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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성의 편집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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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ditor-of-evi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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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가 사이에서 마감을 외치러 왔습니다. 저를 반겨 주세요, 작가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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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8T06:28: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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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책: 읽고 싶은 글 002화 - 연재의 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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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20:26:57Z</updated>
    <published>2021-05-03T06: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편으로  종이책은 원하는 곳을 얼마든 쉽게 넘길 수 있다. 하지만 전자책은 페이지 넘기는 것이 그만큼 간편하지 않다. 또한 연재물은 다음 편으로 넘어가는 행위가 더 번거롭게 느껴진다. 한 편을 다 읽고 나면 댓글 페이지가 나온다. 그다음 페이지로 넘기고, 다음 연재편으로 넘거야 한다. 그런 뒤에도 표지, 소제목이나 목차 등을 넘긴 뒤에야 내용을 볼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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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책: 읽고 싶은 글 001화 - 첫 문장, 첫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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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13:23:50Z</updated>
    <published>2021-04-24T12: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문장  종이책은 책의 중간을 펼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글 전체의 느낌을 보기가 비교적 쉽다. 하지만 전자책은 미리 보기의 양이 적거나, 한 편씩 연재하는 경우에는 중간 지점을 보면서 글의 인상을 알 수는 없다. 때문에 전자책에서 첫 문장, 첫 문단은 독자가 책의 인상을 판단할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전자책 장르소설의 경우 작가와 작품이 많기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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