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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제펭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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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첫 다이빙을 시작한 황제펭귄입니다. 바쁜 30대 직장인의 시선으로 '프리다이빙 도전기, 여행기'를 담아내려 합니다. 잠시나마 숨을 고를 수 있는 버디가 되어 드리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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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9T00:09: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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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결국에는 잘될 거북이들 - 좋아하는 일을 자꾸 미루던 30대 직장인의 첫 프리다이빙 여행_7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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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0:28:17Z</updated>
    <published>2026-09-12T13: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7편 결국에는 잘될 거북이들  일본어가 아니었다. 다시 한 번 소리가 크게 들렸다. &amp;ldquo;거. 북. 이!&amp;rdquo; 일본인 가이드의 입에서 아주 정확한 한국어 세 글자가 튀어나왔다. 한두 번 외쳐본 솜씨가 아니었다. &amp;lsquo;거북이&amp;rsquo;만큼은 한국 사람이라고 해도 믿을 만한 발음이었다. 그 말을 들은 동생은 곧장 나를 향해 외쳤다. &amp;ldquo;언니! 거북이 있대!&amp;rdquo; 우리 자매의 반응 속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j%2Fimage%2Fpex4rYh5xzlo5JeidwbjH2lGH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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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나의 첫 바다 프리다이빙 - 좋아하는 일을 자꾸미루던 30대 직장인의 첫 프리다이빙 여행_6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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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0:18:52Z</updated>
    <published>2026-08-18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6편  나의 첫 바다 프리다이빙 미루던 30대 직장인의 첫 프리다이빙 여행_1편 &amp;ldquo;와, 날씨 좋다!&amp;rdquo; 아침에 창문을 열자 뜨거운 햇빛이 들어왔다. 하늘은 파랗게 뚫려 있었고, 바람은 생각보다 선선했다. 어제 프리다이빙에 실패한 사람에게 이보다 더 좋은 재도전 날씨가 있을까. 날씨만으로도 오늘은 왠지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전날 허벅지 바다를 겪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j%2Fimage%2FByMp04buUQ2VYJFVgg5t67-Qw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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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중요한 건 그날의 바다 - 좋아하는 일을 자꾸 미루던 30대 직장인의 첫 프리다이빙 여행_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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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9:50:44Z</updated>
    <published>2026-08-04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 3부 -어떻게든 나아가기 투명하고 맑은 물.수면 아래로 훤히 보이는 산호.그 사이를 오가는 알록달록한 열대어.나는 먼저 오키나와에 다녀온 동생의 영상을 보면서 바다 프리다이빙을 제법 당연하게 상상했다.오키나와에 가면 저런 바다가 있을 것이고,슈트를 입고 핀을 신으면 자연스럽게 물속으로 내려갈 것이고,운이 좋으면 거북이도 만날 것이다.마치 항공권을 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j%2Fimage%2FnhohPNN2c3lS4OFHPf0Yh6qys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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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눈부신 태양 아래 노란 캐리어가 동구르르 - 좋아하는 일을 자꾸 미루던 30대 직장인의 첫 프리다이빙 여행_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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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8:21:36Z</updated>
    <published>2026-07-31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4편  눈부신 태양 아래 노란 캐리어가 동구르르  &amp;ldquo;우와악.&amp;rdquo; 책상에 오래 앉아 굳어진 몸을 풀려고 나는 사자후 같은 소리를 내며 온몸을 쭉 늘였다. 나는 여행 전날 밤 열 시까지 일했다. 내일 아침이면 오키나와로 떠날 사람치고는 꽤 성실한 회사원이었다. 노트북을 닫고 나서야 방 한쪽의 캐리어가 눈에 들어왔다.  노란 캐리어. 내가 좋아하는 물건 중 하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j%2Fimage%2FMhzlcxRHfPSLdkTE5l8CbZpXU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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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공주는 아니어도 마음만큼은 황제처럼  - 좋아하는 일을 자꾸 미루던 30대 직장인의 첫 프리다이빙 여행_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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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8:04:36Z</updated>
