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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셋요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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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han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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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AI시대 철학자의 육아&amp;gt; 출간작가(자비X / 투고X). 아이셋을 키우는 맞벌이 부부. 국제관계와 철학을 전공하고 AI시대 인문학의 교차점을 연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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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8T03:03: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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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로(寒露) - 차가운 이슬만큼, 관계의 윤곽이 또렷해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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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4:00:00Z</updated>
    <published>2026-10-08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철육아는 1년 24절기 자연의 변화에 따른 아이의 몸과 마음의 변화와 특징을 이해하려는 노력입니다. 그리고 부모로서 챙겨야할 학사일정, 아이와 같이 즐길 수 있는 제철 음식과 활동, 이맘때쯤이면 할 수 있는 대화를 담은 부모들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 씀씀이 입니다  1. 절기의 시간 어제와 같은 아침이슬인데, 공기의 온도가 달라졌음이 느껴진다. 백로의 이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go%2Fimage%2FQgQ_hM6Zx0xzglvtT5zR9n1dr6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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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닝맨 리뷰 - 런닝맨을 보지않는 시청자의 런닝맨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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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14:00:02Z</updated>
    <published>2026-10-02T1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런닝맨을 잘 보지 않는다.  나는 왜 런닝맨을 보지 않을까? 프로그램이나 나오는 멤버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유재석도 좋아하고, 김종국이나 지석진, 하하가 나오는 다른 프로그램도 곧잘 본다. 그런데 이상하게 런닝맨은 채널을 돌리다 잠깐 볼 수는 있어도 처음부터 끝까지 찾아본 기억은 별로 없다. 왜 그럴까.처음에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생각했다.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go%2Fimage%2FUGLfBxQK0T8urN5ADn9lEjcLg_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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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분(秋分) - 중간고사가 없어진지도 10년이 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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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12:00:01Z</updated>
    <published>2026-09-23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철육아는 1년 24절기 자연의 변화에 따른 아이의 몸과 마음의 변화와 특징을 이해하려는 노력입니다. 그리고 부모로서 챙겨야할 학사일정, 아이와 같이 즐길 수 있는 제철 음식과 활동, 이맘때쯤이면 할 수 있는 대화를 담은 부모들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 씀씀이 입니다  낮과 밤이 나란히 서는 날, 아이의 하루에도 균형을 물어본다.  1. 절기의 시간 추분(秋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go%2Fimage%2F3C-S8L_LrpveVxQG3sqX2Ww3a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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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SOLO」 리뷰 - 다시 솔로가 될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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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14:00:00Z</updated>
    <published>2026-09-17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나는 SOLO」를 보는가? 내가 홍상수 감독이라면 「나는 SOLO」를 보고 더 이상 영화를 만들고 싶지 않았을 것 같다. 인간 군상을 관찰하고, 배우를 캐스팅하고, 상황을 만들고, 대사를 쓰고, 그렇게 인간의 욕망과 관계를 영화로 만들어왔는데 촌장PD는 그냥 사람들을 한곳에 모아놓는다. 그런데 그 안에서 웬만한 영화보다 기가 막힌 이야기가 벌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go%2Fimage%2FM1cm1eMmfHB-yySe7UkJd8lF_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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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로(白露) - 수확을 해야할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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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14:00: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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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제철육아는 1년 24절기 자연의 변화에 따른 아이의 몸과 마음의 변화와 특징을 이해하려는 노력입니다. 그리고 부모로서 챙겨야할 학사일정, 아이와 같이 즐길 수 있는 제철 음식과 활동, 이맘때쯤이면 할 수 있는 대화를 담은 부모들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 씀씀이 입니다.  백로전미발(白露前未發): 이슬이 맺히기 전에 수확하지 못한 벼는 더이상 자라지 못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go%2Fimage%2FnjUv-OPnQbfNmWuBfmHemuFGm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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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 산다 리뷰 - 어느 순간 「나 혼자 &amp;lsquo;잘&amp;rsquo; 산다.」 가 되어버려 아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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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14:00:02Z</updated>
    <published>2026-09-04T1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공중파를 보는 이유 중 하나는 「나 혼자 산다」 때문이다. 초창기 기러기 아빠의 삶부터 시작해, 옥탑방의 구질구질하지만 나름의 낭만이 있던 혼자 살이까지. 그 시절의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현실을 보여주면서도 이상하게 희망을 건네주는 프로그램이었다. 메인 MC를 중심으로 오래된 고정 멤버들이 주는 친숙함도 좋았고, 새롭게 합류한 연예인들의 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go%2Fimage%2F_6qpx8Nz4CMdm_WZ08I4mfGM0W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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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풍산부인과 리뷰 - 다시 박영규를 보니 눈물이 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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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4:00:03Z</updated>
