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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와동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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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들과 역사 공부를 합니다. 박물관, 책, 유적지에서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사라져라, 불평등』, 『조선의 불평등을 뛰어넘다』, 『너는 무엇이 되고 싶니-김준근』책을 썼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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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8T17:20: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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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천로역정&amp;rsquo; 삽화가 김준근과 인천 동화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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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04:53:41Z</updated>
    <published>2026-07-18T04: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기독역사여행] 붓 한 획이 말씀이요, 한 획이 진리 되다-국민일보  [한국기독역사여행] 붓 한 획이 말씀이요, 한 획이 진리 되다  입력:2020-07-10 17:15   &amp;lsquo;천로역정&amp;rsquo; 삽화가 김준근과 인천 동화마을  인천 송월동 &amp;lsquo;동화마을&amp;rsquo;과 19세기 말 독일 주택 &amp;lsquo;세창양행&amp;rsquo; 지점장 집터(사진 가운데). 지금은 천주교수녀회 소속 요양원&amp;middot;어린이집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18%2Fimage%2FRO6SpYyoyrT35gK1VMv1-wfhh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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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피스를 사려고 할 때&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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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01:50:16Z</updated>
    <published>2026-07-14T01: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피스 앞에서 망설여질 때 간단한 체크리스트  1. 정말 필요한 옷인지 지금 가지고 있는 옷들과 잘 어울릴까요? 비슷한 옷이 이미 옷장에 있진 않나요? 2. 활용도 특별한 날에만 입을 수 있는지, 아니면 일상에서도 자주 입을 수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적어도 3번 이상 입을 장면이 바로 떠오르면 좋은 선택일 가능성이 높아요. 3. 가격 대비 만족감 가격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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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이지 내 마음대로 레시피 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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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08:09:20Z</updated>
    <published>2026-07-01T08: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이 50개, 물 4리터, 소금 3컵(물 6리터에 천일염 5컵 넣으라 해서 그리해봤는데 물이 너무 많더라구요.)   1. 오이를 물로 씻는다. 2. 물 4리터에 천일염 3컵 넣고 팔팔 끓인다. 끓인 물을 오이에 붓고 무거운 걸로 눌러서 한나절 둔다.(오이에 뜨거운 물이 직접 다 닿는게 좋기 때문에 오이를 끓는물에 넣었다 꺼낸 뒤에 물을 부어도 좋아요. 근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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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그리운 그 곳, 내 고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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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12:05:40Z</updated>
    <published>2026-06-24T12:0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주는 내가 나서 자라고 젊음을 보낸 곳이다. 우리 동네에는 양쪽에서 실개천이 흐르고 있다. 그 개울을 끼고 학교를 가노라면 갯섶에 삘기와 싱아가 난다. 나는 책보를 허리에 차고 삘기도 뽑아 먹고 싱아도 꺾어 먹던 생각이 난다. 또 개울에 있는 돌을 가만히 들추면 가재가 엎드려 있다. 그 개천은 흘러흘러 조금 지나면 둘이 서로 만난다. 이곳은 넓은 마당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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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겪은 한국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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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12:05:26Z</updated>
    <published>2026-06-24T12: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빠는 학교를 마치고 군에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그 당시는 군인을 볼 수가 없었다. 하기는 우리 면에 현역 군인으로 우리 오빠가 제일 먼저 지원하였으니 군인이 무엇인지도 모른 때이다. 그렇게 오빠는 지원을 해서 군에 입대하였고 그 후 그 면에서 4명이 더 가고 오빠가 소속된 부대는 의정부 추부대라고만 알고 있었다. 오빠는 결혼 후 첫아들을 낳아 놓고 입대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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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를 못 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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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12:05:09Z</updated>
    <published>2026-06-24T11: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문을 열면 넓은 마당 아래로 채마밭, 사래긴 밭, 그 멀리 보이는 산 가까이 보이는 그런 집이 내가 나서 자란 곳이다. 나는 그 집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오빠, 올케, 동생, 조카, 황소, 돼지, 강아지, 닭, 병아리, 이렇게 많은 식구가 살았다. 나는 초등학교를 지금 같이 좋은 길은 구경도 못하고 논두렁길, 밭두렁 분명치 않은 길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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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방되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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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12:04:56Z</updated>