    <published>2026-07-21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2부 -&amp;nbsp;마음이 기우는 쪽으로 &amp;lt;준비 운동&amp;gt;좋아하는 것은 마음속에 있을 때보다 달력 안으로 들어왔을 때 조금 더 진짜가 된다.동생의 한마디로 오키나와에 갈 날짜가 생겼다. 늘 회사 일정부터 확인하던 달력 한가운데에 &amp;lsquo;오키나와&amp;rsquo; 네 글자가 들어왔다.항공권을 사고, 숙소를 고르고, 장비를 샀다.방 한쪽에는 흰 슈트와 흰 수영복, 민트색 마스크와 민트색 가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j%2Fimage%2FNT8t2jPi3xs-TMnD2E0_tylgT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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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꿈꾸던 직업은 '기타'에 속했다. - 좋아하는 일을 자꾸 미루던 30대 직장인의 첫 프리다이빙 여행_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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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7:05:55Z</updated>
    <published>2026-06-23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amp;nbsp;꿈꾸던 직업은 '기타'에 속했다.  어릴 적 장래희망은 보통 여러 번 바뀌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내 꿈은 꽤 질겼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장래희망을 적는 칸이 있으면 나는 늘 같은 꿈을 적었다. 몇 년째 같은 꿈을 적는 나를 보고 어느 날 친구가 물었다. &amp;ldquo;너는 그 꿈에 대한 확신이 있어?&amp;rdquo; 나는 대답했다. &amp;ldquo;아직 되어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j%2Fimage%2FeeppZeFiUGI0F_U62gPvj7577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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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바다는 늘 이불에게 졌다. - 좋아하는 일을 자꾸 미루던 30대 직장인의 첫 프리다이빙 여행_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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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6:50:03Z</updated>
    <published>2026-06-19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 1부 -조금만 더 &amp;lt;입수 전&amp;gt;바다에 들어가는 법은 배웠는데, 침대 밖으로 나오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프리다이빙 자격증을 따고도 나는 1년 동안 제대로 바다에 나가보지 못했다. 일을 했고, 피곤했고, 조금 더 살이 빠지면 가려고 했고, 조금만 더 여유가 생기면 떠나려고 했다.좋아하는 바다는 늘 급한 일들 다음이었다.그렇다고 원래부터 꿈을 뒤로 미루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j%2Fimage%2FFUZ8awNkJ_EBUYZZ9WGtbwvMK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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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다이빙 자격증 있는 30대 직장인| 새로운 꿈 - [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15편(최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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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6:37:31Z</updated>
    <published>2025-09-21T15: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14편 때는 2024.08.13.(월)일상 속 힐링 한 티스푼, 즐거움 한 스푼, 푸른 바다 한 줌과 햇살 한 아름 안고 살고 싶은 30대 직장인 씀 [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7편 프리다이빙 자격증 있는 30대 직장인   마지막 스푼 새로운 '꿈', '물', '쉼'   테스트를 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j%2Fimage%2FSt4sIJpwLiFdzvmJcQlz4_NRZ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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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디션 관리의 중요성| ②자격시험 합격 - [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1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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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6:29:51Z</updated>
    <published>2025-07-31T14: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13편 때는 2024.08.10.(토)일상 속 힐링 한 티스푼, 즐거움 한 스푼, 푸른 바다 한 줌과 햇살 한 아름 안고 살고 싶은 30대 직장인 씀 [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7편 컨디션 관리의 중요성 ①티스푼 자격시험 불합격   불합격이라는 쓴 잔을 마신 뒤, 합격이란 달콤한 잔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j%2Fimage%2Fil7JCPU_Zeu7cjkxBbyThy8c3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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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디션 관리의 중요성| &amp;nbsp;①자격시험 불합격 - [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1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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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6:14:13Z</updated>