    <published>2026-08-28T1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일 드라마로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매일 680여 편을 촬영하고 방송한, 말도 안 되는 기획과 연출도 경의로운 일일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그 방대한 분량도 놀랍지만, 매 에피소드에서 삶의 애환과 유희를 표현하고 공감을 이끌었다는 것이 지금에서야 얼마나 대단한 일이었는지 실감이 난다.  그때는 영어학원 강사로 강의 비디오까지 만들었던 데릴사위 영규가,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go%2Fimage%2FtuOEANvaP5ihfOhvXLN67Sl5p9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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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서(處暑) - 드디어.. 애들이 학교를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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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13:00:01Z</updated>
    <published>2026-08-22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철육아는 1년 24절기 자연의 변화에 따른 아이의 몸과 마음의 변화, 그리고 부모로서 챙겨야할 학사일정과 제철 음식, 활동, 대화를 담은 마음 씀씀이입니다.  더위가 물러가듯, 마음도 천천히 식는 시기  1. 절기의 시간 8월의 중순이 지난 시점, 여름의 기운은 아직 남아 있지만, 달력도 아침과 저녁의 기온도 여름은 이미 서서히 지나고 있다. 처서(處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go%2Fimage%2FE87U0-56EXS-zpU3Og5dW-1Ml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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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 리뷰 - 위기의 중년과 중년의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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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14:00:02Z</updated>
    <published>2026-08-14T1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가는 줄 모르게 재밌게 본 영화, 그러나.. 오디세이를 보면 남편으로서 가장으로서 나아가 한나라의 왕으로서 집을 떠나 전쟁터에서 10년을 싸우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10년이 걸린다. 그리고 돌아가서는 아들한테 왕위를 물려주고, (영화에서는) 아내와 함께 떠난다. 그런데 오늘날의 삐딱한 시각으로 바라봤을 때, 이해가 안가는 결말은 10년이나비워둔 옥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go%2Fimage%2FHvfE3ZlrtiyPnBxroWPViWTjK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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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추(立秋) - 그래도 아직 너무 덥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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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3:00:17Z</updated>
    <published>2026-08-10T0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철육아는 1년 24절기 자연의 변화에 따른 아이의 몸과 마음의 변화와 특징을 이해하려는 노력입니다. 그리고 부모로서 챙겨야할 학사일정, 아이와 같이 즐길 수 있는 제철 음식과 활동, 이맘때쯤이면 할 수 있는 대화를 담은 부모들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 씀씀이 입니다.  1. 절기의 시간 절기상 생각의 계절, 가을이 시각되는 입추가 되었다. 말 그대로 입추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go%2Fimage%2FpV4HHkAf0BDJbjM7TZSmp5dwi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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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서(大暑) - 가장 뜨거운때 무너지지 않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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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08:00:03Z</updated>
    <published>2026-08-02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철육아는 1년 24절기 자연의 변화에 따른 아이의 몸과 마음의 변화와 특징을 이해하려는 노력입니다. 그리고 부모로서 챙겨야할 학사일정, 아이와 같이 즐길 수 있는 제철 음식과 활동, 이맘때쯤이면 할 수 있는 대화를 담은 부모들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 씀씀이 입니다  1. 절기의 시간 후덥지근한 열기가 극점에 이르는 날. 대서는 일 년 중 가장 더운 시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go%2Fimage%2FBMq_moowK5jfvqkjxKjsFiGAW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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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철음식만큼 중요한 제철육아 - 초복, 중복, 말복은 절기가 아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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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01:26:24Z</updated>
    <published>2026-07-25T08: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며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는 AI시대에 아이를 키운다는 것,&amp;nbsp;그러나 언제나 같은 속도로 변하는 계절을 살아가는 우리.&amp;nbsp; 아이를 키우다 보면 자주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amp;ldquo;AI 시대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amp;rdquo;,&amp;nbsp;&amp;ldquo;아이가 남들보다 늦지 않으려면 무엇을 더 해야 할까요?&amp;rdquo; 우리는 너무 쉽게 &amp;lsquo;더 빠르게&amp;rsquo;라는 답을 떠올립니다.&amp;nbsp;더 많은 경험, 더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go%2Fimage%2FPwe_vub_G7mIxvWoKzCmolJxN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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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균형 잡힌 부모, 균형 잡힌 아이 - 일&amp;middot;가정&amp;middot;자기 삶의 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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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13:00:04Z</updated>
    <published>2026-06-19T1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9. 균형 잡힌 부모, 균형 잡힌 아이 일&amp;middot;가정&amp;middot;자기 삶의 균형  1) &amp;lsquo;삶의 균형&amp;rsquo;은 왜 필요한가?  AI 시대의 삶은 이전 세대보다 빠르고, 복잡하며, 분리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일터를 집 안으로 끌어들이고, AI 도구는 시간을 절약해 주지만 동시에 휴식의 여백을 지워버립니다. 부모의 하루는 &amp;lsquo;퇴근 후&amp;rsquo;에도 끝나지 않습니다. 일과 가정, 자기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go%2Fimage%2FMYFtpW4df8adZnqsLC1fQfaHu7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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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적 사고, 불안 대신 희망 심기 - 세대 불안 전이 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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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14:00:03Z</updated>
