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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l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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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 작가 스텔라의 놀이터.  www.stellaillust.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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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0T06:03: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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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관 아래의 영국 사람들 - 영국 역사드라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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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11:00:21Z</updated>
    <published>2026-10-07T11: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한국 사극 드라마나 역사 영화를 좋아했던지라, OTT를 켜면 저절로 영국 역사드라마부터 먼저 챙겨보게 된다. 요 몇 년간 시대를 불문하고 여러 드라마를 봤는데, 내가 본 것들을 정리 겸 블로그에 적어보려고 한다.  영국은 특이한 나라다. 프랑스혁명이 일어나기 100여 년 전에 이미 왕을 한번 죽여본(!) 경험이 있는 나라였다. 그 후 10여 년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pd%2Fimage%2FcMSsPCnhSynHb1lOFzDc4XwJi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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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 번아웃 - 지속가능한 그림 작업이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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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06:37:18Z</updated>
    <published>2026-07-25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포스트 내 친구 번아웃 - 지속가능한 그림 작업이란 (1)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낡은 스타일의 반주 내 설렘이 끝없는 지루함이 되는 건 오랜 경력의 작가들이 모두 갖게 되는 매너리즘일 수밖에 없다. 왜 생겨나는가 보면 의외로 단순하다. 작가들은 모두 &amp;lsquo;창작&amp;rsquo;하고 만들어내는 모든 것을 사랑한다.&amp;nbsp;사랑하기에 힘들어도 &amp;lsquo;창작&amp;rsquo;하고, 만들어서 꾸준히 보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pd%2Fimage%2F1paouo_-8pxy73GgulMj-NqYE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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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 번아웃 - 지속가능한 그림 작업이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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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11:00:08Z</updated>
    <published>2026-07-19T1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뒤돌아 보니 영국에서 유학을 갔다가 돌아와서, 그림작가로 활동한 지 벌써 8년 차가 되었다. 벌써 8년!!  햇수로는 7년 동안, 14권이 넘는 그림책들과 다양한 일러스트레이션들을 그려왔다. 아직 계약이 남은 보드북 시리즈가 있으니, 내년 4월 달에 이 모든 걸 끝내면 내년 상반기까지 최소 17권의 그림책을 그리는 셈이다.  17권의 그림책이라니! 유럽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pd%2Fimage%2FSyYBKwPTSVXyNeaHchySlxg0s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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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일러 스위프트의 결혼을 축하하며  - 디즈니 다큐: The Eras Tour와 The End of an E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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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10:47:39Z</updated>
    <published>2026-07-02T10: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2024년부터 계속해오고 있는 보드북 시리즈 Outside Our Window 시리즈의 7번째 책을 끝냈다!  햇수로 올해 3년 차 작업인데, 계약할 때는 몰랐지만 2년이 이렇게 빨리 흐른다는 게 실감이 안 난다. 엊그저께에 첫 번째 책을 마감한 것 같은데&amp;hellip;7번째 Rain Falls를 포함해서 벌써 7권이나 마감했다. 마감 후 뭘 해야 잘 쉬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pd%2Fimage%2FTelrTukke_pH8UEqvZR20JaYr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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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그림을 스캔하는 방법 - A4사이즈 스캐너로 큰 그림 스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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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7:00:15Z</updated>
    <published>2026-04-30T07: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에는 그림책 원화를 스캔하는 방법 세 가지를 설명해 봤다.  최근에는 스캐너가 워낙 잘 나와서, 저렴한 스캐너로도 굳이 비싼 드럼스캔을 받지 않아도 집에서 편하게 스캔할 수 있다. 보편적으로 쓰는 스캐너는 A4 스캐너다.  근데 스캔받고자 하는 그림사이즈가 A4가 아닌, A3나 그보다 더 크다면? 가장 간편한 방법은 A3 스캐너를 따로 사는 것이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pd%2Fimage%2F1QuJ2xVvlbcu6opHo3yd03iYX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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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원화를 어떻게 이미지 파일로 바꿀까? - 디지털라이징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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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1T07:55:27Z</updated>
    <published>2026-04-12T12: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과 다르게 이젠 많은 그림책 작가들이 수작업 대신 간편한 디지털 작업을 더 선호한다. 신티크 같은 비싼 액정태블릿이 많이 보급화되고, 아이패드로 언제든 어디서든 편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화면으로 바로 그림을 그리는 게 너무나 당연한 세상에 살고 있다.  다시 수작업으로  하지만 최근 AI그림에 대한 여러 담론이 나오면서, 오히려 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pd%2Fimage%2F1YPUdhVUBdOxCKvJXGexwKNq2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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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업 작품을 그리는 그림 작가의 자세 - 일과 취미의 경계선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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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12:51:23Z</updated>