    <published>2025-06-18T14: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24.07.20.(토)일상 속 힐링 한 티스푼, 즐거움 한 스푼, 푸른 바다 한 줌과 햇살 한 아름 안고 살고 싶은 30대 직장인 씀 [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7편 컨디션 관리의 중요성  ①티스푼 자격시험 불합격   지난 연습 이후, 한동안 일에 바삐 치여 프리다이빙 연습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동생과 나는 5월에는 교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j%2Fimage%2FKwJ7Biash09TBfOK573GbKuxb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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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도 심호흡과 잠수가 필요해 | ③덕다이빙 성공 - [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1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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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6:04:47Z</updated>
    <published>2025-05-11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24.06.15.(토)일상 속 힐링 한 티스푼, 즐거움 한 스푼, 푸른 바다 한 줌과 햇살 한 아름 안고 살고 싶은 30대 직장인 씀  일상에서도 심호흡과 잠수가 필요해  ③티스푼 덕다이빙 성공  주말 아침, 익숙한 연습반, 선생님을 기다리는 풍경 속에 동생과 나는 오늘의 목표를 세웠다  지난번 &amp;lsquo;프렌젤&amp;rsquo;과 &amp;lsquo;스태틱&amp;rsquo; 목표를 모두 넘겼으니, 오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j%2Fimage%2FlZOVN1NMSrHfMCJjV7UnZ9U5f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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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도 심호흡과 잠수가 필요해 | ②스테틱 성공  - [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1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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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5:55:56Z</updated>
    <published>2025-04-27T13: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24.06.08.(토)일상 속 힐링 한 티스푼, 즐거움 한 스푼, 푸른 바다 한 줌과 햇살 한 아름 안고 살고 싶은 30대 직장인 씀 [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7편 일상에서도 심호흡과 잠수가 필요해  ②티스푼 스테틱 성공   프리다이빙 연습 둘째 날,우리의 아침은 어김없이잠실 올림픽공원의 파리크라상에서 시작되었다.  동생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j%2Fimage%2FUgbIUiXtZptzKSO0Br9M1dV8G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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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도 심호흡과 잠수가 필요해 | ①프렌젤 성공  - [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10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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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5:42:42Z</updated>
    <published>2025-03-16T10: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24.06.02.(일)일상 속 힐링 한 티스푼, 즐거움 한 스푼, 푸른 바다 한 줌과 햇살 한 아름 안고 살고 싶은 30대 직장인 씀 [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7편 일상에서도 심호흡과 잠수가 필요해  ①티스푼 프렌젤 성공   동생과 나는 평일 오전 아침부터 분주했다.  본격적인 연습을 위해 잠수풀 &amp;lsquo;연습반&amp;rsquo;을 예약해야 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j%2Fimage%2FAy2EbdEoOyC7EeNDEDMNaxHs2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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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은 D라인이지만 마음은 A+| &amp;nbsp;②기초 이론 - [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9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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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5:12:05Z</updated>
    <published>2025-03-09T11:2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24.05.29.(수)일상 속 힐링 한 티스푼, 즐거움 한 스푼, 푸른 바다 한 줌과 햇살 한 아름 안고 살고 싶은 30대 직장인 씀 [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7편 몸은 D라인이지만 마음은 A+  ②티스푼 기초 이론   기초 실습 교육을 마치고 며칠 뒤, 기초 이론 수업을 듣기 위해 집에서 편안하게 자리 잡았다. 실시간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j%2Fimage%2F4sG1Y0kPMu-aKu4z_6bh_R5kR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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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은 D라인이지만 마음은 A+|  ①기초 실습 - [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8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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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5:02:13Z</updated>
