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인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WA" />
  <author>
    <name>ce34b2b498e247a</name>
  </author>
  <subtitle>세아들맘이예요.  전자책  2권 물건으로 쓰는 나의 인생 , 좋은생각 따라가기 가 있어요.  저는  날마다 쓰는 작가입니다.여행,책,일상을 통해 배운 것을 독자와 나누고 싶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clWA</id>
  <updated>2021-04-22T22:06:06Z</updated>
  <entry>
    <title>무더위 끝에서 만난 무한의 사랑 - 한 달간 섬에 살기 회고 5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WA/65" />
    <id>https://brunch.co.kr/@@clWA/65</id>
    <updated>2026-10-10T01:31:50Z</updated>
    <published>2026-10-10T01:3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누가 그랬던가. 점점 섬살이에 익숙해지고 있는 내 모습에 나도 놀란다. 집을 떠나온 지 어느덧 5일째 아침이다.  새벽 4시 30분, 눈이 떠졌다. 텐트 안에서 이렇게 잠을 잘 수 있을까 싶었는데, 한 번도 깨지 않고 푹 잤다. 낯선 곳도 며칠 머물다 보면 어느새 내 생활의 일부가 되는 모양이다. 섬살이 중이지만 노트북을 챙겨 왔다</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 친구와 만남 - 추석날 저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WA/64" />
    <id>https://brunch.co.kr/@@clWA/64</id>
    <updated>2026-09-26T19:28:35Z</updated>
    <published>2026-09-26T19:2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저녁 10시 15분.  서울에 사는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전주에 왔다며 얼굴을 보자고 했다.   다행히 우리 옆동네에 있었다.  나도 친구가 보고 싶었다.  하지만 그 시간, 나는 책상 앞에 앉아 글을 쓰고 있었다.  몸은 피곤했고, 마무리해야 할 글도 남아 있었다.  일단 글을 마무리 하고 얼른 간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  ​그때 막둥이까지</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29 - 보이지 않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WA/63" />
    <id>https://brunch.co.kr/@@clWA/63</id>
    <updated>2026-08-04T23:43:48Z</updated>
    <published>2026-08-04T23: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념이란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며, 이 신념의 보상은 믿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이다. &amp;mdash; 성 아우구스티누스---- ​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눈이며, 성취는 그 눈이 바라본 풍경이 현실이 된 상태다. ​ 오늘 이 글을 읽으며 곰곰히 생각에 잠겼다. ​ 눈에 보이는 것에 익숙한 세상에서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그리고</summary>
  </entry>
  <entry>
    <title>비처럼 살아도 괜찮다 -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2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WA/62" />
    <id>https://brunch.co.kr/@@clWA/62</id>
    <updated>2026-07-30T00:41:18Z</updated>
    <published>2026-07-30T00: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서장  하늘을 뒤덮는 빗줄기는 누구를 적시겠다는 계산도, 세상을 씻어내겠다는 거창한 의도도 품지 않는다.  그저 위에서 아래로, 무거우면서도 부드럽게 낙하하는 자신의 본성에 순응할 뿐이다.  어떤 사념도 섞이지 않은 이 무심한 반복은  소란스러운 세상의 소음을 지우고, 만물을 각자의  자리에서 고요히 침잠하게 만드는 거대한 평온이 된다. 우리의 삶 또한</summary>
  </entry>
  <entry>
    <title>신명나게 춤추자 -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WA/61" />
    <id>https://brunch.co.kr/@@clWA/61</id>
    <updated>2026-07-22T03:28:12Z</updated>