    <published>2026-06-24T11: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방되던 날 아침 조회 시간에 일본 교장 선생님은 연단에 올라가 다이닙뽕데이고꾸와 가나라스 가즈((大日本帝國-대일본제국은 반드시 이긴다)라고 큰 소리를 쳤다. 그런데 한나절이 지난 후 학교가 술렁술렁 댔다. 무슨 말인지 도무지 알 수 없었다. 수업도 안 하고 우리는 뛰어놀지도 못하고 영문을 알 수가 없었다. 그후 교무실 쪽에서 우지끈 뚝딱 무엇을 부수는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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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참을 기다리며 - 새참을 기다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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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12:04:41Z</updated>
    <published>2026-06-24T11: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너무 가물어 비를 기다리다 모가 너무 자라고 모내기 할 때가 지나서 온 식구가 꼬창모(마른 논에 호미로 파고 심는 것)를 하러 나갔다. 그 시기가 보릿고개를 넘기기가 너무 어려웠던 때이다. 남부여대해서 온 식구가 다 나가고 때꺼리 준비하시느라 어머니와 언니는 집에 계셨다. 밀을 갈아 곁두리(새참)를 해오실 판이다. 시간이 좀 지나니 여기저기서 밥고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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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날에는 노인, 젊은이 할 것 없이 다 바쁘다. - 모 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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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12:04:25Z</updated>
    <published>2026-03-02T03:0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부터 시절이 좋아 제대로 일이 진행될 때는 우리 동네에서는 두레패를 조직하여 농상기를 일 밭에 꽂아놓고 한 축 일하고 나서 농악기를 두드리며 신나게 한바탕씩 놀고 일터를 옮겨 하루에도 몇 집씩 일을 한다.  음식 솜씨 좋은 우리 집은 항상 점심 준비를 해야 한다. 오이소박이를 맛있게 하고 반찬을 갖추어 들밥을 준비한다. 그런데 비가 많이 오면 일이 그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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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언니는 남편이 늘 손님 같고 어렵다 했다. - 오빠와 새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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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12:04:07Z</updated>
    <published>2026-03-02T02:5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빠는 서울에 유학 중인 학생이었다. 그런데 그 당시 여자를 정신대에 뽑아가는 바람에 어린 올케 언니를 어떤 분이 중매하셨다. 우리 할머니가 가서 선을 보시고 오빠에게는 보이지도 않은 채 방학에 맞춰 날을 잡고 결혼식을 올렸다.  그때 우리 동리에서는 젊은 분은 많이 결혼을 시켰다. 우리 올케는 그 중 제일 예뻤다. 마음도 고왔다. 그렇지만 신학문을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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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우물은 그냥두지 - 박 우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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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12:03:46Z</updated>
    <published>2026-03-02T02: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대문을 열면 넓은 바깥마당 섶에는 댑싸리 해바라기가 눈에 선하다. 해바라기는 종일 볕을 쫓아다닌다. 그 댑싸리 밑에는 우리 집에서 기르는 누렁이가 항상 낮잠을 잔다. 댑싸리 밑에 개 팔자라드니 참 그 말이 맞나 보다.  그 마당 아래로 채마밭이 있는데 봄에는 이 채마밭에 갖가지 푸성귀를 심는다. 그 중 드문드문 부룩을 친 옥수수는 자기의 큰 키를 자랑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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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새 고기 먹고 방구리 깨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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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06:55:18Z</updated>
    <published>2024-11-29T06: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여섯 살 때 일이다. 추운 겨울 그 옛날에는 동네 아저씨들이 덴찌(전지) 불을 추녀 끝(짚으로 엮은 영으로 집 우물 덮어서 그 추녀 끝에 참새들이 둥지를 틀고 거기서 잤다.)에 바싹 들이대면 참새들이 꼼짝 못하고 있다. 그러면 그냥 그대로 산 채 움켜잡아 새끼줄을 허리에 차고 거기다 꿰어 한 꾸러미가 되면 그것을 우리 집에 벗어놓고 간다. 그리고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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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하고 고마워, 사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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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06:56:45Z</updated>
    <published>2024-11-29T06: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니 팔순 때 작은 책을 만들어드렸다. 어린 시절의 기억과 살아오면서 느낀 것을 아무 종이에나 써놓으신 것을 모아 정리해서 한 권으로 만들었다. &amp;lt;미안하고 고마워, 사랑한다&amp;gt;는 그때 만든 책 이름이다. 우리 엄마 이야기지만, 한 시대를 살아온 모든 어머님들의 이야기이기도 할 것 같아 같이 읽고 싶어 올린다. 앞으로 나오는 글의 나는 '우리 엄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18%2Fimage%2FF32DyFxX_kb9DIpyioq81F2vn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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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운명은 - 한윤섭 | 194쪽 | 푸른숲주니어&amp;nbsp;| 2020년 8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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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03:25:13Z</updated>
    <published>2024-08-11T07: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줄거리 (출판사 제공 책소개에서 정리)  아버지에서 아들로, 항일의병에서 독립군으로 이어지는두 세대의 &amp;lsquo;용기&amp;rsquo; 이야기  1910년. 즉 일제 강점기가 시작된 그때로부터 2년간, 꿈이라고는 없던 열한 살 문맹 소년이 암흑에 뒤덮인 팔자를 고치기 위해 아버지의 무덤을 찾아 나선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지게 하나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간다. 작가는 아버지(을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18%2Fimage%2F_15puNRSsM3qQeuxCT04Z4grJ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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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을 쫓는 아이 - 할레드 호세이니/ 560쪽/ 현대문학/ 2022년 8월(개정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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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04:31:34Z</updated>