    <published>2026-03-20T13: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돌이켜보면 제법 많은 그림책을 내왔다.  그림책 작가로 새 커리어를 시작한 지 올해까지 13권이 넘는 책들을 그렸고, 내년까지도 최소 4권의 보드북 그림책을 만들 예정이다. 불안정한 프리랜서 스케줄을 감안하면, 이 정도면 제법 선방을 쳤지 싶다.  2020년, 첫 데뷔책&amp;nbsp;'나리가 짠 햇빛 목도리 (푸른나무)'를 냈을 때에도 나를 그림책 작가로 칭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pd%2Fimage%2FnDdobj5nF1DcIy9xs6wTeRM9g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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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 그림 작가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 그래도 결국,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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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05:46:13Z</updated>
    <published>2026-02-21T08: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유튜브를 보다가 재밌는 쇼츠를 발견해서 여러 번 찾아보곤 했다. 특히 틱톡에서 유행하는 웃긴 쇼츠만 모아놓은 채널을 구독해서 해야 될 작업도 미루고 신나게 봤다.   그러다가&amp;hellip; 한참 웃던 영상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고양이가 다른 고양이를 보고 놀라는 영상이었는데, 뒤에 아빠다리를 하고 앉아있는 남자의 다리가 각도에 따라서 이리저리 모양이 비틀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pd%2Fimage%2FpaO3nnPy5cP5nNtfVNOEiiOHl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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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작가의 재테크 공부 - 돈 잘 벌고 잘 불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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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5:06:03Z</updated>
    <published>2026-02-14T12: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코스피가 간만에 불장이라서 너도나도 예금과 적금을 깨서 주식을 모은다고 난리다. 그리고 나도 그중 한 명이다! 만기 된 예금을 다시 예치할까 하다가, 연 2.7% (심지어 이게 우대금리)밖에 안 되는 이 금리로 대체 얼마나 벌까 싶어서 결국 예금대신 주식투자를 선택했다.   프리랜서라서 보통 직장인이 되면 의무적으로 드는 퇴직연금도 없는터라, 고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pd%2Fimage%2Fv4k37QcTj9JakYnO8nou6coof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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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두면 좋은 영국 유학 Q&amp;amp;A (2) - 추천서 쓰는 방법과 영국의 대학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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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0T07:47:17Z</updated>
    <published>2026-01-17T11: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글: 알아두면 좋은 영국 유학 Q&amp;amp;A (1)  저번 글에 이어서, 영국 유학 포폴을 만들 때에 유의하면 좋은 부분들을 Q&amp;amp;A 방식으로 정리해 보았다. 내가 간 곳은 영국 킹스턴 대학원의 Illustration MA 코스였기 때문에, 미국 대학원이나 다른 영미권 대학들은 조금 다르게 진행될 수 있다!  Q5. 추천서는 뭘까? 또 좋은 추천서를 받는 방법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pd%2Fimage%2Fru5XiPsRnz0hQgM_mBy7IhfEa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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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두면 좋은 영국 유학 Q&amp;amp;A (1) - 킹스턴 대학원 포폴에 대한 답변 네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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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0T07:47:11Z</updated>
    <published>2026-01-10T07: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글: 영국 유학 포폴에서 주의해야 할 것들  한국과는 다른 영국이나 미국 유학 포폴을 준비하다 보면 다소 막막하기도 하다. 특히 학부를 바로 졸업하고 대학원에 진학하는 것과, 학부 졸업 후 일을 하다가 대학원에 진학하는 케이스는 또 다르다. 또 대학원은 학부 학점과 졸업 증명서,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을 보증해 주는 추천서가 아주 중요하다! 이런저런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pd%2Fimage%2FHUOnjwuX82vnHcWSSQCBlYmIK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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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amp;hellip; - 올해에는 어떤 작업을 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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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1:47:59Z</updated>
    <published>2025-12-31T07: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이틀만 지나면 올해 2025년도 끝난다! 2026년이라는 생소한 숫자에 다시 또 익숙해져야 한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고, 무엇보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난다는 게 아쉽다.   연말이 되면 자연스럽게 올초부터 계획했던 것들을 잘 끝냈는지 연말정산을 하게 된다. 그렇게 뒤돌아 살펴보니&amp;hellip; 다행히 계약서로 맺어진 여러 일들은 무리 없이 잘 끝내왔다는 것에 안도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pd%2Fimage%2Fbzp_4TR-5YnhBYrYWuNCyLJA3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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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유학 포폴에서 주의해야 할 것들 - (2) 보내기 전에 꼭 체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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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5T05:12:19Z</updated>
    <published>2025-12-20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글 '킹스턴 대학원 포트폴리오 준비하기'&amp;nbsp;에서, 오랜만에 9년 전 킹스턴 유학을 꿈꾸면서 만들었던 포폴을 다시 돌아보며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해서 길게 써봤다. 생각해 보면 좀 더 오래전에 글을 쓸걸 그랬다! 그랬다면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더 많이 도움이 되었을 텐데. 당연하지만, 나의 포폴은 9년 전에 완성되어 지금까지 업데이트가 전혀 안되어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pd%2Fimage%2FbYeDxy3_obxL_M8ybTAtFqqrl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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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킹스턴 대학원 포트폴리오 준비하기 - (1) 성공적인 포폴을 위한 네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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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4:08:29Z</updated>