    <published>2026-07-22T03: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춤추는 순간에는 내일의 계산이 멈추고, 어제의 무게도 잠시 내려놓는다. 짧은 춤 하나가 있으면 하루는 흩어지지 않는다. ​ 니체가 말한 춤은 단순히 몸을 흔드는 동작이 아니다. 삶을 가볍게 만들자는 말도 아니다. 그는 춤을 삶의 무게를 견디게 하는 작은 균형 장치라고 했다. 이 문장을 읽는 순간, 나도 모르게 고개를 크게 끄덕였다. ​ 1년 전, 고객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WA%2Fimage%2F38WY6mj0b_dXh0FA4UWvgztaRz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5 - 자신의 허물을 마주할 용기가 없는 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WA/60" />
    <id>https://brunch.co.kr/@@clWA/60</id>
    <updated>2026-07-02T00:45:50Z</updated>
    <published>2026-07-02T00: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찾은 문장 한 줄  &amp;quot;죄의식을 느끼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결백을 견딜 수 없다. 그래서 그들은 다른 모든 사람을 자신의 수준으로 끌어내리려 할 것이다.&amp;quot;  오늘 아침 독서 모임에서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을 함께 읽으며 다시 한번 내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책에서는 자신의 허물을 마주하는 데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용기가 없는</summary>
  </entry>
  <entry>
    <title>히말라야 앞에 선 날, 내 인생이 달라졌다  - 히말라야를 기억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WA/59" />
    <id>https://brunch.co.kr/@@clWA/59</id>
    <updated>2026-06-28T13:19:06Z</updated>
    <published>2026-06-28T13: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꼭 한 번은 내 눈으로 보고 싶었던 풍경이 있었다. 바로 히말라야였다. 사진으로만 바라보며 '언젠가 저곳에 서 볼 수 있을까' 하고 마음속 깊이 품어 두었던 버킷리스트중 한 장면이었다.  먼 이야기처럼만 느껴졌는데, 어느 날 하나님께서 나를 그곳으로 인도하셨다.  나는 히말라야를 직접 등반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네팔 포카라에서 오스트리안 캠프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WA%2Fimage%2F7DWXbj5qWOSq2Tg36gzM2ChgvW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거진을 만든 이유 - 여행과 책사이의 일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WA/58" />
    <id>https://brunch.co.kr/@@clWA/58</id>
    <updated>2026-06-21T14:24:13Z</updated>
    <published>2026-06-21T14:2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부터 &amp;lsquo;매거진&amp;rsquo;을 만들겠다는 계획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저 매일의 내 삶의 발자국을 남기고 싶었을 뿐이다. 사실 이번 글쓰기 챌린지를 시작하면서 매거진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이 어색하게 느껴졌다.  마치 내 옷이 아닌 것처럼  &amp;lsquo;매거진&amp;rsquo;이라는 단어가 그랬다.  마치 몸에 맞지 않는 큰 옷을 걸친 것처럼 못내 어색하고 불편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든든한 응원군,아들 선생 - 아들과  사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WA/57" />
    <id>https://brunch.co.kr/@@clWA/57</id>
    <updated>2026-06-20T11:17:42Z</updated>
    <published>2026-06-20T11: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올리실 글인 만큼, 문맥의 흐름을 조금 더 자연스럽고 세련되게 다듬었습니다. ​특히 중간에 '소주 거절하지 않고 마셨단다' 부분과 원장님의 칭찬 부분을 독자가 읽기 편한 문장으로 매끄럽게 교정했고, 전체적인 감동의 톤을 한층 더 살렸습니다. ​엄마의 든든한 응원군, 아들 선생 ​ 어제저녁, 늘 걷던 산책로를 혼자 거닐다 첫 직장에 입사한 지 보름</summary>
  </entry>
  <entry>
    <title>오이 한 박스의 추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WA/56" />
    <id>https://brunch.co.kr/@@clWA/56</id>
    <updated>2026-06-19T21:11:16Z</updated>