    <published>2024-07-11T09:1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레드 호세이니(지은이), 왕은철(옮긴이), 현대문학, 2022년 8월 원제 : The Kite Runner  '할레드 호세이니'는 아프가니스탄의 친소 공산정권이 들어서자, 외교관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망명했고, 미국에서 작가가 되었다. 개정판이 되기 전 읽었다. 다시 정리하니 그때의 감동이 되살아난다. 처음 쓴 작품이라던데 이렇게 잘 쓰다니!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18%2Fimage%2FusuApjaZjQCA85Uru-ITsjQp9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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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덤가의 비밀 - 문성희&amp;nbsp;|&amp;nbsp;바람의아이들&amp;nbsp;|&amp;nbsp;196쪽&amp;nbsp;|&amp;nbsp;2019년 11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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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1T09:29:23Z</updated>
    <published>2024-07-04T19: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제 강점기 송산리 고분과 공산리 고분을 도굴해 간 이야기 아주 성실히 공부해서 모범생처럼 쓴 동화 같다.  민이는 백제 역사를 자랑스럽게 가르치는 가오베 선생님을 존경한다. 점심을 못 먹을 때, 자기의 도시락을 나눠 먹고, 어려움을 견디고 공부를 하라고 격려해주는 선생님을 생각하며 홍식이 꿈이 뭐냐고 물었을 때 선생님이 되겠다고 한다. 홍식은 경성에서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18%2Fimage%2FqZFC-iSPPbN8knr8gDUUzsGEP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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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러풀 - 모리 에토&amp;nbsp;| 사계절&amp;nbsp;| 224쪽&amp;nbsp;| 2018년 6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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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19:43:19Z</updated>
    <published>2024-07-04T19: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살한 아이가 기억을 잃은 채로 다시 자기 몸에 들어가 다시 한번 산다는 이야기. 기억을 잃은 영혼은 자기의 죄를 깨달아야 환생을 할 수 있다. 그것도 운 좋게 추첨에 의한 거란다. 그 과정에서 프라프라라는 천사의 도움을 얻는다. 결국 시간에 쫓기고 자신이 자살한 마코토의 영혼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자신이 마코토가 아니라고 생각했을 때는 마코토의 몸을 빌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18%2Fimage%2FNfWMakCCE_dRpjmXtXgffTTAS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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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블로그에서 나가 - 아그네스 함머&amp;nbsp;|&amp;nbsp;256쪽&amp;nbsp;|&amp;nbsp;별숲&amp;nbsp;| 2016년 2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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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19:25:04Z</updated>
    <published>2024-07-04T19:2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쁘고 노래도 잘하는 율리에게 어느날 슈튀프7이라는 이메일 이름으로 비난하는 글이 오고 율리는 그 영향으로 일상이 흐트러진다. 쌍둥이 남매인 야스미나는 율리의 단짝이고 제바스티안도 같은 밴드다. 율리의 오빠 노아가 영국으로 1년 동안 공부하러 가면서 드러머를 구하게 되는데 리자가 온다. 리자가 실력이 뛰어나지만 술먹는 엄마랑 혼자 살고 마약을 할지도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18%2Fimage%2FsxC5ovAVhb1lvedn8pezDQnQj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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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를 기울이는 집 - 김혜진&amp;nbsp;|&amp;nbsp;다른&amp;nbsp;|&amp;nbsp;232쪽&amp;nbsp;|&amp;nbsp;2018년&amp;nbsp;2월&amp;nbsp;|&amp;nbsp;청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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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06:56:16Z</updated>
    <published>2024-07-04T17: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줄거리  주인공인 담이는 유치원에서 말수가 없다는 이유로 병원에 간 결과 &amp;lsquo;선택적 함구증&amp;rsquo; 진단을 받는다. 그 후로 엄마 손에 붙들려서 상담과 치료를 받으며 나아졌다. 그런데 중학생이 되고 나서 생일에 초대된 아이들의 뒷말을 듣고 담이는 다시 말이 잘 나오지 않는다.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정인후 교수의 자택 기념관에 견학을 간 담이는 우연히 정인후 교수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18%2Fimage%2FzujTHqlOVbW0DhROn0D5qt6bR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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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다른 귀신을 불러오나니-여성 호러 단편선 - 김이삭 등 지은이 10명 |&amp;nbsp;&amp;nbsp;376쪽&amp;nbsp;|&amp;nbsp;한겨레출판 |&amp;nbsp;2022년 7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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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15:55:57Z</updated>
    <published>2024-06-26T02: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이삭, 남유하, 배명은, 사마란, 서계수, 유기농볼셰비키, 장아미, 전혜진, 코코아드림, 한켠(지은이)  &amp;nbsp;376쪽 &amp;nbsp;한겨레출판  2022년 7월  《우리가 다른 귀신을 불러오나니》는 &amp;nbsp;&amp;lsquo;한국형 호러&amp;rsquo;에&amp;nbsp;&amp;lsquo;여성 호러 단편선&amp;rsquo;이다. 오직 여성의 관점에서, 여성을 중심으로 한 공포 서사이다. 늘 살해당하고, 억울하게 귀신이 되어 원한을 호소하고, 사건의 실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18%2Fimage%2F67RTvOxlhL4QgEBHDp-V3PRkD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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