    <published>2026-06-12T1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8. 긍정적 사고, 불안 대신 희망 심기        세대 불안 전이 막기  1) &amp;lsquo;불안감 해소&amp;rsquo;는 왜 필요한가?  AI가 세상을 빠르게 만들수록, 인간의 마음은 느려집니다. 기계는 오류를 반복해도 흔들리지 않지만, 인간은 단 한 번의 실패에도 불안을 느낍니다. AI는 수십만 가지의 미래를 예측하지만, 인간은 단 한 가지 미래를 걱정하며 잠을 설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go%2Fimage%2FUAV9O9gI-unBlhaBS0Fugx8-BS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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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선, '나'에서 '우리'로 확장 -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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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6T00:50:56Z</updated>
    <published>2026-06-06T00: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7. 공공선, &amp;lsquo;나&amp;rsquo;에서&amp;lsquo;우리&amp;rsquo;로 확장하기      &amp;ndash;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       1) &amp;lsquo;공공선&amp;rsquo;은 왜 필요한가?  AI 시대는 개인의 능력을 극대화하지만, 공동체의 감각을 약화시킵니다. 우리의 스마트폰은 취향을 분석하고, 나에게 맞는 정보를 추천합니다. 뉴스 피드는 점점 나를 위한 이야기만 보여줍니다. &amp;lsquo;나의 세상&amp;rsquo;은 넓어졌지만, &amp;lsquo;우리의 세상&amp;rsquo;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go%2Fimage%2FcubyXPeUhewK_uVb6vWUOItIPy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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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모델, 말보다 강한 삶의 메시지 - 부모의 삶은 아이의 교과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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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9T14:00:04Z</updated>
    <published>2026-05-29T1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6. 롤모델, 말보다 강한 삶의 메시지         부모의 삶은 아이의 첫번째 교과서다       1) &amp;lsquo;롤모델&amp;rsquo;은 왜 필요한가?  AI 시대의 부모는 &amp;lsquo;무엇을 가르칠까&amp;rsquo;보다 &amp;lsquo;어떻게 살아야 할까&amp;rsquo;를 먼저 물어야 합니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지식은 더 이상 부족하지 않습니다. 부족한 것은 본보기의 품격, 즉 아이가 따라 배울 수 있는 삶의 리더십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go%2Fimage%2FOrexFp6xuwZGtgBnzVBk_YXxqf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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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리터러시, AI와 공존하는 법 - 기술 활용과 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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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14:00:04Z</updated>
    <published>2026-05-22T1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5. 디지털 리터러시, AI와 공존하는 법 기술 활용과 균형  1) &amp;lsquo;디지털 리터러시&amp;rsquo;는 왜 필요한가?  AI는 이미 아이들의 교실과 일상 속으로 깊숙이 들어왔습니다. 학교에서는 AI가 수학 문제를 채점하고, 집에서는 음성비서가 아이의 숙제를 돕습니다. 이제 아이는 &amp;ldquo;AI를 어떻게 사용할까?&amp;rdquo;보다 &amp;ldquo;AI와 어떻게 공존할까?&amp;rdquo;를 배워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go%2Fimage%2F2NliDENEQhJGMEVnCM8zqCNIqZ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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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책은 나만 사는거 아닐까? - 그래도 베스트셀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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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5-19T1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한지 6개월만에 출판사에서 출간 제의를 받았고, 6개월의 교정 작업을 거쳐 3월, 드디어 종이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브런치 스토리라는 플랫폼에 글을 올리는 작가님 중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목표를 가졌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미약하나마 그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서 제가 범했던 실수를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go%2Fimage%2FvhdmoTMZcw36aEf82PAmYQzCs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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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받아들이는 용기 - 도전과 학습을 위한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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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5T12:00:12Z</updated>
    <published>2026-05-15T1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4. 실패를 받아들이는 용기 도전과 학습을 위한 환경  1) &amp;lsquo;실패를 경험 하는 것&amp;rsquo;은 왜 필요한가? AI 시대의 아이들은 실수할 틈이 없습니다. 오답을 바로잡아주는 자동 학습 프로그램, 잘못된 문장을 즉시 수정해주는 AI 교정 기능, 심지어 그림을 그려도 &amp;lsquo;완벽한 예시&amp;rsquo;를 보여주는 알고리즘이 있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아이는 &amp;lsquo;틀리지 않는 법&amp;rsquo;을 배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go%2Fimage%2FPRsWf7SHMm2PNEpmT-rDIn2R4Z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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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맙소사! 진짜요? - 브런치에 글을 올리고 진행해야할 몇가지 수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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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11:00:14Z</updated>
    <published>2026-05-12T1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한지 6개월만에 출판사에서 출간 제의를 받았고, 6개월의 교정 작업을 거쳐 3월, 드디어 종이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브런치 스토리라는 플랫폼에 글을 올리는 작가님 중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목표를 가졌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미약하나마 그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서 제가 범했던 실수를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go%2Fimage%2F_sxJ82xEmhKCFE-YQszRbKDtY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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