    <published>2025-12-13T12:0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에서 돌아온 지 이미 6년이나 지났다! 돌아온 직후부터 출판사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다시 준비하느라, 또 작업을 하느라 영국에 대한 기억은 점차 희미해졌다.  벌써 시간이...  돌이켜보면 처음 유학 포트폴리오를 준비한 지 9년이 지나버렸다. 사실 일하면서 계속 영국에 대한 포스팅을 해야지 하고 마음먹었지만, 귀국 직후에는 내가 과연 이런 포스팅을 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pd%2Fimage%2FvfRCrTzn_wMNRhs5TkizMeWCk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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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그리는데 돈이 얼마나 들까? - 그림 작가의 고정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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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5T05:11:46Z</updated>
    <published>2025-11-23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그림을 그리고 나서 가장 신경 쓰게 된 건 매월 빠져나가는 작업비이다.  회사에서는 컴퓨터나 태블릿, 디지털 프로그램 등을 대부분 지원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 하지만 프리랜서로 일하게 되면? 컴퓨터 구입에다 수리비, 매달 나가는 디지털 구독료가 정말 만만치가 않다. 한때 유튜브 프리미엄이 7000~8000원이던 시절, 포토샵이 만원도 안되던 때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pd%2Fimage%2FV-Bm6rp9U7x0rk0wqNXE-UUTb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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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영국 유학기 - #5 영국에서 건강하게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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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13:34:32Z</updated>
    <published>2025-11-17T10:3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글: #4 킹스턴 대학원에서 뭘 배울까?  보통 영국 하면 주로 어떤 생각이 들까?  나처럼 미술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대영박물관이나 내셔널 갤러리가 먼저 떠오를 것 같다. 문학에 관심 있다면 셰익스피어나 제인 오스틴, 찰스 디킨스 같은 이름이 생각날지도 모른다! 자연과학에 관심이 있다면 뉴턴, 찰스 다윈의 이름을 빼먹을 순 없다. 대부분 그 모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pd%2Fimage%2F3bNHIfGDRG4k3hWw6fEHwucD3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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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영국 유학기 - #4 킹스턴 대학원에서 뭘 배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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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6:44:40Z</updated>
    <published>2025-10-31T14: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글: #3 킹스턴 대학교의 기숙사, 그리고 자취 저번에는 대학원 기숙사 종류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봤는데, 이제는 킹스턴 대학원에서 어떤 공부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자.사실, 나의 설명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 킹스턴 대학원에&amp;nbsp;입학한 지 이미 8년이나 지났고, 그동안 Communication Design MA 코스였던 명칭이 Illustra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pd%2Fimage%2Fi2vT20M2DyvvE-3NaveIMe8-3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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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영국 유학기 - #3 킹스턴 대학교의 기숙사, 그리고 자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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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6:46:33Z</updated>
    <published>2025-09-03T13:2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글: #2. 홈스테이 천태만상, 그리고 윔블던 어학원  그렇게 단기 프리세셔널 코스를 마치고, 드디어 킹스턴 대학원에 입학했다. 그해는 브렉시트 때문에 파운드 가치가 폭락을 해서 1파운드가 1440원이었던 시절이었다. 야호!!!  파운드 스털링 반값세일   덕분에 좀 더 마음 편하게 파운드를 환전할 수 있었고, 비싸기로 악명 높은 영국유학을 좀 더 저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pd%2Fimage%2FKzZcaZk_h3GqllVAvw8rIj0Fy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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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은 과연 선진국일까? - 케데헌, 그리고 내가 본 영국과 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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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4:26:13Z</updated>
    <published>2025-08-17T04: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의 역대급 무더위를 맞기 전에 6월 말, 너무나 지친 몸을 안고 즉흥적으로 부산으로 여행을 갔다. 5월, 6월 동안 어린이날에 현충일, 대통령 선거날도 있었지만... 그동안 얄짤없이 집이나 사무실에서 스스로에게 약속던 마감을 하느라 휴일을 도저히 즐기질 못했다.  하지만, 케데헌  그렇게 3박 4일로 부산에 머물면서 해가 쨍쨍한 날에는 해운대나 태종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pd%2Fimage%2FLfcI9Hy9IxFavDI48G9KNSx_T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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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영국 유학기 - #2 홈스테이 천태 만상, 그리고 윔블던 어학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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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16:46:03Z</updated>
    <published>2025-07-21T13:4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글: #1 미국으로 갈까 영국으로 갈까   수능을 끝낸 직후부터 영어와 담을 쌓은 지 어언 10년이 되던 나. 그런 내가 영어 공부를 하기로 결정한 어학원은 Wimbledon English School이었다. 런던에서 윔블던과 킹스턴은 부촌으로 유명했고, 무엇보다도 영국 한인 마트가 있는 뉴몰든과 많이 가까웠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아끼려고 런던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pd%2Fimage%2FwptF22UJA-L5wyk1yuLKJLnU0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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