음에 표를 구하러 다니고 있지는 않은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sy2/24" />
    <id>https://brunch.co.kr/@@csy2/24</id>
    <updated>2026-09-17T05:49:51Z</updated>
    <published>2026-09-17T05: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사 TF 킥오프 자리다. 각 본부에서 한 명씩 차출해 달라는 요청이 나가고, 리드는 지난해 실적이 가장 좋았던 팀장이 맡는 것으로 이미 정해져 있다. 회의에서 반대한 사람은 없었는데, 2주가 지나도 명단이 채워지지 않는다. 다들 지금은 인력이 빠듯하다고 말하고 흔한 진단은 부서 이기주의지만, 그 팀장이 막힌 이유는 자격이 아니었다. 그는 표를 가지고 있지</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은 삼층이다 - 나쁜 상사에게 배웠다는 말이 모순으로 들린다면, 한 층만 보고 있는 것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sy2/23" />
    <id>https://brunch.co.kr/@@csy2/23</id>
    <updated>2026-09-06T08:20:29Z</updated>
    <published>2026-09-06T06: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면담이었다. 3년을 함께 일한 사람이 마지막 날 앞에 앉아 있었다. 그가 왜 떠나는지는 모두가 알고 있었다. 그 팀장 때문이었다. 회의에서 사람을 세워놓고 깎아내리는 장면을 다들 몇 번씩 봤으니까. 그런데 면담이 끝나갈 무렵 그가 이렇게 말했다. &amp;quot;그분한테 배운 게 정말 많았어요.&amp;quot;&amp;nbsp;인사치레였다면 그냥 넘겼을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들리지 않았다.</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은 한 편의 소설이다! - 누군가&amp;nbsp;&amp;quot;당신은 누구인가요?&amp;quot;라고 묻는다면, 어떻게 답하시겠습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sy2/22" />
    <id>https://brunch.co.kr/@@csy2/22</id>
    <updated>2026-08-02T09:11:32Z</updated>
    <published>2026-08-02T09: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 나이, 직업으로는 부족합니다. 우리는 그보다 훨씬 복잡한 존재니까요.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 회사에서의 나와 가족 앞에서의 나, 십 년 전 꿈꾸던 나와 지금의 나. 오랫동안 심리학자들도 같은 질문과 씨름해왔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답합니다:  당신은 한 편의 소설이다. 생각해보면 그렇습니다. 소설에는 배경이 있고, 인물이 있고, 갈등이 있고, 그것을</summary>
  </entry>
  <entry>
    <title>밤 11시, 세 번째 검토 - 더 열심히 할수록 팀이 멈추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sy2/21" />
    <id>https://brunch.co.kr/@@csy2/21</id>
    <updated>2026-06-25T20:37:06Z</updated>
    <published>2026-06-25T20: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 11시, 사무실 대부분의 불은 꺼져 있다. 한 신임 팀장이 스프레드시트를 세 번째로 훑고 있다. 커서가 셀을 하나씩 지나간다. 한 칸, 또 한 칸. 그는 이 일을 정말 완벽하게 잘한다. 바로 그게 리더십 문제의 본질이다.  이건 특정한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니다. 정밀함이 중요한 일, 하는 일에서 오류가 없도록 책임감 있게 자기 일을 열심히 해 온 사람이</summary>
  </entry>
  <entry>
    <title>좋은 팀은 만드는 게 아니라 유지하는 거다 - 팀워크숍이 끝난 다음 날부터 팀은 이미 조금씩 예전으로 돌아가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sy2/19" />
    <id>https://brunch.co.kr/@@csy2/19</id>
    <updated>2026-04-10T06:51:10Z</updated>
    <published>2026-04-10T06: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팀이 처음 모였을 때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amp;quot;그때가 제일 좋았다&amp;quot;고 말했다. 킥오프 워크숍에서 함께 세운 목표, 처음으로 솔직하게 나눈 이야기들, &amp;quot;이 팀이라면 뭔가 다를 것 같다&amp;quot;는 기대. 6개월 뒤 같은 팀을 보면, 물리적으로는 여전히 같은 사람들이 모여 있지만 분위기는 달라져 있다. 회의가 형식적으로 흘러가고, 솔직한 발언이 줄어들고, 연대</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팀 목적, 살아있습니까? - 선언한 목적과 살아있는 목적은 다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sy2/17" />
    <id>https://brunch.co.kr/@@csy2/17</id>
    <updated>2026-03-03T02:00:04Z</updated>
