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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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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무해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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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9T22:28: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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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육아_집에서 산후 조리하기 (1)  - 이렇게 편하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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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01:45:10Z</updated>
    <published>2024-01-25T03:5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후조리원에 가지 않기로 결정한 이유는 첫번째로 경제적인 이유였다. 집 근처 산후조리원은 2주에 150만원, 거기다 산후 마사지비용은 별도 10회에 100만원 정도를 추가로 결제해야 했다. 2주 동안 250~300여 만원의 비용을 아기와 내가 자발적으로 갇혀 지내야한다는 사실이 내게는 매력적인 제안이 아니었다. 두번째로 가능했던 이유는 요리를 좋아하는 남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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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암환자 나는 임산부_2 -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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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15:25:10Z</updated>
    <published>2024-01-02T15: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된 날은 처음으로 아파트 청약 신청을 하러 가는 날이었다. 생리 날짜가 조금 미뤄지고 있다는 것, 며칠 전 부터 아랫배가 뭉글뭉글한 느낌이 들고, 괜시리 어지러움증이 나타나는 낌새만 느끼고 있었을 뿐이었다. 설마 임신이겠어... 하면서 궁금하지만 설마 하며 지내던 중에 집 근처 신축아파트 모델하우스를 지나던 길에 그날이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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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차려주는 남편  - 가족이 행복한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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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14:48:57Z</updated>
    <published>2023-08-07T07: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연애 시절, 결혼에 대한 로망이 있냐고 물었을 때 남편은 두가지를 이야기했었다. &amp;quot;아침밥을 차려주는 아내&amp;quot;, &amp;quot;부모님의 제사를 언젠가 물려받아줄 수 있는 아내&amp;quot; 나는 두가지를 해줄 수 없을 것 같다고 이야기하며 크게 싸웠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우리는 결혼을 했고, 아이가 두명이 생겼다. 보통 싱글일 때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잘 맞아서 결혼한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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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나 자신을 위한 출산준비하기&amp;nbsp; - 아기용품보다 먼저 챙겨야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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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16:58:24Z</updated>
    <published>2023-08-07T07: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리날짜가 다가오지도 않았는데, 아랫배가 살짝 욱신거리기도 하고, 오래 서 있으면 어지럽기도 한.. 직감적으로 이상함을 느끼는 날. 남편과 관계를 한 날짜 언제였더라, 생리하려면 며칠이 남았더라 계산하면서 머리를 이리 굴리고 저리 굴려도 아무래도 이상하다. 설마 임신인가? 조금 예민한 여자라면 미리 느끼기도 하고, 정신없이 일상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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