    <published>2026-06-19T21: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 쉼터에서 돌아온 남편이 손에 오이 한 박스를 들고 왔다. 싱싱한 오이 하나를 깨끗이 씻어 한 입 베어 물었다. 입안 가득 청량한 수분이 퍼지며 아삭아삭한 소리가 귀에 스쳤다. 마트에 나오는 오이 와는 확연히 다른, 특별하게 아삭거리며 시원한 식감이 입안에 감도는 맛을 따라 시간은 순식간에 오래전 어느 날로 나를 데려갔다. ​ 28년 전, 남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WA%2Fimage%2Fb0mpiWK7kXn7Kf3twJSClj-AaN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드디어 내 매거진을 만들었다  - 여행과 책속에서 만나 일상으로 버무려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WA/55" />
    <id>https://brunch.co.kr/@@clWA/55</id>
    <updated>2026-06-17T05:21:23Z</updated>
    <published>2026-06-17T05: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내 매거진을 만들었다. 오랫동안 블로그에 차곡차곡 쌓아 두었던 글들을 한자리에 모아 새로운 공간을 열었다. 마치 서랍 속에 잠들어 있던 추억들을 꺼내 햇살 아래 펼쳐 놓는 기분이다. 이제는 잠자고 있던 글들을 조금씩 세상 밖으로 데려와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게 해 주고 싶다. 돌아보니 어느새 822개의 글이 쌓여 있었다. 그 안에는 여행의 설렘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WA%2Fimage%2F6hVu9yvqll9kpTUkIiCSAkSK58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매거진 만들기 - 여행과 책 사이의 일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WA/54" />
    <id>https://brunch.co.kr/@@clWA/54</id>
    <updated>2026-06-17T05:22:05Z</updated>
    <published>2026-06-16T13: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822개의 블로그 글을 돌아 보니 크게 3가지로 나눈다면 여행. 독서, 일상을 기록한 내용이 많았다. 예전엔 책은 특별한 사람이 쓰는 것으로 ㅡㅏ알았다. 감히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어렴ㆍ풋이 한 ㅡ적은 있지만 점점 현실이 되어가는 듯하다. ​ 두 번째 전자책을 등록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글을 쓰면 책은 나오게 될 것이다. 평범한 사람인 나도 책을 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WA%2Fimage%2FURwDJXUXnNbdnqfxZyFuV1AxXZ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  운영 방향 정하기 - 내가 쓰게 될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WA/53" />
    <id>https://brunch.co.kr/@@clWA/53</id>
    <updated>2026-06-15T13:16:52Z</updated>
    <published>2026-06-15T13:1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앞으로 쓰게 될 이야기는 여행과 책, 그리고 평범한 일상이다. 낯선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의 다채로운 모습부터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 잔잔한 삶까지, 독자의 시선에서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글을 쓰는 습관을 들여가고자 한다.  ​이를 위해 그동안 블로그에 쌓아온 기록들을 다시 한번 깊이 있게 회고하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특히 내 삶에 긍정적인</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작가 프로필수정 - 독자의 눈으로 내 프로필 다시 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WA/52" />
    <id>https://brunch.co.kr/@@clWA/52</id>
    <updated>2026-06-14T14:42:38Z</updated>
    <published>2026-06-14T14: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되었지만 나는 프로필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 아주 짧게 써 놓았다. 어떻게 써야 될지 고민을 하다가 독서하고 글을 쓰는 세 아들 맘이라고 써 놓았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다시 나의 프로필을 수정해야겠다. 프로필을 보면 그 사람이 무슨 일을 하며 살았는지 알 수도 있는데 나는 그냥 세 아들 맘이라고 써 놓았던 것이다. ​ 독자의 마음으로 들여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누구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가  - 두 번째 스무 살인 그대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WA/51" />
    <id>https://brunch.co.kr/@@clWA/51</id>
    <updated>2026-06-13T10:45:56Z</updated>