    <published>2026-03-03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크숍 마지막 시간, 포스트잇을 붙이고 문장을 다듬어 팀 목적을 완성했던 날이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몇 달이 지난 뒤 팀원들에게 다시 물어보면 어떨까.어떤 팀원은 자신의 언어로 설명한다. 이 팀이 왜 존재하는지, 그것이 자신의 일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어떤 팀원은 당시 만든 문장을 그대로 복창한다. 그런데 그 다음이 없다. 두 팀원 모두 같은 선언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2%2Fimage%2FXDkn4uUAeV56N9rz79OD602TXJ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이 일할 때 가장 살아있다고 느끼는 순간은? - 팀 목적 대화를 여는 데&amp;nbsp;&amp;nbsp;질문 하나가 더 강할 때가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sy2/18" />
    <id>https://brunch.co.kr/@@csy2/18</id>
    <updated>2026-02-28T02:00:09Z</updated>
    <published>2026-02-28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이 하나의 방향으로 정렬되려면 목적이 있어야 한다. 구성원들이 왜 이 팀에 있는지,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공유하지 못한 팀은 아무리 뛰어난 인재가 모여도 제 힘을 내기 어렵다.  그런데 팀 코칭 세션에서 &amp;quot;우리 팀의 목적이 무엇인가요?&amp;quot;라고 물어보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안다. 잠깐의 침묵, 그리고 누군가가 회사 소개 자료나 미션</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비싼 팀은 어떤 팀일까 - 팀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 팀에 투자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비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sy2/16" />
    <id>https://brunch.co.kr/@@csy2/16</id>
    <updated>2026-02-27T08:00:10Z</updated>
    <published>2026-02-27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산 시즌이 되면 팀 개발 예산은 늘 가장 먼저 도마에 오른다. 워크숍, 코칭, 팀 진단 프로그램&amp;mdash;&amp;quot;좋은 것은 알겠는데, 꼭 지금 해야 하나요?&amp;quot;라는 질문이 따라온다. 이 비용을 정당화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ROI가 눈에 잘 안 보이기 때문이다. 반면 팀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발생하는 비용은 더 잘 보이지 않는다. 회의가 길어지는 것, 결정이 번복되</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 변혁, 위에서 시킨다고 될까 - 올바른 팀을 고르고, 그 팀이 스스로 존재 목적을 발견하게 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sy2/15" />
    <id>https://brunch.co.kr/@@csy2/15</id>
    <updated>2026-02-25T10:00:10Z</updated>
    <published>2026-02-25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라면 한 번쯤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경영진이 공들여 만든 변혁 선언문이 출력되어 전사에 배포된다. 멋진 슬로건이 벽에 걸리고, 킥오프 행사가 열리고, 리더십 메시지가 전달된다. 그런데 몇 달이 지나도 현장은 달라지지 않는다. 팀원들은 여전히 예전 방식대로 일하고 있다.  무엇이 빠진 걸까? 조직변혁의 세 가지 접근법 글로벌 전략 컨설팅 기업 맥킨지</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부서를 지키는 것이 회사를 망치는 이유 - 탁월한 개인이 팀 성과를 가로막는 역설과 조직 전체를 보는 관점의 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sy2/11" />
    <id>https://brunch.co.kr/@@csy2/11</id>
    <updated>2026-02-25T02:00:09Z</updated>
    <published>2026-02-25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리더십 팀에 합류한 날을 떠올려 보자. 아마 그 자리는 자기 영역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온 보상이었을 것이다. 예산을 따내고, 인력을 확보하고, 때로는 다른 부서와의 경쟁에서 이기면서 쌓아온 트랙레코드. 그런데 리더십 팀 회의에 앉아 보니, 동료들도 하나같이 자기 부서의 자원과 프로젝트를 지키느라 바쁘다. 정작 조직 전체의 미래를 두고 함께 머리를 맞</summary>
  </entry>
  <entry>
    <title>사각형 바퀴의 마차, 적토마를 채찍질하다 - 팀 효과성의 60%는 코칭이 시작되기 전에 이미 결정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sy2/13" />