    <published>2025-03-05T14: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24.05.26.(일)일상 속 힐링 한 티스푼, 즐거움 한 스푼, 푸른 바다 한 줌과 햇살 한 아름 안고 살고 싶은 30대 직장인 씀 [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7편 몸은 D라인이지만 마음은 A+  ①티스푼 기초 실습  10대, 20대를 지나 3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삶의 속도는 나이대의 앞자리 숫자만큼, x1배, x2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j%2Fimage%2FDSXKRMGJ6YCFjxRA7GH8eI_Sy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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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색 기억의 구슬| ②바다와 산 - [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7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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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때는 2024.05.25.(토)일상 속 힐링 한 티스푼, 즐거움 한 스푼, 푸른 바다 한 줌과 햇살 한 아름 안고 살고 싶은 30대 직장인 씀  노란색 기억의 구슬  ②티스푼 바다와 산   내가 이렇게 조금씩 더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소소하고 작은 불행'도 겪어봤기 때문인 것 같다.  나는 30대 초반, 몸과 마음이 완전히 망가진 경험을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j%2Fimage%2FAHPeYEb-HSq5J2kSg1B5rZ8ut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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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색 기억의 구슬| ①수영 - [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6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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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4:35: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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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때는 2024.05.22.(수)일상 속 힐링 한 티스푼, 즐거움 한 스푼, 푸른 바다 한 줌과 햇살 한 아름 안고 살고 싶은 30대 직장인 씀  노란색 기억의 구슬  ①티스푼 수영  내가 좋아하는 작품들과 새롭게 가지게 된 운동이 &amp;lsquo;물&amp;rsquo;과 많이 관련된 이유는 아마도 &amp;lsquo;바다&amp;rsquo;와 &amp;lsquo;수영&amp;rsquo;에 얽힌 내 특별한 경험 때문일 것이다.  사실 물에 대한 나의 사랑은 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j%2Fimage%2FjrlzBWpqLCMSvv7d1s3XACVX3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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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취미의 탄생 | ③첫 다이빙 - [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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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4:26:36Z</updated>
    <published>2025-02-23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24.05.19.(일)일상 속 힐링 한 티스푼, 즐거움 한 스푼, 푸른 바다 한 줌과 햇살 한 아름 안고 살고 싶은 30대 직장인 씀  인생 취미의 탄생  ③티스푼 첫 다이빙   나의 다음 목표는 바로, '프리다이빙 교육 수강'이었다.  막상 체험을 해보니 프리다이빙은 예상했던 것보다 더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그래서 2~3시간이라는 체험 시간이 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j%2Fimage%2F8kqF2UZQtl_jW75UZBihlNWvf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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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취미의 탄생 | ②첫 체험 - [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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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2:23:24Z</updated>
    <published>2025-02-19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24.05.18.(토)일상 속 힐링 한 티스푼, 즐거움 한 스푼, 푸른 바다 한 줌과 햇살 한 아름 안고 살고 싶은 30대 직장인 씀  인생 취미의 탄생  ②티스푼 첫 체험   첫 체험 전날, 우리 자매는 &amp;lsquo;계획적(파워J) 성향&amp;rsquo;이라 꼼꼼하게 준비물을 다시 한 번 체크했다.  &amp;lt;깨알 정보: 프리다이빙 체험 전날 더블체크&amp;gt; 1. 물품 준비- 수영가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j%2Fimage%2Fb2s_6QoK-VdD69obBcOUpBODX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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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취미의 탄생 | ①첫 결제 - [30대의 바다] 직장인으로서의 프리다이빙 도전기_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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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2:10:06Z</updated>
    <published>2025-02-16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24.05.12.(일)일상 속 힐링 한 티스푼, 즐거움 한 스푼, 푸른 바다 한 줌과 햇살 한 아름 안고 살고 싶은 30대 직장인 씀  인생 취미의 탄생   ①티스푼 첫 결제  30대 직장인의 취미, 그 첫걸음은 첫 결제와 함께했다.  프리다이빙을 배워보겠다고 마음먹는 데는 실은 10초도 걸리지 않았다. 그러나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까지는, 생각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j%2Fimage%2Fo1abtfyEBeDYffkvAanP2h91Y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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