    <published>2026-06-13T10: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엊그제 2박 3일로 경주 여행을 다녀왔다. 회사에서 보내 주는 여행이라 고급 진 여행을 했다. 중학교 때 수학여행하고 비길 수 없는 비싼 경비의 여행이었다. 나는 중학교 2학년이 되었다. 수학여행의 기쁨과 설렘으로 지치는 줄도 모르고 즐겼다. 피곤한데 잠도 오지 않았다. ​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니 내 발이 묵직하면서 발바닥이 힘들다는 신호를 보냈다. 버</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작가  성장 스토리  - 내 콘텐츠 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WA/50" />
    <id>https://brunch.co.kr/@@clWA/50</id>
    <updated>2026-06-12T14:26:30Z</updated>
    <published>2026-06-12T14: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주 쓰는 내 이야기 ​ 내가 써 온 블러그 글들을 살펴 보느라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다. 821개의 글 중에 여행과 캠핑 ,쉼터 이야기가 많이 기록 되어 있다. 김미경대표님과 아침 5시 14분에 공부했던 글도 있고, 조성희대표님과 마음근육100일 챌린지 글도 보인다. ​ 블러그를 보니 꽤 많이 여행을 한 흔적이 보인다. 추억을 보니 새롭게 입가에 미소가</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행복했던 순간 - 신안 퍼플섬에서의 하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WA/49" />
    <id>https://brunch.co.kr/@@clWA/49</id>
    <updated>2026-06-10T21:02:51Z</updated>
    <published>2026-06-10T15: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안 퍼플섬에서의 하루/22년 8월의 회고  신안에 있는 퍼플 섬이 나는 마치 신기루처럼 느껴졌었다. 처음 방송에서 보고 가고 싶은 곳이었다. 바다가 없는 곳에서 살았던 나는 늘 바다를 그리워했었다. 이게 꿈이야 생시야 신안에서 한 달 살기를 하다니 내 상상이 현실이 되었다. 보고 싶었던 예쁜 퍼플섬을 드디어 만나러 달려갔다  ​천사 섬 캠핑장에서 거의 한</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글을 쓰는가?/브런치작가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WA/48" />
    <id>https://brunch.co.kr/@@clWA/48</id>
    <updated>2026-06-09T13:31:27Z</updated>
    <published>2026-06-09T13: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는 왜 글을 쓰는가? ​ 중학교 1학년 시절의 국어 선생님은 작고 여린 체구에 유독 검은 눈동자가 컸다. 수업 전 소녀 감성으로 시를 낭독하고 노래를 불러주던 그 시절, 나는 선생님을 동경하며 국어 선생님을 꿈꿨다. ​ 사춘기 시절 시작된 일기는 결혼 후 육아 일기로, 신앙생활 속 말씀 노트로 이어졌다. 그렇게 매 순간 추억의 흔적을 기록하며 지난 세</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까지 살아온 나에게 쓴 편지 - 지금의 나에게 고마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WA/47" />
    <id>https://brunch.co.kr/@@clWA/47</id>
    <updated>2026-03-28T12:29:37Z</updated>
    <published>2026-03-28T12: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은 어느새 짧게 지나가고 벌써 봄이 온듯 하다. 오늘 걷다 보니 가지마다 목련 봉오리가 맺혀 있더라.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풀들을 보며 이미 대지에 포근한 봄이 와 있음을 느꼈어. ​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았어.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이는 너를 보니 안아주고 싶구나.  운전을 하며 씩씩하게 이동하는 네 모습이 참 대견해. 겁이 많은 너가 스물여섯에</summary>
  </entry>
  <entry>
    <title>일단 시작하라, 나머지는 따라온다  - 데일리 필로소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WA/46" />
    <id>https://brunch.co.kr/@@clWA/46</id>
    <updated>2026-03-12T07:25:15Z</updated>
    <published>2026-03-12T07: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찾은 문장 한 줄 ​​지난 일은 잊어버리게나. 지금부터가 시작이야, 나를 믿고 앞을 보게나  --에픽테토스--  내 눈에 띈   이유 미래를 내다보고 살기에도 바쁜 세상인데 살다 보면 나약해지는 순간이 온다. 과거의 기억이 되살아날 때가 있다. 두려워서, 실수할까 봐서 머뭇거리는 순간이 올 때, 내가 앞으로 나아가는데 방해가 되는 지난 일을 잊게 해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