    <id>https://brunch.co.kr/@@csy2/13</id>
    <updated>2026-02-24T04:31:14Z</updated>
    <published>2026-02-24T04:3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대의 마차가 있다. 말은 적토마다. 하루에 천 리를 달린다는 전설의 명마. 기수도 노련하다. 그런데 마차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덜컹거리고, 흔들리고, 속도가 나지 않는다. 기수는 채찍을 더 세게 휘두른다. 적토마를 더 잘 먹이고, 더 열심히 훈련시킨다. 그래도 마차는 여전히 느리다. 아무도 내려서 바퀴를 들여다보지 않는다. 바퀴가 둥근 것은 너무나</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뛰어난 사람들을 모아도 좋은 팀이 되지 않는가 - 재능의 단순 합으로 탁월한 팀 성과가 만들어지지 않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sy2/12" />
    <id>https://brunch.co.kr/@@csy2/12</id>
    <updated>2026-02-23T02:00:19Z</updated>
    <published>2026-02-23T0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에 빈자리가 생길 때마다 리더들의 기대는 비슷하다. 가장 뛰어난 사람을 데려오면 팀이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 외부에서 화려한 경력의 인재를 영입하든, 내부에서 검증된 고성과자를 이동시키든, 논리는 같다. 최고의 사람이 합류하면 팀도 최고가 될 것이라는. 그런데 막상 그렇게 모인 팀이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할 때, 리더는 당혹스러워한다. 분명 최고의 인</summary>
  </entry>
  <entry>
    <title>질문을 아는 AI, 질문할 수 있는 코치 - 코칭에서 질문의 진짜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sy2/10" />
    <id>https://brunch.co.kr/@@csy2/10</id>
    <updated>2026-02-22T00:35:58Z</updated>
    <published>2026-02-22T00: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Korn Ferry의 CEO Gary Burnison은 채용 면접에서 때때로 엉뚱한 질문을 던진다. &amp;quot;펭귄 한 마리가 야구 모자를 쓰고 반바지를 입고 방에 들어왔습니다. 뭐라고 하시겠습니까?&amp;quot; 이 질문의 목적은 정답을 듣는 것이 아니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 상대방이 그 질문 앞에서 얼마나 온전히 몰입하며 사고하는지를 보기 위한 것이다.  코칭도 마찬가지다.</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코칭에서 AI가 대체할 수 없는 부분은 무엇인가 - 하버드&amp;middot;스탠퍼드 연구 'GenAI Wall Effect' 시사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sy2/9" />
    <id>https://brunch.co.kr/@@csy2/9</id>
    <updated>2026-02-22T00:01:20Z</updated>
    <published>2026-02-21T12: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AI 덕분에 코칭의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있다. 경험 없는 사람도 AI만 잘 활용하면 꽤 그럴듯한 코칭을 할 수 있지 않을까?&amp;quot; 최근 코칭 업계 안팎에서 이런 질문이 부쩍 늘고 있다. AI 코칭 플랫폼이 우후죽순 등장하고, ChatGPT에게 커리어 고민을 털어놓는 사람이 늘면서, 코치의 전문성이 설 자리가 좁아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정말</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리더의 진짜 역할 - 어떻게 나와 내 조직이 '아는 것'을 '하는 것'으로 전환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sy2/8" />
    <id>https://brunch.co.kr/@@csy2/8</id>
    <updated>2026-02-17T00:22:57Z</updated>
    <published>2026-02-17T00: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을 아는 시대의 역설 ChatGPT에게 물어보면 마케팅 전략이 나오고, Claude는 조직문화 진단 프레임워크를 제시하며, 유튜브에는 MBA 수준의 강의가 무료로 넘쳐난다. 우리는 역사상 가장 많은 지식에 접근할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의 제프리 페퍼와 로버트 서튼이 2000년 『The Knowing-Doing Gap』에서</summary>
  </entry>
  <entry>
    <title>변화 헌신의 세 얼굴 - 왜 어떤 변화는 &amp;quot;마지못해 따르기&amp;quot;에 그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sy2/7" />
    <id>https://brunch.co.kr/@@csy2/7</id>
    <updated>2026-01-24T05:43:16Z</updated>
    <published>2026-01-24T05: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 변화를 추진하는 리더라면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변화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교육을 진행하고, KPI를 설정하면 구성원들은 일단 &amp;quot;따릅니다&amp;quot;. 회의에서 고개를 끄덕이고, 요구되는 행동을 하고, 보고서에 진척 상황을 기록합니다. 표면적으로는 변화가 진행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분명히 구성원들이 변화에 &amp;quot;헌신&amp;quot;하고 있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2%2Fimage%2FUAIvgTtRRSfIgBXk1f0dpnOHK9k.png" width="468"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확실성의 시대,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sy2/3" />
    <id>https://brunch.co.kr/@@csy2/3</id>
    <updated>2026-01-17T23:48:00Z</updated>
    <published>2026-01-17T23: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처: 모바일 한경  위기의 시대다.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서 갈등이 고조되고 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이는 우리 사회 전반에 걸친 리더십의 위기이기도 하다. 그간 우리가 집단적으로 축적해 온 리더십의 경험과 원칙만으로는 현재 일어나고 있는 불확실하고, 불안정한 상황을 이해하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리더십 위기</summary>
  </entry>
  <entry>
    <title>일과 직장의 미래, 그리고 팀코칭 - 전문가들이 예측한 5가지 미래 트렌드와 인사조직 시사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sy2/6" />
    <id>https://brunch.co.kr/@@csy2/6</id>
    <updated>2026-01-17T23:44:00Z</updated>
    <published>2026-01-17T23:4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스트리트저널이 발표한 'How the World of Work Will Change Over the Next 20 Years'에서 5명의 전문가들이 2045년까지의 직장과 업무 환경 변화를 예측했습니다. Deloitte, Korn Ferry, Mercer, Johnson &amp;amp; Johnson, GitClear 등 글로벌 리더들의 통찰은 단순한 미래 예측을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2%2Fimage%2FXwkpvw-lwTIyg56qeYTPNfp-Ja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대체할 수 없는 것과 팀워크의 의미 - 사라져가는 손끝의 지혜, 우리 조직은 안전한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sy2/5" />
    <id>https://brunch.co.kr/@@csy2/5</id>
    <updated>2026-01-18T00:02:22Z</updated>
    <published>2026-01-14T21: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월스트리트 저널은 흥미로운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amp;quot;AI는 숙련된 기술직을 대체할 수 없다. 문제는 이 일을 할 인간이 부족하다는 것이다.&amp;quot; 미국 백악관과 왕실에 납품하는 고급 문구 제조사 Crane Stationery의 고정밀 조각 기술처럼, 인간의 숙련된 손길이 필요한 중요한 기술들이 인력난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는 내용입니다. 이 기사는 우리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2%2Fimage%2FNSy8XvZqnihcVLwXBnsFA2vImH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워크 Teamwork - 개인을 뛰어넘어 혁신과 성장을 이루는 열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sy2/4" />
    <id>https://brunch.co.kr/@@csy2/4</id>
    <updated>2025-01-27T02:52:30Z</updated>
    <published>2025-01-27T02: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는 빠르게 진화하는 기술과 변화하는 가치관으로 인해 개인의 자율성과 독립성이 크게 강조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핵개인'이라는 개념은 개인이 조직의 틀에서 벗어나 독립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상징하며, 이는 기존 팀워크의 필요성을 약화시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역설적입니다. 복잡하고 거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